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8일,나는 취직활동중 처음으로 되는 면접시험을 겪었다.
회사는 벽을 만드는 재료랑,도료등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건축업계의 메카이자 상사인 회사다.
꽤나 큰 화사며 동업에선 기술이 손꼽힌다고 그 전에 있은 설명회에서 들었다.
업적도 좋았고 중국에 공장을 몇년전에 세워서 본격적으로 중국진출에 힘을 넣는것 같았다.
별로 건축업계는 하고 싶지않았지만 중국시장을 개척하기위해 노력한다는데 끌리워서 응모는 했다.
면접은 5명이 함께 하는 그룹면접이였다.처음으로 참가하는 면접이여서 많이 긴장되였다.
전차타고 약 한시간넘어 가는동안 <면접,아필포인트>란 책을 두졌다.지망동기도 생각하고
아필포인트도 생각해두었다.
이름 불리워서 모두 다섯이서 시험장 들갔다.남들하는대로 인사도 제대로 하고 자리에 앉았다.
면접관 둘이 있었는데 먼저 면접경험이 있냐고 물어온다.
5명이 하나같이 없다고 손을 들었다.
그러니까 긴장을 풀어준다면서 일단 요즘에 있었던 기뻤던 일을 말해봐란다.
(휴~기쁜일은 커녕 매일같이 설명회 뛰여다닌 기억밖에 없다.)
면접관의 말도 떨어지기 바쁘게 벌써 내옆에 앉았던 여자애가 손을 든다.
요즘 좋은책하나 봤단다..그래서 기쁘단다.(이런일도 기쁜일에 속하남?)
또 한 남자애가 손을 들었다.집에 전등이 어두워서 요즘 새전등을 바꿨단다.
집안이 환해져서 좋단다.(아~이런일도 속하는구나.)
나두 급기야 하나 오랜친구를 우연히 만났던 2년전일을 어제일처럼 꾸미고 말할려고 했는데.
아뿔사!내 앞에서 여자애한명이 손을들고 오랜친구를 전차에서 만났고 둘이서 한시간동안 연설을
늘여놓고..어쩌고..저쩌고..
ㅠㅠㅠ내가 말할려고 했는데 ..답답하다.
어느새 남은 사람은 나혼자뿐..그래도 답은 해야겟지..하고 생각해서 그냥 어제 일본온지 8년만에
중국의 춘절을 부모님과 일본에서 같이 쇠게되였다고 말했다..
(울 부모님이 일본왔다 간지도 어언3년이 지났는데..)이런 상황이니까 거짓말도 이렇게 나오드라.ㅎㅎ
면접은 본격적으로 들어갔다.
먼저 매사람 1분씩 자기 아필 해라한다.순서는 나부터다.
나는 그냥 성격과 열심히하는것 어학 이렇게 세개를 중점으로 아필했다.그리고 보란티아 활동도 열심히
하는중이라고 덧붙이고..
계속 말하는도중에 자꾸 면접관을 봐도 1분 지났다는 신호 없었다..계속 말하다가 너무 말하는것 같아서
그만두니 면접관이 나보구 2분 20초 지났단다.ㅠㅠㅠ언녕 1분때 말할꺼지..나는 그 신호를 기다리면서
말하다가 이렇게 늦어졌는데..처음으로 말한 사람이 불리하다는걸 이제야 실감했다.
그다음 나의 자기소개에 대해서 질문했는데 일본와서 젤 힘든 일이 무었인가고 물었다.
처음에 일어몰라서 힘들었던 일이라고 대답하니 그럼 인젠 일본에 적응 됐는가고 물어왔다.
<예,적응된 나머지 화분증까지 걸렸습니다.>
(ㅠㅠㅠ그와중에 화분증얘기는 왜 나갔는지 지금도 리해안된다.)
그러니 면접관이 웃더니 마지막 그말은 요께이라구 그런다..ㅠㅠ또 어깨 떨어진다.
내옆에 앉았던 여자애는 이렇게 아필하는것이였다.
자기는 책을 엄청 좋아한다고..이미 몇백권쉽게되는 책들을 봤단다.(탄복햇다)단점은 너무 책을 좋아해서
집에서만 들어앉아 본 나머지 적극성이 적고 외향적이 못된단다..
그애한테는 누구의 책을 젤 좋아하며 이자리에 앉은 사람들한테 어떤책을 추천해주구싶냐 묻는다.
역시 만단의 준비 있었는지 척척 대답한다.
...
이렇게 다섯이서 모두 대답했는데 날 제외한 모든 애들은 사전에 모두 암기해서 온것같이 한글자도 틀릴세라 완미하게 하는것이였다.
두번째문제는 이 회사의 좋은점,나쁜점 말해란다.
또 말이 떨어지기바쁘게 내 옆에 그 내성적이란 여자애가 젤 먼저 손을 든다.(내성적이긴 무슨..머나 젤먼저 손들면서..)
그러더니 좋은점 다섯개 나쁜점 3개 모두 말해버린다..
나를 포함한 나머지 넷은 진짜 눈이 휘둥그래질정도였다..
홈피나,구인정보,회사설명회에서 얻은 정보로는 그외에 더 찾을래야 찾을수 없는 상항이였다.
급기야 나머지애들은 억지로 하나둘 말하는 상황으로 되였다..
마지막으로 회사에 대한 질문이 있으면 해란다.
역시나 또 내 옆에 그 <내성적>이란 여자애..젤 먼저 손을 든다.
질문 두개를 제꺽 내놓는다.
회사에 대한 질문은 생각도 못했던지라 낑낑거리면서 겨우 두개 생각해서 나도 물었다.
회사의 해외진출에 관한것..중국공장이 언제부터 정식으로 기동하는지,다른하나는 한국에랑은
세울 의향없는지..
이렇게 면접은 끝나고 합격되면 두주일내에 소식을 전하겠다고 했다.
소식이 없는걸봐선 1차면접에서 떨어졌다.내가 생각해도 당연한일이였다.
그날 총결을 나는 이렇게 노트에 적었다.
첫째,사전준비가 잘 안되였다.기업연구도 좀 더 했어야했다.그러면 좋은점,나쁜점 잘 말할수 있었을껄.
둘째,아필내용을 좀 더 개선해야겟다.너무 평범했다.하나로 포인트를 딱 집어서 내와야햇었는데.
셋재,다음 다른회사 면접갈때에는 꼭 회사에대한 질문같은걸 준비해야겠다.
나의 첫 면접경험은 이렇게 서툴렀지말 그래도 그속에서 많은것을 배웠다.
그 이튿날 다른회사의 1차면접 갔었는데 다행이 건넜다.아마 첫경험이 있었기때문이라 생각한다.
매번 회사설명회 참가할때나 면접 참가할때나 꼭 크고작은 수확이 있었다.
회사는 벽을 만드는 재료랑,도료등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건축업계의 메카이자 상사인 회사다.
꽤나 큰 화사며 동업에선 기술이 손꼽힌다고 그 전에 있은 설명회에서 들었다.
업적도 좋았고 중국에 공장을 몇년전에 세워서 본격적으로 중국진출에 힘을 넣는것 같았다.
별로 건축업계는 하고 싶지않았지만 중국시장을 개척하기위해 노력한다는데 끌리워서 응모는 했다.
면접은 5명이 함께 하는 그룹면접이였다.처음으로 참가하는 면접이여서 많이 긴장되였다.
전차타고 약 한시간넘어 가는동안 <면접,아필포인트>란 책을 두졌다.지망동기도 생각하고
아필포인트도 생각해두었다.
이름 불리워서 모두 다섯이서 시험장 들갔다.남들하는대로 인사도 제대로 하고 자리에 앉았다.
면접관 둘이 있었는데 먼저 면접경험이 있냐고 물어온다.
5명이 하나같이 없다고 손을 들었다.
그러니까 긴장을 풀어준다면서 일단 요즘에 있었던 기뻤던 일을 말해봐란다.
(휴~기쁜일은 커녕 매일같이 설명회 뛰여다닌 기억밖에 없다.)
면접관의 말도 떨어지기 바쁘게 벌써 내옆에 앉았던 여자애가 손을 든다.
요즘 좋은책하나 봤단다..그래서 기쁘단다.(이런일도 기쁜일에 속하남?)
또 한 남자애가 손을 들었다.집에 전등이 어두워서 요즘 새전등을 바꿨단다.
집안이 환해져서 좋단다.(아~이런일도 속하는구나.)
나두 급기야 하나 오랜친구를 우연히 만났던 2년전일을 어제일처럼 꾸미고 말할려고 했는데.
아뿔사!내 앞에서 여자애한명이 손을들고 오랜친구를 전차에서 만났고 둘이서 한시간동안 연설을
늘여놓고..어쩌고..저쩌고..
ㅠㅠㅠ내가 말할려고 했는데 ..답답하다.
어느새 남은 사람은 나혼자뿐..그래도 답은 해야겟지..하고 생각해서 그냥 어제 일본온지 8년만에
중국의 춘절을 부모님과 일본에서 같이 쇠게되였다고 말했다..
(울 부모님이 일본왔다 간지도 어언3년이 지났는데..)이런 상황이니까 거짓말도 이렇게 나오드라.ㅎㅎ
면접은 본격적으로 들어갔다.
먼저 매사람 1분씩 자기 아필 해라한다.순서는 나부터다.
나는 그냥 성격과 열심히하는것 어학 이렇게 세개를 중점으로 아필했다.그리고 보란티아 활동도 열심히
하는중이라고 덧붙이고..
계속 말하는도중에 자꾸 면접관을 봐도 1분 지났다는 신호 없었다..계속 말하다가 너무 말하는것 같아서
그만두니 면접관이 나보구 2분 20초 지났단다.ㅠㅠㅠ언녕 1분때 말할꺼지..나는 그 신호를 기다리면서
말하다가 이렇게 늦어졌는데..처음으로 말한 사람이 불리하다는걸 이제야 실감했다.
그다음 나의 자기소개에 대해서 질문했는데 일본와서 젤 힘든 일이 무었인가고 물었다.
처음에 일어몰라서 힘들었던 일이라고 대답하니 그럼 인젠 일본에 적응 됐는가고 물어왔다.
<예,적응된 나머지 화분증까지 걸렸습니다.>
(ㅠㅠㅠ그와중에 화분증얘기는 왜 나갔는지 지금도 리해안된다.)
그러니 면접관이 웃더니 마지막 그말은 요께이라구 그런다..ㅠㅠ또 어깨 떨어진다.
내옆에 앉았던 여자애는 이렇게 아필하는것이였다.
자기는 책을 엄청 좋아한다고..이미 몇백권쉽게되는 책들을 봤단다.(탄복햇다)단점은 너무 책을 좋아해서
집에서만 들어앉아 본 나머지 적극성이 적고 외향적이 못된단다..
그애한테는 누구의 책을 젤 좋아하며 이자리에 앉은 사람들한테 어떤책을 추천해주구싶냐 묻는다.
역시 만단의 준비 있었는지 척척 대답한다.
...
이렇게 다섯이서 모두 대답했는데 날 제외한 모든 애들은 사전에 모두 암기해서 온것같이 한글자도 틀릴세라 완미하게 하는것이였다.
두번째문제는 이 회사의 좋은점,나쁜점 말해란다.
또 말이 떨어지기바쁘게 내 옆에 그 내성적이란 여자애가 젤 먼저 손을 든다.(내성적이긴 무슨..머나 젤먼저 손들면서..)
그러더니 좋은점 다섯개 나쁜점 3개 모두 말해버린다..
나를 포함한 나머지 넷은 진짜 눈이 휘둥그래질정도였다..
홈피나,구인정보,회사설명회에서 얻은 정보로는 그외에 더 찾을래야 찾을수 없는 상항이였다.
급기야 나머지애들은 억지로 하나둘 말하는 상황으로 되였다..
마지막으로 회사에 대한 질문이 있으면 해란다.
역시나 또 내 옆에 그 <내성적>이란 여자애..젤 먼저 손을 든다.
질문 두개를 제꺽 내놓는다.
회사에 대한 질문은 생각도 못했던지라 낑낑거리면서 겨우 두개 생각해서 나도 물었다.
회사의 해외진출에 관한것..중국공장이 언제부터 정식으로 기동하는지,다른하나는 한국에랑은
세울 의향없는지..
이렇게 면접은 끝나고 합격되면 두주일내에 소식을 전하겠다고 했다.
소식이 없는걸봐선 1차면접에서 떨어졌다.내가 생각해도 당연한일이였다.
그날 총결을 나는 이렇게 노트에 적었다.
첫째,사전준비가 잘 안되였다.기업연구도 좀 더 했어야했다.그러면 좋은점,나쁜점 잘 말할수 있었을껄.
둘째,아필내용을 좀 더 개선해야겟다.너무 평범했다.하나로 포인트를 딱 집어서 내와야햇었는데.
셋재,다음 다른회사 면접갈때에는 꼭 회사에대한 질문같은걸 준비해야겠다.
나의 첫 면접경험은 이렇게 서툴렀지말 그래도 그속에서 많은것을 배웠다.
그 이튿날 다른회사의 1차면접 갔었는데 다행이 건넜다.아마 첫경험이 있었기때문이라 생각한다.
매번 회사설명회 참가할때나 면접 참가할때나 꼭 크고작은 수확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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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도움되는 글을 써주어서 감사를 드립니다
련정님때에도 제가 좀 애를 매꼇더라면
첫번째 면접에 건너갔겠는데
련정님때에도 제가 좀 애를 매꼇더라면
첫번째 면접에 건너갔겠는데
再接再厉~~~
내 개인적 느낌으론 그룹면접이 영 아닙데
그렇다 할만한 성과도 없었고
코대나 센 그러한 회사들 분위기만 눈에 들어옵데 ...
나만 그런지 몰라도 ...
순리롭기 바라오
히끼쯔즈끼 간바레 ~
그렇다 할만한 성과도 없었고
코대나 센 그러한 회사들 분위기만 눈에 들어옵데 ...
나만 그런지 몰라도 ...
순리롭기 바라오
히끼쯔즈끼 간바레 ~
련정아,니 체험기 보고 많이 비슷한걸 느꼈다.회사 면접다니면 별별 문제 다있어.
나는 중국에서 수의학 배웠고 지금 아이티 회사면접갔는데 날보구 졸업론문에 대해
묻더라...사년전에껄 준비없이 수의학용어를 일어로 생각하는것도 힘들었구...
기술직 일년으로 능력의 결핍으로 일년 컴퓨터공부 더하구 취직활동도 같이 하는중이다..
힘내자...
나는 중국에서 수의학 배웠고 지금 아이티 회사면접갔는데 날보구 졸업론문에 대해
묻더라...사년전에껄 준비없이 수의학용어를 일어로 생각하는것도 힘들었구...
기술직 일년으로 능력의 결핍으로 일년 컴퓨터공부 더하구 취직활동도 같이 하는중이다..
힘내자...
나두 이전에 그렇게 당햇는데
힘내세여
지나온담에 돌이켜보두 다 추억이지무 ...ㅋㅋㅋ
힘내세여
지나온담에 돌이켜보두 다 추억이지무 ...ㅋㅋㅋ
음.. 연정님두 이젠 취직활동으 시작했구나 ...
나는 그래두 시간되면 이후에 한핵교에서 만날기회래두 잇갰는가 했더만 ..
나는 그래두 시간되면 이후에 한핵교에서 만날기회래두 잇갰는가 했더만 ..
첫째,사전준비가 잘 안되였다.기업연구도 좀 더 했어야했다.
⇒その通りです。
事前の準備がとても重要です。
面接に行く前にホームページなどで、会社概要・事業内容・
売上・経常利益など、よく調べてください。
以上、小生の考えです。
⇒その通りです。
事前の準備がとても重要です。
面接に行く前にホームページなどで、会社概要・事業内容・
売上・経常利益など、よく調べてください。
以上、小生の考えです。
잘 읽엇슴다..많은 도움될뜻함다..ㅎㅎ감밧데하쇼~~
님의 희망이 일본에서의 취직이라면...
그 취직에 모든 것이 걸려 있다면...
꼭 취직이 되여야겠죠
아마.모든 것이 잘 될게예요..
왜냐하면 모든 것은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되여가니까요..
그 취직에 모든 것이 걸려 있다면...
꼭 취직이 되여야겠죠
아마.모든 것이 잘 될게예요..
왜냐하면 모든 것은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되여가니까요..
对留学生很有帮助。好文啊!
잘 보구 갑니다.
저도 지금 취직활동 중이라 ,,,,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
근데 ,,,,,,
딱 들어가기 싶은 회사면접 가지전에 ,,,, 다른데루 많이 면접 가보는거라 그리든데 .ㅎㅎ
화이팅 합시다 .
저도 지금 취직활동 중이라 ,,,,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
근데 ,,,,,,
딱 들어가기 싶은 회사면접 가지전에 ,,,, 다른데루 많이 면접 가보는거라 그리든데 .ㅎㅎ
화이팅 합시다 .
cuiyunjong님..정말 일본애들 알고도 모르겠습니다.회사면접경험이 없다는지,긴장하다는지 말하면서 할말은 다 하고 내성적이라면서 리더를 서로 맡겠다고 경쟁하고..ㅎㅎㅎ근데 나는 아직도 선뜻 리더맡겟다고 나서지 못하겠슴다..ㅋㅋ
kinosita님..ㅎㅎㅎ언제 애를 매꼈어요?ㅋㅋ좋은글은 여러편 봤었는데 말입니다.암튼 감사합니다.이후에도 잘 부탁드릴께요~
밍유님..감사합니다.힘내야죠..
백조님..감사함다..나두 정말 그룸면접이 싫을때도 많슴다.근데 딱 한가지 좋은점이 있는데 남의 아필포인트랑,지망동기랑 들을수 잇어서 그속에서 많이 배울때도 있슴다.ㅎㅎ감사함다.이담에도 많은 조언 주쇼~
동그라미야..ㅎㅎㅎ그 면접관 진짜 웃겼다..아이티하구 수의학론문 무슨 관계잇다구 그런걸 다 묻는다니?ㅋㅋ힘내~
쪼채님..오랜만임다.ㅎㅎ예전에 취직활동 했었슴까?그런데 취직활동하면서 느낀게 정말 많은거 배울수 있다는 점임다.매일마다 새로운거 느낄수 있고 경험할수 있슴다.
히틀러님..ㅎㅎ이름바꿔서 잘 모르겠지만..혹시 전에 저의 후배라구 하신분 맞습니까?ㅎㅎ많약 옳으시면 이제 새학기 시작되면 저도 제미를 다녀야니까 한주일에 하루이틀정도는 학교 나갑니다.혹시 과목선택이나 선생님에관한 정보같은거 필요하시면 그때 다시 련락주세요~
히로시마사나이님..감사함다.정말 절실히 느꼈슴다.회사연구를 잘 안하면 안된다는것을 말입니다..인젠 면접가기전에 꼭 한번씩 더 회사정보 뚜져보고 갑니다.이후에도 많은 조언주세요~
내안에너님..님도 힘내세요~힘내면 좋은결과 잇겠죠..ㅎㅎ
김혜경님..꼭 취직하구 싶습니다.이다음 중국가서도 그렇고 일본에서의 취직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좋은회사 들가고싶은데 아직은 힘이 닿는것 같지않구요..부단히 이렇게 힘을 길러야죠...ㅎㅎ
witch님..감사합니다.한분이라도 저의 글이 도움이 되였으면 그것으로 기쁩니다.
고집쟁이혜정님..예..정말 여러회사 많이 돌아봐야 할껏같습니다.한 한개 업종을 선택했다가 그것이 자기한테 맞지않거나 생각한것과는 틀릴때 돌려세우기바쁘니까..우선먼저 여러개회사를 돌아보면서 자기한테 맞는 회사를 찾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그리고 또 한가지는 여러 회사를 돌아보며는 많은 업계,많은 기업에 대한 지식을 늘일수 있었습니다.
kinosita님..ㅎㅎㅎ언제 애를 매꼈어요?ㅋㅋ좋은글은 여러편 봤었는데 말입니다.암튼 감사합니다.이후에도 잘 부탁드릴께요~
밍유님..감사합니다.힘내야죠..
백조님..감사함다..나두 정말 그룸면접이 싫을때도 많슴다.근데 딱 한가지 좋은점이 있는데 남의 아필포인트랑,지망동기랑 들을수 잇어서 그속에서 많이 배울때도 있슴다.ㅎㅎ감사함다.이담에도 많은 조언 주쇼~
동그라미야..ㅎㅎㅎ그 면접관 진짜 웃겼다..아이티하구 수의학론문 무슨 관계잇다구 그런걸 다 묻는다니?ㅋㅋ힘내~
쪼채님..오랜만임다.ㅎㅎ예전에 취직활동 했었슴까?그런데 취직활동하면서 느낀게 정말 많은거 배울수 있다는 점임다.매일마다 새로운거 느낄수 있고 경험할수 있슴다.
히틀러님..ㅎㅎ이름바꿔서 잘 모르겠지만..혹시 전에 저의 후배라구 하신분 맞습니까?ㅎㅎ많약 옳으시면 이제 새학기 시작되면 저도 제미를 다녀야니까 한주일에 하루이틀정도는 학교 나갑니다.혹시 과목선택이나 선생님에관한 정보같은거 필요하시면 그때 다시 련락주세요~
히로시마사나이님..감사함다.정말 절실히 느꼈슴다.회사연구를 잘 안하면 안된다는것을 말입니다..인젠 면접가기전에 꼭 한번씩 더 회사정보 뚜져보고 갑니다.이후에도 많은 조언주세요~
내안에너님..님도 힘내세요~힘내면 좋은결과 잇겠죠..ㅎㅎ
김혜경님..꼭 취직하구 싶습니다.이다음 중국가서도 그렇고 일본에서의 취직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좋은회사 들가고싶은데 아직은 힘이 닿는것 같지않구요..부단히 이렇게 힘을 길러야죠...ㅎㅎ
witch님..감사합니다.한분이라도 저의 글이 도움이 되였으면 그것으로 기쁩니다.
고집쟁이혜정님..예..정말 여러회사 많이 돌아봐야 할껏같습니다.한 한개 업종을 선택했다가 그것이 자기한테 맞지않거나 생각한것과는 틀릴때 돌려세우기바쁘니까..우선먼저 여러개회사를 돌아보면서 자기한테 맞는 회사를 찾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그리고 또 한가지는 여러 회사를 돌아보며는 많은 업계,많은 기업에 대한 지식을 늘일수 있었습니다.
알았습다 .. 고맙습다 ㅋ
그 후배 맞슴더 ㅡ,.ㅡ
그 후배 맞슴더 ㅡ,.ㅡ
ㅎㅎ 나두..이전에 그런거 당햇짐....
근데..영 일본애들한테서 배울게 많드라..
나는 회사면접은 림기응변이 빨라야 된다구 생각햇는데..
기실 회사는 정말 회사....조사.....회사분석을 제대로하는게
영 중요하짐..그래야..가서 할말이 많아지구....
쨔율
근데..영 일본애들한테서 배울게 많드라..
나는 회사면접은 림기응변이 빨라야 된다구 생각햇는데..
기실 회사는 정말 회사....조사.....회사분석을 제대로하는게
영 중요하짐..그래야..가서 할말이 많아지구....
쨔율
련정님, 취직활동수기 잘 읽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였습니다. 저도 지금 취직활동을 하고있지만, 제가 지망한 회사들은 4월1일 이후에 면접이 시작되는것이 대다수라서 , 지금은 그냥 엔토리를 써내는 단계입니다.
이후에도 많은 좋은 경험글 부탁드릴게요.
몸 아끼면서 취직활동 힘내세요 ~
많은 도움이 되였습니다. 저도 지금 취직활동을 하고있지만, 제가 지망한 회사들은 4월1일 이후에 면접이 시작되는것이 대다수라서 , 지금은 그냥 엔토리를 써내는 단계입니다.
이후에도 많은 좋은 경험글 부탁드릴게요.
몸 아끼면서 취직활동 힘내세요 ~
나도 취직활동중인데 머리속에서만 뱅뱅거리고 실제로는 그냥 설명회 둬번 갔다온것뿐.
그나저나 면접 그런거구나~^^
지금 회사면접 스케쥴이 잡혔는데 아주 감이 안잡힌다~^^
그리고 애기는 같이 왔니?
그나저나 면접 그런거구나~^^
지금 회사면접 스케쥴이 잡혔는데 아주 감이 안잡힌다~^^
그리고 애기는 같이 왔니?
처음면접이면 아직이네요.
많이 다니면 니력나서 꼬옥 잘될거예요.
명년에 졸업인가보죠.
몸조심하면서 일이 잘풀리길 바랄게요.
많이 다니면 니력나서 꼬옥 잘될거예요.
명년에 졸업인가보죠.
몸조심하면서 일이 잘풀리길 바랄게요.

영 틀리다는걸 느꼈음다.
례하면 대학교 제미에서 누가 질문을 한다거나 그룹와-크를 할때
리더를 하는거 못봤는데 취직활동을 하면서 보니 척척 손두
잘들구 그룹와-크에서 서루 제가 리더를 맡겠다구 영 적극적입데다.
정말 보기까 다르다구 생각했음다.
취직활동때 면접에서 한번 떨어진것쯤이야 큰일이 아님다.
다음번에 면접을 잘 보기 바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