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아래에서 중국우전국에서 물건상자 다 뜯어놨단 글 읽고 생각났는데...
옛날에 내가 아직 일본오기전이구 언니가 일본에 있을때 일이지므...
내 사촌남동생이 그때 중학교 다니구 있었는데...
울언니가 정말 이뻐해주는 동생이지므...
그래서 ...어느날 일본에서 EMS루..졸업장같은거 중국으루 보낼때..
그 남동생 옷이라두 한벌사주구 맛있는거라두 사주라면서..
일본돈 2만엔을 졸업장 뚜껑에 꽁꽁 접어넣어서 내한테 보냈다구 전화가 왔짐...
그게...아직두 이상하다구 생각하는게...
EMS서류봉투는 뜯은 흔적두 없는데.. 난 일본돈 구경두 못했다는 점이지므...
그 2만엔이 도데체 어디갔을까? 넣기는 분명 넣었다는데...
내가 요짐 우전국을 뻔질나게 맨날 다니게 됬는데...
일본에서는 확실이 그런거 뜯지는 않더란거짐 ,,
물건보낼땐 ...인보이스만 확실이 쓰면 되고...
서류는 인보이스두 필요없이 대충 이틀이면 중국에 도착한단거짐...
그러구보니..옛날에 울집에두 일본에서 오는 상자 구멍펑펑 나구...
다 찌그러져서 왔던 생각이 인제야 나는구먼...
그때는 언니보구 뭰 상자를 이따위루 포장했냐구 투덜했는데...ㅎㅎㅎ
길게 쓰긴 했지만 ...중점은 2만엔 이지므..ㅋㅋ
옛날에 내가 아직 일본오기전이구 언니가 일본에 있을때 일이지므...
내 사촌남동생이 그때 중학교 다니구 있었는데...
울언니가 정말 이뻐해주는 동생이지므...
그래서 ...어느날 일본에서 EMS루..졸업장같은거 중국으루 보낼때..
그 남동생 옷이라두 한벌사주구 맛있는거라두 사주라면서..
일본돈 2만엔을 졸업장 뚜껑에 꽁꽁 접어넣어서 내한테 보냈다구 전화가 왔짐...
그게...아직두 이상하다구 생각하는게...
EMS서류봉투는 뜯은 흔적두 없는데.. 난 일본돈 구경두 못했다는 점이지므...
그 2만엔이 도데체 어디갔을까? 넣기는 분명 넣었다는데...
내가 요짐 우전국을 뻔질나게 맨날 다니게 됬는데...
일본에서는 확실이 그런거 뜯지는 않더란거짐 ,,
물건보낼땐 ...인보이스만 확실이 쓰면 되고...
서류는 인보이스두 필요없이 대충 이틀이면 중국에 도착한단거짐...
그러구보니..옛날에 울집에두 일본에서 오는 상자 구멍펑펑 나구...
다 찌그러져서 왔던 생각이 인제야 나는구먼...
그때는 언니보구 뭰 상자를 이따위루 포장했냐구 투덜했는데...ㅎㅎㅎ
길게 쓰긴 했지만 ...중점은 2만엔 이지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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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님이 착각하시는데요 원래 부치는곳에서는 검사를 보통안하고 받는 나라에서 검사를 하는겁니다. 그러니 일본에서 부칠대는 검사를 안 하는겁니다. 반대로 중국에서 일본에 물건 부치면 일본에서 뜯어 검사를 합니다. 문제는 뜯은 다음에 포장을 곱게 하는가 돈이 없어지는가 하는것은 나라의 매너에 달린겁니다. 그러니 뜯는것에대해 의문을 가지지 말기를 바랍니다. 나도 중국에서 일본에 부친 물건이 EMS를 내놓고 전부 뜯어 검사햇더군요.
전 그냥 EMS루 돈 집에 보냇는데 아무일도 없던데요 ㅎ
20만도 부친적 있느데 한번도 잃어버린적 없어요 ㅎ
뜯어까지 검사 한다므 이젠 부치지말아야지 ㅎ
부칠돈두 없구 ㅎ
20만도 부친적 있느데 한번도 잃어버린적 없어요 ㅎ
뜯어까지 검사 한다므 이젠 부치지말아야지 ㅎ
부칠돈두 없구 ㅎ
우리 엄마말로는 날라주는 사람들이 뜯어본대요. 그전엔 항상 젤 빠른걸로 보냈는데 맨날 그 사람들이 돈이 들어있나 뜯어봤어요. 근데 요즘엔 사르빈으로 보내니까 날라다주는 사람이 없이 본인이 직접 우편국에 가서 찾으니까 상자가 그대로 있던데요...모두들 사르빈으로 보내세요.
원 연길시우전국에서 출근하던 친구의 말에 의하면
외국에서 들어오는 우편이 장춘에서 검사를 거쳐
연길로 오는데 외국우편물 특히 돈이거나 귀중물품이 들어있는 우편물을
전문 훔치는 도적이 연길시우전국내부에 있다고 합니다.
그 사람을 잡자고 장춘시우전국에서 가짜 우편물을 만들어 연길로 몇번
발송했는데 그 내부도적이 아주 교활한 사람이여서 여태껏 잡지못했다네요.
무릇 연길에 부친 외국우편물이 분실됐을때는 인위적인 도적질이라고 봐야죠.
될수있는한 EMS등에 돈을 넣지맙시다.
괜히 고양이한테 생선 던져주는 격이죠.
외국에서 들어오는 우편이 장춘에서 검사를 거쳐
연길로 오는데 외국우편물 특히 돈이거나 귀중물품이 들어있는 우편물을
전문 훔치는 도적이 연길시우전국내부에 있다고 합니다.
그 사람을 잡자고 장춘시우전국에서 가짜 우편물을 만들어 연길로 몇번
발송했는데 그 내부도적이 아주 교활한 사람이여서 여태껏 잡지못했다네요.
무릇 연길에 부친 외국우편물이 분실됐을때는 인위적인 도적질이라고 봐야죠.
될수있는한 EMS등에 돈을 넣지맙시다.
괜히 고양이한테 생선 던져주는 격이죠.
음... 중국에 물건으 두번붙였는데 ..
상자 새로대루 집에 도착했던데 ..
물론 돈은 나는 50만 이하는 붙여본적없으니깐 그냥 다 은행으러 붙이고 있고 .
(비록 모여지는돈이 별루없지만 ㅡ,.ㅡ )
아마두 지역마다 틀리는가봐..
상자 새로대루 집에 도착했던데 ..
물론 돈은 나는 50만 이하는 붙여본적없으니깐 그냥 다 은행으러 붙이고 있고 .
(비록 모여지는돈이 별루없지만 ㅡ,.ㅡ )
아마두 지역마다 틀리는가봐..
정말 중국두 지역에 따라 틀리는거 같내요
전 일본와서 중국 북경 대련 청도로 물건 돈을 5번은 넘게 붙쳤는데
한번도 고장안나고 안전하게 잘 들어갔던데요
전 일본와서 중국 북경 대련 청도로 물건 돈을 5번은 넘게 붙쳤는데
한번도 고장안나고 안전하게 잘 들어갔던데요
무섭네요...
중국엔 날강도들이 너무 많네요...
중국엔 날강도들이 너무 많네요...
신라면 아즈바이 는 별로 돈많은것처럼 희내 하긴 ㅉㅉㅉ
50만 이하 붙혀 본적 없갯다겟구나 ... 어험 .....
돈은 그래두 될수 있는한 은행으로 부치는게 안전하지요 ㅎㅎㅎ
50만 이하 붙혀 본적 없갯다겟구나 ... 어험 .....
돈은 그래두 될수 있는한 은행으로 부치는게 안전하지요 ㅎㅎㅎ
첫 작품 추카 ㅋㅋ
아니..돈이랑 제 돈부치는 취도르 사용해서 부칠께지 짐부치는데 같이 부치니까 잃어버려두 할말없잼두???
글구 무역이랑 좀 해본사람들은 아는데....물건이란거는 부치는데서 검사안함다...받는데서 불법물품이 잇나없나 세큐리티문제땜에 검사 엄한거구...
미국으느 들어갈때 이상하믄 사람 통채로 옷으 홀딱 벗겨서 검사한단말이랑 잇잼다..엄한건 중국뿐이 아닙니다...
물론 뜯은담에 포장제대로 해주는가는 매너문제짐...
글구 무역이랑 좀 해본사람들은 아는데....물건이란거는 부치는데서 검사안함다...받는데서 불법물품이 잇나없나 세큐리티문제땜에 검사 엄한거구...
미국으느 들어갈때 이상하믄 사람 통채로 옷으 홀딱 벗겨서 검사한단말이랑 잇잼다..엄한건 중국뿐이 아닙니다...
물론 뜯은담에 포장제대로 해주는가는 매너문제짐...
그 아까운 2만엔.............

안 들키겠다고 곧소리 새 봉투에 집어넣어줬을지도, 고맙게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