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뉼의 회사생활 ---- 치칸

일본체험수기 · #322114

← 일본체험수기

팡뉼 · 2008-01-29 11:00:42 · 조회 667

당신은 痴漢された事がありますか?
아니면 痴漢した事がありますか?  ^--^

매일 아침 분비는 전차안에서 남자들은 치칸으로 오해당할까봐
크다산 가방을 목에 걸고  두손으로 손잡이을   잡지않으면  
가방을 두손으로  꼭 끄러안고  전차벽에 기대는 모습을 가끔 볼수있다.
어째던 그 두손은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
(일부 변태남자들 제외)

그럼 여자들은?

그날따라 기분 좋았는지 고끌세 신고 내체격에 맞는 큼직한 가방을 들고  전차 올랐다.
비비고 비비고 해서 겨우 내가 설수 있는 자리를 차지해 한손은 손잡이지고
다른 한손은 가방을 쥐고 매없이 졸고 있었다.
근데 자꾸 이상한 시선이 感じてた。
그래서 비스듬히 눈을 뜨니깐 옆에있는 남자 자꾸 팡뉼쪽으로 얼굴을 돌리는것이였다.

^-^  남자의 시선!   ^0^
젊었을때  남자들은 가끔 쳐다보면 자기한테 이쓰 있는가해서
[저 변태남자 왜 자꾸봐.. 우씨  짜증나게 ^---^   *^^*]하면서 등기양양했지만.

나이 드니깐 남자들의 시선이 어쩐지 부답스럽다..
[어...얼굴에 뭐 묻었을까?아니면 이발에 김밥조각이라도????........]

인차  가방안에서 핸드폰 꺼내고 화면에 어스푸레 비춘 내 얼굴을 본다..
이발에 고추가루라도  묻었는가고 .....ㅠㅠ
음...아무것두 없는데.. 가만! 혹시 저 사람  나한테...으흐흐흐.....*^ㅠ^*

핸드폰에 다시 가방에 넣고 환상속에  잠겨 또 졸았다.
근데 전차 흔들때마다  그 남자 시선이  더 따갑게 感じた .어쩐지 이상했다.

그래서 짜증난 얼굴로 그남자 맞주 쳐다보니깐 아니 글쎄 그남자 내 얼굴를 쳐다보는것이
아니라 내 가방이 보는것이였다...어! --;;;

오우!  나!루!호!도!

고끌세를   신어  남자들 키하고 비슷하게 되서 들고 있는 내 가방이가 ちょうど
옆에 선 남자 엉뎅이하고 비슷한  위치에 있었다.
그래서 전차 흔들때마다 내 그 큼직한 가방이가  관성에의해 옆에있는남자의 엉치를 자꾸 쳤던것이였다.

거 참 넘 안됬짐.  ^ㅍ^

ということで、わたしも、いや私のカバンが 痴漢した事がありました。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cuiyunjong · 2008-01-29 11:12:30
ㅋㅋㅋ. 웃겼음다.
풀하우스 · 2008-01-29 12:02:46
ㅋㅋㅋ
......팡뉼.......안 팡하구나 ㅎㅎ
로빈 · 2008-01-29 12:22:13
웃겻슴다....ㅋㅋ
구름처럼 · 2008-01-29 12:41:24
ㅋㅋㅋ

재미있었군요.ㅎㅎㅎ
마모 · 2008-01-29 14:11:10
전차안에서 입벌리구 있는모양임다.
이빨에 머 끼웠는가 걱정하는 정도라면...ㅋㅋㅋ
팡뉼 · 2008-01-29 14:36:24

cuiyunjong/ 재미있게 봐줘서  안심했슴다.^^ 그나저나 최씨네여자 영 헐치않다던데.   님두? ㅎㅎ(롱담)

  풀하우스/ 아니...워 헌 팡야! ㅎㅎ^^

  로빈/ 감사 함더. 자주 놀러와주세요
 
 구름처럼/ 산큐함더.
 
  마모/ 예...코병있어서 입 벌리지않으면 숨세기 힘들어서 ^^;ㅎㅎ

Hennessy · 2008-01-29 15:50:45
예전에 가나가와에서 알바가는데 완전 차안에서 난리난거 봤는데

알구보니까 치깐 햇다구 그러던데 와 갑자기 어떤남자가 치깐 한남자 손잡구 다음 정거장에서 내려서

델구 가는데 그사람은 도내체 누구지 궁금했는데

근데 치깐당한 여자들은 그날 이후로 인생이 바뀐다 그러던데

나오미 · 2008-01-29 17:24:51
ㅎㅎㅎ.팡뉴한테 치간 당하는 남자들은  행복한줄 알아야지. 근데 유감스럽게두 가방이였군요.
ken · 2008-01-29 21:55:26

  痴漢しても捕まれない方法あったら、募集します。

  毎日電車で女子高のミニスカトに萌え、もはや我慢出来ない!
팡뉼 · 2008-01-30 09:29:46
ㅎㅎㅎㅎ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최고기록으로 일해보던 일-두번 다시는 하지 않을겁니다오빠는 잘 있단다2008-01-31 21:0479916
내 나라의 식품문제로부터,,,,금삼각2008-01-31 20:276718
으나기.이번에 교자 농약 ? 메이와꾸다요 .........해브미2008-01-31 20:056673
일본에서 불법체류 신고?gjkl2008-01-31 19:2666412
일본의 편의라면에...동그라미2008-01-31 15:076868
룸사롱여자들한테 당할번햇다..다이죠으브2008-01-31 13:43152311
농약 교자로 부터 생각난 상해에서의 봉변장백호2008-01-31 13:1677839
교자 농약 문제sora2008-01-31 12:426973
중국에서 수입한 교자(물만두)에 농약성분이.....모땟던주석2008-01-31 07:22109974
설마 좋은 생각도 삭제 아니 당하겠지...파랑 나비2008-01-30 21:3466713
생각차이?춘 춘2008-01-30 14:0467919
기회란 버리면 없어지고 찾아보면 기회를 마련한다호박씨 투2008-01-30 10:5766821
팡뉼의 회사생활 ---- 창피팡뉼2008-01-30 10:4566910
무제,,,,,,,,,,ㅎㅎガチャピン2008-01-30 10:2266820
가부키쵸 체험기자드로2008-01-29 21:1912248
나와 일본 파트너의 다른점.cuiyunjong2008-01-29 17:2375119
과로시나오미2008-01-29 16:4067025
쉽게 토유 사게 됬슴다아름2008-01-29 13:476679
알바비와 월급....탕수육한접시2008-01-29 13:10113527
▶ 팡뉼의 회사생활 ---- 치칸팡뉼2008-01-29 11:0066710
쩐의 전쟁히로2008-01-29 06:2566530
중국상징이 무엇인가 ?ken2008-01-28 19:3471627
또 한해의 부모하고 떨어진 춘절...든든하게2008-01-28 04:276749
많이 안아주세요.君影草2008-01-27 22:4767218
1분간 한어 가르치기sin2008-01-27 22:106629
大手企業の内定をもらうためには?! 가을이 조타!2008-01-27 19:2274514
외국사람들을 부려먹자고 드는 일본아들을 보면서...염소2008-01-27 18:0977316
자기 직장이 든든하니깐 역시 틀리짐.....파랑 나비2008-01-26 21:44123531
일본에서 집을 사는것은 이득인가 손해인가?거울2008-01-26 18:54136138
텔레비줏다가 큰코다쳣다.다이죠으브2008-01-26 16:4187124
← 이전137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