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타꼬야끼야알바생이다.
그냥 편안하게 타알이라 부르기도 한다ㅡ.ㅡ;;;
타조알도 아니고 타알이 그게 머냐!
이러시는 분들도 꽤 계시다만
나름 개성을 살리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다ㅡ.ㅡ;;;
대학때, 다들 이효리가 이쁘다고 난리법석일때
나 혼자서 박경림짱을 웨치며 다닐 정도의 개성이였다.
전번에 누군가가 지나친 개성은 변퉤라 그래서
철남에 뚱챈맞은 변소에 내 굵직한 똥과 함께
살포시 생매장시켜줬다.
머 믿거나 말거나~
암튼 난 이토록 개성이 얼굴에 개기름마냥 좔좔 흐르는
21세기의 새시대 청년이라는거 항상 기억해주면서
장차 이어나갈 이 소설을 읽어주었으면 한다.
내 나이 현재 슴아홉살, 년세로 치면 4월초에 사쿠라처럼 젤 싱싱한 때다.
그러나 내 인생은 새파란 청춘에 타꼬가 똥줄을
있는 힘껏 쫙 갈겨놓은것처럼 거머거멓다.
한달에 한두번 있는 친구들과의 술자리가 유일한 흥취일 정도로
내가 지금 사는 인생은 코구멍에 티슈 한통 몽땅 틀어막은것처럼
답답하기 그지없다.
그나저나 요즘은 이 유일한 흥취마저 강탈해가는 뇬들이 계셨으니
바로 내 친구색히들의 꼬랑대, 일명 여자친구라는 뇬들이다.
예전에 남자색히들만 있을땐 코가 비뚤어지도록 마이고
다들 모여앉아 장차 결혼하게 될 연예인마누라에 대해 의논했었다.
예를 들어서
김군 미래의 마누라는 전지현, 박군의 미래의 마누라는 송혜교,
최군의 미래의 마누라는 김태희...머 이런식?
참고로 내 미래의 마누라는 보아였다. 음휏휏휏
이렇게 다들 전지현남편, 송혜교남편, 김태희남편, 보아남편 이런 설정하에
말도 안되는 구상을 옥주현이 요가하듯 쫙쫙 벌려갔었지만
그 요상한 뇬들이 술장소에 졸졸 따라다니면서
내 황홀했던 츄뉴비는 어느덧 수준없는 인간들의 언어로 전락됐고
나만의 고급스러웠던 개그도 다들 슬슬 피해가는 저질개그로 돼버렸다.
친구색히들도 지들 여자친구가 저질인간으로 보는 날
만나기 꺼려했고
무려 몇달전까지만 해도 10년우정이고 개나발이고 줴치던
색히들조차 지 여자친구들 가슴에 파뭍혀 나만 보면
닭똥 쳐잡수신 표정을 지었다.
그잘란 여자가슴이 머가 좋다고!
내 낯반대기에 수줍게 돋아나온 여드름보다 더 작은 가슴이면서.
가슴하면 그래도 나쯔메나나정도는 돼야지...안그래?
에라이! 벌써 알바 갈 시간이 다 됐구나.
그럼 담편에 이어.
그냥 편안하게 타알이라 부르기도 한다ㅡ.ㅡ;;;
타조알도 아니고 타알이 그게 머냐!
이러시는 분들도 꽤 계시다만
나름 개성을 살리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다ㅡ.ㅡ;;;
대학때, 다들 이효리가 이쁘다고 난리법석일때
나 혼자서 박경림짱을 웨치며 다닐 정도의 개성이였다.
전번에 누군가가 지나친 개성은 변퉤라 그래서
철남에 뚱챈맞은 변소에 내 굵직한 똥과 함께
살포시 생매장시켜줬다.
머 믿거나 말거나~
암튼 난 이토록 개성이 얼굴에 개기름마냥 좔좔 흐르는
21세기의 새시대 청년이라는거 항상 기억해주면서
장차 이어나갈 이 소설을 읽어주었으면 한다.
내 나이 현재 슴아홉살, 년세로 치면 4월초에 사쿠라처럼 젤 싱싱한 때다.
그러나 내 인생은 새파란 청춘에 타꼬가 똥줄을
있는 힘껏 쫙 갈겨놓은것처럼 거머거멓다.
한달에 한두번 있는 친구들과의 술자리가 유일한 흥취일 정도로
내가 지금 사는 인생은 코구멍에 티슈 한통 몽땅 틀어막은것처럼
답답하기 그지없다.
그나저나 요즘은 이 유일한 흥취마저 강탈해가는 뇬들이 계셨으니
바로 내 친구색히들의 꼬랑대, 일명 여자친구라는 뇬들이다.
예전에 남자색히들만 있을땐 코가 비뚤어지도록 마이고
다들 모여앉아 장차 결혼하게 될 연예인마누라에 대해 의논했었다.
예를 들어서
김군 미래의 마누라는 전지현, 박군의 미래의 마누라는 송혜교,
최군의 미래의 마누라는 김태희...머 이런식?
참고로 내 미래의 마누라는 보아였다. 음휏휏휏
이렇게 다들 전지현남편, 송혜교남편, 김태희남편, 보아남편 이런 설정하에
말도 안되는 구상을 옥주현이 요가하듯 쫙쫙 벌려갔었지만
그 요상한 뇬들이 술장소에 졸졸 따라다니면서
내 황홀했던 츄뉴비는 어느덧 수준없는 인간들의 언어로 전락됐고
나만의 고급스러웠던 개그도 다들 슬슬 피해가는 저질개그로 돼버렸다.
친구색히들도 지들 여자친구가 저질인간으로 보는 날
만나기 꺼려했고
무려 몇달전까지만 해도 10년우정이고 개나발이고 줴치던
색히들조차 지 여자친구들 가슴에 파뭍혀 나만 보면
닭똥 쳐잡수신 표정을 지었다.
그잘란 여자가슴이 머가 좋다고!
내 낯반대기에 수줍게 돋아나온 여드름보다 더 작은 가슴이면서.
가슴하면 그래도 나쯔메나나정도는 돼야지...안그래?
에라이! 벌써 알바 갈 시간이 다 됐구나.
그럼 담편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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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이순 전번에 굽빠진 무스게란걸 쓴분이 아니신가
재미있는 글을 써올려서 오늘밤은 웃음으로 시작을 하게 되였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써올려서 오늘밤은 웃음으로 시작을 하게 되였습니다
오랜만에 재밋는 글을 읽슴다
비유법왕자라 해두 과언이 아니군요 ㅎㅎㅎ
재밋슴다 담집을 기대학게요
비유법왕자라 해두 과언이 아니군요 ㅎㅎㅎ
재밋슴다 담집을 기대학게요
어야!! 임마 무스게 좀 있구나, 너 아부지 이름이 머이야.
ㅎㅎㅎㅎ
비유가 죽이는구만 보아 남편분 ㅋㅋㅋ
보아 들엇으면 돌멩이 한트럭 들고오겟다 ㅋㅋㅋㅋㅋ
비유가 죽이는구만 보아 남편분 ㅋㅋㅋ
보아 들엇으면 돌멩이 한트럭 들고오겟다 ㅋㅋㅋㅋㅋ
정말 주인장 문장수평이 쥑임다.
우디서 그런 비윳법들이.....ㅎㅎ
덕분에 우울햇던 오늘 오후 잘 웃구 감다.
우디서 그런 비윳법들이.....ㅎㅎ
덕분에 우울햇던 오늘 오후 잘 웃구 감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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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슨 비유르 이렇게 다 함다??????/
내 보다가설 한창 웃엇슴다....ㅋ
담편두 기대함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