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舞伎町の案内人(李小牧の実話)1

일본체험수기 · #325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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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 2008-03-05 06:08:57 · 조회 1370
5년전 어느찌는듯한 무더운 여름밤
나는 언제나 그래듯이 위부터아래까지 쭉차려입고 歌舞伎町의 번잡한길목에 서있는다
그린색스츠는「베르서치」「오더메이드」의셔츠에는다이아몬드가박힌 티파니제,커프스가 빛을뿌린다.
목에는「이브생로랑」의넥타이,발에는NY에갔을때구입한「페라가모」의구두,손목에는「펜디」의 금시계
머리는 영국신사마냥 조금도 흐트럼없이 깔끔히 정리하고있다 물론수염깍은흔적등이 남아있을리가 없다
신장 백칠심  팔센치,체중 오십사키로 언제나 자신의 스타일에 자신감을 느끼는나이다
어깨를 쭉펴고 길목에 서있는다 아무리 더워도 결코 겉옷을 벗는일은 절대없다
턱에 흐르는 땀은 그녀들한테서 선물받은 명품손수건으로 닦으면 그만이다
겨드랑이에는 향수를 뿌려 길거리에 불쾌한 냄새를풍기리가없다 아니 있을수다없다 완벽하다!
멘소르 담배에 불을붙이고 주위를 휘둘러본다
알락달락한 유까다를입은 일본여자들이 걷고잇다
엉뎅이를 삐득거리며 걷고있는 입본여자들의 모습은 나에게는 매우 에로틱하게 보인다
목깃으로부터 보일듯말듯한 흰살결,걸을적마다모습을드러내는 장단지의약동
이색적이고 다양한 일본여자들의 유까다의 차림은 엔제나 나에게 정열의 불을지핀다
찌는듯한 무더위와뒤썩여 나로하여금 잠자코 있을수없는 기분에 쌓이게 한다
한무더위의歌舞伎町는 사람을 현란케 하는 무언가가 있다
여자구경에 혼을빼앗길정도이다
내가 하는일은 외국인전문 가이드 歌舞伎町에오는 외국인관광객이며 비지네스맨에게 말을걸어 그들이 바라는 장소에 안내하는일이다 례를들어 스트립극장,크라브,스낙크가 있느가 하면 레스토랑에만 안내할때도 있다
그래하여 나는 그런가게로부터 요금을 받는다 이것이 내가하는일이다
까놓고말하면 풍속업체의 (삐끼)혹은캐치에 지나지않는다 그러나 나는꼭 내가한는일을 가이드라고 부르고 싶다 그어떤 긍지감을담아서
밤 열시가 지나 허기진나는  코마극장맞은편 센토라루거리귀퉁이에 있는 서서먹는 낡은라면가게를 찾았다
여느때같으면 가이드짝패아니면 얼굴익은 호스테스와 같이 샹하이쑈츠며 게며 자라를
푸짐히차려놓고 먹었어건만 오늘만은 그런기분이 나지 않는다 매일 눈코뜰새없이 바삐보내는 지루한여름의 하루이다  이라면가게에는 나의 추억이 묻혀있다
1988년 처음일본에 왔을때 나는歌舞伎町에서 티슈를 나누어주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시급은 천엔.학비와 생활비를 벌기위해서다
물론 여지가남는 돈은 없다 그래서 제일싸보이는 이가게를 찾았다 나는 이가게가 무척마음에들어 매일이다 싶이 들렸다 주문하는 메뉴는 매일똑같은 니끄라면이다 이것을 꼭 멘마(죽순)를 빼고 주문한다 지금도 예전과 같지만 나는 니크라면이歌舞伎町에서 제일 맛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옛날 중국에 있을때 엄마가해준 라면과 맛이 너무나 비슷하가 때문이다
나는 지금 사십두살이다 어릴적에는 문화대혁명시기여서 그때의 중국은 째지게 가난해서 사탕,과자는 입에넣을 엄두도 못했다 여기의 라면을 먹을적마다 나는 고향을 문화대혁명을 그리고 어머니를 떠오르게 된다
가게를 나오니 보슬비가 내리고 있엇다 나는 삼복철에내리는 소낙비를 좋아한다 한여름의 땡볕을 담뿍흡수한 아스팔트에 비가 쏟아지면 어렴풋이 안개가 피여올라 네온등이 번쩍이는 오색찬란한이거리가  환상적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비가 멎은뒤면 이런 도시의 중심지에서도 화초들의 향기가옅게 풍기며 일시적인 청량함을 안겨준다
나는 라면가게 맞은켠 코마극장처마밑에서자주 비를 피하곤했다
담배 한까치를 꺼내 불을 붙인다음  한모금 들이킨다 시간을 거쳐 길게 연기를 내뿜는다
거리에는 소님끌기를 하는 캬바크라여자애 한명,
머리위를 손으로 가리며종종걸음으로 나한테로 달려온다 젖은 머리카락은 네온에 반사돼여 빛을 뿌린다「雨降ってきちゃたね今日はもうタメかな」나한테말을건넨다
나는그녀에거 손수건을 내밀었다   「쎄쎄」그녀는 방긋웃으면서 기묘한 북경말투를 본따 답한다 그리고 나에대해 이미오래전부터 보아와서 알고있다고 한다
그건아마그럴것이라고나는생각한다 여기에있는 일본캐치들보다도 오래 있엇기때문이다
처마밑에서 비를 피하면서 우리둘은 그런저런 수다를 떨엇다
아직 열여덥살이라는 그녀는 자기는 스마프의 「이나가키」의 큰 팬이며 할머니가 만주에서 살았던일 일본여자들의 루즈삭스(긴양말)의모습을 어떻게 생각하는냐 등을 마치 같은 세대의 친구마냥 열변을 토했으며 나도 천진하게 그녀와의대화를 즐기고 있엇다
그때엿다
갑자기 「퉁」하는 굉음과 함께우리대화를 끟어버렸다「악!」굉음과 거의 동시에 옆에 있던 그녀가 높은 비명소리를 지른다 나도 한순간 우뢰였나착각할 정도로 굉장한소리였다 눈앞의 광경에 어리벙벙해있엇다 대체 무슨일?그러나 정황을 파악하기까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라면가게앞에 승용차 한대가 서있다 그차위에 젊은 여자가 뻐득뻐득 몸에 경련을 일으키며「大」자로 누워있다 저여자…
나는그녀를 알고있엇다
「飛び降り自殺だ!」삽시에 숱한 사람들이 승용차주위에 모여들었다 길가는사람들뿐만아니라 일본인캐치,캬바크라아가씨 호스도 삐끼등歌舞伎町에서 일하는
온갖종류의 인간들이 계속해서 모여들었다 그중에는 얼굴아는 중국인마담 ,호스테스 중국인야꾸자 등모습도 볼수있엇다
어느 얼굴도 호기심가득해서 눈동자에 정기가 돌고있엇다 누구나 볼거리가 난것이다 나를 포함해서
귀를째는듯한 사이렌소리와함께 구급차와경찰차가 도착했다 현장에는 일본어부터
한국어,영어 그리고 북경말 상해말까지 뒤섞여 아수라장이 되였다
승용차주위는 인차 로프로 통제된다
고함을 지르며 관객들을 물러서게 하던 경관이 치여서번저지면「와!」하고 함성이터진다  나도저도모르게 소리를 높이며웃고만다
소프아가씨였던 토모미가 라면가게가 있는 구층짜리잡거빌딩옥상에서 뛰여내려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를 면바로 명중한것이다 보통같으면 차위에 떨어지는 순간 다시튕기여 지면에 떨어지건만 토모미는 만화처럼 차위에 푹 꽂인것이다
만약에 승용차가 없었더라면 피며 뇌수가 사방에 랑자하게 튕겼을것이다 더욱 나쁜상상을 한다면 그녀가 뛰여내렸을때 내가 밑에 서있엇더라면 ….평시에 그곳은 내가 즐겨 서있는 곳이기때문이다
토모미로써는 불행중 다행인지는 알수없으나 그녀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
괴로운소리를 지르는 그녀를 보면서 「뭐야 !아직살아있잖아」라는 실망스러운 소리를내뱉는 자슥도 있엇다 아니나다를까 야꾸자였다
그건그렇다치고 구층에서 뛰여내려도 안죽는것이 도무지 믿어일까?이야말로 살아있는 만화였다  일본에서 만난 괴물여자였다
웃을일은 아니지만 토모미의 일을 생각하면 웃음이 나오는걸 참을수없다 한편 또 그녀의 중국농촌의 소녀와같은 순진한얼굴을 떠올리면 갑자기 가슴이 죄여드는듯한 느낌도 든다
그녀는歌舞伎町라는 독이에 물린 또하나의 가련한 여자의 한사람이였을 뿐이다
토모미 ,그녀와 처음안것은 자살소동을 거슬러 반년전쯤였을것이다
나이는 물어본적이 없으나 아마 스물다섯살 전후였을 것이다 실팍햐여 미운오리였으나 뭔가 알수없는 애교가 있어 미워할래야 미워할수없는 그런존재였다
어느 저녁,나는 요금계약을 맺고있는 일본인경영하는 소프란드에 수금하러갔었다 그때마침 매니저가 쇼핑하러가고 없어 나를 맞아주사람이 토모미였다 「リーさんでしょ、あたし知ってるよ。キャッチの人だよね いつも外国人のお客さまを連れてくる」
토모미는 처음보는 나한테 스스럼없이 말을건네왔다 나는 웃으면서 이름을묻고「トモミちゃんわたしはキャッチじゃなくて ガ・イ・ド!」라고 수정 했다
그후로부터 토모미는 거리에서 손님을 기다리는 나만보면 달려와서 이것저것 수다떠는 허물없는 사이가 되였다 여느때는 캔커피등을 찔러줄때도 있엇다
전신을 모두 명품으로 휘감았지만 언제나 슬픈듯 전혀 어울리지 않았다
미운오리이지만  전혀사람을 의심할줄모르는순진한아이와같은 그녀의웃는얼굴을 마주하면 어쩐지 무시하고 지나칠수없었다 그후에는歌舞伎町에는 열일곱명의 외성인이 살고있다는둥 앞뒤없는 말을듣는 지경에 이르렀다 지금생각하면 그때부터 징조가 보였던것이다
「リーさん外星人って、どういう意味?」「リーさんそんなこど知らないんだ。それよりリーさん彼女いるの」「奥さんいますよ」「えー絶対うそ、それダメ」「どうしてだめなの」「ダメはダメ。ねえ、聞いて聞いて。昨日ゲンさんで大負けこいちゃってー」
겐산이란 97년 그때 폭발적으로 인기를 자랑하던 빠징코의 한개 기종이였다
이기종은 터질때는 하루에 이십만엔 이상벌수도 있었다 반대로 운이나쁘면 십만,
이십만엔은 순식간에 삼켜버리는 매우 도박성이 강한 기종의 하나였다
나도 그때는 자주가놀구있엇다 토모미는 겐산이 연인인듯 빠지고 말았던것이다 만약그때그녀에게 진짜마음속으로부터 신뢰할수있는 인간연인이 있었더라면…
그후로부터 얼마안지나 소프란드의 매니저로부터 토모미가게를 그만둔사실을 알게되였다 이유를 물으니 그는 웃으면서 지기팔에 주사를 놓는 시늉을 하였다
토모미는 이미 마약중독자던것이다  의미를 알수없는말 정기없는 눈동자 모두마약때문였던것이다 게다가 토모미는 야쿠자 한테서 열흘에 이자가 십할 이십할 하는 고리대금을 빌렸던것이다 마지막에는 총금액이 팔백만엔까지 됐다고어느 야쿠자한테서 들었다 歌舞伎町에는 이렇게 풍속업아기씨전문의 지하금융이 많다고한다
그들은 손님이 없어 곤난해하는 일은결코없다고한다 빚을갚기위해 풍속업에 몸을 던짐에두불구하고 또 더큰 빚더미를 만드므로써 그스트레스를 풀기위해 마약에 손을대고마는 악성순환인것이다 마약에 한번만 재미를 들이면 그속에서 헤여나오는 여자는 없다고한다 그런의지가 강한 그녀들이라면 처음부터 풍속업에 뛰여들지도 않았기때문이다 야쿠자들한테 빨리우고 호스도한테 얼리우면서 최후에는 마약에 몸을망쳐 언젠가는歌舞伎町에서 몸을 감추는 똑같은 씨나라오가 반복될뿐이다  
소프란드의 매니저로부터 토모미가가게를 그만둔사실을 접해서 대략 두달후 나는 코마극장 부근의 빠징코에서 오래간만에그녀를 보았다 눈주위는 거멓게 멍들어 있엇고 끈임없이 담배를 피우면서 허황한눈빛으로 겐산의 액정모니타를 들여다보고있엇다
몸매는 그냥 옛모습그대로였으나 팅팅부운얼굴은 큰병을 앓고난 사람같아보였다 나는그녀의 옆자리에 앉으면서 「トモミちゃん久しぶり」라고 말을겐네였다
그녀는 한참보더니 아! 하고 짤막한 비명을 질렀으나 그얼굴은 인형인듯 무표정이였다
나는 자판기에서 캔커피를 뽑아 그녀에게 주면서 얼굴색이 좋지않으니 집에가 쉬는게 어떻냐라는 말을 남기고 빠징코에서 나왔다 토모미가 빌당옥상에서 다이빙한것은 그로부터 일주일후의 일이였다 썩후에 아는 형사의 말에의하면 사건당시 그녀는 약때문에 착각이 생겨 저절로도 제가 뭘하는지 몰라뛰여내렸을지도 모른다고 한다
자살소동으로부터 몇개월이지난 어느겨울밤이였다 나는 토모미의 일은 까맣게 잊고歌舞伎町거리에서 여느때와같이 「가이드」일에 열을 올리고 있엇다
갑지기 등을뚜두려서 뒤를돌아보니 아니이게 왠일인가?토모미가 히죽이 웃으면서 서있지않은가!
「トモミちゃんまだ生きてるの」나는 일부러 농담을 건넸다「あたしが死ぬわけないじゃん骨もおれなかったから,それよりリーさん今からパチンコ行かない?」그녀는 그렇게 말하면서 장난치듯 웃고 있엇다
여전히 그녀는 괴물이였다 그런일을 당하고도 아무일없듯 가부끼죠에 돌아온것을 보면…
아니 그녀는 어디에두 갈곳이없었을지두 모른다 그녀의 인생을 훼멸의길에 몰고 마음과 신체에 금가고 병들게한 이歌舞伎町야말로 그녀의 유일한 고향일지도
그후 얼마간 그녀는 핑크살롱에서 일하고 있엇다 예나다름없이 빠징코에 빠지기도 햐였다 그러나 새해를 맞이해 1998년이되니 더이상 그녀의 그림자조차 볼수없게 되였다 歌舞伎町에서는 이런일들이 밥먹듯하다 요만한일에 놀란다면 이거리에서  생존할수 없다고 생각하는 쪽이 좋다
歌舞伎町에서 살아서 14년 나는 여러가지 사건을 목격햐였으며 나자신도 그소용돌이속에 빠진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생사의 경지에서 방황한적도 있엇다 그러나 나는 이거리를 한번도 떠나려고 생각한적이 없다 낯익은 사람들이 하나둘 떠났으나 나는지금도 이거리위에 서있느다 이거리가 마음에 들어 이거리의 매력에 사로잡혀 손을 씻지못하고 있는 인간의 한사람인것이다 그감정을 말한다면 LOVE이고 굳이 중국말로 한다면 「非常的熱愛」인것이다
歌舞伎町의 지하세계에 오신것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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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돛배e뱀 · 2008-03-05 09:24:28
그렇게 오래있엇으면   돈도  많이  벌었겟다,,,딱  일본에  돈이 넘칠 시기잖아?

글구  그 일두  영  재미 있겟당,,,
모래시계 · 2008-03-05 09:45:53
사람이란 환경의 지배를 받기쉽지만
어떤한 환경에서도 자기의 목표를 위해
어려운 시기를 한순간이라 생각하고 오래동안 분투하는 사람도 잇답니다

내 자신은 내가 알아서 보호할수밖에.............
모땟던주석 · 2008-03-05 10:06:39
아~~~그 가부끼쬬에서 여자가 뛰여내린 사건이군......티비에서 나왔짐...

거기에 구경군들속에 섞여서 카메라쪽을 흘끔흘끔 보던 중국인으로 보이던 중년남자가 주인장이였음둥?ㅎ
kinosita · 2008-03-05 10:26:16
先輩の文章を読ませて頂き、ちょっと憧れの気持ちが芽生えてきました。

でもひそみを倣ったってどうにもならないことも知っているのであきらめますけど

いつか出会えたら一緒に酒でもいかがでしょうか。

中国の文化大革命を経験したということもあるっておっしゃっているが

ちょうど僕の親戚の姉さんや、兄さん達の中には先輩と同じく不運な人生を

歩まされた人がいっぱいいます。おかげで勉強はできなかったが革命の

洗練を受けて自分の意志を貫く強い心を鍛えたため今は韓国人の

会社で社長補佐などとしてがんばっています。

知美ちゃんのことは聞いていて凄くいい人間なんだなと思いましたが

でも人間と屏風はすぐには立たぬといわれたとおり、もう少し時間が

必要ではと思っております。残念ながら僕は先輩の働いていたそのごろは

まだ日本という国名もあまり口にしたことのない貧乏な人間だったので

同時の日本の事情はさっぱり分かりませんが幸いにも一ヶ月だけ歌舞伎町で

デリバリをやらせてもらったことありまして歌舞伎町の怖さをある程度は身体に覚えておりま

す。

そんなどころで毎日を戦っている先輩の勇気と家族を守っていく責任感、そして一筋縄では

いかない人生をこんなつたない文面を以って応援したいと思います。


これからもわれらが知らなかった日本の過去を面白く文章にして載せてください。

改めて応援をお送りいたします。
탈무드 · 2008-03-05 10:27:42
재미있게 잘 쓰셨내요

우리 친구해요
소망 · 2008-03-05 10:36:53
기노시다님 이것은 저의 경험이 아닙니다 오해하지마시길 그냥 인상있게 읽은책을 번역해서 얼려놓았을 따름입니다 재미있는거 같아서 글서두에 밝히지 않아 죄송합니다
모땟던주석 · 2008-03-05 10:38:43
그런데...1988년에 일본에 온거라면....그때는 유학생들이 다 국비유학생이 아니였음둥?

학비와 생활비를 전부다 국가에서 대줬을텐데.......

주인장은 왜 자기절로 아르바이트를 해서 학비와 생활비를 벌었다구 함둥?
모땟던주석 · 2008-03-05 10:40:50
소설이였군...음.....

소설이래도 좀 현실에 어느정도 맞게 써야지~ㅉ

물론 그책을 썼다는 사람한테 한 말입꾸마....ㅎ
모땟던주석 · 2008-03-05 10:42:58
참고로...1989년도에 일본으로 유학온 중국국비유학생의 경우.......

학비를 무조건 대주는 이외에도 한달에 13만엔이란 생활비를 제공했음....

조건은...유학이 끝나면 반드시 중국으로 돌아가야 함.....

아르바이트를 할 필요가 조금도 없었짐...
소망 · 2008-03-05 10:49:11
주석님 이건 소설이 아닌 실화 입니다 그시기에도 자비류학이 있습니다
가부끼죠에 가면 이사람이 있습니다 지금은 밑에 사람을 고용해서 한다고 합니다
자기는 얼굴을 얼마 내밀지 않고
kinosita · 2008-03-05 10:58:05
소망님

좋은 글을 올려주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석이

아무 일이나 아느ㅡ듯이 말을 하지 말라느데

내  친척중에도 그때시기에 자비로 간사람이 있단데

물론 연변인이 아니고 길림에 있는 사람이지만은
KAT · 2008-03-05 11:19:33
리쇼무가 한족인걸로 알고 있는데 조선말로 실화를 쓴걸 보고 깜짝놀랐는데 역쉬 번역한거군요 ㅎㅎㅎ 암튼 번역 잘 한것 같네요.
앗러뷰 · 2008-03-05 12:04:11
李小牧 상해 사람 아녜여??
한참 나이 드신분?? 맨날 후린 가이깐 부근에 펀해서 서잇는 나그내.. ㅋㅋ
그 나그내 좀 부실 하지머.. 몸 파는 가시나들 뒤 따라다니믄서 어쨰볼꾸내서.. 
 
kinosita · 2008-03-05 12:41:12
外見で決め付けるな!!!

そう見えて中身はしっかりしているぞ。

馬鹿を装ってこそ貫けられる業界だぞ!!!

しかも文章そのものがその人の出来を語っているんじゃないか!!!

これ言いすぎかな

でもその他人がやっている業種で人格を貶す言葉はあまり

賛成できないね!!!

他人の口にドアを立てられないししょうがないか、

まあ、ええや、でもそんな環境で生きている人も

いるんだと思ってくれたらそれでええや
연꽃 · 2008-03-05 14:48:42
소망님이 번역한 실화를 재밌게 잘 봤습니다.^^
이제 다음집두 올려주세요.ㅇㅇ
앗러뷰 · 2008-03-05 15:58:48
윗분여,, 혹시 절 보고 지금 외관 어쩌고 하십니까?? 에긍..ㅋ
키노시다 님도 당년에 가부끼쬬에서 흔들흔들 삐끼하셧나 봐여??
같은 동료가 욕을 먹는데 참고 봐줄수만은 없다는
키노시다 님의 적절하게 보여주는 영웅의 기질 정도는 봐줄만 합니다.
남을 욕하고 남 한테 칭찬도 받으시고,,
키노시다님,, 정말로 대단한 분인줄로 인정하고 지나갈랍니다.
죄송해여,,, 저두.. 그냥은 남 한테 져주는 성격은 절대 아닙니다만,
오늘 하고자 하는 일들이 억수로 많아서 이만 물러나야만 합니다.
저녁에 양촬도 먹어야 되는데..
기쁜날 키노시다 님땜에 제 얼굴에 스마일이 가려질까바 더욱더 싫습니다.
그리고, 李小牧 이 사람 제가 좀 압니다.
뭔 실화라 해서 클릭 해봣는데, 제가 알고 잇는 분이랑은 너무나도 틀리게 과장해서 편집을 한것 같아서 조금 억울한 기분이 들어서 몇마디만 줄여서 해봣습니다ㅎ
담에 시간 나면 또 야그 나눕시다 ~~ 죤 하루염 ~~
kinosita · 2008-03-05 16:26:25
앗러뷰

내 역시 유모아 센스가 없어가지고

이렇게 또 사람을 기분상하게 했는매구만

그나저나

쉼터의 플들을 다 읽어보고 여기 쓴것같으다는

내용이 확 들어나는 댓글이라 참으로 황송합니다

물론 글을 쓸때야 좀 과장해 쓰기 마련이니깐

어느정도 수분이 들어가있느거야 인정하지요

하지만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쉽지는 않겠다는

저의 솔직한 심리에 불과합니다

앗러뷰님이 어떤 분이신지 처음 나오는 아이디라

추측은 하기 싫지만 내가 쓴글이 좀 기분을 언짠케

했다면 미안합니다

그리고 무의미하게 론쟁도 하기 싫으니깐

저우에 내 글을 한번 더 읽어보시고 거기에서

내가 쓴 내용이 진짜로 앗러뷰님을 걸구들었다고

느껴진다면 또 걸고들어도 괞찮겠습니다
?????? · 2008-03-05 17:00:19
?????? · 2008-03-05 17:01:24
47층만세 · 2008-03-05 21:29:20
중국어신문에도 이사람 실화가 낫더구마여.

그냥 문장으로 쓴것이니까 그만큼 여러가지로 양념쳣겠죠, 그렇게 알구 봅시다.

근데 주인장이 번역수평이 죽이는구마. 이렇게 번역해내믄 좀 볼만 하짐.ㅋㅋㅋ

주석은 아는체 그만 하시고.ㅋ
오아시스 · 2008-03-05 23:46:06
李小牧가 쓴 歌舞伎町の案内人 중국어 책자로 출판된것을 읽었는데요.다 읽고나서 웬지 실화인지 허구인지 헷갈리게 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陳海波와范勇이라는 두 친구에 관해서 쓴 부분이 있죠?앞부분에서 陳海波가 살해되었다고 나왔는데 뒤부분에 가서 부활,글쎄 范勇이 피해당한거로 씌여지다니...??끝까지 다 읽기는 했지만 너무 어이없고 황당해서...책읽고 허탈함을 느끼기는 처음이네욤^^ 
없음 · 2008-03-07 16:08:07
기부기쬬  리쑈무   왜  모르심두  

이사람 쓴책이  영  인기 잇는데  나두  한권잇는데

ㅎㅎㅎ
소양강 총각 · 2008-03-08 00:01:24
모땟던주석이는 아이삐치는데 없니..

머나다 아는체하구께끼구...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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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마당의 음식은 한번 신고할 필요가 있다.화토2008-03-12 09:44112726
전번주 토요일저녁에 있은일이짐..2008-03-11 20:488009
ゴミ箱kinosita2008-03-11 12:556688
일본의 할아버지 할머니들 정말 힘도 세다장백호2008-03-11 09:157608
歌舞伎町の案内人(李小牧の実話)2소망2008-03-10 11:308065
일본사람들의 결혼식무지개2008-03-10 10:31114817
500yen 후편히로2008-03-09 07:349854
취직으로....<적성시험>동그라미.2008-03-07 11:0695712
혼자서두 심심하지 않게 살아갈수 있는 일본!기쁨과슬픔2008-03-05 21:17209243
나의 포인트 생활cuiyunjong2008-03-05 14:227458
어제밤 호소끼가즈꼬 방그미보고동해물2008-03-05 10:54163029
▶ 歌舞伎町の案内人(李小牧の実話)1소망2008-03-05 06:08137023
나의 취직활동일기(2)련정2008-03-04 11:18113118
告白Witch2008-03-04 03:39138152
일본에 오가지구그까짓것2008-03-04 00:426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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