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날만 지나면 2년이 되네요..
어제 온거 같지만..
벌써 이렇게 되네요..
지금은 좀 안정 되여서..
주말이면 친구도 만나구..
모임도 참가하네요..
전번 신년회도 처음으로 참가해보고..
여러분은 어떨지 모르겟지만..
첨이여서 그런지..
누구네 잔치집 온 기분인거 말이예요..
이말 저말..
도문 간다는것이 왕청 갓네요 ..
ㅎㅎ
그럼 본론에 들어가죠..
일본온지 얼마 안 되여서..
사촌형 소개로 콘비니 일 들어갓어요..
일주에 하루만..
일은 힘들지 않앗지만..
일어 잘 알아 못 들어서 힘들엇어요..
특히 무슨 담배 달라는데 몰라서..
그리고..
피자만 니꾸만..
어쩔바를 몰랏어요..
말 알아 못들어서 긴장해 하는데..
자주 오는 일본아바이는 자꾸 말하구..
걸 대답 하겟는데 뭐 말하는지도 모르겟구..
ㅎㅎ
비록 지금도 많이 알아 듣지 못하지만..
3달간..
힘들고 잼나구..기억이랍니다..
처음으로 엔도 벌구..
얼마 안 되지만..
시간도 지나니 조금씩 나아지구..
지금은 살만합니다..
다들 열심히 삽니다..
지내다 보면 살만 한 곳입니다...
오늘은 이만///
어제 온거 같지만..
벌써 이렇게 되네요..
지금은 좀 안정 되여서..
주말이면 친구도 만나구..
모임도 참가하네요..
전번 신년회도 처음으로 참가해보고..
여러분은 어떨지 모르겟지만..
첨이여서 그런지..
누구네 잔치집 온 기분인거 말이예요..
이말 저말..
도문 간다는것이 왕청 갓네요 ..
ㅎㅎ
그럼 본론에 들어가죠..
일본온지 얼마 안 되여서..
사촌형 소개로 콘비니 일 들어갓어요..
일주에 하루만..
일은 힘들지 않앗지만..
일어 잘 알아 못 들어서 힘들엇어요..
특히 무슨 담배 달라는데 몰라서..
그리고..
피자만 니꾸만..
어쩔바를 몰랏어요..
말 알아 못들어서 긴장해 하는데..
자주 오는 일본아바이는 자꾸 말하구..
걸 대답 하겟는데 뭐 말하는지도 모르겟구..
ㅎㅎ
비록 지금도 많이 알아 듣지 못하지만..
3달간..
힘들고 잼나구..기억이랍니다..
처음으로 엔도 벌구..
얼마 안 되지만..
시간도 지나니 조금씩 나아지구..
지금은 살만합니다..
다들 열심히 삽니다..
지내다 보면 살만 한 곳입니다...
오늘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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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화이팅
저는 첫 알바가 슈퍼일이였어요. 그것도 맥주,음료수부문...
첫날에는 그저 정신도 없이 일했어요. 생전 처음으로 맥주상자를 다 날아보고...
일할때는 몰랐는데 끝나고 나니 어찌나 힘들고 피곤한지 자전거에 올라탈 맥도 없더군요.
그래서 정신없이 울었어요...
첫날에는 그저 정신도 없이 일했어요. 생전 처음으로 맥주상자를 다 날아보고...
일할때는 몰랐는데 끝나고 나니 어찌나 힘들고 피곤한지 자전거에 올라탈 맥도 없더군요.
그래서 정신없이 울었어요...
그렇습니다.살다보므 살만한 곳이지요. 사람은 어디가나 다 살게 돼있는겁니다.
매일매일을 열심히 행복하게 사세요.
매일매일을 열심히 행복하게 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