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취직된 그달로 좀 큰집에 이사하고 여태껏 여유없었던 고양이도 기르게됐다.
울집 이쁜 고양대신 자아소개합니다. 동물 싫어하는 분들 못본첫 스쳐지나가도 괜찮습니다용 -----
성명; 모모
생년월일; 2004, 4, 22
년령; 거의 4살 (사람나이 32살)
성별; 로총각 (태감이 됐음)
외모; 무조건 미남 (오관이 단정함)
털색갈; 범도 울고갈 지경으로 범이 같음
체중; 6.4킬로 ( 쬬금 다이어트 필요함)
신장; 꼬리까지 넣으면 80쎈치 정도
건강상태; 현재 량호 ( 딱 두번 입원한적 있음, 차실은 저한테 있음)
성격; 쬬끔 겁쟁이
된다면 이상 조건으로 선이라도 보이고 싶은데 .... 뭐 친구정도라도.... 너무 사비시이해하는것 같아서....
근데!
요놈 참 겁많은 놈이다. 만션이다보니 밖은 활개치며 자기절로 나간적 없고 기껏해야 베란다에서 바깥세상구경하는데 혹시 그놈 까마귀가 꿱꿱 울어도 끔쩍 놀라 뛰쳐들어온다. 어릴때는 그래도 담이 컸댓는디....
요놈 참 묘한놈이다. 한번은 꿈결에 누군가 어깨를 툭툭 친다. 와뜰 놀라 뉘시냐 보니까 요놈이 추우니까 빨리 이불문 열라는구나. 머리맡에 우두커니 서있는다. 그렇지, 몹시 추운거지, 날래 들어와....
요놈 참 고마르 한 놈이다. 지손톱 가느라고 미닫이문 긁어대는데 두꺼운 맛트 댔는데두 몇년째 긁어대니
미닫이 종이장이 너덜너덜, 문틀이 터덜터덜 !! 아이쿠 , 집나갈때 꽤 피 터져야겠구나. 벼르다 벼르다
부끄럼 무릎쓰고 호므쎈로 1시간정도 11호차 타고 1메터정도 나무토막 1000엔 주고 사메왔지.
집구석에 탁 세워두고 제발 이걸 긁어다오... 근데 요놈 밸이 나게 글쎄 눈결하나 안주는구나. 무슨 좋은방법없나. 선배님들 있으면 방법 좀 알려줍소서.
요놈 참 정있게 노는 놈이다. 퇴근해서 추운 집 들어설때면 언제나 문앞에서 반겨준다. 드문드문 게으름피울때도 있긴하지만. 누가 어쩌지도 않는데 지절로 핸들 나 자빠지면서 머리를 팩 돌리며 기쁘다는 의사표현하는데 ... 그걸보면 깜찍해서 못살겠다....
요놈 참 재미있는 놈이다. 마시는 물은 언제나 꼭 깨끗한 신선한 물 마셔야 한다.
땅에 놓아둔 물은 절대 안 마신다, 주인닮아 원칙하나는 꼭지킨단다. 그러데 그놈이 수도물 틀어놓으면
냉큼 싱크에 번쩍 뛰여올라가서는 지앞발로 흐르는 물을 받아서 그 앞발을 쪽쪽 핥는것이다.
이상한 놈이네, 분명히 봐도 그 쪽이 더 더러울텐데.... 음 바르진 않구나. 이건 누구 닮았나.
아무래도 아빠쪽 노라네코혈통인가부다.... 엄마쪽고양은 안 그런다던데...
요놈 싫다할때 절대 타협하지 않는다. 그 누가 다른사람이 맛있는걸 줘도 항상 경계심을 멈추지 않는다.
한번은 울친척이 왔다가 친할려구 했다 봉변당했다. 고놈 다이코부쯔를 주면서 싫다는걸 억지로 끌여당겼다 탁 네코판치에 긇히고 허비우고 했는데 피까지 나서 며칠동안이나 빵디를 부치고 다니는 신세가 됐지뭐.
고놈 때문에 웃고 말하고 한다. 누가 뭐래도 우리모모 쩰 사랑스럽다니깐요.
울집 이쁜 고양대신 자아소개합니다. 동물 싫어하는 분들 못본첫 스쳐지나가도 괜찮습니다용 -----
성명; 모모
생년월일; 2004, 4, 22
년령; 거의 4살 (사람나이 32살)
성별; 로총각 (태감이 됐음)
외모; 무조건 미남 (오관이 단정함)
털색갈; 범도 울고갈 지경으로 범이 같음
체중; 6.4킬로 ( 쬬금 다이어트 필요함)
신장; 꼬리까지 넣으면 80쎈치 정도
건강상태; 현재 량호 ( 딱 두번 입원한적 있음, 차실은 저한테 있음)
성격; 쬬끔 겁쟁이
된다면 이상 조건으로 선이라도 보이고 싶은데 .... 뭐 친구정도라도.... 너무 사비시이해하는것 같아서....
근데!
요놈 참 겁많은 놈이다. 만션이다보니 밖은 활개치며 자기절로 나간적 없고 기껏해야 베란다에서 바깥세상구경하는데 혹시 그놈 까마귀가 꿱꿱 울어도 끔쩍 놀라 뛰쳐들어온다. 어릴때는 그래도 담이 컸댓는디....
요놈 참 묘한놈이다. 한번은 꿈결에 누군가 어깨를 툭툭 친다. 와뜰 놀라 뉘시냐 보니까 요놈이 추우니까 빨리 이불문 열라는구나. 머리맡에 우두커니 서있는다. 그렇지, 몹시 추운거지, 날래 들어와....
요놈 참 고마르 한 놈이다. 지손톱 가느라고 미닫이문 긁어대는데 두꺼운 맛트 댔는데두 몇년째 긁어대니
미닫이 종이장이 너덜너덜, 문틀이 터덜터덜 !! 아이쿠 , 집나갈때 꽤 피 터져야겠구나. 벼르다 벼르다
부끄럼 무릎쓰고 호므쎈로 1시간정도 11호차 타고 1메터정도 나무토막 1000엔 주고 사메왔지.
집구석에 탁 세워두고 제발 이걸 긁어다오... 근데 요놈 밸이 나게 글쎄 눈결하나 안주는구나. 무슨 좋은방법없나. 선배님들 있으면 방법 좀 알려줍소서.
요놈 참 정있게 노는 놈이다. 퇴근해서 추운 집 들어설때면 언제나 문앞에서 반겨준다. 드문드문 게으름피울때도 있긴하지만. 누가 어쩌지도 않는데 지절로 핸들 나 자빠지면서 머리를 팩 돌리며 기쁘다는 의사표현하는데 ... 그걸보면 깜찍해서 못살겠다....
요놈 참 재미있는 놈이다. 마시는 물은 언제나 꼭 깨끗한 신선한 물 마셔야 한다.
땅에 놓아둔 물은 절대 안 마신다, 주인닮아 원칙하나는 꼭지킨단다. 그러데 그놈이 수도물 틀어놓으면
냉큼 싱크에 번쩍 뛰여올라가서는 지앞발로 흐르는 물을 받아서 그 앞발을 쪽쪽 핥는것이다.
이상한 놈이네, 분명히 봐도 그 쪽이 더 더러울텐데.... 음 바르진 않구나. 이건 누구 닮았나.
아무래도 아빠쪽 노라네코혈통인가부다.... 엄마쪽고양은 안 그런다던데...
요놈 싫다할때 절대 타협하지 않는다. 그 누가 다른사람이 맛있는걸 줘도 항상 경계심을 멈추지 않는다.
한번은 울친척이 왔다가 친할려구 했다 봉변당했다. 고놈 다이코부쯔를 주면서 싫다는걸 억지로 끌여당겼다 탁 네코판치에 긇히고 허비우고 했는데 피까지 나서 며칠동안이나 빵디를 부치고 다니는 신세가 됐지뭐.
고놈 때문에 웃고 말하고 한다. 누가 뭐래도 우리모모 쩰 사랑스럽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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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그런거 보무 고내만큼 위생지키구 상식잇는 동물 또 잇을까....사람포함해서 ㅎㅎㅎㅎ
사진 보기 싶단데.......



아재...사진봐서 뭐하우 .. 태감이 됫단데.. 모꼬 팔자두 참 기구하다...온전한 연애두 못해보구..... 그래니까 자꾸 집 나가지....
멍멍이두 상식이있는데...정두많구...
고양이 키우는군요 ./고양이이쁘겟네 .사진보구 싶어요 .
울집엔 강아지 세마리 키워요 ..ㅋㅋ
강아지데 드는돈도 한달에 만만치 안케 나가구 ,,
울집엔 강아지 세마리 키워요 ..ㅋㅋ
강아지데 드는돈도 한달에 만만치 안케 나가구 ,,
보는듯합니다. 나도 고양이를 참 이뻐합니다.어릴적에 키워봤습니다.야옹하고 울땐 너무 귀여워서 막 깨물고 싶지요.ㅎㅎ
발자욱 남겨준분들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빠디님/ 항상 중점발언 잘하시더라.
싼디님/ 그집 고양이도 보고싶은데요.
돌파리님/ 웃기시네.
향기님/ 저도 멍멍이 좋아함다.
이브님/ 대단하시네, 강아지 세마리나....한마리도 벅찰텐데.
나오미님/ 님도 키워보세요. 귀여울뿐더러 스고끄 이야사레마스요.
빠디님/ 항상 중점발언 잘하시더라.
싼디님/ 그집 고양이도 보고싶은데요.
돌파리님/ 웃기시네.
향기님/ 저도 멍멍이 좋아함다.
이브님/ 대단하시네, 강아지 세마리나....한마리도 벅찰텐데.
나오미님/ 님도 키워보세요. 귀여울뿐더러 스고끄 이야사레마스요.

그래서 고양이들이 모래르 파구 그안에다 응아 하는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