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에 알바하는 미세에 한 재일 조선족 초중여학생이 있었는데.
엄마,아빠는 모두 중국 조선족인데 내가 조선족이 옳는가 물어보니 조선사람이라고 한다.
내가 잘못 물어 밨는가해서 부모는 무슨 국적인가 하니 중국이라 한다.
이런 애들 꽤 많다고 한다.
그리구 무슨 김씨인가고 물으니 모른다.
답답하다...
엄마,아빠는 모두 중국 조선족인데 내가 조선족이 옳는가 물어보니 조선사람이라고 한다.
내가 잘못 물어 밨는가해서 부모는 무슨 국적인가 하니 중국이라 한다.
이런 애들 꽤 많다고 한다.
그리구 무슨 김씨인가고 물으니 모른다.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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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지금 자기의 성씨의 본을 모르는 애들이 한둘이 아니요.
부모들이 더 문제이지무...그런 기본은 응당 가르쳐 줘야하는데
悲しい現実ですよね。
초중생이 알바한다고?
그게 더 문제네
그리구
근심하는척 시기질투하는 같소 하하하
그게 더 문제네
그리구
근심하는척 시기질투하는 같소 하하하
난 울 애는 대학교 들가기전에는 알바아이 시키게....글쎄 사회체험을 하느라고
해본다면 조금 해라겠는지...음
돈때문이라면 내가 자지 않고 돈 벌어도 애는 고생아이 시키겠짐.
울 애는 4살인데 알고 있는데.......ㅋㅋ
해본다면 조금 해라겠는지...음
돈때문이라면 내가 자지 않고 돈 벌어도 애는 고생아이 시키겠짐.
울 애는 4살인데 알고 있는데.......ㅋㅋ
문화권을 벗어나서 생활하다보면 자연적으로 전통은 갈수록 잃어버리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되기 마련이다.
부모로서 옳바른 인도도 중요하지만 부모자신조차 기본을 모르고 사는 사람이
많기때문에 자식들에게 어떻게 가르쳐주겠소.
인식의 결핍성이 문제로 되겟네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되기 마련이다.
부모로서 옳바른 인도도 중요하지만 부모자신조차 기본을 모르고 사는 사람이
많기때문에 자식들에게 어떻게 가르쳐주겠소.
인식의 결핍성이 문제로 되겟네요.
왜 알려안줫지?참...
우리가 나중에 일본에 남으면 , 우리 애들두 그렇게 되는거오.
일본에서 교육받고 자라는것이 목전 중국에서보다 더 낫다고 봅니다. 좋은 교육받고 좋은 조건에서 잘 자라는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물론 자기 민족에 대하여서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