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대학을 필업하고 ..
겨우 취직이 되여서 이렇게 동경에 올라오게 되엿다...
갈팔질팡 하면서...
겨우 일년을 버텨왓는데...
이러저러한 일들이 많이 생겻다..
신변에 생각지 못한 무수한 일들이 !!
새 생활을 하게 된다는..
나두 이젠 취직햇다는 자랑감으로 번화한 도시 동경에 왓지만...
많이 힘들다...
집이 없어서 여기저기 친구의 집에 들게 되엿지만..
그것또한 눈치가 많이 보엿다...
그렇게 살던 집도 허문다고 해서 다시 집을 찾아서 들고...
경제가 그만큼 허락하지 않아서..
홀로 집을 맞기는 너무 어렵다..
마지못해 룸메이트로 들어가고...
하여튼 왜 이리 헤매는지 모르겟다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는 불안정한 생활이 이젠 너무 싫다...
나도 이젠 한보금자리에서 자리를 틀고 싶지만...
그게 생각처럼 잘 되지 않는다...
그냥 한 바다중간의 떠도는 한척의 배와 같다..
바람에 이끌려 여기저기... 떠도는
너무 힘들고 미칠것 같은 그럴때두 수없이 많앗고..
여기 잇는 모든걸 다 뿌려치고 ..
돌아가서 그냥 엄마 하고 부르며...
이 나이에 응석부리고 싶은 충동마저 생겻다..
그냥 나절로
이겨내야지..이겨내야지..하면서..
그렇게 자기자신을 위안하면서...
겨우겨우 넘기며 그렇게 살아왓는데...
그러는 사이에
성격도 자기도 모르게 많이 괴벽해진것 같기도 하고...
내가 왜 이렇게 변하는가??
나절로 물어보기도 하고 그러지만 ...
정말로 생활의 핍박에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가???
이렇게 변해버리는가??
주위의 사람들한테 심한 말 하고 ...
이젠 이런 내가 싫다..
이제부터라도 많이 웃으면 살고 싶다...
짜증내며 얼굴 찌프리기보다...
...
그래도 세상에는 좋은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다..
진흙탕속에서 몸부림치는 나를 언제나 구원의 손길을 뻗어주는
귀인이 나타나군 하엿다..
ㅠㅠ
너무너무 고맙고...
정말로 이 신세는 꼭 갚으려고...
지금 내 형편으로는 뭘 해드릴수는 없지만...
언젠가 내가 온정되고 만족해하는 생활을 할 그날이 오게 된다면...
정말로 10배 100배로 갚고싶다..
후...
근데 그날이 언제 오겟는지???
막막하다..
겨우 취직이 되여서 이렇게 동경에 올라오게 되엿다...
갈팔질팡 하면서...
겨우 일년을 버텨왓는데...
이러저러한 일들이 많이 생겻다..
신변에 생각지 못한 무수한 일들이 !!
새 생활을 하게 된다는..
나두 이젠 취직햇다는 자랑감으로 번화한 도시 동경에 왓지만...
많이 힘들다...
집이 없어서 여기저기 친구의 집에 들게 되엿지만..
그것또한 눈치가 많이 보엿다...
그렇게 살던 집도 허문다고 해서 다시 집을 찾아서 들고...
경제가 그만큼 허락하지 않아서..
홀로 집을 맞기는 너무 어렵다..
마지못해 룸메이트로 들어가고...
하여튼 왜 이리 헤매는지 모르겟다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는 불안정한 생활이 이젠 너무 싫다...
나도 이젠 한보금자리에서 자리를 틀고 싶지만...
그게 생각처럼 잘 되지 않는다...
그냥 한 바다중간의 떠도는 한척의 배와 같다..
바람에 이끌려 여기저기... 떠도는
너무 힘들고 미칠것 같은 그럴때두 수없이 많앗고..
여기 잇는 모든걸 다 뿌려치고 ..
돌아가서 그냥 엄마 하고 부르며...
이 나이에 응석부리고 싶은 충동마저 생겻다..
그냥 나절로
이겨내야지..이겨내야지..하면서..
그렇게 자기자신을 위안하면서...
겨우겨우 넘기며 그렇게 살아왓는데...
그러는 사이에
성격도 자기도 모르게 많이 괴벽해진것 같기도 하고...
내가 왜 이렇게 변하는가??
나절로 물어보기도 하고 그러지만 ...
정말로 생활의 핍박에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가???
이렇게 변해버리는가??
주위의 사람들한테 심한 말 하고 ...
이젠 이런 내가 싫다..
이제부터라도 많이 웃으면 살고 싶다...
짜증내며 얼굴 찌프리기보다...
...
그래도 세상에는 좋은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다..
진흙탕속에서 몸부림치는 나를 언제나 구원의 손길을 뻗어주는
귀인이 나타나군 하엿다..
ㅠㅠ
너무너무 고맙고...
정말로 이 신세는 꼭 갚으려고...
지금 내 형편으로는 뭘 해드릴수는 없지만...
언젠가 내가 온정되고 만족해하는 생활을 할 그날이 오게 된다면...
정말로 10배 100배로 갚고싶다..
후...
근데 그날이 언제 오겟는지???
막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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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비공개
일단 돈모아 집부터 잡아야 겠구만요
다들 겪는겁니다
다들 겪는겁니다
대학 졸업하구 취직했으므 생활형편두 나아질건데.
적어두 20만엔이사 받겠지. 동경쪽이 집세 비싸지만 사이따마랑 이쪽으루 오므
값이 마이 싼데.
적어두 20만엔이사 받겠지. 동경쪽이 집세 비싸지만 사이따마랑 이쪽으루 오므
값이 마이 싼데.
공부두 하구 취직두 햇으면 담은 짝을 찾으면 좋겟네요.
금방오면 취직으로 왔건 유학으로 왔건 다 힘들지요.
그래도 유학생들보다는 좀 나을거 아닙니까?학비를 내지 않는것만으로도.
주인장님의 글에 마음착한 분들이 많이 도와주신다고 하셨는데 그렇습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차차 안정되면 그래도 살기편해질거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그래도 유학생들보다는 좀 나을거 아닙니까?학비를 내지 않는것만으로도.
주인장님의 글에 마음착한 분들이 많이 도와주신다고 하셨는데 그렇습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차차 안정되면 그래도 살기편해질거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고향떠나 이국땅에서 고생안해본 사람들 몇명이나 되겠슴까?
그나마 대학도 졸업하고 취직두 되였으니 얼마나 다행임까?
일년을 버텨왔으니 동경에서의 생활에도 습관이 되였겠고
이제부터 돈을 좀씩 모아서 집찾아 들고 하면 나아질겁니다...
끝까지 힘내세요...
그나마 대학도 졸업하고 취직두 되였으니 얼마나 다행임까?
일년을 버텨왔으니 동경에서의 생활에도 습관이 되였겠고
이제부터 돈을 좀씩 모아서 집찾아 들고 하면 나아질겁니다...
끝까지 힘내세요...
힘들더라두 꾹 참구 걸어 나가야 합니다..
현실은 어디까지나 잔혹한겁니다..
자신만을 믿구 힘내세요...
그러면 언젠가는 멋진 미래가 님 앞에
나타날껍니다....다 함께 화이팅....
현실은 어디까지나 잔혹한겁니다..
자신만을 믿구 힘내세요...
그러면 언젠가는 멋진 미래가 님 앞에
나타날껍니다....다 함께 화이팅....
힘내세요.
꼭 해뜰 날이 올거예요.
꼭 해뜰 날이 올거예요.
지금은 힘들지만 힘내세요.
다 잘 될꺼에요.
다 잘 될꺼에요.
공단에 들면 싼데....혼자 살려면 3만엔 정도면 되지. 아따마낀도 필요없구.
공단에 들면 싼데....혼자 살려면 3만엔 정도면 되지. 아따마낀도 필요없구.
저도 생활이 너무 힘들다고 생각되요.. 외국생활 1년 10개월만에 이사만 8번
번마다 다른 이유로 이사를 해야 했지만..인제는 이사하는건 일두 아니예요 ,
유학공부..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학생들과 같이 그룹 숙제하는 압력
취직.. 또한 쉽지 않죠, 외국어로 업무 수행하고,인간관계 스트레스도 쌓이고
성격도 이상하게 변해가고, 말은 적어지고 짜증은 많아지고
스스로에게 주는 압력이 더 많은거 같아요
모든거 그만두고
그냥 중국에 돌아가고싶은 생각도 여러번 했지만
지금 조금 더 참아볼려구요
힘든날만 있는것도 아니잖아요
겪은것 만큼 보는것 만큼
앞으로의 긴 인생에 다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면서
마음조절도 잘 해보고, 우울증 걸리면 심리의사도 보이고
힘든 삶을 이겨내자구요..
번마다 다른 이유로 이사를 해야 했지만..인제는 이사하는건 일두 아니예요 ,
유학공부..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학생들과 같이 그룹 숙제하는 압력
취직.. 또한 쉽지 않죠, 외국어로 업무 수행하고,인간관계 스트레스도 쌓이고
성격도 이상하게 변해가고, 말은 적어지고 짜증은 많아지고
스스로에게 주는 압력이 더 많은거 같아요
모든거 그만두고
그냥 중국에 돌아가고싶은 생각도 여러번 했지만
지금 조금 더 참아볼려구요
힘든날만 있는것도 아니잖아요
겪은것 만큼 보는것 만큼
앞으로의 긴 인생에 다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면서
마음조절도 잘 해보고, 우울증 걸리면 심리의사도 보이고
힘든 삶을 이겨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