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토유 사게 됬슴다

일본체험수기 · #322153

← 일본체험수기

아름 · 2008-01-29 13:47:56 · 조회 667
정보몰라서 고생하던 말을 오립니다
세키유히타를 한 2년동안 써왔는데 번마다 남편히 빈통 두개 들고 주요소에 가서 담고 텍시타고 오거든요,  
요전번날 떨어졌길래 같이 가자고 둘서 한사람에 하나씩 들고 나섰슴다.
택시타고 바로 넣고 오겠다고 올랐더니 택시는 위험물이라고 안된다네요, (헉 전에는 실고 왓는데)
그래서 걸어가가고 했는데 택시기사가 다시 불르면서 저기 술가게에 물어보란다
그래서 가서 물어밧더니 정말 해주는거죠, 점원은 다 아는 사실인데 왜 모르는가하는 의아한 눈길로 절 보고 있더군요...
후에 생각해보니 평일에 그집 앞에 술통차같은게 한대 서있는걸 종종 보았던 기억이 났슴다...
그래서 거기 부탁해서 이번에 편하게 사게 되었어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장백호 · 2008-01-29 14:27:00
울집 근처엔 한주일에 네번정도 도유 팔러 다니는 차가 오는데 집 앞에서 사는데 .....
팡뉼 · 2008-01-29 14:42:48
일상생활에 정보많이 알면 편리하죠. 
Hennessy · 2008-01-29 15:44:24
요즘 은 가스히터가 좋던데
냄새두 하나두 안나구
바로 따뜻해지구
뻔들이 · 2008-01-29 15:46:17
낮엔 집에 별루 없으니까.학교가서 에어콘 실컷 켜놓고 지냄다.냄새 너무 나서 전기쓰는 난로 놓앗더니 .돈두 적게 들구.좋슴다.

집에 별로 안 잇는게 좋슴다.
뮗?뜞됓 · 2008-01-29 21:58:11
여긴 전화만치면 집까지 배달해주눈데.

택시까지 타고 사러가다니 애보다 배꼽크네. 
황금돼지 · 2008-01-29 22:02:20
배달해주는 가격과 점포에서 사는 가격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여?
아름 · 2008-01-29 22:19:15
우둔하죠,
괸희 바보같은 글 올렸다고 생각했는데 따뜻한 답급보니 기분나네여

장백호님 아주 편한곳에 자리잡은가부네요
팡뉼님 정보가 필요하다는 감 절실히 느낌니다. 나중에는 잘 모르면 시야쿠쇼에 전화할가 함다
hennessy님 가스환히터가 편하다는 말도 들엇슴다. 2년전 세키유히타 살때는 가스환히타 있는줄도 몰랐슴다ㅋㅋ
뺀들이님 저도 그생각 했슴다. ㅎㅎ 근데 제집이 젤 편해요
뮗?뜞됓 근데 집근처에 산게 값은 더 비싸드라구요, 토유값이 올라서 그런지 두통산게 택시타고 사온것보다 비싸담다...

뮗?뜞됓 · 2008-01-29 22:34:30
우리 여긴 배달하면 점포가사기보다 100엔 더 비싸요.
 쟈유짠이 틀리더래도 두통에 택시타는쪽이 싸다는 쪽이 이상하네.
몇리터짜리인가 ?  어제도9 리터에 990엔 주고 샀는데.
아름 · 2008-01-30 20:49:08
뮗?뜞됓님 달통되지 않는것 같아서 답플 답니다.

18릿따짜리 두통인데
전에 살때는 1300*2에 택시비 660, 전부3260엔 
 이번에 살때는 두통에 4300엔임다.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최고기록으로 일해보던 일-두번 다시는 하지 않을겁니다오빠는 잘 있단다2008-01-31 21:0479916
내 나라의 식품문제로부터,,,,금삼각2008-01-31 20:276718
으나기.이번에 교자 농약 ? 메이와꾸다요 .........해브미2008-01-31 20:056673
일본에서 불법체류 신고?gjkl2008-01-31 19:2666412
일본의 편의라면에...동그라미2008-01-31 15:076868
룸사롱여자들한테 당할번햇다..다이죠으브2008-01-31 13:43152311
농약 교자로 부터 생각난 상해에서의 봉변장백호2008-01-31 13:1677839
교자 농약 문제sora2008-01-31 12:426973
중국에서 수입한 교자(물만두)에 농약성분이.....모땟던주석2008-01-31 07:22109974
설마 좋은 생각도 삭제 아니 당하겠지...파랑 나비2008-01-30 21:3466713
생각차이?춘 춘2008-01-30 14:0467919
기회란 버리면 없어지고 찾아보면 기회를 마련한다호박씨 투2008-01-30 10:5766821
팡뉼의 회사생활 ---- 창피팡뉼2008-01-30 10:4566910
무제,,,,,,,,,,ㅎㅎガチャピン2008-01-30 10:2266820
가부키쵸 체험기자드로2008-01-29 21:1912248
나와 일본 파트너의 다른점.cuiyunjong2008-01-29 17:2375119
과로시나오미2008-01-29 16:4067025
▶ 쉽게 토유 사게 됬슴다아름2008-01-29 13:476679
알바비와 월급....탕수육한접시2008-01-29 13:10113527
팡뉼의 회사생활 ---- 치칸팡뉼2008-01-29 11:0066710
쩐의 전쟁히로2008-01-29 06:2566530
중국상징이 무엇인가 ?ken2008-01-28 19:3471627
또 한해의 부모하고 떨어진 춘절...든든하게2008-01-28 04:276749
많이 안아주세요.君影草2008-01-27 22:4767218
1분간 한어 가르치기sin2008-01-27 22:106629
大手企業の内定をもらうためには?! 가을이 조타!2008-01-27 19:2274514
외국사람들을 부려먹자고 드는 일본아들을 보면서...염소2008-01-27 18:0977316
자기 직장이 든든하니깐 역시 틀리짐.....파랑 나비2008-01-26 21:44123531
일본에서 집을 사는것은 이득인가 손해인가?거울2008-01-26 18:54136138
텔레비줏다가 큰코다쳣다.다이죠으브2008-01-26 16:4187124
← 이전137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