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니 기분이 빵점이다.
꿈을 품고 온 일본이다.
그렇게 오고 싶었던건 아니건만
오직 돈벌기 위해서 왔다.
어려운 고비는 이미 넘겻다.
생활도 이젠 다소 적응했다.
길도 보인다.탁 트이지는 안았지만
그러나 여기서 아직 몇년,아니 십년,이삼십년
타국의 땅에서 보내려고 생각하니
어쩐지 가슴이 쓸쓸하다.
부모형제있는 중국은 가깝고도 멀다.
일본에서 아무리 좋다해도
그래도 중국에 있고 싶다.
돈에 너무 직찹해서
이렇게 살아야 하는건지
나도 잘 모른다.......
꿈을 품고 온 일본이다.
그렇게 오고 싶었던건 아니건만
오직 돈벌기 위해서 왔다.
어려운 고비는 이미 넘겻다.
생활도 이젠 다소 적응했다.
길도 보인다.탁 트이지는 안았지만
그러나 여기서 아직 몇년,아니 십년,이삼십년
타국의 땅에서 보내려고 생각하니
어쩐지 가슴이 쓸쓸하다.
부모형제있는 중국은 가깝고도 멀다.
일본에서 아무리 좋다해도
그래도 중국에 있고 싶다.
돈에 너무 직찹해서
이렇게 살아야 하는건지
나도 잘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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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목표나 의의를 잃어버렸다는 말씀이군여
여기서 계속 살자하니 어쩐지
너무 복잡하게 5년뒤 10년뒤를 생각하면 힘들어지꾸마...그냥 지금 해야 할 일 해야 할 선택에 충실한다면 나아질거라고 생각하는데...
낙엽귀근이라 했습니다..
사실 저도 오랫동안은 살고 싶지만 죽을때 까지는 이국타향에서
살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70,80이 되여 늙어서 ..삶의 마감을 맞이할때가 오면..
정치불문,체제불문..저는 태어난 고향땅에서 그 때를 맞이하고 싶습니다
중국이 독재다 나쁘다..
이젠 일체 관심도 흥취도 없습니다..
그냥 내가 태어나서 자란 고향..
그 고향의 산과 강 들판 그리고 파아란 하늘..
그것으로 만족입니다..
그것이 중국이라는 나라에 있던 그 어디에 있던..
나는 내 고향만 중요합니다..
님 ,그냥 마음이 가르키는대로 따라가시오..
왜 번민과 갈등을 자초하십니까?
사실 저도 오랫동안은 살고 싶지만 죽을때 까지는 이국타향에서
살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70,80이 되여 늙어서 ..삶의 마감을 맞이할때가 오면..
정치불문,체제불문..저는 태어난 고향땅에서 그 때를 맞이하고 싶습니다
중국이 독재다 나쁘다..
이젠 일체 관심도 흥취도 없습니다..
그냥 내가 태어나서 자란 고향..
그 고향의 산과 강 들판 그리고 파아란 하늘..
그것으로 만족입니다..
그것이 중국이라는 나라에 있던 그 어디에 있던..
나는 내 고향만 중요합니다..
님 ,그냥 마음이 가르키는대로 따라가시오..
왜 번민과 갈등을 자초하십니까?
글새,음......
음...인생고민 상담해 드립니다 ㅋㅋㅋ
살아있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짐.
고향이란건 원래 그런겁니다.가까이 있을땐 모르다가도 고향떠나 멀리 있게 되면 뭐나 다 좋아보이고 완벽해보이지요.
돌아가고 싶지요.
그러나 다 버리고 왔으니
돌아가도 할일이 없고
뭐한다 해도
연변에서 봉급이 적지
그러나 다 버리고 왔으니
돌아가도 할일이 없고
뭐한다 해도
연변에서 봉급이 적지
돈에 집착 하면 .불행해집니다 ...
일본을 돈벌라 갔겠지만... 목표를 바꾸면...어떨지..
혹은 지금 돈을 벌구 있는 마음 상태를 잘 다슬리면 어떨지...
암튼 행복 하세요 ~~
일본을 돈벌라 갔겠지만... 목표를 바꾸면...어떨지..
혹은 지금 돈을 벌구 있는 마음 상태를 잘 다슬리면 어떨지...
암튼 행복 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