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설날이라..
일 대충 끝내고
맥주 둬개 사가지고 집에 돌아가기로...
한손으로 끙끙거리며 겨우 열쇠 열고 들어갔더니..
전등이 켜지지 않는다...
기막히군...
설날에 정전이라니.
이런 날벼락이 어디 있나..
까먹고 요금 내지 않아서 끊겨버린거다..
컴컴한 방안에서 , 나그내 홀몸으론 별로 할짓도 없고..
투털거리며 집근처의 영업소에서 요금 지불했더니.
약 30분뒤에 송전이 되더군...
그바람에 개떡같은 설날이 되고 말았는데...
갑자기 떠오르는 일이 있어서 쪼금 끄적여나볼가...
마이루도 세븐 한대 태워물고...
*** *** *** *** *** ***
2년전,코베에서 지긋지긋한 학생생활 할적에..
이런 일이 종종 있었다..
학교 -- 알바 -- 飲み会
요 코스를 반복하고 있었을 때라
우편함 들여다 볼 사이가 없었다..
따라서 수도/가스/전기 는 끊긴뒤에야
요금지불...
코베 三宮 근처에 살때..
술 퍼먹고 집에 갔더니 전기가 끊겨있는, 개같은 상황이라..
우편함 아무리 뒤져봐도 녹색 청구서는 보이질 않는다..
청구서가 없으면 영업소까지 가야 되는데..
담날, 상통을 잔뜩 찡그린채 関西電力 영업소 에 찾아가기로...
いらっしゃいませ를 웨치는 7번창구에 청구서 지긋이 들이밀면서.
무심결에 담당자 얼굴 슬쩍 훔쳐봤더니...
오우 마이갓!
세상에 이럴수가...
기막히게 이쁜 여자다..
무수한 이쁜 여자들 보아왔건만...
이런 스타일은 첨이다.
오우~베이베~
내 문장수준으론 그 뛰여난 얼굴 표현할길이 없으니 . 서러울 따름이요...
어느새 얼굴근육이 느슨해지고..
찡그렸던 얼굴엔...
미녀를 만났을때만 보여주는
여유로운 미소가...
눈가에 살짝 힘을 때려주면서
짧게 ありがと 를 던져주고
다시 뒤돌아보고 싶은 맘 억제하며
영업소를 나왔건만..
그뒤론 수도/가스 는 끊기기전에 요금을 냈건만
전기만은 웬지 끊길때까지 지불하게 안되더라..
물론 번마다 7번창구를 찾았고...
지금은 오사카로 이사온지도 꽤나 되는지라...
코베 산노미야 근처에 살고있는 남자분 계신다면
전기 한번 끊어버리고 関西電力 7번창구에 한번쯤 가보시라...
혹시 이미 그만두고 그자리에 웬 싱거운 아줌마가 앉아있다면 , 돌며차기 하나 해주고..
아니면 영업소에 폭탄 열개쯤 던져넣어도 괜찮소... ... ㅎㅎ
얼굴만 뛰여난게 아니고
목소리 또한 짜증나게 이쁜데...
목소리 얘기가 나오니 또 떠오르는 과거가 있으니..
글이 좀 길어질것 같군..
취직하노라고 정신이 없었을때.
우연히 면접하게 된 회사가 있었는데..
면접전날에 회사 여자분한테서 전화가 왔었지...
그 이쁜 목소리에 홀딱 반해가지고...
새로운 생활을 기대하면서 ...
면접 무사통과해서 일하게 된게
바로 지금 회사이건만...
그 이쁜 목소리의 주인공이 사실 아줌마였다는거...
30년도 안되는 인생에 무수한 여자들 보아온 나였건만...
이런 개같은 실수를 하다니...
하도 기막히고 울통이 터져서
사흘밤사흘낮 이불 덮어쓰고 큰병 앓고난뒤...
벌떡 일어나서
사직서 열장도 넘게 쓰고 찢고 하다가
결국 그럭저럭 사이좋게 2년째 일을 같이 하고있네...
좀 친해졌을때 술자리에서 내가 한마디 해줬지.. ..
목소리 위장도 사기 라고.. 얼굴과 어울리는 목소리 좀 부탁하오...
속터지는 경험도 있었으니, 이젠 속히지 않으리라 ..
고 경계심을 바싹 춰세우고
일을 하는데..
전화상 거래가 많은지라
그중에는 목소리가 기막힌 애들이 좀 있다..음...
내가 바닥사원이라 출장도 꽤 많은데..
한번은 큐슈지역에 갔을때..
통화만 했지 얼굴은 아직 보지 못한 손님과 첨 만났다..
참. 그 목소리 이쁜 여자의 상사랑 만난거고..
커피 따라줄때 첨 보았는데...
그 미칠듯이 이쁜 얼굴땜에 하마트면 부장 번대머리에
커피 쏟을 번했다..
요즘도 그 여자한테서 전화오면 해달라는 일 두말없이 다 해주고있고...
얘기가 또 길어지고있는것 같은데...
이참에 일본기업의 受付嬢에 관해서 얘길 좀 하자면...
受付가 회사 얼굴인만큼
얼굴로 고르는 회사도 꽤나 되는걸로 알고있다.
요즘은 어느 회사나 경비절약을 부르짖는 통에 受付를 아예 철수한 회사도 많지만...
나고야의 토요타에 갔을때 어마어마한 회사 건물보다
受付의 여자에 정신을 잃을번했다...
코베에 있는 일본에서 유명한 建機メーカー에 갔을땐
コスプレイ도 아닌데.
참 그 복장에 그 얼굴로 사람 쳐다보면 어떡하냐?
생산설명회/공장견학땜에 갔다는 목적은 아예 싹 잊어버리고.
두다리가 뻐근해짐에 통탄하고있었으니..
공장견학때 책임자의 설명은 개소리거니 싹 흘려버리고
受付에서 빌렸던 모자 돌려주려 했더니...
그 지독하게 이쁜 얼굴로
お持ち帰りください~
란다..
帽子より、お前を持ち帰りたいわ!!
제정신이 아닌이상 이런 얘기는 못한거고..
암튼 가지가지 잘한다... 서비스업도 아니고...
****** ******** ******* ********
맥주 한잔 했더니 쓸데없는 헛소리 좀 하고싶어서..
얘기가 엄청 길어졌네... ... ...
별 볼거리 없는 글이라..しかも 하도 이쁜 여자 얘길 많이 했으니..
미친넘이라 투정부릴 분들 계시겠건만.. ...
사실...
난...
매일 열심히 뛰고있는.착한 샐러리맨이니...
이쁜 여자땜에 환장한 놈으로 오해는 하지 마시고..
그냥 피씩 웃고 지나쳐주시면 고맙겠수다...
주말이라 Asahi ビール 몇개 더 먹어야겠네... ...
설날이라..
일 대충 끝내고
맥주 둬개 사가지고 집에 돌아가기로...
한손으로 끙끙거리며 겨우 열쇠 열고 들어갔더니..
전등이 켜지지 않는다...
기막히군...
설날에 정전이라니.
이런 날벼락이 어디 있나..
까먹고 요금 내지 않아서 끊겨버린거다..
컴컴한 방안에서 , 나그내 홀몸으론 별로 할짓도 없고..
투털거리며 집근처의 영업소에서 요금 지불했더니.
약 30분뒤에 송전이 되더군...
그바람에 개떡같은 설날이 되고 말았는데...
갑자기 떠오르는 일이 있어서 쪼금 끄적여나볼가...
마이루도 세븐 한대 태워물고...
*** *** *** *** *** ***
2년전,코베에서 지긋지긋한 학생생활 할적에..
이런 일이 종종 있었다..
학교 -- 알바 -- 飲み会
요 코스를 반복하고 있었을 때라
우편함 들여다 볼 사이가 없었다..
따라서 수도/가스/전기 는 끊긴뒤에야
요금지불...
코베 三宮 근처에 살때..
술 퍼먹고 집에 갔더니 전기가 끊겨있는, 개같은 상황이라..
우편함 아무리 뒤져봐도 녹색 청구서는 보이질 않는다..
청구서가 없으면 영업소까지 가야 되는데..
담날, 상통을 잔뜩 찡그린채 関西電力 영업소 에 찾아가기로...
いらっしゃいませ를 웨치는 7번창구에 청구서 지긋이 들이밀면서.
무심결에 담당자 얼굴 슬쩍 훔쳐봤더니...
오우 마이갓!
세상에 이럴수가...
기막히게 이쁜 여자다..
무수한 이쁜 여자들 보아왔건만...
이런 스타일은 첨이다.
오우~베이베~
내 문장수준으론 그 뛰여난 얼굴 표현할길이 없으니 . 서러울 따름이요...
어느새 얼굴근육이 느슨해지고..
찡그렸던 얼굴엔...
미녀를 만났을때만 보여주는
여유로운 미소가...
눈가에 살짝 힘을 때려주면서
짧게 ありがと 를 던져주고
다시 뒤돌아보고 싶은 맘 억제하며
영업소를 나왔건만..
그뒤론 수도/가스 는 끊기기전에 요금을 냈건만
전기만은 웬지 끊길때까지 지불하게 안되더라..
물론 번마다 7번창구를 찾았고...
지금은 오사카로 이사온지도 꽤나 되는지라...
코베 산노미야 근처에 살고있는 남자분 계신다면
전기 한번 끊어버리고 関西電力 7번창구에 한번쯤 가보시라...
혹시 이미 그만두고 그자리에 웬 싱거운 아줌마가 앉아있다면 , 돌며차기 하나 해주고..
아니면 영업소에 폭탄 열개쯤 던져넣어도 괜찮소... ... ㅎㅎ
얼굴만 뛰여난게 아니고
목소리 또한 짜증나게 이쁜데...
목소리 얘기가 나오니 또 떠오르는 과거가 있으니..
글이 좀 길어질것 같군..
취직하노라고 정신이 없었을때.
우연히 면접하게 된 회사가 있었는데..
면접전날에 회사 여자분한테서 전화가 왔었지...
그 이쁜 목소리에 홀딱 반해가지고...
새로운 생활을 기대하면서 ...
면접 무사통과해서 일하게 된게
바로 지금 회사이건만...
그 이쁜 목소리의 주인공이 사실 아줌마였다는거...
30년도 안되는 인생에 무수한 여자들 보아온 나였건만...
이런 개같은 실수를 하다니...
하도 기막히고 울통이 터져서
사흘밤사흘낮 이불 덮어쓰고 큰병 앓고난뒤...
벌떡 일어나서
사직서 열장도 넘게 쓰고 찢고 하다가
결국 그럭저럭 사이좋게 2년째 일을 같이 하고있네...
좀 친해졌을때 술자리에서 내가 한마디 해줬지.. ..
목소리 위장도 사기 라고.. 얼굴과 어울리는 목소리 좀 부탁하오...
속터지는 경험도 있었으니, 이젠 속히지 않으리라 ..
고 경계심을 바싹 춰세우고
일을 하는데..
전화상 거래가 많은지라
그중에는 목소리가 기막힌 애들이 좀 있다..음...
내가 바닥사원이라 출장도 꽤 많은데..
한번은 큐슈지역에 갔을때..
통화만 했지 얼굴은 아직 보지 못한 손님과 첨 만났다..
참. 그 목소리 이쁜 여자의 상사랑 만난거고..
커피 따라줄때 첨 보았는데...
그 미칠듯이 이쁜 얼굴땜에 하마트면 부장 번대머리에
커피 쏟을 번했다..
요즘도 그 여자한테서 전화오면 해달라는 일 두말없이 다 해주고있고...
얘기가 또 길어지고있는것 같은데...
이참에 일본기업의 受付嬢에 관해서 얘길 좀 하자면...
受付가 회사 얼굴인만큼
얼굴로 고르는 회사도 꽤나 되는걸로 알고있다.
요즘은 어느 회사나 경비절약을 부르짖는 통에 受付를 아예 철수한 회사도 많지만...
나고야의 토요타에 갔을때 어마어마한 회사 건물보다
受付의 여자에 정신을 잃을번했다...
코베에 있는 일본에서 유명한 建機メーカー에 갔을땐
コスプレイ도 아닌데.
참 그 복장에 그 얼굴로 사람 쳐다보면 어떡하냐?
생산설명회/공장견학땜에 갔다는 목적은 아예 싹 잊어버리고.
두다리가 뻐근해짐에 통탄하고있었으니..
공장견학때 책임자의 설명은 개소리거니 싹 흘려버리고
受付에서 빌렸던 모자 돌려주려 했더니...
그 지독하게 이쁜 얼굴로
お持ち帰りください~
란다..
帽子より、お前を持ち帰りたいわ!!
제정신이 아닌이상 이런 얘기는 못한거고..
암튼 가지가지 잘한다... 서비스업도 아니고...
****** ******** ******* ********
맥주 한잔 했더니 쓸데없는 헛소리 좀 하고싶어서..
얘기가 엄청 길어졌네... ... ...
별 볼거리 없는 글이라..しかも 하도 이쁜 여자 얘길 많이 했으니..
미친넘이라 투정부릴 분들 계시겠건만.. ...
사실...
난...
매일 열심히 뛰고있는.착한 샐러리맨이니...
이쁜 여자땜에 환장한 놈으로 오해는 하지 마시고..
그냥 피씩 웃고 지나쳐주시면 고맙겠수다...
주말이라 Asahi ビール 몇개 더 먹어야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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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굿~!!!
잼잇게 잘 읽고갑니다.
잉쓩난꿔머이런꽌이라고 남자들은 미녀만 보면 다 그런가봅니다.
하물며 김두한이가...ㅋㅋㅋㅋㅋ
김두한 아이디하고 어울리는 성격을 가진 쥔장일듯한 예감...ㅋㅋㅋ
얼굴이 궁굼하구려...^^*
잉쓩난꿔머이런꽌이라고 남자들은 미녀만 보면 다 그런가봅니다.
하물며 김두한이가...ㅋㅋㅋㅋㅋ
김두한 아이디하고 어울리는 성격을 가진 쥔장일듯한 예감...ㅋㅋㅋ
얼굴이 궁굼하구려...^^*
주석:
이젠 눈감고 목소리만 들어도 대략 추측이 가오.
주석님도 주말인데 한잔 하셔야지..
이젠 눈감고 목소리만 들어도 대략 추측이 가오.
주석님도 주말인데 한잔 하셔야지..
가짜천사:
얼굴 궁금하시면 지난번
회원사진첩에 못난 사진 올린거 있으니
한번 들춰보시구려~~
얼굴 궁금하시면 지난번
회원사진첩에 못난 사진 올린거 있으니
한번 들춰보시구려~~
미라:
땡큐~!
땡큐~!
ㅎㅎㅎ
재미있씸다.
문장수평이 이만저만이 아니구만요. 중점도 돌출하지, 표현도 생동하지 내 그렇다는 의미에서 추천한방 찍었씸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문장 종종 올려주세요.
문장수평이 이만저만이 아니구만요. 중점도 돌출하지, 표현도 생동하지 내 그렇다는 의미에서 추천한방 찍었씸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문장 종종 올려주세요.
참 잼있게 잘 썼슴다 ㅋㅋㅋ
얼굴도 정말 궁굼하네요 ㅋ
얼굴도 정말 궁굼하네요 ㅋ
ㅋㅋㅋ 웃겨봐 죽겠슴다.
첨에는 이쁜여자 이쁜여자 하니까 싱경질이 날가 하던게...
자꾸마 끝까지 보게되는건??
문장실력 정말 대단함다. 추천 ! ㅋㅋ
첨에는 이쁜여자 이쁜여자 하니까 싱경질이 날가 하던게...
자꾸마 끝까지 보게되는건??
문장실력 정말 대단함다. 추천 ! ㅋㅋ
재밌는 몇가지 이야기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이어졌네요.ㅇㅇㅎㅎ
또 맥주마이고 이런 조은 글을 올려주세요.^^;;
무조건 추천합니다.
또 맥주마이고 이런 조은 글을 올려주세요.^^;;
무조건 추천합니다.
김두한 ...
나 시라소니요 ㅋㅋㅋ
이쁜여자 싫어할 남자 어데 잇겟소 ...
나보다 더 이쁜감?
ㅎㅎㅎ
나 시라소니요 ㅋㅋㅋ
이쁜여자 싫어할 남자 어데 잇겟소 ...
나보다 더 이쁜감?
ㅎㅎㅎ
씩씩하게 생긴 얼굴 잘 보구왓습니다.
녀동생이라도 있으면 소개해주고싶은 마음...ㅋㅋㅋ
하지만 유감스럽게 장가간 남동생밖에 없네요...ㅎㅎ
녀동생이라도 있으면 소개해주고싶은 마음...ㅋㅋㅋ
하지만 유감스럽게 장가간 남동생밖에 없네요...ㅎㅎ
잼있게 잘읽었음다..
걍 나가기 좀 아쉬워서 발자국 찍어유~
맬맬 힘내세요~~
걍 나가기 좀 아쉬워서 발자국 찍어유~
맬맬 힘내세요~~
잼있게 잘 썼음다... 글 보메 스트레스 풀렜음다 ㅎㅎ
유머가 넘치게 잘썼습니다.
그 유머를 딸라배워얄 사람 여기몇이 있는뎅.
아낌없이 추천 하나!
그 유머를 딸라배워얄 사람 여기몇이 있는뎅.
아낌없이 추천 하나!
여태까지 풀 달기 엔 린색한 저였지만
멋진 글 솜씨에 반해서 사진까지 보고 왔습니다.
글이랑 김두한씨 모습이랑 많이 틀리네요.
이후에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멋진 글 솜씨에 반해서 사진까지 보고 왔습니다.
글이랑 김두한씨 모습이랑 많이 틀리네요.
이후에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오랫만에 로그인을 강요하는 글이 올랐군.
자주 들리시길.
자주 들리시길.
ㅎㅎㅎㅎㅎㅎㅎㅎ
글,넘 잼 있겠썼다.
글재주에 탄복하고 가요 ㅋㅋ
기회가 되면 7번창구 가봐야겟네요^^
기회가 되면 7번창구 가봐야겟네요^^
오우 마이갓!
오우~베이베~
오우~베이베~
역시 남자는 다 한가지네..ㅎㅎㅎ
찌나미니 저 고베 아닌데요..친한 언니들이 고베에 잇어서 그렇지..저두 오사카 입니다.
얼굴만 이쁜 여잔 시간 지나가면 곧 질릴텐데요,
마음도 이쁘고 재주도 있고 가끔 가다 애교도 부려보는 여자가
이쁘지요.
마음도 이쁘고 재주도 있고 가끔 가다 애교도 부려보는 여자가
이쁘지요.
ㅎㅎㅎ. 얼량잘 됐구만요. 재밌는 글 잘 보구 갑니다.

바쌰:
오사카분이셧군요...
てっきり 코베 분인줄 알고..
요로시쿠네~
오사카분이셧군요...
てっきり 코베 분인줄 알고..
요로시쿠네~
yooky:
작탄 열개쯤 준비하고 가보세요~ 笑
작탄 열개쯤 준비하고 가보세요~ 笑
스게에---------! 연변일보나 연변의잡지 같은데 글써줘두 될만 함다.챠----- 문장같은 문장 오랜만에 보게대서 사기나는구나 간만에...아사히에다 마이르도세븐 같은 취미요.ㅎㅎ 암튼 좋은 글 잘 보고 감다.
남자는 미녀를 좋아 해
그니깐 지금사회에는 못난이들은 이쁜이들보다 열배 노력이 더 필요 한다는거짐 ㅋㅋ
그니깐 지금사회에는 못난이들은 이쁜이들보다 열배 노력이 더 필요 한다는거짐 ㅋㅋ

이쁜 목소리에 속아넘어가는 사람들이 많짐....
그런데....신깐센의 안내방송의 여자아나운서는 아마 할머니인것같더군......
아리가토 고자이마시따~라고 하는 말투를 들어보면 젊은여자들의 억양이 아니고 절대로 할머니들의 억양이 틀림없다니깐....내가 추측하건대 신칸센의 아나운서는 적어도 60이 넘은 할머니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