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해서 만 1년 직장생활을 해온 회사원입니다.
일본에서 취직한 여러분들의 채용이유가 거이 비슷하겠지만
저의 채용이유는 좀 남다릅니다.
그것때문에 제가 정말 스트레스에 시달려 미칠지경이예요.
입사식날 사장님이 저보고 울회사의 お嫁로 되였으면 한다고
그것도 아주 설계부부장의 이름을 찍어서 말하더군요.
당황스러워 무슨말을 했으면 몰라 그냥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을 지켰어요.
저를 채용할때 통역 번역으로 해외영업부문에서 쓴다고 고용계약서에까지
번듯이 써놓았습니다.
근데 입사식날 언급한 그 장간못간 42세 총각부장이 있는 부서로-
기술설계부로 배치하는거예죠.
워낙 제조업체면 보통 신인연수는 제조현장부터입니다.
그런데 금년신입사원연수는 제조현장 차간에 내려보내지 않고
먼저 설계부에서 CAD로 그림그리는것부터 배우라고 합니다.
기계설비제조업체는 워낙 여자직원이 적고
남자사원들이 출장이 많고 일이 바빠서 여차친구찾기 힘든거는 사실입니다.
여자직원을 채용하여 남자사원의 종신대사를 해결해주려는 사장의 마음은
기특하나 사람을 가려서 명령에 복종시켜야하는것 아닙니까?
저와 같이 입사한 동기는 남자인데 저와 같이 설계부에 배속되였죠.
그 동기는 선배사원이 가르치는데
저만은 그 총각부장님이 손수 가르친다그겁니다.
년수입800만대,180센치 넘은 키에 거대한 몸집 좀 벗어진 번대머리
스포츠선수형 남자인데 못생긴 얼굴은 아닙니다.
다만 참기어려운것이 하나 있는데
샤와를 안하는지 몸에서 누린내가 나는거죠.
이미 사장한테서 너는 저 부장의 お嫁立候補者라는 말을 들어서인지 처음부터
그 부장한테 저항이 들어갔습니다.
그 부장님이 손수 배워주셔서 신입의 처지에 거역은 못하고
일본말을 못알아듣는척 중간에 꼭 사람을 끼워두고 거리를 뒀습니다.
근데 바보인척 꾸미는것도 한 두날이지
맨날 그럴수는 없잖아요.
매번 그 부장한테 제이름이 불리울때면
막 노이로제에 걸릴 지경이예요.
사장님이 제가 입사해서 네번 부르셨습니다.
그 은총 정말 백골난망하오리다.
부장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제생각을 묻는거죠.
첫번째 사장실에 불리워 들어갈때는 부장보다 과장의 일처리가 마음에 든다고
알기쉽게 가르친다고 부장의 말은 알아못듣겠다고 빙빙 에둘러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너의 업적평가를 부장이 하니 그리 알아두라고 위협조로 말하더군요 ㅎㅎㅎ
4시간 세뇌교육을 받았습니다.
사장실에서 나오니까 저하고 평소에 말초자 없던
늙은 고문이 저보고 괜찮냐고 묻더군요.
괜찮다고 대답했습니다.
직원이 48명정도 되는 작은 회사라 제가 사장실에 4시간 불리워들어간 사실이
인츰 온 회사에 알려졌어요.ㅎㅎㅎ
두번째 또 불리워들어가 2시간반 담화를 나누었습니다.
저의 태도가 견결하자 사장님이 저를 제조현장으로 내려보낸다더군요.
잘됐다고 대답했습니다.
작년11월부터 현장소속에 속합니다.
근데 금년3월달 또 두번 사장실에 불리워 들어갔습니다.
저하고 같이 입사한 동기가 1년만에 그만두는데
너는 제발 회사에 남아달라고 부탁하더군요.
그러면서 또 그 부장의 말을 꺼냅니다.
정말 질기십니다.
세번째담화 1시간 반
네번째 담화 3시간
1년에 사장한테 네번씩 불리워 면담하는 신입사원이 과연 몇명 있을까요?
그것도 매번마다 お嫁立候補者설교를 귀청이 째지게 들어야하니 ㅎㅎㅎ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휴,,,제 팔자 사납습니다.
이 회사에 들어와 갖은 스트레스를 다 받았는데
혼자서 새기자니 많이 힘듭니다.
쉰넘은 다른 부서의 여자 과장이 시도 때도없이 집탈을 합니다.
청소기 쓸때 强에 놓지말고 中레벨에 놓아라는둥
머리는 매라는둥
본인은 회사제복도 안입고 반바지랑 입고다니면서
제가 무픞을 덮은6分짜리 반바지를 입으면 저의 부서 과장한테 고자질합니다.
과장이 처음엔 그 아줌마고자질을 못들은척 했는데 너무 말하니 저보고 입고다니지
말라고 일러주더군요.
우리회사 여자직원들이 이 갱년기종합증에 걸린 쉰살 넘은 이혼녀과장땜에
일년사시장철 청바지에 운동화를 신고 다녀야 하는 처지입니다.
스커트에 하이힐은 근본 꿈도 못꾸죠.
덕분에 돈절약은 많이 합니다.
근본 옷 사입을 필요가 없으니까
그아줌마 또 사장한테 고자질이 유명한데 남녀를 불문하고 왕따당하고있습니다.
제가 입사금방해서 신입사원 프레젠때 고이적으로 저의 발표와 화면이
얻갈리게 수작질하는 인간입니다.
정말 그 가증스러움 어디에 표현할까요?
과장직함이라 감히 맞붙지는 못하고 그냥 무시해버리는데
그 무시가 더 큰 화를 부르는거죠.
일본사람들은 속으로 죽일놈이라고 욕해도 겉으론 곰상곰상 하이하이 하여
크게 트러블이 없는데
저는 그렇게 곰상곰상하지못하고 그냥 무시하니까 그 아줌마가 아주 기승을 부립니다.
휴…사장의 파워하라스멘또에 그 아줌마의 이지메
요즘 또 다른 살 떨어질 정도로 힘든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회사퇴근 끝나면 오늘 하루 용케 버텼네 이렇게 되뇌입니다.
병들지 않을까 걱정스럽습니다.
확 회사를 그만 둘려고 작심하다가
전직할 회사를 찾지못한상태에서 먼저 사표를 던진다는게 불안하네요.
토요일 인재소개회사에 면접갔다왔는데
마땅한 회사가 없어서 다음 전직시즌 6월~9월까지 기다릴려고 합니다.
그러나 최악의 경우 정사원을 포기하고 일반 사무직으로 파견으로 들어가려고
마음먹고 있는 중입니다.
여기에 영업사무,무역사무,일반사무직 혹은 번역으로 파견으로 다니시는 분들 계세요?
교통비랑 잔업비랑 어떻게 계산하는지
경험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본에서 직장생활 하다보면 여자들도 남자들못지않게
여러가지 스트레스를 받고사는게 현황인것같습니다.
일본에서 취직한 여러분들의 채용이유가 거이 비슷하겠지만
저의 채용이유는 좀 남다릅니다.
그것때문에 제가 정말 스트레스에 시달려 미칠지경이예요.
입사식날 사장님이 저보고 울회사의 お嫁로 되였으면 한다고
그것도 아주 설계부부장의 이름을 찍어서 말하더군요.
당황스러워 무슨말을 했으면 몰라 그냥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을 지켰어요.
저를 채용할때 통역 번역으로 해외영업부문에서 쓴다고 고용계약서에까지
번듯이 써놓았습니다.
근데 입사식날 언급한 그 장간못간 42세 총각부장이 있는 부서로-
기술설계부로 배치하는거예죠.
워낙 제조업체면 보통 신인연수는 제조현장부터입니다.
그런데 금년신입사원연수는 제조현장 차간에 내려보내지 않고
먼저 설계부에서 CAD로 그림그리는것부터 배우라고 합니다.
기계설비제조업체는 워낙 여자직원이 적고
남자사원들이 출장이 많고 일이 바빠서 여차친구찾기 힘든거는 사실입니다.
여자직원을 채용하여 남자사원의 종신대사를 해결해주려는 사장의 마음은
기특하나 사람을 가려서 명령에 복종시켜야하는것 아닙니까?
저와 같이 입사한 동기는 남자인데 저와 같이 설계부에 배속되였죠.
그 동기는 선배사원이 가르치는데
저만은 그 총각부장님이 손수 가르친다그겁니다.
년수입800만대,180센치 넘은 키에 거대한 몸집 좀 벗어진 번대머리
스포츠선수형 남자인데 못생긴 얼굴은 아닙니다.
다만 참기어려운것이 하나 있는데
샤와를 안하는지 몸에서 누린내가 나는거죠.
이미 사장한테서 너는 저 부장의 お嫁立候補者라는 말을 들어서인지 처음부터
그 부장한테 저항이 들어갔습니다.
그 부장님이 손수 배워주셔서 신입의 처지에 거역은 못하고
일본말을 못알아듣는척 중간에 꼭 사람을 끼워두고 거리를 뒀습니다.
근데 바보인척 꾸미는것도 한 두날이지
맨날 그럴수는 없잖아요.
매번 그 부장한테 제이름이 불리울때면
막 노이로제에 걸릴 지경이예요.
사장님이 제가 입사해서 네번 부르셨습니다.
그 은총 정말 백골난망하오리다.
부장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제생각을 묻는거죠.
첫번째 사장실에 불리워 들어갈때는 부장보다 과장의 일처리가 마음에 든다고
알기쉽게 가르친다고 부장의 말은 알아못듣겠다고 빙빙 에둘러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너의 업적평가를 부장이 하니 그리 알아두라고 위협조로 말하더군요 ㅎㅎㅎ
4시간 세뇌교육을 받았습니다.
사장실에서 나오니까 저하고 평소에 말초자 없던
늙은 고문이 저보고 괜찮냐고 묻더군요.
괜찮다고 대답했습니다.
직원이 48명정도 되는 작은 회사라 제가 사장실에 4시간 불리워들어간 사실이
인츰 온 회사에 알려졌어요.ㅎㅎㅎ
두번째 또 불리워들어가 2시간반 담화를 나누었습니다.
저의 태도가 견결하자 사장님이 저를 제조현장으로 내려보낸다더군요.
잘됐다고 대답했습니다.
작년11월부터 현장소속에 속합니다.
근데 금년3월달 또 두번 사장실에 불리워 들어갔습니다.
저하고 같이 입사한 동기가 1년만에 그만두는데
너는 제발 회사에 남아달라고 부탁하더군요.
그러면서 또 그 부장의 말을 꺼냅니다.
정말 질기십니다.
세번째담화 1시간 반
네번째 담화 3시간
1년에 사장한테 네번씩 불리워 면담하는 신입사원이 과연 몇명 있을까요?
그것도 매번마다 お嫁立候補者설교를 귀청이 째지게 들어야하니 ㅎㅎㅎ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휴,,,제 팔자 사납습니다.
이 회사에 들어와 갖은 스트레스를 다 받았는데
혼자서 새기자니 많이 힘듭니다.
쉰넘은 다른 부서의 여자 과장이 시도 때도없이 집탈을 합니다.
청소기 쓸때 强에 놓지말고 中레벨에 놓아라는둥
머리는 매라는둥
본인은 회사제복도 안입고 반바지랑 입고다니면서
제가 무픞을 덮은6分짜리 반바지를 입으면 저의 부서 과장한테 고자질합니다.
과장이 처음엔 그 아줌마고자질을 못들은척 했는데 너무 말하니 저보고 입고다니지
말라고 일러주더군요.
우리회사 여자직원들이 이 갱년기종합증에 걸린 쉰살 넘은 이혼녀과장땜에
일년사시장철 청바지에 운동화를 신고 다녀야 하는 처지입니다.
스커트에 하이힐은 근본 꿈도 못꾸죠.
덕분에 돈절약은 많이 합니다.
근본 옷 사입을 필요가 없으니까
그아줌마 또 사장한테 고자질이 유명한데 남녀를 불문하고 왕따당하고있습니다.
제가 입사금방해서 신입사원 프레젠때 고이적으로 저의 발표와 화면이
얻갈리게 수작질하는 인간입니다.
정말 그 가증스러움 어디에 표현할까요?
과장직함이라 감히 맞붙지는 못하고 그냥 무시해버리는데
그 무시가 더 큰 화를 부르는거죠.
일본사람들은 속으로 죽일놈이라고 욕해도 겉으론 곰상곰상 하이하이 하여
크게 트러블이 없는데
저는 그렇게 곰상곰상하지못하고 그냥 무시하니까 그 아줌마가 아주 기승을 부립니다.
휴…사장의 파워하라스멘또에 그 아줌마의 이지메
요즘 또 다른 살 떨어질 정도로 힘든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회사퇴근 끝나면 오늘 하루 용케 버텼네 이렇게 되뇌입니다.
병들지 않을까 걱정스럽습니다.
확 회사를 그만 둘려고 작심하다가
전직할 회사를 찾지못한상태에서 먼저 사표를 던진다는게 불안하네요.
토요일 인재소개회사에 면접갔다왔는데
마땅한 회사가 없어서 다음 전직시즌 6월~9월까지 기다릴려고 합니다.
그러나 최악의 경우 정사원을 포기하고 일반 사무직으로 파견으로 들어가려고
마음먹고 있는 중입니다.
여기에 영업사무,무역사무,일반사무직 혹은 번역으로 파견으로 다니시는 분들 계세요?
교통비랑 잔업비랑 어떻게 계산하는지
경험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본에서 직장생활 하다보면 여자들도 남자들못지않게
여러가지 스트레스를 받고사는게 현황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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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지금 님은 일방적으로 당하는것 같습니다. 사장, 부장, 과장 누구나 없이 님을 지켜주지않으면 회사생활 힘들어질것입니다. 님이 적극적으로 그중 누군가를 자기편으로 만들어놓으세요. 그래야만 다른부서의 여과장도 님과 어쩌지 못할겁니다.
진심으로 누군가와 대화를 하시여 님의 생각들을 말해보시고 상대방의 고민도 들어주세요. 님이 그 부장과 결혼하지 않으셔도 해결책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회사를 바꾸는 방법도 있지만 먼저 할수있는데까지 다 해보셔요. 그러지 않으면 어디가나 마찬가지입니다.
진심으로 누군가와 대화를 하시여 님의 생각들을 말해보시고 상대방의 고민도 들어주세요. 님이 그 부장과 결혼하지 않으셔도 해결책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회사를 바꾸는 방법도 있지만 먼저 할수있는데까지 다 해보셔요. 그러지 않으면 어디가나 마찬가지입니다.
키뚜 크구, 스포츠형이라............, 음 고려해볼만 한 조건이긴 한데...,
모욕이사 매일마다 시키무 되는게 아닌감?
모욕이사 매일마다 시키무 되는게 아닌감?
천엔짜리 반지 무명지에 끼고서
남자친구 있다고 하는 방법이나
빼골손가락에 끼고서
독신주의자라 하는 방법이 있겠죠. ^-^
남자친구 있다고 하는 방법이나
빼골손가락에 끼고서
독신주의자라 하는 방법이 있겠죠. ^-^
어느 회사가도 좀 괴벽스러운 사람들이 몇이 있는건 정상이죠.
회사 생활 지겨울때 많고 많지만 힘들때는 본인의 이상을
생각하면서 스트레스 풀어바요. 그리고 지금 환경에서 언제까지
있을지 모르지만 허리 쭉 펴고 기만은 죽이지 마세요.
회사 생활 지겨울때 많고 많지만 힘들때는 본인의 이상을
생각하면서 스트레스 풀어바요. 그리고 지금 환경에서 언제까지
있을지 모르지만 허리 쭉 펴고 기만은 죽이지 마세요.
파견회사에 등록해서 무역사무일 하는경우
교통비는 파견회사와의 상담에 달렸습니다.
교통비 지불하는 경우도 있구 ,지불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건데 거개가 교통비 지불할 경우 ,,시급이 좀 적구,,
시급이 높으면 교통비 지불하지 않은 상황이 많습니다.
잔업비는 시급에 25% 플라스일 경우가 많습니다.
*건데 한가지 ,,파견은 거의 3개월 계약이지만 ,전직할 경우 적어도 첨엔 1년 계약 맺는게 좋을상싶습니다. 외국인이여서 비자문제가 걸려있으니 ,,
교통비는 파견회사와의 상담에 달렸습니다.
교통비 지불하는 경우도 있구 ,지불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건데 거개가 교통비 지불할 경우 ,,시급이 좀 적구,,
시급이 높으면 교통비 지불하지 않은 상황이 많습니다.
잔업비는 시급에 25% 플라스일 경우가 많습니다.
*건데 한가지 ,,파견은 거의 3개월 계약이지만 ,전직할 경우 적어도 첨엔 1년 계약 맺는게 좋을상싶습니다. 외국인이여서 비자문제가 걸려있으니 ,,
음마아........................................................
세상에.. 이런일도 다 있답니까?? ㅠ0ㅠ
무슨.. 봉건사회도 아니고.. 증말...
그런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일년동안 참아오신 님....
같은 분이라면.. 어느 회사 가나 훌륭한 사원이 될수 있을것 같네요.
상사땜에 스트레스 받을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억지로 마인드컨트롤 시키려는 그 사장님..
참.. 너무 한심하고.. 이건 .. 인권무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라면.. 당장에서 회사 그만둘것 같네요..
그리고.. 중도채용자는... 일년 사시장철 전직이 가능합니다.
물론 , 다소 전직계절이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 불가능한것도
아니고.. 하루빨리 좋은 회사 찾아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세상에.. 이런일도 다 있답니까?? ㅠ0ㅠ
무슨.. 봉건사회도 아니고.. 증말...
그런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일년동안 참아오신 님....
같은 분이라면.. 어느 회사 가나 훌륭한 사원이 될수 있을것 같네요.
상사땜에 스트레스 받을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억지로 마인드컨트롤 시키려는 그 사장님..
참.. 너무 한심하고.. 이건 .. 인권무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라면.. 당장에서 회사 그만둘것 같네요..
그리고.. 중도채용자는... 일년 사시장철 전직이 가능합니다.
물론 , 다소 전직계절이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 불가능한것도
아니고.. 하루빨리 좋은 회사 찾아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개인문제까지 간섭하는것은 처음본거 같습니다 ..
신랑도 있구 자식도 있다구 거짓말 하면 안되는가 ?????
그렇게 인권마저 없는 회사에서 출근한 이유가 무엇인지 ?
혹지 월급이라도 팍팍 올려주면 몰라도 ..
어지간하면 그만둡소 ...
무슨 발전 방향이 보이지 않잖아요 ...
신랑도 있구 자식도 있다구 거짓말 하면 안되는가 ?????
그렇게 인권마저 없는 회사에서 출근한 이유가 무엇인지 ?
혹지 월급이라도 팍팍 올려주면 몰라도 ..
어지간하면 그만둡소 ...
무슨 발전 방향이 보이지 않잖아요 ...
flux... ...... うわ。。。。ご無沙汰してます。。。。
元気にしてますか???
元気にしてますか???
무슨 그런 회사가 다 있답니까?혹시 사장이랑 과장이 친척관계?
아님 그정도로 사원을 애틋히 사랑하는 사장이라면 인간적으로
우러러볼만하기도 하고.님이 거절하면 향후 회사생활이 힘들어질것은
뻔한 일이니 전직같은걸 고려해보는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나 위에 세상에 님의 말처럼 부장이 그정도의 조건이라면
한번쯤 고려해 볼만도 한데.ㅎㅎㅎ.아무튼 힘들겠지만 화이팅!
아님 그정도로 사원을 애틋히 사랑하는 사장이라면 인간적으로
우러러볼만하기도 하고.님이 거절하면 향후 회사생활이 힘들어질것은
뻔한 일이니 전직같은걸 고려해보는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나 위에 세상에 님의 말처럼 부장이 그정도의 조건이라면
한번쯤 고려해 볼만도 한데.ㅎㅎㅎ.아무튼 힘들겠지만 화이팅!
년수입800만대,180센치 넘은 키에 거대한 몸집 좀 벗어진 번대머리
스포츠선수형 남자인데 못생긴 얼굴은 아닙니다.
しかも部長で、ここまで社長に配慮をしてもらえる人物だったら
結構しっかりした人かも知れないし・・・
私だったらちょっと考えて見るね
(もしかしたらあの部長は結構良い人なんだけど
仕事が忙しくて結婚できなかったかも)
嫌だったら結婚しなければいいから損はしない。
스포츠선수형 남자인데 못생긴 얼굴은 아닙니다.
しかも部長で、ここまで社長に配慮をしてもらえる人物だったら
結構しっかりした人かも知れないし・・・
私だったらちょっと考えて見るね
(もしかしたらあの部長は結構良い人なんだけど
仕事が忙しくて結婚できなかったかも)
嫌だったら結婚しなければいいから損はしない。
저도 알바할적에 그런 경험이 있는데 이전에 일본애들하고 알바할적에
남자친구 있다해도 일본애들 막 붙여나서 속으론 많이 섭섭했어요 !
제가 외국사람이라서 쉽게 붙여놓는가 하구 ,,,그래서 우리제미 일본
애하고 고민상담하니 만남이 적으니 한번의 만남의 소중히 여기기
때문에 그런대요 !님도 그렇게 생각하면 어떨가요 ?
그리고 하루 빨리 소중한 만남을 가지길 바래요 !
남자친구 있다해도 일본애들 막 붙여나서 속으론 많이 섭섭했어요 !
제가 외국사람이라서 쉽게 붙여놓는가 하구 ,,,그래서 우리제미 일본
애하고 고민상담하니 만남이 적으니 한번의 만남의 소중히 여기기
때문에 그런대요 !님도 그렇게 생각하면 어떨가요 ?
그리고 하루 빨리 소중한 만남을 가지길 바래요 !
휴~
회사에 한두명변태기가 잇는 애들 책임지고 일하는것이 일본사회미풍인것 같슴다
그리고 어느회사나 가만히 보면 꼬옥 님처럼 똘똘하고 착한분들을 가왓데루한 애들가까이에 부쳐놓고 회사공기를 정화시키더라니깐 ....
하나의 인재마네지멘토 인것 같기도 하고 ~
그리고 설계부장이라는분 님하고는 절대적으로 인연이 아닌듯 싶슴다.................
진짜 인연이 될려면 아무리 역한 냄새가 나더라도 꽃향기처럼 달콤하게 느껴진대요 .....
알아듣기 쉽게 말하면 페르몬이 맞으면 아무리 발냄새 ,겨드랑이 냄새가 나더라도 서로 못느낀다는것이죠............ㅎㅎㅎㅎ
회사에 한두명변태기가 잇는 애들 책임지고 일하는것이 일본사회미풍인것 같슴다
그리고 어느회사나 가만히 보면 꼬옥 님처럼 똘똘하고 착한분들을 가왓데루한 애들가까이에 부쳐놓고 회사공기를 정화시키더라니깐 ....
하나의 인재마네지멘토 인것 같기도 하고 ~
그리고 설계부장이라는분 님하고는 절대적으로 인연이 아닌듯 싶슴다.................
진짜 인연이 될려면 아무리 역한 냄새가 나더라도 꽃향기처럼 달콤하게 느껴진대요 .....
알아듣기 쉽게 말하면 페르몬이 맞으면 아무리 발냄새 ,겨드랑이 냄새가 나더라도 서로 못느낀다는것이죠............ㅎㅎㅎㅎ
나두 전에 여자가 모자라는 회사에서 영업담당의 마누라후보루 사무직을
모집한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음다. 그런데 님 회사처럼 대놓구 협박하는
말은 처음이네요. 참 안됐어요.
암튼 빨리 좋은 회사 찾기 바람다.
모집한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음다. 그런데 님 회사처럼 대놓구 협박하는
말은 처음이네요. 참 안됐어요.
암튼 빨리 좋은 회사 찾기 바람다.
나이에 비하면 년수가 많지 않슴다.
그리고 님이 나이가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별로 적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글구 사장님이 그렇게 말하는 이상은 거절하면 회사에서 별로
재미가 있을 같지 않군요.
빨리 마음가짐을 잘 하시고 전직을 고려하는게 마땅할것 같슴다.
그리고 님이 나이가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별로 적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글구 사장님이 그렇게 말하는 이상은 거절하면 회사에서 별로
재미가 있을 같지 않군요.
빨리 마음가짐을 잘 하시고 전직을 고려하는게 마땅할것 같슴다.
そなたの気持ちは良く分かります 良くもここまで耐えた来たと思います
俺も社長のことに耐えられず昨日をもって退職しました ちょうど一年かな
これから新しい職場を見つからないと行けないので
お互い頑張りましょ!!!
俺も社長のことに耐えられず昨日をもって退職しました ちょうど一年かな
これから新しい職場を見つからないと行けないので
お互い頑張りましょ!!!
넘 잼잇게 봣음니다.이런 회사두 잇네요,참...다른 좋은 회사 갈때까지 견지하세요.화이팅!!
마모님;다른회사로 전직은 다음 전직시즌으로 하기로 하고 현재는 참기로 결심했습니다.
옥씨티개님;제가 회사에서 크게 말을 하지않는 사람이라 자기편을 만든다는것은 불가능합니다.
세상에님:애완견 개도 아닌데 어떻게 목욕을 시키겠어요 ㅎㅎㅎ
목욕시켜라는 말에 그만 웃어버렸습니다.
림님:회사에서 제가 싱글인걸 알아서 반지는 이미 뒤늦은 해결책입니다.
Jane님;네 기죽지 말고 잘 살아야죠.
요가님;아무래도 파견은 좀 불안해서 그만 둬야할것같네요.
모카님;자꾸 전직하면 좋지 않으니까 이번의 전직은 진짜 신중에 신중을 기합니다.
플락스큐브님;이미 대부분의 전직사이트에 프로필을 등록했구요,거기에도 등록했습니다.
내인생님;어지간하면 그만두겠는데 앞뒤를 고려하면 그렇게 쉽게 안됩니다.
書鏡中人 님;제가 죽어도 남편은 조선족을 찾으려 합니다.
마음이 가야 연애든 머든 하지요 ㅎㅎㅎ
리스님;그 부장 마음은 어집니다,허나 허망 打死我也不干那
일기님;네 하루빨리 만남을 가져야겠는데 사람일이 어디 그렇게 자기가 원하는 대로 됩니까?
파랑새님;그렇습니다,아마 페르몬이 안맞는것같네요.
최연정님;글쎄요,빨리 회사를 떳으면 하는데 ㅠ…
나비사냥군님;이미 재미는 다 끝장났습니다.제가 아무회사나 가기싫어서
지금 시기를 기다리는 중이예요.
한스님; お互い頑張りましょ!!!
새마을님;여름 보너스받을때까지 뻗히겠습니다.
옥씨티개님;제가 회사에서 크게 말을 하지않는 사람이라 자기편을 만든다는것은 불가능합니다.
세상에님:애완견 개도 아닌데 어떻게 목욕을 시키겠어요 ㅎㅎㅎ
목욕시켜라는 말에 그만 웃어버렸습니다.
림님:회사에서 제가 싱글인걸 알아서 반지는 이미 뒤늦은 해결책입니다.
Jane님;네 기죽지 말고 잘 살아야죠.
요가님;아무래도 파견은 좀 불안해서 그만 둬야할것같네요.
모카님;자꾸 전직하면 좋지 않으니까 이번의 전직은 진짜 신중에 신중을 기합니다.
플락스큐브님;이미 대부분의 전직사이트에 프로필을 등록했구요,거기에도 등록했습니다.
내인생님;어지간하면 그만두겠는데 앞뒤를 고려하면 그렇게 쉽게 안됩니다.
書鏡中人 님;제가 죽어도 남편은 조선족을 찾으려 합니다.
마음이 가야 연애든 머든 하지요 ㅎㅎㅎ
리스님;그 부장 마음은 어집니다,허나 허망 打死我也不干那
일기님;네 하루빨리 만남을 가져야겠는데 사람일이 어디 그렇게 자기가 원하는 대로 됩니까?
파랑새님;그렇습니다,아마 페르몬이 안맞는것같네요.
최연정님;글쎄요,빨리 회사를 떳으면 하는데 ㅠ…
나비사냥군님;이미 재미는 다 끝장났습니다.제가 아무회사나 가기싫어서
지금 시기를 기다리는 중이예요.
한스님; お互い頑張りましょ!!!
새마을님;여름 보너스받을때까지 뻗히겠습니다.
이런 파워하라스멘트는 법률적으로 어디 고소해도 배상비를 받아낼수 있는거 아니예요?
다음번 개인 담화르 당하게되면 내용을 녹음해두세요.회사 나가더라도 정신손해비명목으로 배상받아야죠.너무 호락호락해보이지 않게요.
마음 어진 부장을 챙기는 사장이라면 개인감정이 있는사람에게는 인정이 있는모양인데 님한테 파워하라 하는거는 업수이 보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외국에서 고생하는 우린 치푸받을때 그냥 당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번 개인 담화르 당하게되면 내용을 녹음해두세요.회사 나가더라도 정신손해비명목으로 배상받아야죠.너무 호락호락해보이지 않게요.
마음 어진 부장을 챙기는 사장이라면 개인감정이 있는사람에게는 인정이 있는모양인데 님한테 파워하라 하는거는 업수이 보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외국에서 고생하는 우린 치푸받을때 그냥 당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친구 소개로 요즘 남자 친구 생겻다면서 올 가을에는 결혼 한다구 그러세요....
이상한 회사네요.... 힘내세요..
이상한 회사네요.... 힘내세요..
회사에 들어가서 실망이 컸겠슴다.
일본사람이 자기한테 눈독드릴만한 정도면 왜 남친이 없겠냐구 하세요
일본사람이 자기한테 눈독드릴만한 정도면 왜 남친이 없겠냐구 하세요
파란옷님;법적이라 그렇게 크게 번지고싶지 않구요,그냥 조용히 제가 사라지면 되잖습니까?
experiment lady님;그렇게 뻥쳤다가 결혼못하면 님 책임질겁니까?ㅎㅎㅎ
쥬리님;일본사람이 저한테 눈독드리다?ㅎㅎㅎ 제가 그렇게 탐나게 생겼을까요 ^^
experiment lady님;그렇게 뻥쳤다가 결혼못하면 님 책임질겁니까?ㅎㅎㅎ
쥬리님;일본사람이 저한테 눈독드리다?ㅎㅎㅎ 제가 그렇게 탐나게 생겼을까요 ^^

님이 다니는 회사는 좀 기형인거 같습니다.
젊은 여자들을 이지메하기 좋아하는 아줌은 많이 구경해봤지만
어떻게 회사직원한테 마눌 안배해줄려구 신입사원을 모집합니까?
얘기 들어보니 참 기딱 막힙니다.
하루빨리 다른 회사로 순리롭게 전직되길 바랠께요.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