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년말의 어느 날이다.
주말에 별로 할일도 없는지라 혼자 쑈핑하러 나섰다.
아키바에서 사촌동생들에게 줄 선물들을 사고 ,우에노로 향했다.
옷은 항상 우에노 마루이에서 잘 사는 나이기에,,
중앙출구로 나가자 献血란 글자가 먼저눈에 띄였다.
자그만 宿 에는 헌혈하는 사람들이 꽤나 있었다.
불시로 나도 한번 해볼까 ,,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내가 항상 베푸는 마음이여서 그러는것도 아니다.
왠지 그날에는 조금은 자신을 희생하고 싶었든것같다. 내가 좀 이상한가 ,,ㅎㅎ
토나쯔먹어라 건네주는건 너무 맛이 없어 보여서(스파에서 파는 싸구려 토나쯔 같아보여서 ㅎㅎ) 그만두고 제리하나 마셔줬다.
좀은 망설이면서 안쪽으로 들어가 앙케드조사끝내구 혈액검사하는 사람들행렬에 들어섰다.
내앞에 한국여자애 한명이 있었다.신체는 괜찮아보였고 (꽤 건실했음 ㅎㅎ),의사선생이랑 말하는걸 들어보니 학생인듯했다.
혈액검사할때 의사선생이 체력로동하나 물어보니 이자까야에서 홀 알바한단다.
의사선생이 체력노동하면 헌혈 그만두는게 낫다고 권고해도 그 여자애는 무조건 괜찮다면서 하겠다한다. ㅎㅎ 그 정신에 탄복
건데 후에 발견한건데 그렇게 건실한데 200CC밖에 뽑지 않았다.
내가 넘 궁금해서 후에 의사선생한데 가만이 물어볼려다 그만뒀짐 ㅎ
드디여 내 순서
체중 물어보길래 ,,제대로 대답하니 믿어주지 않는다.
검사하라해서 검사했더니 기리기리 이런다. 내원, ,내 신체 괜찮은 축인데 ,ZZ
담엔 혈액검사 ,,큰 주사기로 가득 뽑더라 ,,ㅠㅠ 좀은 가슴이 아프짐 --;;
검사결과 ,,양호,,혈액이 순수하고 좋아서 (그럼 그렇침 ,,내 술 안 마시고 담배 안 피는데 *^^*) 400CC 해두 괜찮냐 묻는다 ,, 내 원래 수자에 별 개념이 없어서 됀다 했짐 .
내 순서가 돼서 침대에 누웠다. 넘 궁금해서 400CC가 얼마나 돼나 물었더니 혈액담는 비닐주머니 하나 보여준다 ,,깜짝이야 ,,내가 미쳐 ,,저렇게도 많나 ㅠㅠ
내 좀 아픈거 참으메 끝까지 견지했짐. 이튿날이면 직접 병원으로 가서 그 어느 모를 환자에게 수혈됀단말 듣고 좀은 뿌듯했다.
첨으로 헌혈한지라 ,,영양 보충하느라 그날 우에노 천리향가서 개탕까지 먹고 난리쳤다 --;;
의사선생이 하루면 회복됀다길래 별걱정안했더니 , ,이건 왠일이냐 ,,
이튿날 출근한게 머리 휭해나는게 예전에 내가 아니짐 ,,
한주일 그런 정상이 지속되더니 겨우 건강히 회복됐짐.
내 좀 장한일 했는지 ,아님 바보짓했는지--;;
주말에 별로 할일도 없는지라 혼자 쑈핑하러 나섰다.
아키바에서 사촌동생들에게 줄 선물들을 사고 ,우에노로 향했다.
옷은 항상 우에노 마루이에서 잘 사는 나이기에,,
중앙출구로 나가자 献血란 글자가 먼저눈에 띄였다.
자그만 宿 에는 헌혈하는 사람들이 꽤나 있었다.
불시로 나도 한번 해볼까 ,,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내가 항상 베푸는 마음이여서 그러는것도 아니다.
왠지 그날에는 조금은 자신을 희생하고 싶었든것같다. 내가 좀 이상한가 ,,ㅎㅎ
토나쯔먹어라 건네주는건 너무 맛이 없어 보여서(스파에서 파는 싸구려 토나쯔 같아보여서 ㅎㅎ) 그만두고 제리하나 마셔줬다.
좀은 망설이면서 안쪽으로 들어가 앙케드조사끝내구 혈액검사하는 사람들행렬에 들어섰다.
내앞에 한국여자애 한명이 있었다.신체는 괜찮아보였고 (꽤 건실했음 ㅎㅎ),의사선생이랑 말하는걸 들어보니 학생인듯했다.
혈액검사할때 의사선생이 체력로동하나 물어보니 이자까야에서 홀 알바한단다.
의사선생이 체력노동하면 헌혈 그만두는게 낫다고 권고해도 그 여자애는 무조건 괜찮다면서 하겠다한다. ㅎㅎ 그 정신에 탄복
건데 후에 발견한건데 그렇게 건실한데 200CC밖에 뽑지 않았다.
내가 넘 궁금해서 후에 의사선생한데 가만이 물어볼려다 그만뒀짐 ㅎ
드디여 내 순서
체중 물어보길래 ,,제대로 대답하니 믿어주지 않는다.
검사하라해서 검사했더니 기리기리 이런다. 내원, ,내 신체 괜찮은 축인데 ,ZZ
담엔 혈액검사 ,,큰 주사기로 가득 뽑더라 ,,ㅠㅠ 좀은 가슴이 아프짐 --;;
검사결과 ,,양호,,혈액이 순수하고 좋아서 (그럼 그렇침 ,,내 술 안 마시고 담배 안 피는데 *^^*) 400CC 해두 괜찮냐 묻는다 ,, 내 원래 수자에 별 개념이 없어서 됀다 했짐 .
내 순서가 돼서 침대에 누웠다. 넘 궁금해서 400CC가 얼마나 돼나 물었더니 혈액담는 비닐주머니 하나 보여준다 ,,깜짝이야 ,,내가 미쳐 ,,저렇게도 많나 ㅠㅠ
내 좀 아픈거 참으메 끝까지 견지했짐. 이튿날이면 직접 병원으로 가서 그 어느 모를 환자에게 수혈됀단말 듣고 좀은 뿌듯했다.
첨으로 헌혈한지라 ,,영양 보충하느라 그날 우에노 천리향가서 개탕까지 먹고 난리쳤다 --;;
의사선생이 하루면 회복됀다길래 별걱정안했더니 , ,이건 왠일이냐 ,,
이튿날 출근한게 머리 휭해나는게 예전에 내가 아니짐 ,,
한주일 그런 정상이 지속되더니 겨우 건강히 회복됐짐.
내 좀 장한일 했는지 ,아님 바보짓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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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장하십니다...ㅎㅎ
가짜천사 ,ㅎㅎ 감사함더^^
내 역시 칭찬받고 싶어 올린거 같슴다 .*^^* 못말려 ㅎㅎ
내 역시 칭찬받고 싶어 올린거 같슴다 .*^^* 못말려 ㅎㅎ
천사님 그건 무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상적인건강한사람이라해도 200CC넘으면
빈혈증상이나타났을것인데 한번에 200을넘기지 말아야합니다.
좋은일을한건 두손들어 찬성입니다만 ...
정상적인건강한사람이라해도 200CC넘으면
빈혈증상이나타났을것인데 한번에 200을넘기지 말아야합니다.
좋은일을한건 두손들어 찬성입니다만 ...
칭찬받구싶은 마음은 누구나 다 잇겟죠.
런쯔창칭...ㅎㅎ
런쯔창칭...ㅎㅎ
전번에 한국티비에서 한 미녀들의 수다 절목을 본게
헌혈하는 얘기가 나왔는데
한국에서는 헌혈하무 영화티켓이나 사탕같은거 준다고 합데다.
그리구 독일인지 어딘지 하는데는 헌혈하무 현금을 준다고 해서
어떤 사람은 헌혈을 알바로 한다고 하던데....
나두 연길에 있을때 헌혈한번 했는데
우산 하나를 받았으꾸마.
님의 뭘 받았는지...ㅋㅋㅋ
헌혈하는 얘기가 나왔는데
한국에서는 헌혈하무 영화티켓이나 사탕같은거 준다고 합데다.
그리구 독일인지 어딘지 하는데는 헌혈하무 현금을 준다고 해서
어떤 사람은 헌혈을 알바로 한다고 하던데....
나두 연길에 있을때 헌혈한번 했는데
우산 하나를 받았으꾸마.
님의 뭘 받았는지...ㅋㅋㅋ
PCG님 ,나 천사 아니구 요가인데^^;;
나루호도 ,,그래서 인지 내 이튿날부터 죽는줄 알았씀다 ㅠㅠ
나루호도 ,,그래서 인지 내 이튿날부터 죽는줄 알았씀다 ㅠㅠ
아참!!
그리고 한국에서는 외국사람의 피는 안 뽑는다고 했는데
일본은 외국사람이구 국내사람이구 관계없는가?
그리고 한국에서는 외국사람의 피는 안 뽑는다고 했는데
일본은 외국사람이구 국내사람이구 관계없는가?
나두 영화티켓이나 받아봤으람 ㅎㅎ
탕수욕님은 중국에서 헌혈 ,,스고이 ㅎㅎ건데 우산은 쬿또 쇼보이네 ㅎㅎ
난 중국에선 생각도 안해봤어요.
곧 크리스 마스인지라 , 빨간 산타신안에 오카시 들은거 주던데요 ㅎㅎ
천사 ㅎㅎ 땡큐
탕수욕님은 중국에서 헌혈 ,,스고이 ㅎㅎ건데 우산은 쬿또 쇼보이네 ㅎㅎ
난 중국에선 생각도 안해봤어요.
곧 크리스 마스인지라 , 빨간 산타신안에 오카시 들은거 주던데요 ㅎㅎ
천사 ㅎㅎ 땡큐
탕수욕님 일본에선 상관없나봅니다.
전에도 한번 헌혈하려 했었는데 중국 금방 갔다 온지라 거절당한적은 있어요.
전에도 한번 헌혈하려 했었는데 중국 금방 갔다 온지라 거절당한적은 있어요.
정말 장하십니다.
난 엄두두 못내는데. 피만 봐두 질겁해서요..
난 엄두두 못내는데. 피만 봐두 질겁해서요..
피씨님 400CC 확실히 많죠.
하지만 다 뽑은 이상 저로썬 우에 말만 해드리고싶었을따름입니다만....
하지만 다 뽑은 이상 저로썬 우에 말만 해드리고싶었을따름입니다만....
싼디님 ㅎㅎ 실은 좀은 후회했었어요 ㅠㅠ
천사님 : ㅎㅎ 좀은 후회됐지만 그래도 장하단 말 들으니 뿌듯해요 ㅎㅎ
천사님 : ㅎㅎ 좀은 후회됐지만 그래도 장하단 말 들으니 뿌듯해요 ㅎㅎ
후회 하셨어두 정말 장하십니다.
님의 피는 요긴하게 환자의 목숨을 구해줄것입니다.
좋은 일을 하면 복많이 받으실껍니다.
쭉 행복하세요.
님의 피는 요긴하게 환자의 목숨을 구해줄것입니다.
좋은 일을 하면 복많이 받으실껍니다.
쭉 행복하세요.
좀처럼 감기 걸리지 않는 내 체질인데
피를 뽑고 이튿날 체육시간까지 본게
감기 걸렸씀더.ㅋㅋㅋ
피를 뽑고 이튿날 체육시간까지 본게
감기 걸렸씀더.ㅋㅋㅋ
돼지갈비님은 젊엇을땐 자주 했었는데....
벌서 나이들어...혈액속에 중성지방이 많아
불가하다 하옵니다...
어험~~~
으흐흐흐~~
벌서 나이들어...혈액속에 중성지방이 많아
불가하다 하옵니다...
어험~~~
으흐흐흐~~
거~ 잘은 모르겟는데....그 피를 비싼 값에 판다던데....
몇년전인가 주간지에서 봤씀....
혈액 모으는것도 일반 기업의 영업 노르마랑 비슷하게.......
머니머니해도 다 돈이가 봐유~~~
어허음~~~
몇년전인가 주간지에서 봤씀....
혈액 모으는것도 일반 기업의 영업 노르마랑 비슷하게.......
머니머니해도 다 돈이가 봐유~~~
어허음~~~
싼디님 ,ㅎㅎ 님플 보구 내 넘 감동먹어 담에 다시 가게 됄찌도 ㅎㅎ
님도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탕수욕님 . 헌혈후 체육시간까지 보구 ㅎㅎ 대단하십니다 ^^;;
갈비님 ㅎㅎ 아직 많이 젊엇단 생각이 드는데 ㅎㅎ
건데 그런말 들으면 (중성지방이 많단말 )좀은 가나시꾸 나리마스네 --;;
님도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탕수욕님 . 헌혈후 체육시간까지 보구 ㅎㅎ 대단하십니다 ^^;;
갈비님 ㅎㅎ 아직 많이 젊엇단 생각이 드는데 ㅎㅎ
건데 그런말 들으면 (중성지방이 많단말 )좀은 가나시꾸 나리마스네 --;;
마사까 ,,,내 아까운 피 ,,,제발 보란티아이길 원하면서 ,,
돼지갈비님 혈액은 정상임.....일년에 피검사 한 두번은 합니다.
으흐흐흐~~~
그거 절때 보란티어 아니유~~~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인데 모~~
위탁받아 하는건데....결국 돈이유~~
어험~
으흐흐흐~~~
그거 절때 보란티어 아니유~~~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인데 모~~
위탁받아 하는건데....결국 돈이유~~
어험~
연길에 있을ㄸㅒ 피뜩 들은 말인데
헌혈은 각 회사마다 지표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다 피를 뽑기 싫어해서
회사에서는 막로동자(다들 말하는 산동로동자)들을 불러서
한사람에게 3000씩 주면서
회사 사원으로 가장하고 피를 뽑으면서 지표수를 채웠다는 소문.....
헌혈은 각 회사마다 지표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다 피를 뽑기 싫어해서
회사에서는 막로동자(다들 말하는 산동로동자)들을 불러서
한사람에게 3000씩 주면서
회사 사원으로 가장하고 피를 뽑으면서 지표수를 채웠다는 소문.....
ㅠㅠ 내 맘이 넘 아퍼 ,, 거짓말이래두 보란티아라구 말해주세요--;;
탕수욕님 ,,일본은 좀 틀리겠죠 ㅠㅠ
탕수욕님 ,,일본은 좀 틀리겠죠 ㅠㅠ
근데 피는 가끔식 뽑아주는게 건강에 좋다 합데다.....
돼지갈비님 요즘 관엽식물 키우고 있는데,,
가지도 치고 잎도 따져야 튼튼한 식물이 된다 합디다....
어험~
돼지갈비님 요즘 관엽식물 키우고 있는데,,
가지도 치고 잎도 따져야 튼튼한 식물이 된다 합디다....
어험~
중국일 경우
자신이 피를 뽐으면
직계 친족이 수술할때 2배에 해당되는 피를 돌려 받을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돈을 절약한 셈이지요.
혈액은행?
자신이 피를 뽐으면
직계 친족이 수술할때 2배에 해당되는 피를 돌려 받을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돈을 절약한 셈이지요.
혈액은행?
나루호도,,그나마 건강에 좋다니 다행이네요.
ㅎㅎ 사람두 관엽식물과 마찬가지라 ,,적당히 쳐줘야 ㅎㅎ
몇배 돌려 받을수 있어도 친속이 수술할일이 절때 없길 바라면서 --;;
건데 바른말 그 제도는 괜찮아보이네요.
ㅎㅎ 사람두 관엽식물과 마찬가지라 ,,적당히 쳐줘야 ㅎㅎ
몇배 돌려 받을수 있어도 친속이 수술할일이 절때 없길 바라면서 --;;
건데 바른말 그 제도는 괜찮아보이네요.
착하시군요. 복많이 받으세요.
복받으실꺼에요.....
참 착하신 분이시네요. 덕을 많이 쌓으셨으니까 복받을 겁니다.
헌혈못하구 그냥 스쳐지나는데 정말 대단하심다. 덕은 쌓은데루 간다구
꼭 행복해질겜다.
착하십니다. 건강한 사람은 피를 흘려도 조혈공능이 자격받기에 인츰 보충이 된답니. 저두 하구픈데 체중이 표준에 안된다해서 거절당했어요, 지금은 될것 같은데... ㅎㅎ
장하시네요 ㅎㅎ
나도 가서 현혈해볼까? 혈액형도 한번 검사하는겸
나도 가서 현혈해볼까? 혈액형도 한번 검사하는겸
없는새로 이렇게 플이 많이 달렸네요 ㅎㅎ
이글 올리고 착하단 말 너무 들어 오늘 저녁 잠도 안올껏같네요 ㅎㅎ 우끼우끼해서^**^
로빈님 나오미님 윤정님 Forever님 하껀다스님 감사합니다.
님들두 복 많이 받으시길 ^^
이글 올리고 착하단 말 너무 들어 오늘 저녁 잠도 안올껏같네요 ㅎㅎ 우끼우끼해서^**^
로빈님 나오미님 윤정님 Forever님 하껀다스님 감사합니다.
님들두 복 많이 받으시길 ^^
뽑지 맙시다,,,참,,,,,,,,,,,,,,,,,,,,,,,,,,아까운 우리피
ㅎㅎ나두 한번 大須商店街에 갔다가 그날 알바휴식이라.
현혈하려구 여러가지 첵크했는데,
첨에 할땐 먼저 피를 쪼금 뽑아서 첵크한다더니,
빈혈증세가 있다면서 안된다잼다.
어쩌다 좋은일하려고 해도 안될때도 있습데다.ㅎㅎ
현혈하려구 여러가지 첵크했는데,
첨에 할땐 먼저 피를 쪼금 뽑아서 첵크한다더니,
빈혈증세가 있다면서 안된다잼다.
어쩌다 좋은일하려고 해도 안될때도 있습데다.ㅎㅎ
babubao님 ㅎㅎ 자신의껏은 항상 아까운겁니다.
건데 어떤 경우엔 아깝다구 생각되여두 용기 갖구 버리는것두 중요하더라구요 ㅎㅎ
물론 헌혈과 전혀 다른 경우 ㅎㅎ
라텐음악님 마음만은 너무 이뻐요 ㅎㅎ
빈혈증상이 있으시다면 대추랑 많이 드시는게 좋겠어요.
몇해전인가 저도 큰맘먹고 한번 헌혈하려다 중국금방 다녀왔다니까 거절하더라구요.
건데 어떤 경우엔 아깝다구 생각되여두 용기 갖구 버리는것두 중요하더라구요 ㅎㅎ
물론 헌혈과 전혀 다른 경우 ㅎㅎ
라텐음악님 마음만은 너무 이뻐요 ㅎㅎ
빈혈증상이 있으시다면 대추랑 많이 드시는게 좋겠어요.
몇해전인가 저도 큰맘먹고 한번 헌혈하려다 중국금방 다녀왔다니까 거절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