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 썩장이 제일이다 그말인겨...^^
엄마가 만든 썩장이 일품이고 거리에서 파는 썩장 역시 맛 좋너라.
된장 , 햇장 다 때려치우고 썩장 생각만 해보려무나.
썩장에 된장 조금 풀어 시라지 썩썩 쏠아
국을 만드면 그맛 속에 떨어져서 행복하노라.
묵은 두부 고기몇점 고추장 이러한것을
비례맞게 넣어 썩장국 만들어도 그맛 역시 별미로다.
국직한 콩알을 씹으며 시원한 국물 들이키는
썩장의 그맛 그향기 잊을수가 없도다.
일본와서 몇년이 지나도 잊을수 없는 고향의 썩장...
일본의 낫또를 그냥 썩장취급해서 거기에 한국식품상점에서 파는 장을 사서 살짝 풀어서
썩장처럼해 먹었더니 그나마 고향의 썩장맛을 달래기도 한다.
이것역시 친구의 추천으로 제일 처음 일본 왔을때 시험해 봤는데 거 아주 좋은방법이였다.^^
낫또는 보통 밥우에다 나서 먹고있는 일본사람들의 습성하구는 애당초 습관이 되게엔 무리였다.
지금은 가끔 나도 그렇게 해서 먹어본다...
그래도 역시 국으로 해서 먹는것이 나는 최고라 본다.
썩장 장군님들 혹시 이미 낫또를 썩장국처럼 드셔보셨는지요...^^
음식솜씨 있는분들은 썩장을 맛나게 하는 방법에 대해서 한수 가르쳐 주십시오.^^
썩장타령은 잠시 여기까지만 합니다.^^
------------------------------------------------------------------------------------------------------------------
썩장음식점은 어디 있는지 몰라...^^
어릴쩍에 먹기 좋아안했는데 감기 자주 걸리는 날보구 주위사람들은 썩장 잘 먹으면 감기
잘 걸리지 않는다고 그러였다. 사실인지 몰라도 암튼 그때부터 먹기 시작했고 좋아하기 시작했다.
님은 좋아하십니까?^^
엄마가 만든 썩장이 일품이고 거리에서 파는 썩장 역시 맛 좋너라.
된장 , 햇장 다 때려치우고 썩장 생각만 해보려무나.
썩장에 된장 조금 풀어 시라지 썩썩 쏠아
국을 만드면 그맛 속에 떨어져서 행복하노라.
묵은 두부 고기몇점 고추장 이러한것을
비례맞게 넣어 썩장국 만들어도 그맛 역시 별미로다.
국직한 콩알을 씹으며 시원한 국물 들이키는
썩장의 그맛 그향기 잊을수가 없도다.
일본와서 몇년이 지나도 잊을수 없는 고향의 썩장...
일본의 낫또를 그냥 썩장취급해서 거기에 한국식품상점에서 파는 장을 사서 살짝 풀어서
썩장처럼해 먹었더니 그나마 고향의 썩장맛을 달래기도 한다.
이것역시 친구의 추천으로 제일 처음 일본 왔을때 시험해 봤는데 거 아주 좋은방법이였다.^^
낫또는 보통 밥우에다 나서 먹고있는 일본사람들의 습성하구는 애당초 습관이 되게엔 무리였다.
지금은 가끔 나도 그렇게 해서 먹어본다...
그래도 역시 국으로 해서 먹는것이 나는 최고라 본다.
썩장 장군님들 혹시 이미 낫또를 썩장국처럼 드셔보셨는지요...^^
음식솜씨 있는분들은 썩장을 맛나게 하는 방법에 대해서 한수 가르쳐 주십시오.^^
썩장타령은 잠시 여기까지만 합니다.^^
------------------------------------------------------------------------------------------------------------------
썩장음식점은 어디 있는지 몰라...^^
어릴쩍에 먹기 좋아안했는데 감기 자주 걸리는 날보구 주위사람들은 썩장 잘 먹으면 감기
잘 걸리지 않는다고 그러였다. 사실인지 몰라도 암튼 그때부터 먹기 시작했고 좋아하기 시작했다.
님은 좋아하십니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0)
다들 그러케 먹는담니다...
으흐흐흐~~~
으흐흐흐~~~
한국 미세에 청국장 파는거 있어요.
울 신랑이 낫또로 청국장 만들때 콩알을 칼로 잘 다져서 넣더군요.
그래야 청국장 맛이 우러난대요.
중국에 있을 때 회사의 밥하는 아줌마가 썩장에 두부랑 신김치랑 넣고 끓였는데
그 맛이 정말 죽여줬어요.
울 신랑이 낫또로 청국장 만들때 콩알을 칼로 잘 다져서 넣더군요.
그래야 청국장 맛이 우러난대요.
중국에 있을 때 회사의 밥하는 아줌마가 썩장에 두부랑 신김치랑 넣고 끓였는데
그 맛이 정말 죽여줬어요.
요새 맨날 낫또 가지구 썩장 해먹는뎅...
나는 다시다를 넣슴다.
그램 영 맛잇지무...ㅎㅎ
나는 다시다를 넣슴다.
그램 영 맛잇지무...ㅎㅎ
ㅠㅠㅠ썩장 ..........
나두 목기싶슴다 ....다이고브쯤다 ㅋㅋㅋㅋ
나두 목기싶슴다 ....다이고브쯤다 ㅋㅋㅋㅋ
위의 다섯 장군님들... 역시 썩장 팬이 였구먼여...
고향 분들과 통하긴 통하는구나....
고향 분들과 통하긴 통하는구나....
히로님..음식솜씨 제법이군요. 한수 배워가지고 감니다.ㅎㅎ
낫또우로 썩장해먹은지 이젠 5년이나 되고 일본아들한테
배워준일도 수두룩한데 우리 여기서 글을 쓰려고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왜냐 하면 우리 중국조선족이라면 자연히 그런 생각을 하게 되리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지요
일본인들의 마뉴아르가한 골보다는 이런 머리는 돌아간다 생각했느데
여기서 그추측이 입증되여서 기ㅃㅡ구만요
배워준일도 수두룩한데 우리 여기서 글을 쓰려고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왜냐 하면 우리 중국조선족이라면 자연히 그런 생각을 하게 되리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지요
일본인들의 마뉴아르가한 골보다는 이런 머리는 돌아간다 생각했느데
여기서 그추측이 입증되여서 기ㅃㅡ구만요
ㅎㅎ 썩장엄청 좋아함다 ~~낫또로 자주 해먹음다
하기 간편하고 다른채소에 비하면 값도 싼편이고 ~ㅋㄷ
하기 간편하고 다른채소에 비하면 값도 싼편이고 ~ㅋㄷ
장미님 ㅋㅋ 술 적게 드시고 썩장이나 많이 드시오...^^
한수 배우려 했더니 배워간다니 참....
한수 배우려 했더니 배워간다니 참....
키노시다님:^^ 추운겨울 따뜻한 마음 함께 나눠어 보자꾸요.^^
음식을 통하여 열분들과 같은 마음을 느낄수
있고 못해본 방법으로 국 만들어 먹어보는것
도 좋을뜻 싶습니다.저위에 댓글에서 한수배
웠습니다.^^
음식을 통하여 열분들과 같은 마음을 느낄수
있고 못해본 방법으로 국 만들어 먹어보는것
도 좋을뜻 싶습니다.저위에 댓글에서 한수배
웠습니다.^^
찡이님: 참 그렇습니다^^
하지만 저는 요즘엔 외식이 많아서 썩장이 그리워ㅓㅓㅓㅓㅓㅓ
토장이 없어스리...흐흐....일본장은 영...아니라서 ...^^...................
하지만 저는 요즘엔 외식이 많아서 썩장이 그리워ㅓㅓㅓㅓㅓㅓ
토장이 없어스리...흐흐....일본장은 영...아니라서 ...^^...................
칭런/이안 ^^
이재보니 썩장좋아하는 사람들 참 많구나.
나는 이전에는 싫어했지만 지금은 잘 먹습니다.
낫또가 그렇게 건강에 좋답니다. 그거 먹기 시작해서부터 신진대사가 잘되고 온몸에 힘이 솟구치는것 갔지무. 값두 싸고 .
나는 이전에는 싫어했지만 지금은 잘 먹습니다.
낫또가 그렇게 건강에 좋답니다. 그거 먹기 시작해서부터 신진대사가 잘되고 온몸에 힘이 솟구치는것 갔지무. 값두 싸고 .
허허 ^^ 나랑 거의 같네 싫어하던데로 부터 무척 좋아하기까지..^^
몸에두 좋구 허허....
몸에두 좋구 허허....
썩장에다가 김치 대가리 썩썩 썰어넣구 거기다가 영채김치두 넣구 끓이무
어..씨 생각해두 군침떨어지네
어..씨 생각해두 군침떨어지네
^^맛임음다...^^
휴~~썩장 끓일 시간두 없어서....못 먹은지두 오래뎄네....
휴~~썩장 끓일 시간두 없어서....못 먹은지두 오래뎄네....
빠디님 ....^^
빨랑 해서 드시잖고...^^
빨랑 해서 드시잖고...^^
저두 낫도에 김치 넣고 두부 넣어서 잘 해먹습니다
거기에 된장 좀 넣고 마늘을 푹 넣어서 끌이면 진짜 맛잇습니다 ,...
거기에 된장 좀 넣고 마늘을 푹 넣어서 끌이면 진짜 맛잇습니다 ,...

이제 연길가믄 썩장 잘 만드는 집이랑 미리 사전에 알아놔서
가서 실컷 먹어야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