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일본체험기

일본체험수기 · #323474

← 일본체험수기

동그라미 · 2008-02-06 12:23:38 · 조회 668
서두---대졸할무렵 일본오려구 쉼터 들락날락하며 열분 조언 들으니..
------------------------------------------------------------------------------------------------------------

어이구,,오지마우..여기와서 무슨 아까운 청춘 바치겠다구...

중국에서 대졸하면 시장도 넓은데 활발하게 해보지...여기오면 그저 시간 랑비지....

올려면 빨랑빨랑 서둘러라구....

돈위하려면 공부는 팽개치고,공부하려면 돈벌지말구 모순되는 공식이라구....

본문----일본와  보니깐
------------------------------------------------------------------------------------------------------------
팔년항전 한다고 아글타글..

많이 겪고 느낀점...그래두 일본은 젊었을때,남랑18세에 와야한다는데...

그래두 그많은 사람중 팔십프로이상은 온걸 후회하지 않는다고...

기관에서 일하다가 온 오빠두,중국에서 대학을 포기한 동생도,......

여기서 돈버는 단맛을 느낀 분들도...
---------------------------------------------------------------------------------------------------------
결말은

가는 사람놓고 가면 후회한다고,가지말라...올때는 오지말라,또 모순되는 방정식입니다.

사람에 따라 정말 후회있는 걸음일수도 있고 후회없는 걸음이겠죠.

중심사상

일본에서 인생의 파란곡절을 느꼈습니다.

공주님처럼 떠받들리며 살던 제가 일본의 최하층에서 사발까시고,이랏샤의 마세도 불렀고 그렇다고 낯이

뜨겁지 않았습니다.아마,일본의 각계층의 모두다 경험해본 시련의 첫걸음이였다고 봅니다.

시간을 쪼갠다는것이 인생이 충실해보이고 그러다 다가오는 휴가가 아름답습니다.

신근한 로동과 땀으로,좋은 여행을 다녀올수 있고,보다 넓은 삶의 마당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만족을 모르겠습니다.돈도,지식도,자질능력도.... 항상 향상심이 부풀어납니다.그것이 성장의 욕망일거라고

봅니다.

혹시,일본에서,또 아니면 중국에서...발붙이는 땅에 꽃피는 날이라면,아마도 일본에서 체험한 모든것이

이룬 결과라고 봅니다.넘 값집니다,소중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바른소리 · 2008-02-06 14:25:23
아이디처럼 동그랗게 잘썻소 ^-^;
나오미 · 2008-02-06 15:18:40
잘 썼습니다.추천 눌렀습니다.
동그라미 · 2008-02-06 18:13:18
바른소리님,그리고 나오미님.칭찬 받으니깐 흐믓하네요.
래일은 춘절인데 복많이 받으세요
자유인 · 2008-02-06 18:18:54
좋은글 이네요
좋은춘절되세요 ㅎㅎㅎ
동그라미 · 2008-02-06 18:32:35
자유인님도 좋은 춘절되세요.새해에 복많이 받아요.
sandy · 2008-02-06 20:46:17
좋은글 잘 보구 가오^^
디올..그 향기.. · 2008-02-06 23:17:52

찡댄!!!
풀하우스 · 2008-02-07 11:46:06
..
헤게루 · 2008-02-08 19:08:14
ㅋㅋㅋㅋ

일본 아직 아이왓소?

중국에서 머 할게 있다구,일본 오우....난 동그래미 일본오는거 지지하우~~

동그래미 오기힘들무 내 페이두루 빤하더래두 힘써보겟소...
동그라미 · 2008-02-10 09:21:42
해게루님,일본에 있은지 삼년,쉼터에서 훤한지 오년?호호....왔으니깐 일본에서 같이

분투합시다요.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일본은 랭정하다CS2008-02-09 06:2889414
불가사의!!!!하껀다스2008-02-09 00:2866710
많은 선배님들의 도움을 청하면서 ...현휘2008-02-08 23:3866715
일본에서 의 설...돌파리2008-02-08 19:4066637
,,첫출근 2,,(가챠핀)긴따로2008-02-08 19:226642
첫출근,,1,,ガチャピン2008-02-08 18:416598
체험기에...동그라미2008-02-08 15:1366724
가슴이 조금 뜨거워지는 순간sandy2008-02-07 12:21124332
소캐바지모땟던주석㉤㉫㉢㎯Ψ2008-02-07 06:592240129
요즘 3대기쁨 ㅎㅎ히로2008-02-07 01:366696
▶ 소중한 일본체험기동그라미2008-02-06 12:2366810
드라마로 본 한국과 일본장백호2008-02-06 09:55101722
울집 고양이뮗?뜞됓2008-02-06 02:336648
일본제자 가르치기오빠는 잘 있단다2008-02-05 23:2169311
동년동월동일생이슬32008-02-05 23:126725
키스팡뉼2008-02-05 21:5471212
일본경찰과 처음으로 대화를 해본 나必殺仕事人2008-02-05 17:2571916
우린 왜 뭉칠수 없을까..돌파리2008-02-05 16:3885487
이상한 꿈 !헤게루2008-02-05 13:466667
교자문제에 관한 최신 정보samuel2008-02-05 13:296675
교자문제가 우리도 피해자이다.세상에~~~2008-02-05 12:1966744
사나이란....장백호2008-02-05 11:4567212
불법체자이런2008-02-05 10:546987
내인과 외인으로 본 "교자"사건머고2008-02-05 08:5966535
누굴 위해서 일하는가smxy2008-02-04 17:4866811
餃子がどうした?よりもこれが・・・돛배e뱀2008-02-04 13:05138484
엊져녁에 교자를 먹구군대빤쯔2008-02-04 10:456602
늙었다~ㅠ모땟던주석2008-02-04 07:0166817
정 말 골 치 아 프 다아바이 총객이2008-02-04 00:47104728
교자문제로부터,,,마이르도2008-02-03 18:1972331
← 이전135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