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가 일본인 여자 친구가 전화가 왔다.
NATURAL BEAUTY,DIZZY, abx. ,ADORE, KOFI COLLECT,PINK GIRLS, BOSCH
등 여러 유명브랜드가 70프로 세일하는
회원전용 세일이 신쥬꾸 NS빌딩 지하 에서 하는데 같이 안가겠나 하는것이다.
한번가서 이름 주소 적어넣으면 다음부터는 초청장이 집으로 날라 온다는것이다.
그때 가가지구 아주 좋은 NATURAL BEAUTY의 코트 하나를 삼만엔 주구 샀짐.
삼만엔이라는것이 원가격을 70프로 세일 한 가격인지라 원래는 구만정도 하던 코드라는 말이다.
그때 얼마나 놀랐는지.. ㅎㅎ 여자들이 우글 거리구 너른 홀에 절주빠른 음악을 켜놨는데
그 음악마저 빨리 빨리 빨리 빨리 하면서 재촉 하는것 같짐.
전쟁터가 따로 없었다.
이쁜 옷들은 동작이 빠른 사람이 먼저 나꾸어 채기짐.
들어갈때 비닐 봉다리 큰걸 주는데 거기에다가 모두 옷을 주어 넣느라구 야단이짐.
거짖말 보태서 한발작 내디디기두 힘들 정도로 여자들이 우글 거린다.
옷은 한사람이 세벌씩만 입어볼수 있는데 입어볼수있는곳에 사람이 줄을 너무 서가지구
아예 좁구 긴 거울앞에서 맘대로 입어보는 사람두 있다. 물론 이거는 루루 위반 (규칙 위반) 이다.
얌전한 이미지의 일본여자들이 승냥이 같이 보이는것두 처음이였다. ㅎㅎㅎ
한해가 지나갔다.
올해두 어김없이 초청장이 집으로 날라왔다.
초청장은 두장이 오는데 다른 사람 한명만 델구 갈수 있다.
아는 언니 한테 연락해서 그 언니하구 그 언니 애기하구 셋이서 갔다.
사람은 작년보다 더 많았다. 일본의 경기가 좋아 진것인가?
아님 경기가 나빠져서 모두 세일품을 많이 추구 하는가?
여자들의 돈지갑은 경제를 반영 한다구 햇는데. ㅋㅋㅋ
남자옷 코너가 한군데 있는데 남자 몇이서 여자들 중간에 끼워서 골루구 있다.
그 남자들이 그렇게 불쌍해 보이구 왜소해 보인다.
이그.. 남자들은 오지나 말것이지.. 그러나 이것두 남자에 대한 차별.. 안 좋은것이다.
남자들의 넥타이는 눈깜짝할새에 한무더기로 부터 몇개 밖에 안남았다.
8천엔 , 만엔씩 하는 고급 넥타이를 30프로 가격에 살수 있으니 인차 없어지는건 당연한거짐.
대부분 여자들이 남편껄 고루느라구 난리이다.
옷을 골루는데 사람이 너무 많은데다가 절주 빠른 음악의 영향때문에
마음을 눅잦히구 잘 골룰수가 없었다.
그런 와중에서 묘하게 내가 보기에두 잘 골룬다구 할 만큼,
내가 두눈을 부비면서 찾아봐두 찾아낼수 없는 좋은 물건을 골라서 비닐봉지에 넣구 있는 여자들
참 대단해 보였다. 물론 좋은 물건이란 잘 골라야만 하는것
거기 나온 물건이 다 좋다구는 말을 못하짐. 팔리지 않았던 재고품이 대부분이니깐 말이다.
아니면 팔다가 나머지이이거나 하는 물건들...
서로 애기 볼래기 하면서 결국 둘다 옷은 못골루구 수건 두개만 골랐는데
계산하는데 가서 돈 물려구 하니깐 사람이 어찌나 많이 줄섰는지 한시간두 넘게 걸릴것 같다.
언니 애기가 걱정되구 해서 결국 그 수건두 원래자리에 놓구 아무것두 안산채로 그 곳을 나왓짐.
결국 세시간반을 허비하면서 아무런 수확두 못 얻은것이다.ㅋㅋㅋ
나올때 보니깐 박스채로 붙여주는 택배 서비스두 있었다.
역시 주밀면도한 일본의 서비스.. ㅋㅋ
택배 회사두 돈 벌구.. 매상두 많이 올릴수 있구.. 일거 량득...
우리가 그곳을 나올때 한아름씩 사서 들구나가는 여자들이 대부분....
아마 빈손으로 나온것은 우리 둘뿐인것 같다.
그곳을 나온 우리는 배가 고파서 허겁지겁 그 비루의 29층에 가서 때늦은 란치를 먹었다.
천오백 하는 스데이크는 별맛이였다.. 배고파서 인지... 별맛이였짐.
결국 란치 먹으러 이 추운 날에 신쥬꾸 갔단 말인가?
물론 그 언니랑 여러가지 많은 대화를 했으니깐 즐거운건 마찬가지이다.
결국 둘이서 아무것두 못사구 란치만 먹구 돌아오면서 내린 결과:
다음에는 높은 신발 신지 말구 몸을 가볍게 움직일수 있는 간단한 복장을 입구
밥을 배불리 먹고 애기를 델구 가지 말구 세일 전쟁터로 가야 한다는 결론. ㅋㅋㅋㅋ
힘이 있어야 밀리지 않구 정신을 똑바루 차리구 그중에서 좋은 물건을 골라낼수 있다는 말이짐. ㅎㅎㅎ
이쁜 옷에대한 여자들의 집념.... 세일품에 대한 여자들의 집념..
무섭구 무서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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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해는 인터넷으로도 살수 있는 서비스가 있더군요.
사고 싶은 분들 아래 주소 클릭하세요.. ㅎㅎㅎ
여자분들의 집념을 위하여 제가 서비스를 합니다. ㅎㅎ
http://www.selecsonic.com/fs3 >> HOME >> 新規登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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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7)
좋으 정보임니다..감사함니다..
산디 언니, 오늘 밖에 나가서 고생 좀 햇구만요
나도 이년전인가 바바리 세일 하는데 갓다가 놀랫어요,
정말 언니 말하는것처럼 전쟁터 엿죠,밀치구 닥치구...
나도 이년전인가 바바리 세일 하는데 갓다가 놀랫어요,
정말 언니 말하는것처럼 전쟁터 엿죠,밀치구 닥치구...
정말 추운 날씨에 가서 고생많이 햇네요...ㅋㅋ
요즘은 정말 옷 사입으러 나가도 맘에 드는것이 너무 적어요...
요즘은 정말 옷 사입으러 나가도 맘에 드는것이 너무 적어요...
산디님 직접가 사고싶은데 옷매장 상세한 주소를 알려줄수있나요?
미향님. 초청장이 없으면 못갑니다. ㅎㅎ 미안함다. 나두 오늘 다 써버려서 없슴다.
내맘가는대로.. 바바리 세일은 어디서 하오? 좀 알캐주오. 거기두 가보게설.
바바리 원래 잘 세일 아이 하재?
거울님. 춥은데 죽다 살아낫짐 무릎나오는 초매 입구 가서리 너털었짐. ㅋㅋ
내맘가는대로.. 바바리 세일은 어디서 하오? 좀 알캐주오. 거기두 가보게설.
바바리 원래 잘 세일 아이 하재?
거울님. 춥은데 죽다 살아낫짐 무릎나오는 초매 입구 가서리 너털었짐. ㅋㅋ
산디 언니,
아마 토으자이센 竹橋 란 곳에서 햇을게요
그때 알바하는곳의 사장 친구가 초대장을 갖다줘서,알바 친구랑 같이 갓던 생각이 나네요,
초대장 인터넷에서 500엔에 판다는 말도 들엇지만,
그때 그렇게 가보고 다시 안 가봐서 잘 모르겟어요,
도움이 못되서 미안해요,
아마 토으자이센 竹橋 란 곳에서 햇을게요
그때 알바하는곳의 사장 친구가 초대장을 갖다줘서,알바 친구랑 같이 갓던 생각이 나네요,
초대장 인터넷에서 500엔에 판다는 말도 들엇지만,
그때 그렇게 가보고 다시 안 가봐서 잘 모르겟어요,
도움이 못되서 미안해요,
내 맘 가는데로. 글타구? 인터넷에서 그램 찾아봐야지..
바바리 코트 좋치무. 난 한내 있는데 좀 아줌마 양식이라설. ㅎㅎㅎ
바바리 코트 좋치무. 난 한내 있는데 좀 아줌마 양식이라설. ㅎㅎㅎ
그때 아마 봄철이라서 여름 반팔을 좀 삿는데,
확실이 이쁘더군요,옷 맵시도 나구,ㅎㅎㅎ
확실이 이쁘더군요,옷 맵시도 나구,ㅎㅎㅎ
일년에 세번씩하는 마르이세일...
항상 힐으 신지만..그날만은 스니카...ㅋㅋ
머리두 위에다 하나 꼭지구...
한번 머리풀구갔다가..
머리 막 걸키우구해서 혼났짐..ㅎㅎ
그러면서두 매번 세일기다리는..
세일에 약한..여자!^^
항상 힐으 신지만..그날만은 스니카...ㅋㅋ
머리두 위에다 하나 꼭지구...
한번 머리풀구갔다가..
머리 막 걸키우구해서 혼났짐..ㅎㅎ
그러면서두 매번 세일기다리는..
세일에 약한..여자!^^
내맘.. ㅎㅎㅎ 바바리 맵시 좋침. 이쁜옷 입구 매일 즐겁게 사오냐~
디올.. ㅋㅋㅋ 내까 한가지구만.
난 근데 물건이 많음 막 어쩔바를 몰라서리..ㅋㅋ
다음부터는 침착하게 덤벼들어야갰소. ㅋㅋㅋㅋ
난 근데 물건이 많음 막 어쩔바를 몰라서리..ㅋㅋ
다음부터는 침착하게 덤벼들어야갰소. ㅋㅋㅋㅋ
거저 여자들 돈으 홀리기느 한창이구마 ㅋㅋㅋㅋ
산디님,글 재미있게 잘 봤어요.
저 역시 세일이라면 정신이 확 나는 사람이죠.
근데 제일 아래 인터넷주소 키니까 아무것도 없네요.
페이지가 안보여요.
다시한번 올려주실수 없을가요?
부탁드릴게요.
저 역시 세일이라면 정신이 확 나는 사람이죠.
근데 제일 아래 인터넷주소 키니까 아무것도 없네요.
페이지가 안보여요.
다시한번 올려주실수 없을가요?
부탁드릴게요.
아,미안해요.금방 님이 알려준 싸이트 켰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눈에 보는듯 함다.ㅋㅋㅋ와글와글벅적벅적...
일본여자들은 참 세일을 좋아함다...여자들은 어디사람이나 다 한가진거 가음다
나뜨 세일이라면 와늘 좋아함다.ㅋㅋㅋ득으 본거같애서 더 집어넣으니
결국 같은 돈 팔지문...그치만 많이 살수 잇잼가...ㅎㅎㅎㅎ
담엔 정말 전투태세루 가쇼..ㅎㅎㅎㅎㅎ운동화 신고.ㅎㅎㅎ
정말 눈에 보는듯 함다.ㅋㅋㅋ와글와글벅적벅적...
일본여자들은 참 세일을 좋아함다...여자들은 어디사람이나 다 한가진거 가음다
나뜨 세일이라면 와늘 좋아함다.ㅋㅋㅋ득으 본거같애서 더 집어넣으니
결국 같은 돈 팔지문...그치만 많이 살수 잇잼가...ㅎㅎㅎㅎ
담엔 정말 전투태세루 가쇼..ㅎㅎㅎㅎㅎ운동화 신고.ㅎㅎㅎ
좋은 정보 감사하오...
딱 내 좋아하는 브랜드에 맘에 드는게 있는데 사이즈 안 맞구나...맹랑하기로..ㅠㅠ
딱 내 좋아하는 브랜드에 맘에 드는게 있는데 사이즈 안 맞구나...맹랑하기로..ㅠㅠ
맨땅에빠디. 햐. 옷은 입구 살재쿠 머이요. ㅎㅎㅎ 여자들이 살림살이잘하느라구
세일 하는거 사는게요. 그렇게 생각하믄 남자들이 마음이 편하지무. ㅋㅋ
세일 하는거 사는게요. 그렇게 생각하믄 남자들이 마음이 편하지무. ㅋㅋ
리홍화님. ㅎㅎㅎ 들갔슴까?
세일.. 나뚜 세일품 좋아하지므.. 거기껀 그래두 다 품질두 좋구
좋은거 사둬두 류행이 지나지 않구 몇년두구 입을수 있소.
다음에 여름 세일 할때는 전투태세로 가야지무. ㅎㅎ
좋은거 사둬두 류행이 지나지 않구 몇년두구 입을수 있소.
다음에 여름 세일 할때는 전투태세로 가야지무. ㅎㅎ
쇼콜라. 애기 옷들두 있소. 보우.. 난 나츄랄 뷰티 옷으 좋아 하오.
영 심풀하면서두 맵시 있지무. OL들이 입을 옷이 많소.
영 심풀하면서두 맵시 있지무. OL들이 입을 옷이 많소.
역시 여자들은 브란드에 약하군 ....
브란드를 좋아하니깐 원값으로는 비싸서 못사고
사실 비싼것도 문제지만 비쌀때 샀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세일 하면 정말 속이 타지뭐 ..
그래서 세일할때 갈수도 있지 ....
나도 전번에 마루이 세일에 한번 가봤는데 주말에 갔다가 사람이 넘 많아서 포기 ...
평일에 할일 없어서 들어가보니 신매장에서 딱 신고 싶었신이 30프로 세일했짐 ...
그래서 거기서 현금을 주고 당장 사왔는데 아직 신지 않았지 ㅋㅋㅋ
그리구 그날에 보니 작년 여름에 그렇게 신고싶어서 원가를 주고 산 산다루가 30프로 세일 한다는것이짐 ....
아이구 내 맘이야 ..30프로가 5천엔인데 ......
그래서 내린 결론 ......
절대는 원가를 주고 사고 싶은 물건도 안산단느것 ...
특히 마루이에는 세일이 많기에 먼저사면 손해지뭐......ㅎㅎㅎㅎ
브란드를 좋아하니깐 원값으로는 비싸서 못사고
사실 비싼것도 문제지만 비쌀때 샀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세일 하면 정말 속이 타지뭐 ..
그래서 세일할때 갈수도 있지 ....
나도 전번에 마루이 세일에 한번 가봤는데 주말에 갔다가 사람이 넘 많아서 포기 ...
평일에 할일 없어서 들어가보니 신매장에서 딱 신고 싶었신이 30프로 세일했짐 ...
그래서 거기서 현금을 주고 당장 사왔는데 아직 신지 않았지 ㅋㅋㅋ
그리구 그날에 보니 작년 여름에 그렇게 신고싶어서 원가를 주고 산 산다루가 30프로 세일 한다는것이짐 ....
아이구 내 맘이야 ..30프로가 5천엔인데 ......
그래서 내린 결론 ......
절대는 원가를 주고 사고 싶은 물건도 안산단느것 ...
특히 마루이에는 세일이 많기에 먼저사면 손해지뭐......ㅎㅎㅎㅎ
냉커피.
나두 원가격으로 뭘 사기 싫치무.
조꼬만 기달리믄 세일 하는데 말이...
세일두 인젠 삼십프로두 아이 좋침. ㅋㅋ
너무 마음에 아이 들믄 삼십프로 세일은 보통 아이 사짐. ㅋㅋ
오십프로 이상 세일하구 좋은 물건이 있음 제일 좋단 말이. ㅋㅋㅋ
나두 원가격으로 뭘 사기 싫치무.
조꼬만 기달리믄 세일 하는데 말이...
세일두 인젠 삼십프로두 아이 좋침. ㅋㅋ
너무 마음에 아이 들믄 삼십프로 세일은 보통 아이 사짐. ㅋㅋ
오십프로 이상 세일하구 좋은 물건이 있음 제일 좋단 말이. ㅋㅋㅋ
싼디 ...그것이 생활의 찡댄인데 ㅎㅎㅎㅎ
나뚜 이제 그래야 겠는데 ..
점점 아줌마들 행렬에 들어서야 한다 말이 ㅋㅋㅋㅋ
살림 할려면 이런데서 다 절약이 된단데 ......
나뚜 이제 그래야 겠는데 ..
점점 아줌마들 행렬에 들어서야 한다 말이 ㅋㅋㅋㅋ
살림 할려면 이런데서 다 절약이 된단데 ......
BOSCH라는데서 내 일한적 있는데 옷으두 파는감?? 몰랐다이 ㅠㅅㅠ
냉커피.. ㅋㅋㅋ 그래두 딱 마음에 드는거는 세일 아이 해두 무조건 사 둬야짐.
없어진단 말이. ㅋㅋㅋㅋ
냉커피두 빨빨 결혼하오냐.
없어진단 말이. ㅋㅋㅋㅋ
냉커피두 빨빨 결혼하오냐.
핸들. 엉? 거기 다녔소? 거기 옷이 있더구만. 난 별로 좋아는 아이 하지만. ㅋㅋ
해마다 보는 정경임다^^글구 세일 대단히 좋아함다 ~
저는 브랜드랑은 잘 몰르구, 류행을 떠나서 이쁘면 좋아함다.
평시 쇼핑 즐기는데, 번마다 옷 사는것 아님다.
가끔 가다가 딱 마음에 드는 옷이 매장에 걸려져잇구,
저녁 집에 돌아갓는데도 그 옷이 눈앞에서 자꾸 삼삼거리면,
이튿날 사러 감다~~
남편은 제가 원래 잇던 옷인지, 새로 산 옷인지 거의 몰름다 ㅎㅎ
어쩜 남자들은 요렇게 무딜가?
저는 브랜드랑은 잘 몰르구, 류행을 떠나서 이쁘면 좋아함다.
평시 쇼핑 즐기는데, 번마다 옷 사는것 아님다.
가끔 가다가 딱 마음에 드는 옷이 매장에 걸려져잇구,
저녁 집에 돌아갓는데도 그 옷이 눈앞에서 자꾸 삼삼거리면,
이튿날 사러 감다~~
남편은 제가 원래 잇던 옷인지, 새로 산 옷인지 거의 몰름다 ㅎㅎ
어쩜 남자들은 요렇게 무딜가?
라이미.ㅋㅋㅋ 남자들이 무뎌 그런게 아이구 관심이 없어 글채?
관심 없는거 이용해서 마이 사입소. ㅋㅋㅋㅋ
글구 젊구 날씬할때사 아무거 입어두 곱지무.
나이들믄 들수록 옷에 신경써야 어딘가 추접스럽게 아이 보인단 말이. ㅎㅎㅎ
젊음이 좋치모..
관심 없는거 이용해서 마이 사입소. ㅋㅋㅋㅋ
글구 젊구 날씬할때사 아무거 입어두 곱지무.
나이들믄 들수록 옷에 신경써야 어딘가 추접스럽게 아이 보인단 말이. ㅎㅎㅎ
젊음이 좋치모..
세일에 가본적이 별루 없구 걍 테레비에서나 구경해봤는데
뺏을래기 하는게 잼있더군요.ㅎㅎㅎ
공짜좋아하는건 누구나 마찬가지짐.ㅎㅎㅎ
그걸 덮어감추는가 아님 황 들어내놓는가 하는데 구별이 있을따름이지.
뺏을래기 하는게 잼있더군요.ㅎㅎㅎ
공짜좋아하는건 누구나 마찬가지짐.ㅎㅎㅎ
그걸 덮어감추는가 아님 황 들어내놓는가 하는데 구별이 있을따름이지.
마모..ㅎㅎ빼을래기 까지는 아이 하는데 하여간 좋은 물건은 눈깜작 할새오 누기 채가지무.ㅋㅋ 인형에다가 입힌 옷으 막 벗겨가는 여자두 있더란데
그거 아이 벗겨두 매장에 걸려있는데 말이. ㅋㅋㅋㅋ
영 욱겹지무. 나는 멍~해서 한나두 못사구 나왔지무. ㅋㅋ
그거 아이 벗겨두 매장에 걸려있는데 말이. ㅋㅋㅋㅋ
영 욱겹지무. 나는 멍~해서 한나두 못사구 나왔지무. ㅋㅋ
ㅎㅎ.싼디님,세일하는데 갔다가 하나두 안샀다구요? 나는 마루이에서 주최한 바자르에 두번 갔댔습니다. 거 싼샤인에서 일년에 몇번씩 하는데 정말 힘이 들더군요.너무 많아서 다 돌아보려면 하루가 지나갑니다.쇼핑을 좋아하는것은 여자들의 타고난 천성이니까 방법없지요.그래두 거기가서 겨울코트 영 좋은 값에 싸서 잘 입구나닙니다.
나오미.. 음..사람이 너무 많아서 삐치지 못하갯짐. ㅋㅋ
빙빙 둘러보다가 아무것두 못샀지무.ㅋㅋㅋ
마루이에서 주최한 바자르라는건 머인가? 산샤인에서 한다구?
이께부끄로? 거기 이제 하게 됨 날 알캐주오냐. 부탁.. 나두 가보게설. ㅎㅎ
빙빙 둘러보다가 아무것두 못샀지무.ㅋㅋㅋ
마루이에서 주최한 바자르라는건 머인가? 산샤인에서 한다구?
이께부끄로? 거기 이제 하게 됨 날 알캐주오냐. 부탁.. 나두 가보게설. ㅎㅎ
ㅎㅎㅎ.싼디님 싼샤인 바자르 모르셨군요.내 이제 할때무 꼭 알려드릴게요.기대하셔두 좋습니다.
ㅋㅋㅋ. 세일 한데 가서 하나두 못사구 올때므 영 애수하지므.
딱 필요한게 아이래두 사므 익으 본것같아서 기분이 좋지만
아무것두 못사므 영 밑찐것 같단말이. 휴. 무슨 심리인지.
나뚜 세일 영 좋아하짐. 옷장 열어봐두 원래 가격에 산 옷이
몇견지 아이 된단말이.
딱 필요한게 아이래두 사므 익으 본것같아서 기분이 좋지만
아무것두 못사므 영 밑찐것 같단말이. 휴. 무슨 심리인지.
나뚜 세일 영 좋아하짐. 옷장 열어봐두 원래 가격에 산 옷이
몇견지 아이 된단말이.
나오미.. 욜시꾸.. ㅎㅎ 나두 바겐이라믄 영 좋아 하지무. ㅋㅋ
쇼취이.. 내 그전에 마루이 하구 이세딴 세일이 가서 마이샀길래 사실 별로
살물건은 없엇찌무. 신으 본게 신이 별루 마음 드는게 없구
사람이 너무 많아서리. 근데 수건 못산거는 좀 가슴 아프지모.
영 색갈이 환하구 가격두 좋치무. ㅎㅎㅎ
살물건은 없엇찌무. 신으 본게 신이 별루 마음 드는게 없구
사람이 너무 많아서리. 근데 수건 못산거는 좀 가슴 아프지모.
영 색갈이 환하구 가격두 좋치무. ㅎㅎㅎ

저는 그럼 이만.. 물러갑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