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던지기

일본체험수기 · #326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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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dew · 2008-03-20 23:57:20 · 조회 853
2000년...........
금방 일본에 왔을 때 텔레비 줏겠다고
세상만물이 꿈꾸는 고요한 야밤에
쌍불켜고 이 거리 저 거리 누비고 다니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
세월의 수레바퀴가 구르고 굴러서
어느덧 내가 이것저것 버려야 할 차례가 되었다.

며칠후면 이사하는지라
집구석에서 꾸어온 보릿자루처럼 자리지킴만 하는
테블 하나 주방용가구 하나를 급히 처리하려고
쓰레기회사(쓰레기 처리해주는 회사의 략^^)에 전화를 했다.
스케쥴이 생각보다 빨리 잡혀 오늘 쓰레기회사에서 사람이 왔는데
무슨 계산할게 그리 많은지 약 10분가량 계산기하고 씨름질하더니
8000엔 내라고 한다!!!
헉! 테블은 친구가 준거고 (친구도 어디서 얻어가졌는지는 모르지만.........^^)
주방용가구도 대학교 다닐 때 친구하구 같이 나가서
대학울안에서 선배님들이 팽개치고 간걸 주어온건데.................ㅠㅠ
지금 버리자고 하니 8000엔 내라고 한다.
안되지 안돼.....
내가 가냘픈 몸으로 톱을 들고 썩썩 켜서 던져버릴지언정
8000엔씩이나 주고는 절대로 던질수가 없다!!!
솔직히
남이 다 자는 야밤에 나가서 한눈 딱 감고 거리에 던지고 싶지만,
낯가죽이 얇아서 그렇게는 못하겠고......에공......
맘이 약한게 죄로다.........^^

쓰레기회사 직원이 내 뜻을 알아차렸다는 듯
그럼 얼마를 낼수 있냐고 물었다.
이렇게 쓰레기를 앞에 두고 흥미진진한 흥정이 벌어졌는데
최종적으로 5500엔으로 뚱땅! ^^

어휴~ 가져올땐 공짜라고 좋아했더니
던지자고 하니 돈에 날개가 달려서 훨훨~ 날아가네.....
암튼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니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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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5)

누구 · 2008-03-21 00:19:28
그만큼 쓰지 않았는가...
maydew · 2008-03-21 00:24:35
ㅋㅋ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안 생각했으면 아마 지금쯤은 톱으로 썩썩...........^^
세상에~~~ · 2008-03-22 11:46:36 비공개
비공개
akasia · 2008-03-21 00:32:08
저의 친구가 리사이크르회사에서 일하기에 제가 좀 내막을 알고있어요 .
리사이크르회사에서 상품에 대해 받아가는 금액이 다 다르답니다. 그 금액은 직접 상의할수가 있습니다. 적지않은 粗大ゴミ는 받으러 온 사람이 그걸 회사에 갖다바칠때 회사에 돈을 내야합니다. 그러므로 최저한 얼마정도는 손님으로부터 받아야하는겁니다.
님은 정말 모범시민이군요.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않고 リサイクル業者 한테 맡기다니 ...
지금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일본사람도 많지만, 간혹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가 있으면 외국사람을 의심하기 일쑤니깐요 . 우리 매 사람이 자기앞의 규률을 지키면 일본사람들이 외국사람에 대한 이미지도 개변될것이 아닌가싶습니다.
maydew · 2008-03-21 00:38:42
모범이라고 칭찬해주면 제가 또 쥐구멍이라도 찾아들어가고 싶은데.........^^
안나 · 2008-03-21 00:35:19
정말 대단합니다. 쓰레기를 돈주고 파는격이네요...
maydew · 2008-03-21 00:39:51
그러니깐 잘못하면 쓰레기 팔때 값이 살 때 값보다 비쌀때도 있을거 같아요. ㅋㅋ
애보다 배꼽이 큰 격이지요. ^^
Angela (천사) · 2008-03-21 01:27:55
탠차이, 내 뭐이라구 플달았음 좋을찌 몰겟단데

그저 빨리 플달라 오라구 하니 뭐 급한 일인가해서 달아왓는데

이재 본게 쓰레게 던지겟단게구나 ,좀 좋은게무 내 가질까했는데

이미 다 팔아부렸다니 뭐 그런대루 배 아파합소 캬캬캬

낸 일케 웃다 가겟으꾸마 ㅎㅎㅎ
maydew · 2008-03-21 01:33:54
남은 돈 허망 날궈서 아랫배 조끔 아파난단데
와늘 입이 째지게 웃다 가는구나. ^^
암튼 내 "불행"으로 행복해하는 사람이 있다면
내 또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사라져가는 뢰봉정신을 발양해야지.......ㅋㄷㅋㄷ
젠트맨 · 2008-03-21 01:46:20
리사이클 숍에 전화해서 가져가라고 그러세요.. 적어도 자그만치 돈을 받을겁니다
maydew · 2008-03-21 01:48:39
ㅋㅋ 담엔 그래야겠습니다.
근데 이번엔 별로 좋은 물건이 아니라서 거절당할가봐 아예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Angela (천사) · 2008-03-21 01:56:29
거정마 그게 어디 허망 날군검두 ?

일케 글 쓸꺼리두 생겻지 ?

좋은 일이잼두 ? 거정마다야 ㅎㅎㅎ
maydew · 2008-03-21 02:02:34
돈 허망 날군거 하구
글거리 생긴거 따로따로 생각해야지.
내 머 글을 올려서 돈이 들어옴두.........ㅋㅋ
Angela (천사) · 2008-03-21 07:17:03
허망 날구긴 정마 글케 생각하니 배아프지 ㅎㅎㅎ

일케 글꺼리 생기구 칭구두 생길수 있엇따 일케 생각함 수확이 얼맨데 ㅋㅋㅋ

좋은 데루 많이 생각합소, 그램 행복한데루 좀더 가까바 지꾸마 히히히
maydew · 2008-03-21 13:12:15
ㅋㅋ 맞는 말.......
섹스피어 · 2008-03-21 09:59:42
구약소에 전화 해서 스디커 사다가 붙이고 지정한 날자에 집앞에 내놓으면 가져 갑니다.
그게 더 쌀껍니다. 티비 같은거는 비싸지만 쏘파랑 삼백엔 정도면 가져 가는데.
리사이클 회수 하는 사람들 보다도 더 경제 적이라고 생각 합니다.
maydew · 2008-03-21 13:13:32
이렇게 하는 방법도 있었네요. 역시 울 회원님들은 아는게 많군요. 한수 배우고 갑니다. ^^
백조 · 2008-03-21 10:32:31
구약쇼의 소다이고미 센터에 전화를 하시면 한개에 500엔 800엔 정도하지 5000엔은 안먹어요
엄청 크면 비사지고 잘지 몰라도 ...
maydew · 2008-03-21 13:14:47
ㅋㅋ 금 제가 열배정도 더 돈을 내고 쓰레기 처리했다 이겁니까?
안 아프던 배가 다시 아파나네. ㅋㄷㅋㄷ
담엔 시청에 전화해서 처리해야겠습니다. ^^
paris · 2008-03-21 13:32:33
동네방네 댕기면서 방송하는 리사이클샵은 어떠세요?
주로 전기제품 회수를 하는같던데......

혹시 재활용이 안되는 전기제품도 무료로 가져가는지?
maydew · 2008-03-21 13:46:22
재활용이 안되는 전기제품도 가져갑니까?
전 별탈없이 잘 돌아가는 세탁기와 CD프레이어는 돈 받고 처리한적 있지만
고장난 전기제품은 처리한적이 없어서 ㅎㅎ............^^
눈물없는*이별 · 2008-03-21 16:15:43
참 마음좋은 사람이네요 내같으면..야심한 한밤중에 테블메구 갯다 던진지두 옛날옛적이겟는데 ㅋㅋ
maydew · 2008-03-21 21:46:51
ㅋㅋ 저야 님처럼 담이 크지 못해서......^^
세상에~~~ · 2008-03-21 20:35:50
ㅋㅋㅋ톱으 좀 좋은걸루 사서 썩썩 켈게지비.

버린담에 톱이래뚜 남잼두?

근담에 그 톱으 쉼터 옥션에다가 팔아란 말이.ㅎ
maydew · 2008-03-21 21:47:48
굿 아이디어~ ㅋㅋ ^^
paris · 2008-03-21 20:59:12
보따리 아줌마 아니 아즈바이 글은 왜 또 없어졋음둥?

내 리플 쉽잖게 달앗는데 .....앙앙~ ㅁ내 리플 내놔 >.<
maydew · 2008-03-21 21:48:34
어디어디? 무슨 플 그래는가....^^
세상에~~~ · 2008-03-21 21:00:25
ㅋㅋㅋ패리스, 또 삭제당했습꾸마.
인젠 아끼라메르 해야지, 잘못하다가는 내 아이디를 봉쇄하무 내 어디다가 호소를 할떼 없재쿠 머임두? 아즙빠이.ㅎㅎㅎ아니..., 아쯔마이.
세상에~~~ · 2008-03-21 21:01:27
좌우간 그거 나오미까지 보이구, 팔팔 뛰게 맹글잔게...ㅋ,

좌우간 패리스 봤다는게 확인이 됐으니깐, 쪼끔이나나마, 안심이 됩꾸마.ㅎㅎㅎ
paris · 2008-03-21 21:05:01
내 보따리 아즈바이 글으 보구 반성으 마니 햇지모 ㅎㅎㅎㅎㅎㅎㅎ 어험~
↑요램 목적 달설 햇음둥?

근대 보따리 아즈바이 쉼터에 어느 어르신으 더쭈이 햇길래

자꾸 글이 삭제당함둥?

내 쬐까 대신 억울해나지모 ㅋㅋ
세상에~~~ · 2008-03-21 21:07:17
패리스 엊저낙에 이미 봤댔음두? ㅋ

글치? 그 글이 삭제감이 아니지? 근데 이게 무슨 우리들이 대화방인감? 쥔장님 미안합꾸마.내 딴데 가서 잔잔하게 대화를 나눠야징.ㅎ
maydew · 2008-03-21 21:50:15
ㅋ 무슨 플이 갑자기 이렇게 달렸나 해서 들어와본게 두사람이 방석깔고 한담 하구 있구나. ㅋㄷㅋㄷ ^^
paris · 2008-03-21 21:13:14
그램 나두 가야징 어험~

5월의 이슬님 지금쯤은 이사중? 아니문 신문 구하는중 ㅎㅎㅎㅎ

이사 순조롭게 되시길 ~

캬 .....내 욜케 인사성 밝구 맘씨 좋은데

어떤 아즈바이는 왜 자꾸 삐딱시선으로 날 보는지 크~~ 풉하하
maydew · 2008-03-21 21:51:28
헉~ paris님은 어케 제 사정을 이렇게 잘 알구 있는지........제 이름까지....헉~ 귀신.....^^
paris · 2008-03-21 22:00:17
오야.....이사하신다는 분이 벌써 인터넷 다하구 ....요즘 세상이 욜케 좋아졋는감? ^_^a

그나저나 신문지는 구햇음니까?
아님 어느 쓰레기장에 가서 스리슬쩍 져왓음둥? ㅋㅋㅋㅋ
maydew · 2008-03-21 22:08:36
ㅋㅋ 이사는 25일........오늘은 날씨두 안좋은데 콩알처럼 집에서 굴러다녓짐......그나저나 신문지 구하는게 급선문데.........ㅋㅋ
세상에~~~ · 2008-03-21 22:00:42
에? 메이와이디우?ㅋㅋㅋ님이 , 5월의 이슬님이라구? 그래무 이새래하는데 데쯔다우하무 어디메서 5천엔 주겠다구 하던데..., 두시간에 5천엔, 한시간에 2500엔..., 와늘 아이티공자짐. ㅋㅋㅋ
내 걍 말새를 피우느라느라구 하는 말입꾸마. ㅎㅎㅎㅎ
maydew · 2008-03-21 22:10:34
울집에 와서 방조해주겠다구? 맘도 고와라..내사 아직 출근 못하는게 5000엔은 못 줘도 차 한잔은 대접할수 있는디........ㅋㄷㅋㄷ ^^
세상에~~~ · 2008-03-21 22:01:51
이집 주인장님뚜, 우에서부터 풀으 쭉 단거 보무, 회답뚜 재치있게 했더라.....ㅎㅎㅎ
maydew · 2008-03-21 22:11:16
지금 세월에는 속도가 중요하다는거.....ㅋㅋ ^^
세상에~~~ · 2008-03-21 22:05:25
패리스!
우리 좀 간밧떼루 해서 이집에 풀으 한 백개 올릴가? 근데, 한담해뚜 저 고미까 관계되는 말으 해야겠는데, 내 간밧떼루 해서, 쓰레기말으 한 열개는 맹글어 낼수있는데...
maydew · 2008-03-21 22:12:19
이크~ 이러다가 쓰레기 글이 쉼터에서 기록 돌파하겠슴다. ㅋㅋ ^^
paris · 2008-03-21 22:06:18
5월의 이슬님은 내가 오늘 발굴해낸(발견한 ) 아주 보배덩어리입니다 ㅋㅋㅋㅋ

글두 잘쓰고 답글도 영 재밋게.....

음,~~머리두 팽팽 잘 돌겟넹 ....아앙,.,..부러버라 =.=
maydew · 2008-03-21 22:13:52
이렇게 춰주면 저녁에 잠을 못 이루는디.......^^
paris · 2008-03-21 22:16:00
불면지야 되면 또 콩알처럼 쉼터 글러다니문 되잼니까 ㅎㅎㅎㅎㅎㅎ

그나저나 예전 아이디가 머엿음니까?

관심도 급상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ydew · 2008-03-21 22:18:36
예전 아이디 말하면 안되지.........요즘 쉼터 확 변하는 김에 저도 이미지 change를 확 해버부렸는데......이런 비밀은 무덤까지 갖구 가야짐......ㅋㅋ ^^
세상에~~~ · 2008-03-21 22:17:19
저 위에 8천엔 아까바서 버리지뚜 못함두? ㅉㅉ

ㅋㅋㅋ이래무 자부럼이 잘 오겠읍지비?
세상에~~~ · 2008-03-21 22:18:11
ㅋㅋㅋ내 요 글 스타일이 좀 낯익는데........
maydew · 2008-03-21 22:20:37
헉~ 들키면 안되는디...........ㅋㄷㅋㄷ^^
세상에~~~ · 2008-03-21 22:20:03
사 잇꼬우........아인감?ㅋ
maydew · 2008-03-21 22:22:27
휴~ 내 삥뽕 할 만단의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두 곱하기를 선물해야겠음다. 사 잇꼬우는 누긴가.........ㅋㅋ ^^
paris · 2008-03-21 22:21:40
같이가자? 그런 아이디두 잇엇는감?

그나저나 저 ^^ <---이건 자주 쓰시넹

누굴까? 흠 @.@
maydew · 2008-03-21 22:24:30
^^ ^^ ^^ ^^ ^^ 이렇게 웃으면 2만8천리까지 도망갔던 행복도 다시 굴러옴담다. 그래서 ^^ 요렇게 살짝~ ^^ 요렇게 방실~ 헤헤 ~
세상에~~~ · 2008-03-21 22:24:30
같이 가자? 잇쑈니 잇꼬우? ㅋㅋㅋ
maydew · 2008-03-21 22:25:19
아닌뎅..........^^ 아마 밤새면서 맞춰도 안될게.......
paris · 2008-03-21 22:25:49
캬~~ 내 또 궁금증이 생기문 그거 풀릴때까지 못자는뎅

안알려주면 오늘밤은 시애틀 아니 tokyo불면지야 되리라 ~

빨리 알려줍소....내 두눈이 간질간질해나는거 겨우 참으면서

문장 읽고 리플 다는데 .....요 정성을 봐서라도 알려줘~~~~~라이용 ^^a;
maydew · 2008-03-21 22:29:41
어야~ 시애틀 말이 나오는데 시애틀에 있는가.........나도 시애틀에 가본적이 잇는데........글구 예전사람들이 버릇처럼 말하는게.........뭐냐 하면........ㅆ ㅣ ㅂ 어준 밥이 맛이 없다. 그니깡......머리를 써서 혼자 생각해내쇼. ^^
세상에~~~ · 2008-03-21 22:28:20
패리스, 내 추리 한나는 죽인단데...ㅎㅎㅎ

난 알았슈. 패리스 혼자서 추측으 해봅소.
maydew · 2008-03-21 22:30:21
쉿~~! 근데 알구나 알구 안다고 하는가..........ㅋㄷㅋㄷ^^
세상에~~~ · 2008-03-21 22:33:42
칫, 내까뚜 마이 달긴분이 맞지? ㅋㅋㅋㅋ
세상에~~~ · 2008-03-21 22:34:51
내 입으 내풀내풀 하다가뚜 쨩이치 한나는 죽이짐.

쨩쩨처럼 입으 다물문, 와늘 쇠창고문이짐. ㅋㅋㅋ
maydew · 2008-03-21 22:38:14
ㅋ 내사 눈팅만 쭉 해오던 사람인데 어디 달기겠음까...........암튼 이건 비밀임다.
남자의 첫사랑 무덤까지 간다고 하는 노래처럼......여자의 비밀은 무덤까지 간다고 호홍호홍~ ^^
세상에~~~ · 2008-03-22 11:51:55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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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 2008-03-21 22:39:50
흠~~ 내 쉼터를 욜케 논지 오늘하루밖에 안되는데

예전에 보따리 아줌매랑 달긴 사람이 누군지 어케 알어~욤 -_-

그나저나 5월비 이슬님이 여자분이신감? 남자같은데 말투는 여자말투같고

아이,,,헷갈려 -.-

아마도 오늘 내 뇌세포가 꽤나 없어져야 하는감?
maydew · 2008-03-21 22:42:41
어라~ 내 욜케 여자맛이 안 나는가? 어째 남자같다고 하는감........ 톱으로 썩썩 켜버리겠다고 해서 그런가.........^^
세상에~~~ · 2008-03-22 11:49:44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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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 2008-03-22 11:48:51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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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 2008-03-21 22:41:46
헤~~ 5월의 이슬님 여자분이세요?

아휴~~~~~뇌세포 없어질것두 없고나 ....

눈두 간질거리지 걍 가서 잘래요 .....

여자의 비밀~~관심 없떠염 ^^
maydew · 2008-03-21 22:44:37
ㅋㅋ paris님이 이젠 지쳤군.......혀를 가르물고 쓰러질가 하네. ㅋㄷㅋㄷ ^^
세상에~~~ · 2008-03-22 11:47:59
내 비밀글으 쓰무 어느마이 알아볼가?ㅋㅋㅋ다노시미~~!@#$%%%^^
세상에~~~ · 2008-03-22 11:50:43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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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 2008-03-22 08:56:23
패리스는 정치경제학에 쎄지, 요론 추리랑 하는건 아이 되재?
그래까나 패리스는 정치랑, 경제랑 좀 큰거 하구, 요론 시시한건 낸데 맺께란데....ㅎㅎ
maydew · 2008-03-22 15:16:23
ㅋㅋ 비밀글은 빨간색으로 표기되는구나............^^ 세상에 님 덕분에 비밀글의 정체를 알아냈네.......^^
세상에~~~ · 2008-03-23 11:14:50
패리스....패리스 요리뚜 영 죽입떠구마 예?ㅋㅋㅋ

내 우연하게 패리스 요리를 봤읍꾸마.차분한 마음을루 평가의 말씀으 읽어봅소.ㅎ

요기메 마이데우님뚜 료리 죽입꾸마.ㅎ
maydew · 2008-03-23 15:09:48
패리스님이 요리 잘하는건 아는데 제가 요리를 잘한다는건 완전 무함임다.
요리 못한다고 이케 구박줘도 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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