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부키쵸 체험기

일본체험수기 · #32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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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드로 · 2008-01-29 21:19:59 · 조회 1224
전번주 금요일 신쥬크 防災訓練에 참가했다.

아주아주 추운 날이였는데 훈련은 정말 재미없었고

마지막에 과자랑 쵸콜렛이랑 사탕이랑 가득 받아서 그나마 위안이 되였다.ㅋㅋㅋ

훈련 끝난다음 같은반 스리랑카 친구가 가부키쵸에 맛있는 타베호다이가 있다며 같이 점심식사 하자고 했다.

그래서 같이 가부키쵸로 갔는데 얘가 길을 잊어먹어서 한 골목길을 올리훑고 내리훑고

거의 두번은 골목길을 샅샅이 훑었다.

이상한 내용의 간판이랑 적라라한 포스터를 붙인 영화관이랑 있었다.

좀 쇼크 받았짐.

신랑이 신쥬크는 유흥가가 많다고 하던 말이 생각났다.

결국은 넘 추워서 계속 찾는거 포기하고 각자 집으로 돌아왔다.

그 친구는 그날 감기가 걸려 월요일 학교에 못나왔고 오늘 학교에 와서 나와 하는 말이

집에가서 신랑한테 욕 먹었단다.

우리가 찾던 타베호다이는 딴 골목길에 있었고

우리가 헤매던 곳은 야쿠자랑 이상한 사람이랑 많은 곳이란다.

다행이 낮이여서 이상한 사람들을 만나지는 못했다.

아마 밤중에 갔더라도 배가 뚱뚱한 임신부와 새까만 스리랑카 사람은 건드릴 사람 없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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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황금돼지 · 2008-01-29 21:58:45
카부끼쵸 저녁에 가면 호트스 들이 들어오라고 난리일걸요 ㅎㅎㅎ
ken · 2008-01-29 22:37:21

 2年前、歌舞伎町でバイトしてる時

 毎回2丁目に入ると、黒人が近づいて来て

 「オッパイ、デカイよ、可愛いよ」って、

 最初は恥かしいかった、俺風俗ばかり通ってるみたいで

 慣れてからは、黒人特別のRAP風の喋り方で面白くなった
seulement toi · 2008-01-30 06:38:06
오...자드로 임신 중이였구마


호박씨 투 · 2008-01-30 11:03:29
가부끼그래두 이전만 많이 조용해졌는데
2년전만해두 호무레스들이 어슬렁 어슬렁거리구
맛사지 아주마들이 많았는데 지그믄 칭이써 됐지무
나오미 · 2008-01-30 12:13:36
내 이전에 신쥬꾸에서 살때 가끔 가브끼죠르 지나가니까  흑인들이 나르 막 잡아댕기더란데. 어디르 데려가자구 그래는지.내 무서바서 저레 도망갔지무. 
모땟던주석 · 2008-01-31 07:04:50
지금은 잡아당기는 사람들이 없어졌더란데~

법적으로 규정이 나와서 길가에서 손님을 잡아당겨서 끌어들이는 행위를 금지한다고 해서 이전에 길가에 주렁주렁 서서 손님들이 지나가기만 하면 따라가면서 사진이랑 내보이던 사람들이 없던데.....

그냥 주렁주렁 서있는 사람들은 가끔씩 보이더군...ㅋ아마도 어느 미세에서 일이 생기면 해결해주는 어깨들이겠짐.....
벙벙 · 2008-01-31 09:39:33
흐므 오다이지니~~  ㅎㅎ 임신해서 햄캄까   부럽다야~~ 
ken · 2008-01-31 16:39:08

 石原のおかけだよ、

 嫌なやつだけど、実績はあるからね

 石原が風俗嫌いから、夜間営業できなくなってる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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