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렌타인 다음날 그날도 수고했다면서 종이에
500엔 꽁꽁 싸서 내 손에 쥐여주시는
고마운 아저씨
누구 볼라 가만히 넘겨주는 그의 행동 멋지시다.
실내에선 돈같은것을 보여선 안되는 곳이다.
이젠 이렇게 받아본적이 한두번 아니다.
그래서 고맙단말에 거피 한잔 정도로
인사를 하군한다.
다만 자기일만 열심히 했을뿐인데
열심히 일하는 젊은이들 보면 이쁘다구 한다.
나보다 후에 들어와서 함께 일을하게된
그분은 아주 상냥하구 말도 잘 건네주구
젊은사람들과 접촉하길 아주 즐기는것 같다.
어릴때부터 어른들과 인연있는 나인지
여기와서도 역시 어른들과 인연이 있나보다.
주위엔 참으로 좋은분들만 있는것 같아서 항상
느끼고 있는것이 행복받기 위해 태여난 사람처럼
느낄때가 있다...그래서 항상 고맙다.
500엔 손에 받았을때 자꾸 500원이란 별명이 생각이 났다.
역시 쩐의전쟁이란 드라마를 인상깊게 봐서 그런가 보다.
그래서 나도 그분의 별명을 500엔으로 하고 싶다.
실례되는 별명이니 내마음속에서 가만히 불러야겠다.^^
500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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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사람보다 좋은사람 많다
500엔 꽁꽁 싸서 내 손에 쥐여주시는
고마운 아저씨
누구 볼라 가만히 넘겨주는 그의 행동 멋지시다.
실내에선 돈같은것을 보여선 안되는 곳이다.
이젠 이렇게 받아본적이 한두번 아니다.
그래서 고맙단말에 거피 한잔 정도로
인사를 하군한다.
다만 자기일만 열심히 했을뿐인데
열심히 일하는 젊은이들 보면 이쁘다구 한다.
나보다 후에 들어와서 함께 일을하게된
그분은 아주 상냥하구 말도 잘 건네주구
젊은사람들과 접촉하길 아주 즐기는것 같다.
어릴때부터 어른들과 인연있는 나인지
여기와서도 역시 어른들과 인연이 있나보다.
주위엔 참으로 좋은분들만 있는것 같아서 항상
느끼고 있는것이 행복받기 위해 태여난 사람처럼
느낄때가 있다...그래서 항상 고맙다.
500엔 손에 받았을때 자꾸 500원이란 별명이 생각이 났다.
역시 쩐의전쟁이란 드라마를 인상깊게 봐서 그런가 보다.
그래서 나도 그분의 별명을 500엔으로 하고 싶다.
실례되는 별명이니 내마음속에서 가만히 불러야겠다.^^
500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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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사람보다 좋은사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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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500万も誰がくれる?? 
고마운 분도 적지 않죠ㅡ
저도 이전에 알바할때 배고파 할까봐 캔 쥬스든가 빵이랑 사주던 할아버지가 잇엇댓어요,,
항상 감사햇죠,비록 그저 백엔 200엔 정도라 해도 그 따뜻한 마음...
저도 이전에 알바할때 배고파 할까봐 캔 쥬스든가 빵이랑 사주던 할아버지가 잇엇댓어요,,
항상 감사햇죠,비록 그저 백엔 200엔 정도라 해도 그 따뜻한 마음...
노래좋고 댓글 좋고 500엔도 좋도다...^^
혹시 그 아저씨 이전에 나르 500엔 주던 아저씨가 아닐가?나두 종이에 꽁꽁 사주시던데?

정말? 설마...^^
재밌는 댓글 산큐-------------^^
재밌는 댓글 산큐-------------^^
즐감^^

그런 평가를 받은 주인장한테 경의를 보냅니다
그리고 그 500엔이 하루빨리 500만엔으로
변화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