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기쇼.. 넘 알고싶어서리...

일본체험수기 · #324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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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맘 · 2008-02-12 15:55:00 · 조회 669
어제 미용실에 커트하러 갔는데 내 머리 깎는 담당자가 내보구
출신이 어디냐구 묻길래 중국이랬드니 중국이 그렇게 무섭냐 하는검다...
하나두 안무섭다구 하니까 자기가 듣기로는 중국에 밤에는 절대 다년서는 안되는
그런 무시무시한 곳이 있다는겜다... 나는 어쨰 암만 생각해봐두 그런 곳이 있다는
얘기 들어본적이 없는데 혹시 알고있는분 있음까?
나는 절대 없다구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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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paris · 2008-02-12 16:02:24
공동묘지랑 밤에 댕기문 무셉재? ㅎㅎㅎㅎㅎ

길 가다가 땅밑에서 불시에 쭈글쭈글한 손이 나와 바지가랭이를 덥석 잡으면 어찜두 ㅋㅋ



맥주 두병살 · 2008-02-12 16:13:05
나는 머리를 깎으면서
이런 무시무시한 소리를 하는
네가 더 무섭다 하지.
히로 · 2008-02-12 16:19:58
그사람의 물음이 참 딱합니다...

뭐가 어떻게 무섭다는건지 어흐흐.^^

여자분이라면 아마도 일본남자들이 수염 시꺼멓게 길구고 다니는 일본 밤이 더

무섭지 않을까요?

중국땅이 세계를 놀래울 만큼 커서 무섭다는건지.... 머리에 물음표 중국땅 만큼..^^

탕수육한접시 · 2008-02-12 16:47:21
그게  장소를  말하는게  아니구

사회질서를  놓구  말하는겜더....

인터넷이랑  뚜지면서  보면

가끔씩  중국의  일부  대성시에서

밤에  오토바이  타구  길가는  여자들의  들가방을 

낚꾸어채가는  그런  무리들이  있씀더.



재물만  아니라  여색두  강탈하는  강도들두  있구.....

관리자로서  이런  플을  다는건  좀  그렇지만

직접  내  눈으로  본것이니까나......



그나저나  일본두  한국두  바바리맨이랑  있잼두?
탕수육한접시 · 2008-02-12 16:48:28
그나저나  10년전  내  초중다닐때

밤에  쌀개패  아들한테

돈을  빼앗긴적두  3,4번  있었으꾸마.

맞아두  봤지무.

입안이  싹  터졌는데.
나오미 · 2008-02-12 17:45:03
내 친구 남편이 신흥파출소부소자인데 들을라니 연변치안이 형편없더라니까요. 매일이다싶이 안건이 발생하는데 경제는 발전하고 치안은 더 나빠지고.ㅠ  이전에 금요일디팅에서 건달들이 춤추러 간 여자를 강간한 사건두 자주 발생했고.
sandy · 2008-02-12 18:10:27
있슴다. ㅎㅎ
지금은 몰루갰는데 따칭이란데 갔지무.
영 오래 전이짐.
거기 사람들 말하는게 밤에 절때 나댕기지 말랍데다.
잡아서 술집이나몸 파는 가계다가 팔아먹는다 합데다.
나오지두 못하게 지키구 도망 못가게 한답데다.
어디 가더라두 거기 거기 지리 잘하는 거기 지방 사람남자하구 같이 댕겨야 한다 합데다.
흑룡강성쪽이 영 어두운것 같슴다.
パンクタイヤ · 2008-02-12 19:35:11
今も確かに治安の悪いとこはあるのは確かなことなんだけど、ほとんどの大都市は外国人も多

いし、治安も大分いいと説明してやればいいじゃない。そういう中国に関心を持っている人に正

しい認識を当てえるべきだと思う。
행복맘 · 2008-02-12 23:05:09
파리스님.. 그럼 담번에 가면 그런곳 내놓구는 다 괜찮다구 알려줘야겠음다..

맥주두병살님... ㅎㅎ 웃겼음다..내가 왜 그 생각으 못했을가예...그렇게 말해줬든거 그랬음다... 시간이 지체돼서 혼자 씩씩거리다나니.... 아쉽슴다..

히로님... 글쎄말임다...중국한번두 못가보구 그저 그런말 들었다메 말합디다...

탕수육한접시님... 관리자님께서 이렇게 플 달아줘서...땡큐임더...
근데 오토바이타구 가방 뻇구 하는거는 일본에두 얼마나 많슴다... 우리집 나가는길에는 그런 사람들 주의해라는 글까지 다 써놨슴다..  글구 돈 뻇긴거 다 기억할 정도임까? 같이 쌈할게지 그랬음까....

행복맘 · 2008-02-12 23:10:03
나오미님... 치안이 글쎼..말임다... 술먹구 그저 쌈하구 그러는게 법인가 하는게...
근데 나는 고향이라 그런지 하나두 안무섭든데...ㅎㅎ

싼디언니... 따칭이란게 어느성임까? 들어는 본것 같은데... 그럼 진짜 그런곳이 있는모임다.. 정말 못가본던 곳은 가서 함부로 어쩌지 말아야겠음다.... 근데 설마 지금두 그렇겠음까?  언니말 듣구보니 전에 화룡에두 외지여자들이 혼자서 가지말란 말 들은것 같슴다...

파크다이야님... 글쎼말임다... 그 여자 물음에 넘 관심안가진점두 있는것 같슴다..근데 그 여자 중국에 관심있어 말하는건 아니였던것 같슴다..그냥 내가 중국이라니 자기가 들었던거 말했을뿐일겜다....
냉커피 · 2008-02-12 23:48:39
따칭이란데가 그렇게 질서가 나빴는가 ??????
따칭은 흑룡강성에 속하는 성인데 석유가 나오는 고장이래서 재정수입이 흑룡강성에 안속하고 전부 국가에 속한단데 ......
따칭이라는데가 얼마나 부유한 시인데 .....
흑룡강성에도 제일 잘사는 시에 속할만하는데 ......
나는 왜 흑룡강에서 태여나서 20여년동안 살았는데 그런말 한번 못들었는가 ?????????
냉커피 · 2008-02-12 23:52:14
수정 ...따칭은 성이 아니라 시 .....오타 ....
sandy · 2008-02-13 07:48:37
냉커피......... 글세 내사 몰루지..
 거기 갔을때 거기 사람들이 그랩데.
그래서 겁이나서 밤에 어디 나가지 못햇지무.

글구 남방에두 구석진 곳에 광주에서 많이 들어가는 곳에는
치안이 나쁜곳이 많치무. 밤에 맘대로 나다니지 말아야 하지무.
인디안런 · 2008-02-13 14:50:33
연변은 아직두 치안이 그리 나쁨두???
기딱차구만.......나두 연변에서 자라서 연변이 어떤지는 잘아는데
아직두 그렇게 변함이 없으무 진짜 좀 섭섭하네요..........
kinosita · 2008-02-13 16:21:36
모두들 중국에서 개처럼 맞아대면서리

살아왔는가

나는 중국에 가면 드문드문 돈을 띄운느 일은 있어도

저렇게 위험한 곳은 못보았는데

글쎼 내가 좀 우물안의 개구리되여서 그런가

항상 누구한테 맞아서 살아온 사람들이 신체적을로만

불쌍하게 가여운가했더니만 정신적으로도 가여운 존재이구만

저런 인간일수록 더 패야지
유니세프 · 2008-02-16 01:30:41
다음번에 또 그 미용실가시면 그 담당자 보구 말합소~~~<그애 중국가는 날에 내 비행기 바퀴를 빼버리겟다구~!!!>ㅉㅉㅉ 걔는 어느 동막골에서 살길래~~~문맹이구나~~~!!!ㅉㅉㅉ
아이디 · 2008-02-26 13:25:15
우리 어머니가 연길에 살고 있는데 밤에는 웬만하면 밖에 나가지 않습니다. 몇번이나 밤에 여자애들이 소리 치는걸 들었답니다. 나가보았더니 남자들에게 가방 뺏기우고 칼에 다리가 긁혔더랍니다. 놈들은 도망갔고요.  물론 우리 어머니가 살고 있는 층집이 고급층집이 아니라서 관리원도 없고 전기다마도 누가 싹 빼가서 밤이면 항상 어두컴컴한것도 원인이지만...엄마는 그래서 내가 중국에 가면 항상 불안해합니다...치안이 좀 더 나야져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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