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생활하면서..未知と楽しむ^^;(사진2장)

일본체험수기 · #32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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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덩어리^^ · 2008-03-03 12:34:26 · 조회 1624

와~~~ 일체에 글올리는게..얼마만인감요???너~무 안왓더니만..쫌 서먹서먹칼라 하네요..(ㅁ,ㅁ;;);;
아직도 저를 기억해주시는분 잇을란지.??암~~(;;


어제는 오랜만에...친구들이랑 실컷 신나게 데이트하고.. 저녁늦게서야 들어왓어요^^;;
이제 제가 이곳을 떠나기전까지...한주일에 한번은 꼭!~만나서 데이트하기로 햇어요.ㅋㅋ;;
올해는 졸업과 동시에..학교생활에 종점도 짓게 되고..내가 쭉~살아왓든 곳도 떠게되요;;
저의 인생에 잇어서...정말로 <큰 전환점>이라구도 할수 잇지요;;
여직껏 열씸히 걷고 뛰고 부딪히면서 살아온 일본생활과는.. 또 다른 환경을 접촉하게 되니깐요.ㅎㅎ;;

이제 4월달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일본생활에 대해서..솔직히 궁금도 하고..들떠기도 해요^^;;.
올해일년은...
또 어떤것들이 나를 기달리구 잇고...또 어떤 에프소드들이 일기책에 적혀져 나갈것인지..???
전혀 予想付かないことが 찾아올수도 잇다구 생각하니까...いろんな意味で、ワクワク、ドキドキ해요;;
그래서 2008년도 저의 일기책의 다이톨을.. <<未知を楽しむ>>로 달앗어요.^^;;
2008년 새로운 환경속에서...새로운 형식으로 찾아오는 하나하나의 만남에 대해서...
いい意味でも、悪い意味でも、1日1日を運命の日だと思って、元気よく迎えるんだ、라구 결씸햇어요^^;;

매년 12월말쯤되면...다음해에 같이할 <<일기책>>을 찾을러..정성들여 여기저기 헤매거든요;;
그리구 다음해의 일년 목표를 잡고...大きく 사계절로 나우어서..스케쥴도 잡아놓고..ㅎㅎ;;
예를 들어서...2007년도 일기책을...금방 손에 쥐엿을때...그자리에서..금방금방..
일년목표는..
<멋진 론문 제출>과<취직활동>으로 잡고..ㅎㅎ
사계절 목표로는...대충...
2월달에는 <海外연구출장.>.;;.5월 골텐위크는 <心友들과의 단체바베큐모임..ㅎㅎ>;;
8월달까지는...<데이타集計作業완성하는것>..;;10월달 하학기시작전까지..<일본국내 여행.ㅎㅎ>;;
12월말까지는...<론문98%완성하는것..ㅋㅋ.>>..로 잡앗어요ㅎㅎ;;

매년마다..결과적으로 봣을때...대부분은 거의가 잡아놓은 스케쥴데로 진행되요;;
하지만..역시 삶의 길에서는...언제 어디서나 예측하지 못한 일들이 많이 찾아오더군요^^;;
2007년은 행복도 하늘만큼 땅만큼 향수하고...눈물로 10년분 20년분 흘렷엇든..일년이엿어요;;

이렇게 매년마다..상상치 못햇든것을..겪고..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난,또 다른 내모습을 보고 느끼고...추리하고..반성하고 다스려왓든것 같아요.^^;;
그리구나서는...버릴것은 툭툭 털어서 날라보내고...
더 한층 환한 모습으로...그 다음해를 향해 씩씩하게 맞이해왓어요.ㅎㅎㅎ;;

근데..2008년도...일기책을 손에 쥐엿을때..올해 일년 목표는 확실햇지만은..
매년매년 해오든것처럼..사계절.스케쥴이 슬슬 안 적혀지더군요;;
여직껏 학생신분이니까...나절로 내시간을 충분히 조절하고...내 멋데로 할수 잇엇는데...
이젠부턴 내자신이 아닌..<조직>스케쥴을 우선으로 해야된다는 부분에 多少戸惑う自分が잇더라구요ㅎㅎ;;

여기까지 쓰니까...어느정도는 내가해야할일들이 보이는것 같아요.^^;;
사실 제가 매년 일기책을 사고...매일 일기를 적고 잇음에도 불과하고...또 여기까지 와서 글쓰는것은...
먼가 확실하지 않을때...글을 쓰내려가면서...사색해고...답을 찾는거 같아요.ㅎㅎ;;
오늘도 여기까지 쓰고나니까...먼가 이젠 확실하게 보일것같아서...마음도 많이 거뿐하네요;;


일본체험수기...이 자리를 나는 항상..나의 또 하나의 일기책이라구 말하거든요;;
내가 여기에 자주 들리구...글 올리는것은...그만큼 나한데 사색의 공간을 마련해줫기때문이라구 생각해요;
그리구 가끔식은 또 진짜...훌륭한 분들의 글(생각)도 읽어보고...많은들 감수 할수 잇어서 좋앗어요;;
일본생활이 아무리 오래되도...그때 그시기에 따라서 찾아오는 悩み、幸せ는 다 틀릴거라구 난 생각해요;;
그래서...누가 머라하든...난 쉽터에서 <일본체험수기>가 제일 좋고..제일 아끼게 되는 곳이예요..^^;;

오늘도 身勝手ながら、나는 나의 <방황>을 갖고...오랜만에 여기 들어온 보람이 잇뜻이 ...
또 소중한 것을...얻고 갑니다..^^;;
나의 <방황>을 혼자서 생각하고...상관잇는뜻 없는뜻한 내용을 올려서..앞뒤가 이상할지 몰라요;;
많이 이해해주시길 바라면서...또 행복한 일주를 시작하길 바랍니다..^^;;
그리구 <ひま祭り>즐기세욤..ㅋㅋㅋ;;난 우리 교수님이 앞당겨서 ..벌써 건사하게 보냇지요..므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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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福덩어리^^ · 2008-03-03 12:37:49










오늘도 나랑 같이 하는..
나의 소중한 일기책..
福덩어리^^ · 2008-03-03 12:41:08

우리 교수님이...다~큰 우리여자들을 위해서..차려준 ひな人形예요.ㅋㅋㅋ;;
여성분들...같이 향수하세욤..;;
로빈 · 2008-03-03 12:55:50
복뗑...올만이당....
난 일기란거 정마 평생 써두 못봣따야...글 쓰는거 좋아안하짐...ㅋㅋㅋ
그래서 쓰는 사람들 보믄 부럽단데....
첨 사진 보니 글자 므싯따야....난 글이 오리발이짐...ㅠㅠ
두번째 사진으느 무슨게야??이런거 첨 본당....
福덩어리^^ · 2008-03-03 13:05:17
로빈아...정말 오랜만이넹..ㅎㅎㅎ 방가방가..
먼가 쓰내려가면서...사색할수 잇고해서...글 쓰는거 좀 좋아해..^^;;
글이 오리발이란말...진짜 오랜만에 듣는당..크크ㅡ크.;; 칭찬 땡큐..ㅎㅎ;;
두번째 사진은...ひな人形飾り야..;; 일본에서 여자애 태여나면 이런걸 장만하거든;;
그리구 매년 3월3일에 ひな祭り라 해서..여자애들 위해서...보내주는거야;;
대신에 매면 5월5일에는 남자애들 위한...또 마쯔리가 잇어.^^.;;
로빈 · 2008-03-03 13:05:46
그램 집에 딸이 잇음 이런거 집에 차려야 된단 말이야???
딸 잇는 집은 애기 태여날때 저런거 차리니 ??아니믄 해마다 차리니???
福덩어리^^ · 2008-03-03 13:09:42
응...일본에서는 거의 차려준데..^^;;
보통 늦어서 20살좌우까지 정확하게 말하면..시집가기전까지..매년마다 차려준데..;;
그런데 요즘은...늦게늦게 시집가는 여성분들도 많으니깐..ㅋㅋ;;
내처럼..이 나이에 차려받는건 ..좀 쑥스럽지모...흐흐
나오미 · 2008-03-03 13:37:47
우리 복덩어러 오래만이네요.안뇽?
복덩어리 글으 보므 항상 기분이 좋아요.아직도 교또에 있어요?
참 충실하게 사는게 부럽습니다.
위에 사진에 일기책 이쁘군요.윈쪽포켓또에 만엔짜리 한장 들어있는거같은데.ㅎㅎ
sandy · 2008-03-03 13:47:40
복덩어리. 안뇽^^
동경 오는가? ... 축하 하오...
항상 씩씩한 복덩어리 모습에서 희망과 용기를 얻는다니깐.


look ahead · 2008-03-03 14:03:44
님의 글을 읽으면 충실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그 모습이 너무 

부럽습니다.

동경에 오면 친구해요.

저도 올해 4월에 시작하게 되는 새로운 생활에 대해서 

님말대로 未知を楽しむ心で臨みます。

頑張りましょう。 
행복맘 · 2008-03-03 17:35:04
글재주 정말 탄복한다~~ 넘넘 부러워~~
난 전에 그렇게 일기를 쓰고 했는데두 글재주가 안느는건 뭤때문일가?
동경에 오는걸 환영해~~
글구 미지의 세계를 향해 힘차게 한발을 내딛길 바란다~~
오늘도 알바 열심히 하고 나중에 시간 나면 스케쥴잡는거랑 일기책 고르는거랑
갈켜줘라 잉~~
전통편 · 2008-03-03 18:34:23
2008년 목표 간단하지~~
매일매일 씩씩하고 행복하게 살고
회사생활 열씨미 하면서 새로운 친구를 많이 사귀며
열씨미 낚시질하여 좋은 신랑 찾아서 시집가는것~~!!ㅋㅋㅋ
ken · 2008-03-04 03:12:16

   ノートに挟んでいる万円札が見えるよ
福덩어리^^ · 2008-03-04 17:48:52
나오미님...ㅎㅎㅎ 오랜만이예요.^^;; 저도 방가워요.;;
            네, 아직도 쿄도에 잇어요;;지금 딱 여기 떠나기싫어서..뻗히고 잇어요.ㅋㅋ;;
           나오미님이 얘기해서 다시 보니까..진짜 만앤사쯔가 알리네요..ㅋㅋ;;
           내 조금 덤벙거리는데 잇어서...큰 가방만 들고..財布안 챙기떄가 잇어요;;
           한번 차 탓다가 내릴때에 돈이 없어서...생쑈를 한적 잇은후부터는...ㅋㅋ
           여러곳에 저렇게 만앤식 넣어놓고 잇어요..므흐흐.;;

싼디님...안녕하세요.^^;;어쩌다보니까 동경가게 됫어요.ㅎㅎㅎ;;
           싼디님한데서는 항상 칭찬만 들어서...좀 몸둘바를 몰라요..;;
           감사합니다..^^;;

look ahead 님...만약 제가 동경에 안가게 되도...난 친구는 할수 잇는데욤..ㅎㅎㅎ;;
           주일에 6날동안은 스케쥴이 항상 꽉꽉 차 잇어요.;;
           그래서 친구한데...<넌 총리보다 더 바쁘다>란말 잘 들어요. ㅁㅁㅋㅋ;;
           같이 홧팅 합시땅..^^;;         
福덩어리^^ · 2008-03-04 18:11:11
행복맘아....안뇽.^^;;환영해줘서 고마워..흐흐. 기뻐당..;;
             내가 원래 좀...호기심이 많고해서...여러가지 이상한 취미도 많거든..ㅋㅋ;;
             그러다보니까...집에 가만히 잇을 시간이 적고..스케쥴 꽉꽉이야..흐흐;;
             이런거 저런거 체험해보고...즐기는개...너무 좋아..^^;;
             언제한번 기회가 되면...우리 체춰체춰 해보자..^^;;

전통편아....너가 그렇게 다 얘기해삐면.. 난 말할꺼 없어지는뎅.ㅎㅎ;;
              넌 언제 더벅머리총각 만날러 가나???요즘은 잠도 제데로 못자겟네..;;
             너네 꼬맹이도 이젠 마이 컷겟다야..;; 부럽땅..ㅣㅣ.;;

랭정님....안녕하세요.^^;; 처음 보는 아이디네요;;방가워요.^^;;
            와~ 동경가기전부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친구하자구 하니까...
            마음이 든든해지는걸요..흐흐흐신난당.^^;;
            저라도 개안타면...서로 이빨까기 친구합시당..^^;;
       근데 look ahead 님과..랭정님은 남자여자?몇년생이예요?
       인연이 되서..친구가 되더라도..성별하고 나이는 알고 지니야 될꺼 같아서요.ㅋㅋ

ken.....므흐흐 너도 그게 보이낭?ㅋㅋ
       내 여기저기 돈 넣어놓고 까먹고는..오랜만에 안쓰든 가방 둘치다가 돈이 나오면..
       억쑤로 기뻐한다아이가...캬캬;; 하늘에서 떨어진 떡 같아서..므흐흐;;
      결국은 내돈이면서도..ㅍㅍ;;
겨울비 · 2008-03-04 23:51:25
一年のスケジュ?ル、すごいっすね。
僕は一日の實驗のスケジュ?ルさえちゃんと達成できないですからね。

新しい一年も樂しんでください。
福덩어리^^ · 2008-03-05 04:13:06
겨울비님...일년 스케쥴이라고 생각하면..너무 지루해져서..명확한 목표만 잡거든요;;
               그리구 나서는....계절별로 ..달별로...주별로 스케쥴 잡아요.^^;;
               하루하루 열씸히 뛴만큼...내 자신한데 ご褒美도 잘하구요.ㅋㅋ;;
               여직까지는 잘해왓는데...이제 회사생활 시작하면 마음데로 안되겟죠.ㅠㅠ;;
              겨울비님에게도 즐겁고 충실한 일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메모사랑 · 2008-03-07 18:12:28
저돈~~~나랑 한잔 할돈?ㅋㅋ

연락해~
福덩어리^^ · 2008-03-09 03:50:34
ㅋㅋㅋ 당근이지...^^;; 응, 이제 또 갓다와야될 일이 생겻어..ㅎㅎ;;
연락할께... 한잔이 머꼬...두석잔 해야찡..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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