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말 골 치 아 프 다

일본체험수기 · #32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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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이 총객이 · 2008-02-04 00:47:16 · 조회 1047
지 금  나 는  자 신 이 서 방 못 간 것 보 다   남 동 생 문 제 로 골 치 를 크 게  앓 고 있 다

지 금 우 리 가 족 은  세 개 나 라 로  갈 라 져 살 고 있 다  나 는 일 본 , 부 모 님 은 한 국

남 동 생 은 중 국 에 홀 로 남 아  저절 로  때 를 끓 여 먹 으 면 서 살 고 있 다

문 제 는  남 동 생 이 다  일 하 지 않 고  집 에 서  고 이 놀 기 만 한 지 인 젠 6년 이 된 다

대 학 엔  붙 어 갔 댔 지 만  공 부 않 해 서 5년 다 니 고 졸 업 장 도 못 가 졌 다

동 생 이 놀 기 시 작 한  초 기 에  내 가 일 본 데 려 오 려 고 힘 썼 지 만  생 각 대 로 안 돼 였 다

지 금 은  남 동 생 본 인도 속 을 태 우 고 있 겠 지 만  제 일 속 태 우 고 있 는 건 엄 마 다

나 도 지 금  남 동 생 문 제 르 생 각 하 므  안 타 깝 기 그 지 없 다   사 랑 하 는 남 동 생 하 나

완 전 이  머 저 리 로  만 드 는 것 같 아 서  속 에 서 불 이 인 다  잠 도 잘 안 온 다

지 금 이 래 도  내 가 할 수 있 는 것 이 있 다 면  빨 리 서 둘 러   남 동 생 를  사 람 으 로  만 들 고

싶 다   일 본 체 험 기 란 에  이 런  행 배 없 는 문 장 올 려 서 대 단 히 미 안 하 다  그 리 고

양 해 를 빌 고 싶 다    구 경  내 가  어 떻 게 해 야 하 는 가 ?여 러 마 음 씨  고 운 분 들 의  조 언 을

듣 고 싶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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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ㅛ꼬あr▣r · 2008-02-04 01:06:42
일본 수속이 잘 안되면 그럼 한국수속 해 보우.
그래도 외국에 나와서 몇년을 고생하느라면  전보다 많이 달라 질거라고 생각하우.

아바이 총객이 · 2008-02-04 01:23:09
요 꼬 아 마님 /      조 언  많 이 감 사 하 우

그 럴  생 각 으 해 보 았 는 데   부 모 들 이  반 대 해 서 .....

중 국 에 서 일 안 한  인 간 이  외 국 가 두  일 못 하 고   애 만  매 낀 다 고

이 재 갓  한 국 에 간 부 모 들 이 라 ....
마스크 · 2008-02-04 01:29:40
아아비 총객이-- 일본에 온 애들이 중국에서 애를 매끼던 애들이 얼마나 많소???
여기서 몇년동안 고생하구 다시 돌아보면 자신도 많이 변한걸 알수 있지...
자기절로 돈을 벌어서 집세 물고. 학비 물고. 챙겨먹구... 그러다 보면 경제적 개념두
가지게 되구...  중국같은 환경에선 몇년이 지나야 그 돈의 귀중함을 알겠소.
아직도 중국은 형님. 동생하면서 꺼멀 이치 우로부터 아래로 쫙~~~ 깔린 사회인데.
그냥 타락해 가지...
아바이 총객이 · 2008-02-04 01:38:50
마 스 크 님 / 많 이 감 사 하 우  일 리 가 있 는 말 이 오

그 래 도  외 국 에 내 보 내 야 할 것  같 구 만

김해화 · 2008-02-04 05:31:47
ㅎㅎ 아바이 총객이 나하구어쩜 똑깥은 처지에 잇슴다   나두 좀 어케 내동생르  북조선에라두 보내야갯슴다   덕분에 감사
모땟던주석 · 2008-02-04 06:44:43
남 동 생 한 테  잘  말 해 줘 서  무 슨 기 술 같 은 걸 배 우 던 지 해 서

일 본 으 로  오 든  한 국 으 로  가 든 지  해 라 고  말 해 주 오 . . . . .

그 냥  집 에 서   논 다 는 것 도  사 실 말 해 서 쉽 지 는  않 은 게 라 우 . . . . . .
흑장미 · 2008-02-04 07:34:29
아바이 총각집도 연합국이구나
아따,,,
요즘 누구 집이나
다그렇지   ~~~~~~~
기쁜우리 · 2008-02-04 08:36:59
돈으 보내지 맙소.그램 제절로 벌어먹지 않을가봐..
로빈 · 2008-02-04 09:59:56
고생이라는게 벨게 잇슴까?
다 돈고생이지....↑↑분이 말한것처럼 돈으 보내지 맙소..
제절르 알아 벌어먹게스리....
바른소리 · 2008-02-04 10:04:47
아바이총개기  돈으많이 벌어서 동생한테 초쓰라도 꾸레주...
paris · 2008-02-04 10:08:45
동생 나이 어떻게 됩니까?

어림짐작으로 계산해도 25는 넘을듯 한데

6년이나 백수생활 어떻게 했담니까?

돈은 어디서 오고?

어여 빨리 정신 못차리면 정말 일생을 망칠수도 있겠는데

그동안 가만히 놔둔 님네도 참 .........

자식은 곱다곱다하게 키우면 안됩니다

암만 눈에 넣어도 안아픈 내자식 내동생이라도 해도

사람 되게 키워야 그게 자식한테 제일 큰 도움이 되죠

참 동생보고 빨리 정신차리고

막일이라도 해서 스스로 벌어먹고 살라고 하세요
sandy · 2008-02-04 10:14:01
지나친 보호는 자립성을 잃게 하는 법이지무.
남동생이 이렇게 된건 집식구들의 문제가 많다고 보지무.
이렇게 말 해서 미안한데
이제라두 동생을 구하고 싶으면
동생더러 굶어죽던 어찌던 자기절로 살아가게 하는게
현명한 방법이라구 생각하오.
sandy · 2008-02-04 10:14:52
설령 그런 정신상태로 일본이나 한국에 간다 한들
결국 또 형님이나 가족에 의거를 할껏이요.
꼭 명심하시길.
헤게루 · 2008-02-04 10:18:47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래다가 버쩍 정신이들구,돈 마이벌어서,이제 동뭉치들구 집으 오겠는지~~

가족이 화목한걸 보니 마니 부럽네요~~~~~~

학교다닌다는건 좀 불현실적인일이고,우에 어느분이 말씀햇던것처럼

독특한기술을 배우는것이 좋을가 싶습니다.자동차설게라던가,건축,푸로그램,

본인이 흥취가가는대로 지지해줘야죠~~
장미 · 2008-02-04 10:30:38
귀한  자식  매  한매  더 친다 는  말이  잇어요. 경제적으로  독립하게  하고   고생도  하면   부모와  형제의  그맘을   헤아릴  날이  올검니다.
나오미 · 2008-02-04 10:37:06
동새 속으 마이 태우는구나.내 생각에느 일본이나 한국에 간다해도 형님이나 엄만데 또 의지하려고 할게 뻔할뻔자요.보내겠으므 다른 나라르 보내 자립하게 하는게 좋지 않을가?
유라 · 2008-02-04 10:44:39
동생하고 길게 얘기 나눈적 있어요?
무슨 생각하고 있는가 알아내고 문제점에 맞춰 처방을 떼야할거 같네요.
물론 동생 체질과 약점,우점을 결부해서요.
완전히 새사람 만들려면 우선 동생분 요해하는거로부터 시작해보세요.

6년째백수라니~~습관을 만들어 주셧네요.한참은 고쳐야 될꺼 같은데요
인내성 가지고 힘내세요.
히로 · 2008-02-04 13:49:04
나이 어떻게 되는지 몰라도 군대를 보내면 좋을뜻 싶습니다...

형질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음.....
아이디 · 2008-02-04 15:28:30
참 나~ 백수로 6년이나...ㅉㅉ...
어린 나이두 아닌것 같은데 .... 하다못해 초쓰 나가서 벌어두 한달에 600원이사 벌게 아이요? 돈으 보내주지 마오. 외국에서 자꾸 돈이랑 보내주니까 동생분이 정신을 못차리구 자기절로 벌 생각을 안한다니까...ㅉㅉ
마스크 · 2008-02-04 16:26:41
한사람이 새로운 출발은 새로운 환경을 만나는것보다 좋은것 없소.
뭐 돈을 보내지 말라.동생하고 길게 말해바라 크게 소용이없소.
돈을 보내지 아느면 얼마든지 막길을 갈수 있고. 동생하고 길게 말하는것도
동생한테는 짜증난 소리가 될수 있소... 
나이가 많고 어쩌고 생각해 봅소. 연변에 나이든 남자들이 백수생활 하는게
얼마나 많은지??? 거다 사회 환경 문제요. 그런 환경에서 살다보니 다 같이
타락하는게지.
외국에 데리고 와서 형한테 의거 하더라도 치마로 알바해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피로해 바야 그때가면 많이 고쳐 질거요.  철저히 고쳐는 못지더라도 많이 사람됨을
보일수 있지 그러나 이것도 리스크가 없는것은 아니요.  주인장이 생각해서 부모들과
토론하구 결정하우.
마스크 · 2008-02-04 16:29:46
히로가 말한것처럼 군대를 보내든가? 이게 좋을뜻 하구만.
아바이 총객이 · 2008-02-05 00:48:07
마 음 씨  곱 은 여 러 분 /

                                 정 말 로  감 사 합 니 다

여 기 에 서  일 일 이  답 플 은  달 지 않 겠 습 니 다 만 ....

동 생 은 올 해  31살 이 고   군 대  가 긴  힘 들 것 같 습니 다

전  어 떻 게  부 모 를  설 득 시 켜  한 국 에  보 낼 가 합 니 다

동 생 이  한 국  가 기 전 까 지  제 가 생 활 비 만  붙 여 보 낼 가 고 

생 각 하 고 있 는 중 입 니 다

끝 으 로  여 러 분  온 가 정 이  화 목 하 고  잘 살 기 를  바 라 겠 습 니 다
냉커피 · 2008-02-05 01:09:35
31살 되는 남동생을 사람 만들려니 쉽지 않네요 ...
31살이면 인생도 절반 살았다구 할수 있는데요 .....
본래 귀한 자식 매 한매 더 쳐라구 하잖아요 ...
지금의 동생을 빚어낸것은 결국에는 가족들의 지나친 보호잖아요 ......

사람은 언제나 환경에 적응하면서 살아가는 동물인데요 ...
지금 부터라도 금전적인 지지는 다 금지하구 동생 혼자 힘으로 살아가게 관두는것이 나을거 같은데요 .....
아바이 총객이 · 2008-02-05 03:19:29
냉 커 치 님 /금 전 적 인  지 지 도 금 지 하 고   죽 겠 으 면 죽 고   감 옥 들 어

가 겠 으면 들 어 가 고   난 모 른 다  이 런 식 으 로  하 면 .....

좀 너 무 하 는 감 이 듭 니 다   그 애 가 과 연 저 절 로  사 람 구 실 할 까 요 ?
paris · 2008-02-05 10:21:57
위에님~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한평생 남동생을 먹여살릴 각오를 하고 있는게 좋을것 같네욤

31살~~~솔직히 놀랏습니다 

 
하늘색 꿈 · 2008-02-05 11:34:33
님의 동생이랑 저의 친척이랑 상황이 같네요.
그 친척은 나이가 50에 들어도 손을 내밀고 있어요.
밑빠진 독에 물 붓기이죠.
도움은 언제까지나 한정되어 있고
스스로 노력해서 잘 살게 내버려 둬요.
한국 노가다판으로 보내던지~
군에 보내던지~
ㅛ꼬あr▣r · 2008-02-06 01:11:51
싸이판으로 고기잽이 보니시오. 
딸기 · 2008-02-06 16:10:21
나뚜 31살이라니 놀랐슴다.한 20대 중반까지는 상상했는데.이 나이에 형님돈으루 산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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