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을 영원히 식민지배하기를 원했던 일제는 자랑스러운 조선의 역사문화를
축소, 말살, 왜곡시켜 부끄러운 역사문화로 조작하였다.
조선인에게 역사문화적 열등감을 심어주어 일제의 식민지배를
숙명적으로 받아들이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
조선의 역사문화를 축소, 말살, 왜곡해 온,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회장은
조선총독부의 2인자인 정무총감이 겸임했고, 고문에는 이완용, 박영효, 권중현 등의
반역자가 임명되었으며, 위원으로는 친일파인 이능화, 어윤적, 최남선 등이 활동했고, 고려ㆍ통일신라ㆍ통일신라 이전 시대의 편찬의 실무책임자는 경성제국대학(현 서울대) 사학과 교수인 이마니시류(今西龍)와 이병도 이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1932~1938년에 출판한 『조선사』에는 신시는 물론
고조선(단군조선), 북부여, 부여의 역사를 말살하고, 위만조선ㆍ한사군이 조선반도
북부를 식민지배했고, 고구려와 백제의 전반기 역사는 말살하거나 부정하여
약소국의 역사로 조작하고, 고구려, 백제, 신라가 4~5세기가 되어서야 겨우 고대국가로 진입하는 것으로 왜곡하였다.
이완용!박영효!권중현!이능화!어윤적!최남선!이마니시류!이병!등등
민족의 반역자와 원쑤들의 영혼은 영원히 민족의 비난을 받으며 천만년 썩어라!!
축소, 말살, 왜곡시켜 부끄러운 역사문화로 조작하였다.
조선인에게 역사문화적 열등감을 심어주어 일제의 식민지배를
숙명적으로 받아들이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
조선의 역사문화를 축소, 말살, 왜곡해 온,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회장은
조선총독부의 2인자인 정무총감이 겸임했고, 고문에는 이완용, 박영효, 권중현 등의
반역자가 임명되었으며, 위원으로는 친일파인 이능화, 어윤적, 최남선 등이 활동했고, 고려ㆍ통일신라ㆍ통일신라 이전 시대의 편찬의 실무책임자는 경성제국대학(현 서울대) 사학과 교수인 이마니시류(今西龍)와 이병도 이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1932~1938년에 출판한 『조선사』에는 신시는 물론
고조선(단군조선), 북부여, 부여의 역사를 말살하고, 위만조선ㆍ한사군이 조선반도
북부를 식민지배했고, 고구려와 백제의 전반기 역사는 말살하거나 부정하여
약소국의 역사로 조작하고, 고구려, 백제, 신라가 4~5세기가 되어서야 겨우 고대국가로 진입하는 것으로 왜곡하였다.
이완용!박영효!권중현!이능화!어윤적!최남선!이마니시류!이병!등등
민족의 반역자와 원쑤들의 영혼은 영원히 민족의 비난을 받으며 천만년 썩어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우리는 제 부른배만 다독이는 사람이 되지 맙시다.
씨를 말려야 한다 후대는 억울하겠지만 ...
씨를 말린다고 해서 절대로 과분한것이 아니지.
그 후손들도 저주와 비난속에서 살아야 하거니와
그럴거면 차라리 없는게 낫겠지.
그 후손들도 저주와 비난속에서 살아야 하거니와
그럴거면 차라리 없는게 낫겠지.
이것두 퍼온겜두???
이것은 누구나 비슷이 아는 일인데 퍼오는 여부와 관계있는가?
이것이 바로 훗날 지금에 와서 중국이 동북공정을 하도록 조성하게한 원인이다.
우리가 자기에게 속한 역사를 버리고 스스로 열등감을 갖게하는 교육을 하게하여
주변나라들에게 역사를 빼앗기고 영토마저빼앗기게 한것이다.
지금이라도 바로된 참된 잃어버린 역사를 되찾아야 할것이다.
우리가 자기에게 속한 역사를 버리고 스스로 열등감을 갖게하는 교육을 하게하여
주변나라들에게 역사를 빼앗기고 영토마저빼앗기게 한것이다.
지금이라도 바로된 참된 잃어버린 역사를 되찾아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