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痴漢された事がありますか?
아니면 痴漢した事がありますか? ^--^
매일 아침 분비는 전차안에서 남자들은 치칸으로 오해당할까봐
크다산 가방을 목에 걸고 두손으로 손잡이을 잡지않으면
가방을 두손으로 꼭 끄러안고 전차벽에 기대는 모습을 가끔 볼수있다.
어째던 그 두손은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
(일부 변태남자들 제외)
그럼 여자들은?
그날따라 기분 좋았는지 고끌세 신고 내체격에 맞는 큼직한 가방을 들고 전차 올랐다.
비비고 비비고 해서 겨우 내가 설수 있는 자리를 차지해 한손은 손잡이지고
다른 한손은 가방을 쥐고 매없이 졸고 있었다.
근데 자꾸 이상한 시선이 感じてた。
그래서 비스듬히 눈을 뜨니깐 옆에있는 남자 자꾸 팡뉼쪽으로 얼굴을 돌리는것이였다.
^-^ 남자의 시선! ^0^
젊었을때 남자들은 가끔 쳐다보면 자기한테 이쓰 있는가해서
[저 변태남자 왜 자꾸봐.. 우씨 짜증나게 ^---^ *^^*]하면서 등기양양했지만.
나이 드니깐 남자들의 시선이 어쩐지 부답스럽다..
[어...얼굴에 뭐 묻었을까?아니면 이발에 김밥조각이라도????........]
인차 가방안에서 핸드폰 꺼내고 화면에 어스푸레 비춘 내 얼굴을 본다..
이발에 고추가루라도 묻었는가고 .....ㅠㅠ
음...아무것두 없는데.. 가만! 혹시 저 사람 나한테...으흐흐흐.....*^ㅠ^*
핸드폰에 다시 가방에 넣고 환상속에 잠겨 또 졸았다.
근데 전차 흔들때마다 그 남자 시선이 더 따갑게 感じた .어쩐지 이상했다.
그래서 짜증난 얼굴로 그남자 맞주 쳐다보니깐 아니 글쎄 그남자 내 얼굴를 쳐다보는것이
아니라 내 가방이 보는것이였다...어! --;;;
오우! 나!루!호!도!
고끌세를 신어 남자들 키하고 비슷하게 되서 들고 있는 내 가방이가 ちょうど
옆에 선 남자 엉뎅이하고 비슷한 위치에 있었다.
그래서 전차 흔들때마다 내 그 큼직한 가방이가 관성에의해 옆에있는남자의 엉치를 자꾸 쳤던것이였다.
거 참 넘 안됬짐. ^ㅍ^
ということで、わたしも、いや私のカバンが 痴漢した事がありまし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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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ㅋㅋㅋ. 웃겼음다.
ㅋㅋㅋ
......팡뉼.......안 팡하구나 ㅎㅎ
......팡뉼.......안 팡하구나 ㅎㅎ
ㅋㅋㅋ
재미있었군요.ㅎㅎㅎ
재미있었군요.ㅎㅎㅎ
전차안에서 입벌리구 있는모양임다.
이빨에 머 끼웠는가 걱정하는 정도라면...ㅋㅋㅋ
이빨에 머 끼웠는가 걱정하는 정도라면...ㅋㅋㅋ
cuiyunjong/ 재미있게 봐줘서 안심했슴다.^^ 그나저나 최씨네여자 영 헐치않다던데. 님두? ㅎㅎ(롱담)
풀하우스/ 아니...워 헌 팡야! ㅎㅎ^^![]()
로빈/ 감사 함더. 자주 놀러와주세요
구름처럼/ 산큐함더. ![]()
마모/ 예...코병있어서 입 벌리지않으면 숨세기 힘들어서 ^^;ㅎㅎ![]()
예전에 가나가와에서 알바가는데 완전 차안에서 난리난거 봤는데
알구보니까 치깐 햇다구 그러던데 와 갑자기 어떤남자가 치깐 한남자 손잡구 다음 정거장에서 내려서
델구 가는데 그사람은 도내체 누구지 궁금했는데
근데 치깐당한 여자들은 그날 이후로 인생이 바뀐다 그러던데
알구보니까 치깐 햇다구 그러던데 와 갑자기 어떤남자가 치깐 한남자 손잡구 다음 정거장에서 내려서
델구 가는데 그사람은 도내체 누구지 궁금했는데
근데 치깐당한 여자들은 그날 이후로 인생이 바뀐다 그러던데
ㅎㅎㅎ.팡뉴한테 치간 당하는 남자들은 행복한줄 알아야지. 근데 유감스럽게두 가방이였군요.
痴漢しても捕まれない方法あったら、募集します。
毎日電車で女子高のミニスカトに萌え、もはや我慢出来ない!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