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현실에 맞는 좋은 글인것 같아서 잠시 저의 견해도 함께 적어봅니다.
부디 이글을 읽고 잠시 자신의 처지에 걸맞게 허영심에 들떠 허망한 부귀영화를 꿈꾸고 있던 분들이 정신을 차리고 현실에 맞게 착실하게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명품이라서 다 좋은게 아니고.도시에 살면 다 부자가 되는게 아닙니다.
일본에 왜 왔는지.가끔씩은 초심으로 돌아가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그리운 부모님 곁을 떠나 머나먼 이국땅에 발을 들여놓기까지 어떠한 심정으로 어떠한 결심을 다지고 왔었는지 벌써 잊으면 안됩니다.한번 오면 몇년을 맘을 굳히고 여기 남아있어야 할거란걸 전혀 짐작하지 않은채 온 사람은 아마 없을것입니다.
힘들었던 지난날들을 되새겨보면서 더 크고 알찬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꿈을 이루는 과정에 많은 것을 포기할줄 아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하기에 사고싶은것도 많고,놀고싶은데두 많고,하고싶은 일도 많지만 무엇이 중요하고 어느것이 차요한지를 스스로 판단을 내리고 그에 따른 행동이 앞서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우리 조선족은 자고로 끈기가 있고 뭐든 열심히 하는 꾸준한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자존심이 지나치게 강하고 허영심이 많은 결점이 있습니다.이것만 극복한다면 정말 어디에 가든 인심을 쉽게 얻을수 있고 인생길의 걸림돌을 많이 줄일수 있을것 같은데..개인생각일따름입니다만..
오늘 이글을 올림으로서 제 자신에게도 초심으로 돌아갈수 있는 좋은 기회일거라 생각함과 동시에 여러분께서도 부디 알찬 일본생활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잠시나마 질서없는 글을 올려봅니다.
다들 잘살기 위해서 함께 노력합시다.
부디 이글을 읽고 잠시 자신의 처지에 걸맞게 허영심에 들떠 허망한 부귀영화를 꿈꾸고 있던 분들이 정신을 차리고 현실에 맞게 착실하게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명품이라서 다 좋은게 아니고.도시에 살면 다 부자가 되는게 아닙니다.
일본에 왜 왔는지.가끔씩은 초심으로 돌아가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그리운 부모님 곁을 떠나 머나먼 이국땅에 발을 들여놓기까지 어떠한 심정으로 어떠한 결심을 다지고 왔었는지 벌써 잊으면 안됩니다.한번 오면 몇년을 맘을 굳히고 여기 남아있어야 할거란걸 전혀 짐작하지 않은채 온 사람은 아마 없을것입니다.
힘들었던 지난날들을 되새겨보면서 더 크고 알찬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꿈을 이루는 과정에 많은 것을 포기할줄 아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하기에 사고싶은것도 많고,놀고싶은데두 많고,하고싶은 일도 많지만 무엇이 중요하고 어느것이 차요한지를 스스로 판단을 내리고 그에 따른 행동이 앞서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우리 조선족은 자고로 끈기가 있고 뭐든 열심히 하는 꾸준한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자존심이 지나치게 강하고 허영심이 많은 결점이 있습니다.이것만 극복한다면 정말 어디에 가든 인심을 쉽게 얻을수 있고 인생길의 걸림돌을 많이 줄일수 있을것 같은데..개인생각일따름입니다만..
오늘 이글을 올림으로서 제 자신에게도 초심으로 돌아갈수 있는 좋은 기회일거라 생각함과 동시에 여러분께서도 부디 알찬 일본생활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잠시나마 질서없는 글을 올려봅니다.
다들 잘살기 위해서 함께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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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저의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님도 힘내세요.
아니..둘이 서로 힘내서 뭐하나?
씨름할 일이라도 잇으시나?
씨름할 일이라도 잇으시나?
개고기님 왔군요. 저 아래 내 글 잘 읽어보세요.암닭이 봉황새 됐다는 글
현실에 맞는참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하마트면 물질적유혹으로 인해 자신이
가야할 길을 잃을번 했는데....
저도 빨리 초심으로 돌아가야지....
그럼 빠이빠이
하마트면 물질적유혹으로 인해 자신이
가야할 길을 잃을번 했는데....
저도 빨리 초심으로 돌아가야지....
그럼 빠이빠이
조선족들은 자기의 기반을 닦기위하여 전반적으로 컨트롤할수있는 능력이 부족한것이다.
예를 들면 연변조선족자치주가 중국의 전체경제범위에서의 역할을 보면 알수 있다.
입으론 연변,연변 매일 부르짖지만 실제로 연변에 한일이 뭐가 있단말인가.
연변의 결핍한 외자자본의 수자와 부실한 산업구조를 보면 충분이 알수가 있다.
한지역이 발전을 가져올려면 현지역의 사람들이 결정적작용이 있는것은 긍정적이다.
그러나 허다한 조선족들은 그저 남의 뒤를 따라가기에 바쁜가보다.
전부 자신의 안일을 위하여 산지사방으로 경제가 발전된 지역만 찾아가고
그러다나니 자치주에서의 조선족의 인구비중은 날로 줄어들고
하지만 옛날에 일본에서 브라질등 남아메리카주나라에 로동력으로 많은 사람이 떠나갔댔지만 지금은 원점으로 돌아와서 경제강국으로 된것만큼
조선족들도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원점으로 돌아와서 우리가 살고있는 지역에
비약적인 발전이 있었으면 한다.
조선족들이 고유의 짙은 향토성을 잊지말고 살기를 바란다.
예를 들면 연변조선족자치주가 중국의 전체경제범위에서의 역할을 보면 알수 있다.
입으론 연변,연변 매일 부르짖지만 실제로 연변에 한일이 뭐가 있단말인가.
연변의 결핍한 외자자본의 수자와 부실한 산업구조를 보면 충분이 알수가 있다.
한지역이 발전을 가져올려면 현지역의 사람들이 결정적작용이 있는것은 긍정적이다.
그러나 허다한 조선족들은 그저 남의 뒤를 따라가기에 바쁜가보다.
전부 자신의 안일을 위하여 산지사방으로 경제가 발전된 지역만 찾아가고
그러다나니 자치주에서의 조선족의 인구비중은 날로 줄어들고
하지만 옛날에 일본에서 브라질등 남아메리카주나라에 로동력으로 많은 사람이 떠나갔댔지만 지금은 원점으로 돌아와서 경제강국으로 된것만큼
조선족들도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원점으로 돌아와서 우리가 살고있는 지역에
비약적인 발전이 있었으면 한다.
조선족들이 고유의 짙은 향토성을 잊지말고 살기를 바란다.
중국에서 학생신분으로만 있다보이 일본 오기전
나의 생각은 자기절로 번 돈으로 공부하고 동경이랑
혹가이도랑 려행다니고 일년 저축은 인민페로 만원만
되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정작 일본 오구 나니까 열씸히 일한 돈으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쓰기엔 너무 아까웠다..적어도 월급의
반은 저축할려고 노력했었고 옷도 거의 중국 갈때만
사 입었다..
저축만 하는것두 일종의 병이짐...
그래서 일본 온지 7년 넘었는데 동경구경한번 못해봤다.ㅠㅠ
이렇게 살 필요가 있을강??이제부턴 사고싶은것도
사고 가고싶은데도 가고 이렇게 살려고하는데...
올해 12월목표는 일년 저축으로 명품 시계하나 사는거..
내가 이상한감??
나의 생각은 자기절로 번 돈으로 공부하고 동경이랑
혹가이도랑 려행다니고 일년 저축은 인민페로 만원만
되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정작 일본 오구 나니까 열씸히 일한 돈으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쓰기엔 너무 아까웠다..적어도 월급의
반은 저축할려고 노력했었고 옷도 거의 중국 갈때만
사 입었다..
저축만 하는것두 일종의 병이짐...
그래서 일본 온지 7년 넘었는데 동경구경한번 못해봤다.ㅠㅠ
이렇게 살 필요가 있을강??이제부턴 사고싶은것도
사고 가고싶은데도 가고 이렇게 살려고하는데...
올해 12월목표는 일년 저축으로 명품 시계하나 사는거..
내가 이상한감??
바다님처럼 평소엔 아껴쓰다가 명품을 사는것도 좋은 생각이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