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담에는 가을단풍이 멋있다는 다카오山에가서
산정상에 있는 寺..이름이 모였더라?
그기에 갔더랬지요
다카오山은 높지 않아서 간단한
등산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정말 반가운 산이다 ㅎㅎ
케블카로 올라가는 방법도 있지만
그래도 산은 산공기 흠뻑 마시면서 한발한발로 톺아오르는게 제격이 아닐까?
그 높은 태산도 한층한층 계단을 톺아올랐는데
다카오山은 험한 계단도 없고
아스팔트로 포장되어서 에너지소모도 적었다
산정상에 올라가니 제일 먼저 반겨주는게 텐구의 돌상이였다
돌상이 두개 있었는데 모양새는 조금 달랐다
친구랑 절입구에 도착했을 때 마침 행사가 있어서
알록달록한 옷을 입은 중들이 양산을 쓰면서 절간에 들어가는
정경이 보여서
우리도 궁금해서 따라 들어갔다
타타미로 된 절안에 소원을 빌러 온 사람들로 꽤나 되었고
우리는 주지의 념불소리와 북소리에 맞춰
두손을 합장하고 열심히 먼가 생각하고 있었다
그때 난 무얼 생각했을까?
그리고는 아사크사에 있는 浅草寺
때는 마침 신정때라 浅草寺 에는 물샐틈없이
사람들로 꽉꽉 찼다
워낙 일본식때로 하쯔모으데를 할려고 했는데
끝이 안보이는 긴 행렬때문에 포기를 하고
주위 상가를 돌려고 했더니
가게마다 문을 꽁꽁 걷어닫아서 첫날부터 문전박대를 받은 셈이다
하긴 가게도 쉬면서 해야 하는데
사람이 제일 붐비는 신정(장사도 잘 되련만)에 쉬니깡
여간 아쉬운감이 들지 않았다
이렇게 일본은 철저한 서비스정신을 추구하지만
그렇지도 않은면을 꽤나 엿볼수 있다
가장 전형적인 게 바로 은행
2005년에 동경대학에서 동북아시아 평화와 공존이란 주제의
심포지움이 있었다
내가 이 정보를 알았을 알고 가볼려고 담당자한테 메일 보냈는데
바다에 던진 돌덩어리 격으로 회답은 감감무소식이고
할수 없이 지인을 통해서 뒤문으로 좌석 하나를 확보해났다
역시 어디에 가나 인간관계망이 없으면 촌보난행인가보다
그때 처음으로 강상중교수의 차분한 강의를 들었고
또 김대중 전 대통령이 석쉼한 목소리로 동아시아 정세에 대해 분석을 하셨다
그리고 지인의 소개로 高麗神社의 주지부부랑 인사도 하고 명함도 받았다
지인은 일본에서 조선에 관한 연구를 하셨기에
관동주변의 거의 모든高麗란 이름을 띤 곳은 다 가보셨다고 한다
그리고 高麗神社도 수십번 뒤나들면서 론문도 꽤나 쓰신듯……
계속으로-------------------------------------
산정상에 있는 寺..이름이 모였더라?
그기에 갔더랬지요
다카오山은 높지 않아서 간단한
등산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정말 반가운 산이다 ㅎㅎ
케블카로 올라가는 방법도 있지만
그래도 산은 산공기 흠뻑 마시면서 한발한발로 톺아오르는게 제격이 아닐까?
그 높은 태산도 한층한층 계단을 톺아올랐는데
다카오山은 험한 계단도 없고
아스팔트로 포장되어서 에너지소모도 적었다
산정상에 올라가니 제일 먼저 반겨주는게 텐구의 돌상이였다
돌상이 두개 있었는데 모양새는 조금 달랐다
친구랑 절입구에 도착했을 때 마침 행사가 있어서
알록달록한 옷을 입은 중들이 양산을 쓰면서 절간에 들어가는
정경이 보여서
우리도 궁금해서 따라 들어갔다
타타미로 된 절안에 소원을 빌러 온 사람들로 꽤나 되었고
우리는 주지의 념불소리와 북소리에 맞춰
두손을 합장하고 열심히 먼가 생각하고 있었다
그때 난 무얼 생각했을까?
그리고는 아사크사에 있는 浅草寺
때는 마침 신정때라 浅草寺 에는 물샐틈없이
사람들로 꽉꽉 찼다
워낙 일본식때로 하쯔모으데를 할려고 했는데
끝이 안보이는 긴 행렬때문에 포기를 하고
주위 상가를 돌려고 했더니
가게마다 문을 꽁꽁 걷어닫아서 첫날부터 문전박대를 받은 셈이다
하긴 가게도 쉬면서 해야 하는데
사람이 제일 붐비는 신정(장사도 잘 되련만)에 쉬니깡
여간 아쉬운감이 들지 않았다
이렇게 일본은 철저한 서비스정신을 추구하지만
그렇지도 않은면을 꽤나 엿볼수 있다
가장 전형적인 게 바로 은행
2005년에 동경대학에서 동북아시아 평화와 공존이란 주제의
심포지움이 있었다
내가 이 정보를 알았을 알고 가볼려고 담당자한테 메일 보냈는데
바다에 던진 돌덩어리 격으로 회답은 감감무소식이고
할수 없이 지인을 통해서 뒤문으로 좌석 하나를 확보해났다
역시 어디에 가나 인간관계망이 없으면 촌보난행인가보다
그때 처음으로 강상중교수의 차분한 강의를 들었고
또 김대중 전 대통령이 석쉼한 목소리로 동아시아 정세에 대해 분석을 하셨다
그리고 지인의 소개로 高麗神社의 주지부부랑 인사도 하고 명함도 받았다
지인은 일본에서 조선에 관한 연구를 하셨기에
관동주변의 거의 모든高麗란 이름을 띤 곳은 다 가보셨다고 한다
그리고 高麗神社도 수십번 뒤나들면서 론문도 꽤나 쓰신듯……
계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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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작년가을에 다가오산에 단풍보러 가려다가 차가 너무 막히고 주차장두 자리없을것같아서 포기했소.

몇집이 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