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전설 --- 핸드폰(1)

일본체험수기 · #32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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죤즈 · 2008-02-19 23:14:13 · 조회 661
  내 가 쉼터에서 눈팅만 하면서 훈 한지두 이제는 5년쯤 ...

이전에는 그래두 적극적으로 최뉴비나 하구 여자나 꼬시고 문장이나 발표하면서

스스로 자아만족을 찾아 헤매였다  ...

하지만 ,그일이 있은 후부터 ... ... 열정은 커녕  쉼터에 공포감을 가지게 되였다 .

사진첩에  아주 이쁘게 생긴 여자애가 시진 올렸다 . 그래서 본능적으로 쪽지를 날려서 아프로치했다 .

메신저 주소랑 서로 바꾸고 ... 조금 화끈해질라 해서  핸드폰 번호도 바꾸려고 했는데 ...

나의 번호만 알려주고고 그의 번호는 잠시 비밀하게 되였다 . 그 쪽에서 쳐오갰다는 말이였다 .

전화비도 아끼게되여 얼싸 좋다고 생각했는데 ... 그날 따라 이상한 일이 발생하기 시작하였다 .

매일 심야 3 시쯤만 되면  불통지착신이 들어오는것이다 ... 받을려고 서둘르는 참에 그냥 끈어지군 하였다 .

그후로부터 그 메신저는 다시 온라인 한 적이 없게 되였다 ,

처음에는 9날에 한번씩 8날 한번씩 7날 한번씩 ... ... ...

챡신 리력을 조사한 결과  후에 알게된 이상한 규칙이였다 ...처음에는 아무럿케도 생각하지 않았느데 ...

차츰차츰 정신적으로 전신이 오싹하는  느낌이 침투되기시작하였다 ...

내 생활도 주기의 단숙에 따라 혼란해지기 시작했다 .

그러던  어느 하루  맘을 크게먹고 2시부터 폰을 붙잡고  전화 오기를 기다렸다 .3시정각이 되였다 ,

손에는 이미 땀으로으로 폰이 빠져나올 정도로 미끌미끌 한 정도였다 ,

.아니나다를까 그날  사흘 한번씩 오는 큐칙 그대로  착신음이 울렸다  .

쿵쿵 뛰는 가슴을 꾹 누르고 잽싸게   모씨모씨 ... ... ...


어 ...  하 ... ㅎㅎㅎ   삐-- 삐 -- 삑

통화는 끈켰다 ... 목마르고 굶주림과 고통을 련상 시키는 불기미한 목소리였다 ...

                                                                                                (래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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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탕수육한접시 · 2008-02-19 23:19:31
공포경험담???????
화토 · 2008-02-19 23:28:06
스카이프로 쳐도 非通知设定이고...
그다음 일은 어떻게 됏슴니까?
のぞみ · 2008-02-19 23:30:20
소설을 쓰재 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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