저를 아주 좋아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하는 행동이랑 일체 저를 위해서그런다고 너무 너무 적실하게 느껴집니다.
저를 위해서면 죽으러 갈것도 같습니다.
저도 이 사람을 위해 많이 해야겠다고 결심도 하고있어요.
그건 좋지만 너무 저를 의심하는것도 같고요.
매일 혼자 있는데 다른 남자랑 같이 안있냐고 전화안받으면 수십통도 더 올때가있고...
정말 사랑인지 ストーか인지 망설일때도 있어요.하지만 없으면 또 적적하고요.
みなさんもそうですか?
男性の心は分からないですし、おんなじ女性がいれば、
ぜひ コメント お願い致します。
하는 행동이랑 일체 저를 위해서그런다고 너무 너무 적실하게 느껴집니다.
저를 위해서면 죽으러 갈것도 같습니다.
저도 이 사람을 위해 많이 해야겠다고 결심도 하고있어요.
그건 좋지만 너무 저를 의심하는것도 같고요.
매일 혼자 있는데 다른 남자랑 같이 안있냐고 전화안받으면 수십통도 더 올때가있고...
정말 사랑인지 ストーか인지 망설일때도 있어요.하지만 없으면 또 적적하고요.
みなさんもそうですか?
男性の心は分からないですし、おんなじ女性がいれ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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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0)
저르 좋아하다 못해 긴장해한다는게요.
세상 만사 만물은 도라는게 있는데
그 도를 넘으면 좋은것도 너무도 나쁘게 변할때가 있거든요
사랑이란것도 극으로 넘어가면 악으로 변하거든요 ^^;
그 도를 넘으면 좋은것도 너무도 나쁘게 변할때가 있거든요
사랑이란것도 극으로 넘어가면 악으로 변하거든요 ^^;
흠.....정말 그런감 ?
둘이 잼있으냐 한다야.ㅋㅋ
12는 그런 타입이 아닌감??ㅋ
12는 그런 타입이 아닌감??ㅋ
전화오면 내하고 같이 있다는 말 하지 마오!!11
믿음성을 보여주어야 한다.
결혼해서 각시 되면 그러지 않겠죠.
결혼해서 까지 그러면 피곤합죠
결혼해서 까지 그러면 피곤합죠
그냥 서루서루 착각하메 삽시다..
너무너무 사랑해서 그럴수도 잇겟지만 신경이 좀 민감한 분들한테서 일어나는 신경성적인 과민현상입니다...
민간에서는 소위 의처증 ,의부증이라고 말하지요...
제가 밧을땐 좀 심사숙고해야 한다고봅니다.
민간에서는 소위 의처증 ,의부증이라고 말하지요...
제가 밧을땐 좀 심사숙고해야 한다고봅니다.
둥글게 사는게 인생이라...으흠..
주인장 좋아하는 남자들으 우리사 알택이없지무... ...
너무 좋아하면 그럴수 잇재??/
좋게 이해하쇼...
좋게 이해하쇼...
흠~~~ 그거 그냥 그러면 사람 슬그머니 힘들게 하는데......
절대로 의심병이 있는 남자와 사귀지 맙시다.연애할때부터 그러면 결혼한다음에는 완전 변태적으로 처를 의심하게 됩니다.참고로 금방 시작한 드라마- 라스트 흐랜즈를 강력추천합니다.너무 사랑해서 의심하는게 아니라 당신을 믿지못해서 그러는거라는것을 잊지 맙시다.
믿음이 없는 사랑이군요.사랑에 눈이 멀면 후회할때가 있습니다.
믿음이 없는 사랑이군요.사랑에 눈이 멀면 후회할때가 있습니다.
파상새님이 말씀이 맞습니다, 의처증입니다.즉 처를 의심한다는뜻이죠. 벌써부터 이러면 나중에 결혼이라도 하게되면 남자들하곤 말만 해도 의심할수 있으니 심사숙고 해보심이 어떠하신지요?
한순간의 동정심이 미래의 불행으로 될수 있는
표본이 하나 생성되기 직전....
표본이 하나 생성되기 직전....
글쎄 ..그남자 좀 님을 믿지 안는거 같군요 .전화한번 안받은거
같구 그렇케 몇십번 전화 오면 어떻케 사겨요 ?
남자들 그런 남자 많킨 하지만 넘지나치면 같이 못살지 ..으 ..
같구 그렇케 몇십번 전화 오면 어떻케 사겨요 ?
남자들 그런 남자 많킨 하지만 넘지나치면 같이 못살지 ..으 ..
피곤할것같은데..............
너무 속박스런 사랑은 부담스럽구 피곤합니다.
사랑마다 다 그러한건 아니라는 얘깁니다.ㅎㅎ
사랑마다 다 그러한건 아니라는 얘깁니다.ㅎㅎ
ㅍㅍㅍ풀이 넘 웃깁니다...ㅎㅎ
너무속박하면 정말 피곤할검다.ㅎㅎㅎ
수십통은...헐~
너무속박하면 정말 피곤할검다.ㅎㅎㅎ
수십통은...헐~
저의 삼촌의 친구가 40대에서 재혼했는데 새로 들어온 여자가 의부증이 넘 심해서
그 삼촌이 동네 할머니들과 좀 인사를 나누는것만 보아두 꼬치꼬치 캐묻는다네요.
말하고싶은건 의심이 너무 많은것두 병에 속합니다.
님의 남친이 어느정도인지 저글보구 다 알수는 없겠지만..
그 삼촌이 동네 할머니들과 좀 인사를 나누는것만 보아두 꼬치꼬치 캐묻는다네요.
말하고싶은건 의심이 너무 많은것두 병에 속합니다.
님의 남친이 어느정도인지 저글보구 다 알수는 없겠지만..
그게 좀 병이 있는 남자가 옳소!
내처럼 정상적인 남자들은 종래로 여자들한테 전화란걸 먼저 하지 않는다오~
여자한테 먼저 전화를 하고...그것도 수십통이나 한다는건 남자의 각도로부터 볼때 병인게 틀림없소!
그남자 대단히 위험한 사람이요....공포영화를 봤재요? 여자를 납치해다가 별의별 수단으로 괴롭히다가 마지막에 처참하게 죽이는것.....그런 병태적인 사람일 가능성이 매우크오!
내처럼 정상적인 남자들은 종래로 여자들한테 전화란걸 먼저 하지 않는다오~
여자한테 먼저 전화를 하고...그것도 수십통이나 한다는건 남자의 각도로부터 볼때 병인게 틀림없소!
그남자 대단히 위험한 사람이요....공포영화를 봤재요? 여자를 납치해다가 별의별 수단으로 괴롭히다가 마지막에 처참하게 죽이는것.....그런 병태적인 사람일 가능성이 매우크오!
나뚜 누기 내 전화를 아이 받으므 쌔스개처럼 받을때가지 전화를 하는데.
그런게 싫으므 한번에 받으므 되재. 거참 별걸 가지구 그러네.
의심받기 싫음 맨날 붙어있던지. 꼭 남만 탓하는게 아이라구 봄다.ㅠㅠㅠ
그런게 싫으므 한번에 받으므 되재. 거참 별걸 가지구 그러네.
의심받기 싫음 맨날 붙어있던지. 꼭 남만 탓하는게 아이라구 봄다.ㅠㅠㅠ
우에분,
잼있네요^^
주인장님,
행복하길 바랍니다^^
잼있네요^^
주인장님,
행복하길 바랍니다^^
남자가 자기에 자신이 없네...
동무 생긴게 막 선녀처럼 곱소???
그남자 나이 어린같네~ 그치 않음은 추난 이 아니요?~ 혹시 님이 처음여자???
....하 하 하...
만약에 내 말한것처럼 그렇타면 많이 어리기떔에 그런거요....
많이 겪어야 할꺼 같소.
....하 하 하...
만약에 내 말한것처럼 그렇타면 많이 어리기떔에 그런거요....
많이 겪어야 할꺼 같소.
만난지 오라지 않은 사이라면 믿음이 부족해서 그렇쵸...
믿음이라는거는 서로에 대한 료해가 깊은 기초에서 생기는거라고 생각함다..
서로서로 이제 료해가 깊어지고 댁이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잘 알면 그러지는 안켓죠..
그때가서두 그러면 ...그건 의처증(?)이라나...ㅋ아니면 댁이 믿음가게 안논다거나 이런거죠....ㅋㅋ
금방 만난사이라면 다소 다 그런 경향이 잇다고 생각함다....
믿음이라는거는 서로에 대한 료해가 깊은 기초에서 생기는거라고 생각함다..
서로서로 이제 료해가 깊어지고 댁이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잘 알면 그러지는 안켓죠..
그때가서두 그러면 ...그건 의처증(?)이라나...ㅋ아니면 댁이 믿음가게 안논다거나 이런거죠....ㅋㅋ
금방 만난사이라면 다소 다 그런 경향이 잇다고 생각함다....
로빈님 말씀 제일 잘했다고 봅니다.실제 님 남친이 어떤 사람인가는 모르겠지만 전화를
받지않으면 걱정되여 자꾸 전화하게 되잖아요..정말로 수십통을 쳣는지는 모르겠지만..ㅎㅎ 님의 평소의 행동,언어가 그사람을 불안하게 만든것도 있다고 봅니다.이런건 두사람만이 제일 잘 알겠죠..
좀 더 시간을 들여보세요.님 남친이 이 글 보면 얼마나 슬프겠어요?ㅎㅎ
서로 리해해주고 배려해주는 좋은 사랑 하길 바래요.
받지않으면 걱정되여 자꾸 전화하게 되잖아요..정말로 수십통을 쳣는지는 모르겠지만..ㅎㅎ 님의 평소의 행동,언어가 그사람을 불안하게 만든것도 있다고 봅니다.이런건 두사람만이 제일 잘 알겠죠..
좀 더 시간을 들여보세요.님 남친이 이 글 보면 얼마나 슬프겠어요?ㅎㅎ
서로 리해해주고 배려해주는 좋은 사랑 하길 바래요.
나이땜이 아닌데..꼭 성격문제임다..
나 도 성격문제라고 봅니다.
피곤하시겠는데..열심히.. 살아보세요.
너무 좋아하니깐 그런거 겠죠///
피곤하시겠는데..열심히.. 살아보세요.
너무 좋아하니깐 그런거 겠죠///
제 어떻게 마음이 미인이기에 그렇게 많은 남자가 절 좋아하오? 한번 쯧꼬미 해봣슴더,,,ㅎㅎㅎ
ㅎㅎㅎ 그래 왜 전화를 아이 받는가 .. 한두번가지구는 그남자 그렇게 할리가 없겟는데 .. ㅎㅎㅎ
믿음을 못줘서 그렇지..
믿음을 못줘서 그렇지..
남자들이라는게 원래 결혼전에는 와늘 밸까지 다 빼줄샤하지므.ㅋㅋ
딱 두가지 경우꾸마.
첫째는 희나님이 믿음을 주지 못했다.
둘째는 남자가 좁쌀이다.
ㅎㅎ
딱 두가지 경우꾸마.
첫째는 희나님이 믿음을 주지 못했다.
둘째는 남자가 좁쌀이다.
ㅎㅎ
셋째, 너무 자고자대한다
ㅎㅎㅎ
ㅎㅎㅎ
지나친게 없는거보담 못한데
알아서 하세요 .
어느쪽이면 머가 달라지나요?
힘든건 똑 같겟고 ,, 생각하기 나름~ 하기 나름~
알아서 하세요 .
어느쪽이면 머가 달라지나요?
힘든건 똑 같겟고 ,, 생각하기 나름~ 하기 나름~
님이 사귄 남자친구들이 거의 다들
그렇다면 님이 남자친구한테 믿음을 주지못한거 아닌가
싶네요... 기분나쁘게 생각말아요^^ 한사람이면 모를까
다 그렇다니까.
남자들한테 문제있다고 생각하지말고 자기 자신의 행동,언어에는
문제가 없었는지 생각해봐야 될듯
그렇다면 님이 남자친구한테 믿음을 주지못한거 아닌가
싶네요... 기분나쁘게 생각말아요^^ 한사람이면 모를까
다 그렇다니까.
남자들한테 문제있다고 생각하지말고 자기 자신의 행동,언어에는
문제가 없었는지 생각해봐야 될듯
희나님 넘쳐나는 매력에인한 걱정감 + 다른남자보다 좀 심한 의심증 =
그래두 심한축이라면 믿음을 주지 못했다는거겠죠.
그래두 심한축이라면 믿음을 주지 못했다는거겠죠.
너무 사랑하니깐 의심증두 심하구~ 이해갑다,,하진만 믿음잇게 대방을 대해주면 그런 오해는 안생길거구,,
일본남자들 그렇슴다 좀 뺀타이 성질이 있짐
요새 그런남자 한내 따라댕기는데
영 싫은데 자꾸마 노리카에하는 에끼에서 날 기다리갰구나
내 원 싱게나서...휴~
알바하는곳에 사람이 대서 머이락 하지두 못하구
요새 그런남자 한내 따라댕기는데
영 싫은데 자꾸마 노리카에하는 에끼에서 날 기다리갰구나
내 원 싱게나서...휴~
알바하는곳에 사람이 대서 머이락 하지두 못하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