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분도 이런 체험있는지요?
나는 전차타면 그저 눈까풀이 두꺼워나며 자리만 생기면 집에 쏘파에 기대는것처럼 편한하게 잠드는데 딱 목
적지에 도착하면 두눈이 번쩍 띄여짐다...
참,묘하다는 생각이듬다...
나는 전차타면 그저 눈까풀이 두꺼워나며 자리만 생기면 집에 쏘파에 기대는것처럼 편한하게 잠드는데 딱 목
적지에 도착하면 두눈이 번쩍 띄여짐다...
참,묘하다는 생각이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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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나는 아이 자두 꿔짠 할때 만은디...
그게 다 생물시게의 작간이요
헌데 난 딱 눈 뜨면 내 내리자는 역은 옳은데 차문이 다시 닫기는 순간이짐 그래서 막차를 몇번이나 한역전 지나가서 택시비 1800엔 팔면서 집 돌아오짐 ㅎㅎㅎ
헌데 한번은 택시탄게 어째서 2500엔 나와가지고 한바탕 해놓은게 1800엔만 받더구만
택시기사가 아마 먼길로 돌아간거 같아서(택시에서 주소만 말하고 자가지고)
헌데 난 딱 눈 뜨면 내 내리자는 역은 옳은데 차문이 다시 닫기는 순간이짐 그래서 막차를 몇번이나 한역전 지나가서 택시비 1800엔 팔면서 집 돌아오짐 ㅎㅎㅎ
헌데 한번은 택시탄게 어째서 2500엔 나와가지고 한바탕 해놓은게 1800엔만 받더구만
택시기사가 아마 먼길로 돌아간거 같아서(택시에서 주소만 말하고 자가지고)
장백호....ㅋㅋㅋ 쥑엿슴다.........
정말 신기하구나..~~
근데 난 전차서 자본적이 없어서...잘 모르겠다...
딱 한번 있었나...소부센타구 한 둬번 종점서 종점까지 왔다갔다 했겠다..ㅎㅎ
보름은 잘 쇠였니?
근데 난 전차서 자본적이 없어서...잘 모르겠다...
딱 한번 있었나...소부센타구 한 둬번 종점서 종점까지 왔다갔다 했겠다..ㅎㅎ
보름은 잘 쇠였니?
학교 다닐땐 그랬지므
차츰가다가 다른성에까지 타구간적두 있지므


차츰가다가 다른성에까지 타구간적두 있지므
로빈아,그치?
전차 타면서 내 대뇌세포가 조건반사를 가져온가보다.
전차 타면서 내 대뇌세포가 조건반사를 가져온가보다.
장백호 오빠 히들임더....아주 맹랑하구먼요...
행복맘아,난 보름에 바이트했다...호호...요즘 돈 욕심이 나서...
매일매일님은 다른성이면 어디죠?호호...그래두 막차에는 조심해야겠슴더...일본에서 택시비 비싸서...
행복맘아,난 보름에 바이트했다...호호...요즘 돈 욕심이 나서...
매일매일님은 다른성이면 어디죠?호호...그래두 막차에는 조심해야겠슴더...일본에서 택시비 비싸서...

요즘 와서 점점 타이밍 더 잘 맞춘단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