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고 한국에 출장생활 인젠 정확히 7개월이다.
나에게 힘들었던 거라면 뼈 사무치는 고독이었다.
이러는 동안 뭐엇인가 변했나 한번 생각해 본다.
참 많은 생각을 해왔고 자기와의 전쟁을 거치면서 오늘까지 왔다..
졸업했을 땐 하루 빨리 기술익혀 내가 가고 싶었던 일본에가서 취직하여 돈을 모아서 미국에 가서 더 공부하여 미국에서 살고 싶었다..
갖 졸업했을 때 나의 생각이었다.
허나 취직했다해서 일할수 있는거 아니고 일한다 해서 원하는 대로 배울수 있는거 아니고.. 외부의 환경속에서 자신의 힘이 얼마나 미약한지 지극히 느꼇다.. 그나마 나는 운이 좋았던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에 느낀것.. 나에게 필요한게 뭔지 좀 더 알 것 같고 내가 원하는 게 뭔지 알 것 같고 나의 정체성에 대해서 확신이 간 것이다.
그래서 오늘은 조금 기분이 좋은 느낌으로 이 글을 올린다 ^ ^
억지로 한다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없고 안되면 말고.. 꼭 넘어야 하는 산이 있다면 나는 그것을 피할 것이다..
마음이 가는 대로 하고 원하면 그것이 조금씩 이루어 질수 있다고 믿는다.
나에게 힘들었던 거라면 뼈 사무치는 고독이었다.
이러는 동안 뭐엇인가 변했나 한번 생각해 본다.
참 많은 생각을 해왔고 자기와의 전쟁을 거치면서 오늘까지 왔다..
졸업했을 땐 하루 빨리 기술익혀 내가 가고 싶었던 일본에가서 취직하여 돈을 모아서 미국에 가서 더 공부하여 미국에서 살고 싶었다..
갖 졸업했을 때 나의 생각이었다.
허나 취직했다해서 일할수 있는거 아니고 일한다 해서 원하는 대로 배울수 있는거 아니고.. 외부의 환경속에서 자신의 힘이 얼마나 미약한지 지극히 느꼇다.. 그나마 나는 운이 좋았던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에 느낀것.. 나에게 필요한게 뭔지 좀 더 알 것 같고 내가 원하는 게 뭔지 알 것 같고 나의 정체성에 대해서 확신이 간 것이다.
그래서 오늘은 조금 기분이 좋은 느낌으로 이 글을 올린다 ^ ^
억지로 한다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없고 안되면 말고.. 꼭 넘어야 하는 산이 있다면 나는 그것을 피할 것이다..
마음이 가는 대로 하고 원하면 그것이 조금씩 이루어 질수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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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나는 그래서 계획을 세우지 않습니다...
上善如水
ㅋㅋ 차이타님 글 잼있게 읽군 했음다
짧은내용이지만 깊이가 잇어서 참으로 맘에 와 닿습니다//./ㅎ
파랑새님.. 잼있게 읽어줘서 감솨함다 ^ ^
计划没有变化快。。。。。。
嗯,同感,不过想法会越来越成熟
同感。。。
로빈님두 오늘 회사서 한가한가봐요. ㅋㅋ
너도 잘 할수 있어. 운도 좋고 1등을 할수 있다. 힘네

그러려니 하고 이쁘게 봐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