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의 체험기란에...

일본체험수기 · #322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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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삼각 · 2008-02-01 21:25:19 · 조회 672
요즘 뭐 밴새먹고 똥뮬 싸고 하면서 나 자빠진다고 난시지만 손나노 간께 나이 하다 ㅎㅎㅎ또 열분들의 욕사발 날아오느기여??????????
왜냐 하면 내가 지금 가장 중요한 갈림길에 들어 섰기 땜이다.
그냥 박사로 올라가서 머리 썩이면서 공부하는가 아님 늦었지만 취직해서 이제꺼지 못 모다보았던 돈이나 모아서 장가 갈 준비나 할까고 망설,,,왜냐 하면 바라고 바라던 장학금 신청에서 떨어졌기에,,, 항상 그랬듯이 알바해나가면서 석사 견지해냈지만 더는 알바하면서 박사 못하겠다.진절 머리 난다... 하루도 휴식없이 매일 뛰던 나날을 생각하면 뿌뜻하지만 이제 다시 알바하면서 박사한다는건 거의 불가능하다.그래서 그러는데 이제래두 괜찮은지 해서 이렇게 인기있는 체험에 올라와서 열분들의 의견 좀 들어볼라 해서 그럽니다.여기도 이렇게 늦은 시기에 취직해본 분들도 있던 같던데...뭔저 어떻게 취직문을 떼는지조차 몰라서 좀 가르침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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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아리랑 · 2008-02-01 22:04:58
여러가지   방면을  생각해서 결정해야죠..........
나이,  전업,   필업한다음의  타산,,,
그리구   자기가 정말  박사감인가   생각하구   듣기좋으라구  시작하면   자신만   힘들지요,그리구    졸업한다음에도   박사값을 해야하겠으니.... 
수수한머리로는   노력해서   본과졸업하구    여기까지는   좋은데...

 박사두   노력으로  하려  하지마세요......  자기  기초 지식을   생각하구...
물론   박사두  많이  노력이필요하겠지만   순전히  노력으로  하려면   너무  고통스러울거예요....   그러니   자기  선천적인  요소두  생각하세요...... 

아리랑 · 2008-02-01 22:07:26
이렇게   너무   마지메하게   생각해   글을쓰면     대다수사람의  반감을   사는건
뻔한일이지만       하지만    이건   실제  도리거드요...
금삼각 · 2008-02-01 23:38:30
감사합니다. 지당한 말씀입니다.
ㅛ꼬あr▣r · 2008-02-02 00:04:16
박사공부 하기전에 박사공부 하는 동기 부터 잘 생각해야 하오.
그저 인생에 박사란 명예를 달고 싶어서 하는가??
아니면 앞으로 대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학술이란 길을 걸을것인가??
아니면 어디로 가서 좋은 자리를 취직하려고 하는가??

마지막 문제 일본에서 박사공부하고 좋은 자리에 취직하기 힘드오. 전부가 그렇단 소리 아니고 특히 문과박사생들이 더욱 힘드오. 회사측에서도 채용하기 싫어하오. 그러면 중국에 돌아가서.... 그건 나두 잘몰개... 현재 중국이 해외로 부터 돌아온 유학생 박사생들이
몇십만이 되여서 언녕 포화 상태에 빠졌다고 하던데... ... 잘 생각하고 결단 내리우.
금삼각 · 2008-02-02 00:32:49
예,,,아도바이스 고맙습니다.나도 확실히 이 박사란 중임을 떠메고 박사란 이 칭호에 먹칠을 안할수 있을까 근심임더,,,
아바이 총객이 · 2008-02-02 00:55:55
취 직  하 시 겠 다 니  나 도  대 찬 성 입 니 다

박 사 졸 업 햇 대 도   우 선  일 해 서  돈 벌 어 야  한 다 고  봅 니 다

학 력 은  목 적 이  아 니 라   언 제  까 지 나  돈 을 벌 기 위 한 수 단 이 라 고 봅 니

다    박 사 공 부   싫 다 면  늦 지  않 앗 으 니  지 금 부 터 라 도  취 직 의  길 로 

가 야 합 니 다

  취 직 에  대 해  전 혀  모 른 다 면    학 교 선 생 을  찾 아  상 세 히  물 어 보 는

것 이  제 일 빠 르 고   제 일 좋 다 고  생 각 합 니 다  학 교  마 다  

就職サポートセンター가  있 다 고  생 각 됩 니 다   서 둘 러  보 십 시 오
심 · 2008-02-02 01:00:48
금삼각님은 분의 가치를 어디에 두려고 하시는지요? 그리고 문과생이신지요?아니면 공과생이신지요? 

 저는 석사를 국립학교에서, 박사를 사립에서 다니고 있습니다, 물론 국립보다 사립은 학비도 엄청 비싸고 학비면제도 30%밖에 안되고 문부성장학금은 받고있지만 학비로 통돈들어가면 공부에 쓸 장학금으로는 안되구요. 그리고 작은 사립이라 국비신청해도 지금까지 저의 대학교에 국비생이없구요, 문부성장학금도 학부생합쳐서 2명밖에 없답니다. 박사과정에 학회에 참가하거나 연구회에 참가하고 또 자료를 많이 수집하여야 합니다만 저는 문과생이라 연구비만 일년에 40만원 이상 수요됩니다. 아르바이트도 생각처럼 많은 시간을 투자할수없구요, 참으로 경제적으로 힘들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단 한번도 후회한적없습니다, 그만큼 제가 지금 할수있는 일이 지금의 전공을 잘 읽혀가는것이고 또 해야할일도 이것뿐이여서 이것을 하여야 제가 유일하게 일본에 남아있을수있는 리유이고 의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무엇을 고난으로 생각하는가에 따라서 고난도 행복으로 느껴지지요, 다만 저의 경험으로는 [생각하는 머리] 하나만은 아르바이트하나 휴식할때나 부지런히 닦고있다는 것뿐입니다. 

 가령 장학금받는 학생들보다 성적을 늦게 거둘수도 있지만 그리고 목적했던 결과를 가져오지못할수도 있겠지만 [이 전공에서 내가 할수있는 가치]를 자기로 분석하고 그런 자신을 위하여 3년 아니면 4년을 투자할수있는가하는데 있는것아닐까 합니다.
ㅛ꼬あr▣r · 2008-02-02 01:30:47
금삼각-- 솔직히 나의 처지도 금삼각과 너무 유사하우... 현재 박사를 이어서 그냥하는가
취직을 하는가 하는데서 긴시간 고민했소. 박사를 때려치우자니 인생의 먼가 없어져 허무한것 같구......

그런데 박사공부 해서 학술의 길을 걷지 않고. 취직할려고 한다면 그건 실패적 선택이 아닌가고 생각되였소. 박사공부하면 응당 내가 애써 배워서 사회로 부터 인정 받은 지식을 다음 세대에 배워주는 직업 즉 대학교수를 하는것이 가장 합당하고 생각하오. --- 대학교수를 할 기회와 조건이 얼마 있는가에 대해 나두 내 나름대로 교수들과 토론도 해보았소.
극히 적소. 특히유학생들 경우 동경. 교또대학 같은 일류대학 외에 특출히 출중하지 않으면 일본에서 교수의길을 걷는다는것은 불가능하다는것을 알았소.

아니면 중국가서 교수길을 선택하던가... 중국도 돌아다 보니 기회가 묘망합데. 그래서 나는 취직의 길을 선택 하기로 했소.  어전 뭐나 둥글게 둥글게 생각하자 하는 생각도 들고. 학술의 길을 버린 이상 자꾸 정색해 말하는것도 인생을 고단하게 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ㅎㅎㅎ

즉 난 취직을 선택했소. 그럼 금삼각도 제나름대로 좋은 선택을 하시길 바라오.
금삼각 · 2008-02-02 09:55:51
ㅛ꼬ㅁror,정말 비슷하군,,,난 원래 일본 나올때부터 대학 선생이 되여서 자기 연구를 하면서 인생 살자고 하는게 목적이였는데 지금 바로 이 시각에 일본에서 박사를 겄자니 앞길이 더욱더 험악하다는걸 느꼈소.내 지금 배우는게 약학인데 다 알다싶히 학술이나 연구회에 참가한다거나 이런게 많고 거기 가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이 노력해서 새로운 연구성과를 내지 않는 이상 가기만 해도 의미 없잖소,,,글구 약학이라 제일 중요한게 언어 능력하고 독립적 연구,정보처리 능력이 수요되짐,,,내 지금하는 전업은 중약성분을 뽑아내는 일인데 이것도 정말 헐치 않소,,,지금 장하금이 없는 형편에서 동경에서 생활하자면 학비내고도 적어도 매달 10만~12만은 있어야 하는데 경제가 따라 안가는구만,,,내 전업은 잘하게 되면 앞으로 여러가지 방면에서 잘 씌울수 있다고 보는데 ,,,지금 망설이고 있어 골치 아프짐...일본에서 취직할려면 석사 단계에 취직하는게 바람직하구 박사로 되여 일본에 취직할려면 하도르가 높아서 또한 그만한 실력을 갖춘 일본 박사생들도 취직이 어려운  상태에서... 공부만 하고 일전한푼 없이 국내에 딸랑 돌아갈수도 없고,,,나이도 들었겠다 이거참 골치 아프구먼,,, 자우간 이렇게 열분들하구 의견 교환 하는것도 많이 심정이 유쾌하구먼,,,중국의 미래를 보아서 내가 이렇게 분투하려고 하는데 중국이 아직 사회질서가 이렇게 문란하구서야 정말로 특출하게 잘하지 않고서는 중국가서도 잘 될지 몰겠소,,, 연변에 돌아가고 싶은데 지금 연변이 이 상태구서 정말로 나아준 고향이지만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게 제일 안타깝단데...부정부패가 학교의 교단에 서있는 선생의 심장마저 꿰뚫어 놓은 상태에서 ....


君影草 · 2008-02-02 11:21:46
금삼각님;그래도 박사공부를 견지해보세요,

님의 전업이 약학이라서 제가 더 충고합니다.

저의 주위에 약학박사하고 잘된 사람 꽤있어요.

동대약학박사졸업하고  지금 일본에서 여섯번째로 큰 제약회사의 創藥연구실에서

약을 개발하고 있고

다른한명의 박사는 어느곳을 졸업한지 모르나 静岡県立大学 약학조교수로 있습니다.

가능하게 静岡県立大学박사를 졸업했을수도 있지요.

이 두분 다 연변대학 화학계와 의학원출신입니다.

좋은 전업 포기하지마세요.화이팅!!!



거울도 않보는남자 · 2008-02-02 15:47:57
박사는 머리나쁜사람들이 다니는거오, 일본에서 석사졸업하다나니 취직하기바쁘니깐 박사다니기마련이재, 박사 몇년다니곤 나이잔뜩먹고 영감노친되쁘려 취직은 무망이고, 학교에 박사후로 남아 몇년또 훈하다가 마지막엔 갈길없어 중국돌아가 그래도 박사값놀겠다고 겨우 어느망태기회사 들어간게 대학금방나온 꼬맹이들보고 선배선배라 불르메 일하는넘 거이 전부요, 이런길택하겠소?
요기우에 君影草라는사람 말 듣다간 인생이 망친다오냐, 일본에 제약회사란 몇곳없는데 6번째라믄 똥푸개회사틀림없지무, 암만동대박사라도 쓸데있소? 연대출신이니까 일본넘들이 재질이 어떤지 훤히 알지무, 거무슨 조교수란것도 조교를 조교수로 츄뉴비친거 틀림없지무.
여기 쉼터에 박사다니는넘들 꽤나있어보이는데 다 어떤넘들이냐믄, 요꼬하마란넘 보믄 잘 알겠재, 제코앞에 공부두 못하는주제에 맨날 여기서 쓸데없는소리만치구다니다가 박사학위 받지못할것같으니 이제 또 박사를 그만둔다는거짐. 이런부류사람들 따라배우다간 인생이 망태기짐,ㅋ
아직 취직할만한나이면 아바이총객말대로 잡생각말고 취직하오.
ㅛ꼬あr▣r · 2008-02-02 16:04:23
못생긴 남자--- 이 얼빠진 사람이 나두 아직 박사공부 시작한것이 아니네라... 글을 잘 보고 치우 ㅋ  나두 이집 주인장처럼 현재 대학원졸업을 앞둔 사람이고 이래저래 요해해보고  박사보다 취직을 선택학거ㅛ. 그럼 제보다 더 낫지?? ㅋㅋ
유라 · 2008-02-02 17:51:29
내가 만약 주인댁이라면 우선 제약회사에 취직하기 위해 힘쓸것입니다.
만약에 장래 중국에 들어오실거면 더더욱 취직해야한다고 봐요.
중국엔 자기자신이 연구개발능력이 있는 약공장이 별루없습니다
인재가 수요되지만 박사나석사 학위를 가진 사람보다 실천경험이 있는
인재을 요구합니다.

다만 댁이 박사를 따고 어느 방면의 연구종목을 쥘수 있다면
중국의 어느 연구소나 대학의 약학연구실에 취직 하시는것도 괜찮을거구요. 

회사직원과 연구원 어느쪽이 자신에게 어울리는가 생각해보세요.
이상 참고하세요.그리구 2008년 좋은 해 되시길 바랍니다.
거울도 않보는남자 · 2008-02-02 20:06:50
짜슥 요꼬하마, 넌 년수가 900만될때 내하구 비기람, ㅉ
소나기 · 2008-02-02 20:12:18
제 생각에는 힘들겠지만 계속  공부해보는게 좋지않을가 하는생각입니다. 저두  중국에서 약학필업하구 왔거든요.근데 금방와서 대학입학절차든가를 몰라요. 기회되면 지도 부탁함니다.
수리개 · 2008-02-03 11:04:09
큰노릇하겟으면 박사 다니세요  아무리 일본에서 취직해도 성공의 길은 묘망하지만  박사 졸업하면 더욱 큰 성과를 거둘수 있습니다. 일반서민으로 회사원으로 살려면  석사가 충분합니다.
금삼각 · 2008-02-04 21:46:55
에...열분 감사함덤,,,잘 고려해서 결정하겟슴더
....열분도 몸곤강히 잘 있읍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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