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텐과 일본인의 所謂的隱私

일본체험수기 · #3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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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影草 · 2008-01-16 22:58:06 · 조회 1454
중국에 있을때만 해도 나에게 있어서 카텐은

저녘이 되면 불을 켜니까 옷벗을때 들여다보지말라는 의미에서 치고

간혹가다 낮잠을 자기위해 해빗이 쨍 비칠때 어두운 그늘을 생성하기 위해

치는걸로 알고있었다.


그런데 일본에 오니 집집마다 시퍼런 대낮에도 해빛이 들어올 틈사이 없이 꽁꽁

카텐을 쳐놓고 사는걸 보노라면 이해가 안간다.

더우기 내자신이 본의아니게 거기에 맞추어 살아가야한다는게 정말 짜증나고

답답하기 그지없다.


아마 대낮에도 카텐을 치고 살아야하는것은 일본인들의 늘 입에 달고다니는 플라이버시를

중히 여기는 습관에서 비롯됐을까?


우리의 고정관년상 집은 해빛이 째듯하게 들어와야 하고

문을 활활 열어제끼여 통풍이 잘되여 집안냄새가 잘 빠지여야한다.


일본에 갇 왔을때 세탁한 옷을 실내에서 말리워야 하는 불편함

낮에도 카텐을 치고 불을 켜야하는 답답함에 가슴을 펑펑 잡아쳤다.


그러다가 너무 답답하여 2층에서 사니까 들여다볼놈이야 없겠지

툭 털면 아무것도 없은 유학생집에 도적이 왼말인냐하며 담도 크게

카텐과 창문을 열어두고 학교를 다녔다.

간혹하다 휴식일일때 집에 있게되면 옷바꾸어입을때를 제외하고

카텐은 죽 안친다.

그렇게 2년 살았다.

그것도 여자가 ㅎㅎㅎ

아마 한적한 주택가여서 그렇게 살아도 무사했을까?

아님 일본인들의 눈에 내가 제정신이 아닌 인간으로 보였는지 ㅎㅎㅎ

아님 나를 노출광으로 오해를 했는지 ㅋㅋㅋ

노출할게 있어야 하지 ㅎㅎㅎ




근데 취직과 더불어 여기로 이사왔는데

약 8메터 거리로 건너편에 아파트가 마주있다.

건너편 아파트사람들이 집에 들어갈때 복도를 지나면서 기웃거리면

내방이 곳바로 훤히 보인다.

낯설은 고장이고 여자 혼자서 살기에

울며겨자먹기로 여기에서는 방법없이 카텐을 친다.


평일회사출근시에는 카텐을 드리우고 휴식일이 되면 베란다문으로부터 시작해서

카텐까지 다 열어제끼여 해볓이 따스하게 들어오는 밝은 곳에 앉아서 책을 읽는다.

방에는 잡동사니들이 디둘디굴 굴러다니고 ㅎㅎㅎ


근데 문제는 저녘이다.

무늬가 예쁜것만 보고 고르다나니 일본에서 카텐의 제일 중요한 작용인

주인의 플라이버시를 보호하는 遮光率이 거의 10%수준이라는것

맞은편 복도에서 내방이 훤히 다 들여다보인다.        ㅋㅋㅋ

쩝쩝…

베란다가 달린 창문카텐이여서 폭이 넓고 길이가 2메터가 넘어서

다시 바꾸자면 2만엔넘어야한다.

돈이 아까워 참자!



에라 모르겠다.

보는게 변태지 보이는게 변태냐 ?

하기야 该长的地方全长出来,凹凸有至한 몸매라면 망원경으로 볼까봐 걱정하겠지만

该长的地方没长出来,不该长的地方全长出来了

보는사람 눈버렸다  퇴! 하며 달아날수있는 몸매이니

머 신경끄고 지금까지 쭉 그 카텐을 사용해왔다.

慢慢看吧,찬찬히看吧,没什么可看呐.


옛날에  얼굴 이쁘고 몸매짱인 친구한명이 내가 사는 집에 와서 샤와를 하는데

여름이라 열기를 빼느라 창문을 다 닫지않고 하였다.

그래서 내가

[너 샤와할때 좀 샤와실 창문을 닫고 해라

다 보겠다]고 하니

[보겠음 봐래라 보는게 변태지

보일듯말듯한게 제일 애나지않니?]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였다.



그 말 정말 맞네 ,그 배짱 죽인다.


그후부터 나도 그 친구의 혁명전통을 계승발양하기로 하였다.ㅎㅎㅎ


카텐의 말이 나왔으니 하는 말인데 그렇게 플라이버시를 중히 여겨 개인정보법까지세운 일본에서

에로비디오는 왜 항상 시아버지가 며느리하고 아들이 섹스하는것을 도적질해보지않으면

며느리 샤와하는거 훔쳐보는 변태적인것만 찍을까?

참고로 여자도 오징어를 질근질근 씹으며 에로비데오를 봅니다.ㅎㅎㅎ



아마 너무 밀페되여 플라이버시를 과대보호하여 호기심을 작렬하게 만들었는가?

마스코미에서 스타들이랑 유명정치인물의 스캔들이랑 나오면 모두 얼마나 흥미진진해서 보고 씹는가?

참 알고도 모를 일본의 플라이버시보호관념과 그와 정비례인 강렬한 호기심  


그리고 왜 여자들의 발가벗은 누드사진은 스포츠신문 주간잡지 중간페지에 번듯이 나와있고

거기에 오지상들이 줄줄이 서서 게걸스럽게 보는지

물론 나도 그 행렬에 끼여있다지만ㅎㅎㅎ

내가 주간잡지코너에 턱 서있으면 오지상들이 힐끔힐끔 쳐다보면서 다가오지 못한다.

하긴 여자가 여자누드를 보니까 이상하게 생각하겠지ㅎㅎㅎ

남자꺼 보겠는데 없어서 못봅니다. ㅋㅋㅋ

누가 좋은 잡지 추천해주세요 켁켁…

아니 투명인간이 된다면 남자목용탕으로 먼저 쨍 갈건디유 ㅎㅎㅎ



대낮에도 카텐을 치고 플라이버시를 중히 여긴다면 아랍처럼 여자들이 검은천으로 머리로부터

발끝까지 싸고 다니고 남자들앞에서 살 한점도 안보이는게 하는게 도리가 아닌감?

아마 옷 벗는데는 일본여자를 따를 인종이 있는것같지 않다.




카텐으로부터  일본문화의 한면에 대해 잠간 유도계발을 해보았습니다.



후기:

나는 그래도 여름이면 집집마다 문을 활짝 열어제치고 동네조므래기들이

큰소리치며 이집저집 들락날락 하면서 그자리에서 밥을 얻어먹고

색다른 음식이 나지면 서로 퍼들고 다니는 인심후한 고향이 그립다.


요즘은 왜서 인심척박한 일본땅에서 그냥 살아가야하는지 하는 의문에 가슴답답하다

돈을 위해서 ?난 아닌데

그럼 도대체 뭘 위해서 남아있어야하는지

카텐을 친 해볕도 못보는 공간에서 살아야하는 이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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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hans · 2008-01-16 23:20:47
これ何とコメントすれば良いの?

まぁ、下階方に任す

とにかくいっぱい笑わせてありがとう
거울 · 2008-01-16 23:27:58
우리는 단지에서 사니까 집에 사람없어도

카텐을 다 거두고 해빛을 집에 쭉 들어오게 하고 다닙다..ㅋㅋ

일본에 와서 집안에서 전기를 키지 않는 이상 카텐을 치고

있어본적이 없어유.. 공단으로 이사하세요..ㅋㅋ
빨간장미 · 2008-01-16 23:52:52
저도  아침에 일어나면 확~  열어제낍니다.
샤워할때는  꼬~옥  문을  닫고  하세요.
일본에  변태들  많아서  그냥  먼데서 훔쳐보는건  그렇다 치고
들이칠 가능성이 있으니까.....
メイ · 2008-01-17 00:27:58
在你的文章里,好像读到了你的另一个看待日本社会的想法。

难道是我想多了?呵呵。

窗帘还是蛮重要的了。他的用处也就是保护个人隐私,还有遮光,

你要是不让它发挥它的作用,我想窗帘公司要破产喽。

也许它有时候还能起保障单身女性安全的作用呢。

挑一个自己喜欢的窗帘挂着感觉一定不一样。
개고기 · 2008-01-17 02:37:42
이보소
주제가 뒤죽박죽이 되였소!

사생활을 감추려는것하고
관능적인 천성적요소를 자극하여
경제적리익으로 전환하려 하는 것하고
뭔 사돈에 팔촌이라요?
ken · 2008-01-17 03:12:20

   日本の部屋狭いから、ワンルムとか多いしね

 カテンしないと、丸事見えるんだよ、

 別に裸見せるのが恥ずかしいじゃないよ、だったらミニスカートはかない!!

 自分の日常生活が見られるのは危険だからだよ

ken · 2008-01-17 03:13:49

  日本に変体多いから、いくら可愛くなくても興味もつオッサンいるから、気をつけて!!

  どんなものか、見たいね、あなたの裸!!
ken · 2008-01-17 03:26:59

  俺の日本語、ちょっと旨くなったな!!

  はは、、桜んぼう採ったぞ!!
쎄링게티 · 2008-01-17 07:27:11
보는 것도 변태고 보여주는 것도 변태지무~
오히려 보여주는게 더 변태란데.!!!!~   ^^
sandy · 2008-01-17 08:25:09
어야.. 글 잘 쓰는 새기 한명 나왓구만. ㅎㅎㅎ

자주 일체에 글 올려주기 바람다.
sandy · 2008-01-17 08:28:35
典: フリー百科事典『ウィキペディア(Wikipedia)』

プライバシーとは、個人の私生活に関する事柄(私事)、およびそれが他から隠されており干渉されない状態を要求する権利をいう。英単語「Privacy」をカタカナ表記したもので、「私事権」と訳されることもある。しかし、私事権の行使は自身の行動について制限をかけることにつながる。また、私事権は自宅といった有効に行使できる場と道路やその本人の有する空間外といった行使が困難である場がある。

seulement toi · 2008-01-17 08:36:01
쎄링게티 연변말이 늘었는가??

머고 · 2008-01-17 08:38:10
저 설렁개티 바로 녹차란데
sandy · 2008-01-17 08:41:58
같은 중국 사람을 만나면 별루 친하지두 않는데 신랑은 무슨 일 하냐
월급은 얼마 받냐.. 너는 머 하냐? 나이는 얼마냐?저축은 많냐? 이런식 물음을 제기해서 곤난할때가 많습니다. 적어도 그런건 쉽게 물어보지 말아야 하는 질문이기에..대부분 일본인들은 본인이 말 하기 전에는 절때 이런 질문 안하거든요. 상대가 곤난할까바 배려하는 습관에서 라구 봅니다.물론 나두 호기심에 친한 사람들 한테는 주새없는 물음을 제기 할때두 있지만 말입니다.프라이 바시를 존중하는 자체가 나쁜것은 아니라구 생각을 합니다. 음... 왜서 일본에서 살아야 하는가? 중국에서 살아두 왜 이렇게 살아가야 하는지는
어느 누구나 가끔씩 자신한테 해보는 질문이라구  생각을 합니다.
살아가기 위해서 살아가는 겁니다. 일본이든지 어디서든지...
지금 저의 고향에는 오래전부터  색다른 음식이 있으면 서로 들구 다니는 인심 후한 시절은 이미 지나갔죠. 인신 후한것두 좋치만 자유롭고 서로 간섭하지 않는 생활에 이미 적응이 된 저는 고향가면 잘 모루는 동네 아줌마들이 날 아는척하구 자꾸 이것저것 물어보니
부담스러울때가 많네요... 스메바 미야꼬..... 이렇게 생각하구 남은 일본생활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sandy · 2008-01-17 08:44:55
머고 세링케티는 남자란데.. 녹차는 여자구.. ㅉㅉㅉㅉㅉ
sandy · 2008-01-17 08:52:24
그리구 에로비디오........

에로 비디오란 상품입니다. 현실생활에서 없거나 적은 일들을 지어내서 돈을 벌죠..
현실상의 섹스랑 같다면 그건 아무런 매력두 없죠..
정상적인 것보다 비정상적인것을 만들어서 사람을 자극시키는 상품입니다.

대부분 남자들은 성인이 되거나 사춘기가 되면 에로 비디오나 에로책을 보는데
그럴때 부모로서의 교육은 비디오나 책은 현실을 떠난 과장된 섹스나 에로를
상품으로 만들어낸 실제가 아니구 가짜라는걸 자식한테 알려주어야 한다구 합니다.


히틀러 원수 · 2008-01-17 10:28:30
이여자 오작교에다 예전남친이 어마나 에라이하다고 츄뉴비치던 그여자구먼, ㅋ   
kinosita · 2008-01-17 10:42:58
나는 그래도 여름이면 집집마다 문을 활짝 열어제치고 동네조므래기들이

큰소리치며 이집저집 들락날락 하면서 그자리에서 밥을 얻어먹고

색다른 음식이 나지면 서로 퍼들고 다니는 인심후한 고향이 그립다.



군영초님의 우위 글을 읽어보니 돈없이 구차했지만 그래도 행복했고

근심없이 나들이 다닐수있던 어린시절이 생각납니다 

소박한 님의 사유에 추천을 울립니다 

요즘은 왜서 인심척박한 일본땅에서 그냥 살아가야하는지 하는 의문에 가슴답답하다

돈을 위해서 ?난 아닌데 


 그리고 본의 아니게 살아가는 지금의 자기인생을  한탄하지 마시요

인생은 사명을 지닌겁니다

군영초님이 이런 생활 원하지 않아도  이렇게 살지 않으면 안되게 만드는

사회의 기형적인 발전의 결과가 아닌가싶습니다

그리고 자기자신만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 부모 자기자식 등을 고려하면서

헌신적으로 살아갈수 있는 좋은 여성분으로 알고있겟습니다

그리고 커텐말인데요

일본인은 밖에 나오면 사회의 도덕규범에 따르는 사람이 대부분이지요

그러한 현실과는 너무나도 다른 내심세계를 갖춘 민족이여서라는

느낌이 드는데요
나오미 · 2008-01-17 12:06:19
어릴적에는 단층집에서 살았지만 그때가 지금보다 이웃동네사이의 정이 더 따뜻했지요.
지금은 다 층집에서 사니까 옆집,웃집,아래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집이 많습니다.
사회가 발전할수록 사람과 사람사이의 거리가 멀어지는듯합니다.
백조 · 2008-01-17 13:17:38
읽어줄만한 글발이구먼 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1-17 13:43:26
우리집은 4층돼서 아침만되면 쫙~~~~~~~~~~~~다카텐거둡니다
해빗이 들어와야 집이 따스해지고 좋죠....
나오미 · 2008-01-17 14:00:03
우리집두 4층이지무. 동쪽방향이여서  해빛이 그리 잘 들어오는 축이 아니니까 낮에는 언제나 커튼으 거둡니다.그나저나 겨울에느 그래두 고향의 따땃한 난치집이 디게 그립지무.내복바람에두 땀으 빨빨 흘렸는데 일본집은 쿵툐르 켜두 어찌나 추운지.
君影草 · 2008-01-17 20:11:41

hans님:혹시 사랑계시판에 음악이랑 멋진 글이랑 올리던 그분?
           
왕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거울님:어느 공단인지 알려주세요,제가 냉큼 이사하게스리ㅎㅎ

빨간장미님:충고 고맙습니다.
메이님:为了不让窗帘公司破产,马上去换一个,哎,可是最近没钱啊
개고기님:지적 잘하셨수다. 어제 두시간 두드려서 수정도 안하고 올리다나니
             
뒤죽박죽이 됐어유...다음부터 잘 쓰겠슈

ken
さん:若我在你面前裸露,会产生两种结果,
             
一:你的小弟弟会永垂不朽
             
二:你的小弟弟会雄赳纠,气昂昂,跨过鸭绿江,
             
这两种结果都属于极端,对你百害无益,我不想害人啊,

싼디님:땡큐,금후 거창하게 활약하겠습니다.
쎄링게티님:스트립쇼가 님의 눈앞에서 열린다면  그때도  안보는척 할겁니까?

               
사람사는게 사는티를 내야죠.남자의 원초적본능에 솔직합시다.

               
중국에서 당신같은 사람을 두고 假正經이라합니다.

                
兄弟,别装了,行不行?

히틀러원수:질기긴 소힘줄보다 더 질기군 ,以后的文章里我会慢慢戏说人生给你看.

기노시다님:님의 글을 매일 눈팅하고 있습니다만 악플에 대처하는 방법 알려드릴까요?
               
흑탕물이 튕겼다해서 그 흑탕물에서 발을 동동 구르지맙시다.
               
구르면 구를수록 온 몸에 흙탕물을 뒤집어쓰거든요.
                 
무시가 제일 큰 약입니다.
                
사실 계시판에 글을 올리는 목적이 머 명예나 금전입니까?
                
하찮은 일로 기분상할 필요없죠.
                
쉬였다가기에 쉼터죠.이후에도 건필하세요.

나오미님:저도 이제부터 집찾을때 3층 이상을 찾아야겠습니다.

백조님:최고 신부감에 척척박사
세일님:부러워 죽겠어요 ㅎㅎㅎ

자드로 · 2008-01-18 21:32:11
제가 북경에 있을 때 회사 부근에 일본인들이 사는 아파트 두채가 있는데
1층부터 십몇층까지 모두 24시간 커튼이 닫겨져 있었어요.
더 이상한건 그 부근에서 일어하는 사람 보기 드물고 주위에 일식점하나 없다는 거에요.
시시각각 벌어지는 중국과 일본 사이의 트러불 때문에 북경에서 사는 일본사람들은
더욱 조용하게 사는것 같아요.
信天遊 · 2008-01-19 10:14:49
나두 매일처럼 휘장이 드리워져잇는집을 보면
그집 구석구석 곰팽이 끼지 않앗을가?습기로 냄새가 독하지 않을가하구
근심이 앞섭니다.*요케이나 신빠이?
화학용품으로 제거될꺼지만 신체에 해로울듯..해빛으로 자연살독하구
통풍시켜야 좋을듯합니다.

물론 내가 사는집두 앞집사람이 베란다에잇으면 마루미에인데
다행 앞집은 다만 한집뿐이여서 대담히 휘장을 깨끗이 거두구
다 보여드립니다.

 드문드문 샤와하구 그냥 그대로 잇구싶을때 휘장치구,
최근은  날씨가 많이 추워져 유리에 성에가 끼여 휘장 치지 않아두
샤와타올를 몸에 않걸치구 잇을수잇는것이 기분좋아요.
chengxi · 2008-01-20 23:52:06
 1000円 숍프에서 카텐 두장이 들어있는 카텐을 1000円씩 해요.무늬도 다양하고 두텁고 엷은것  거의  50여종이 있고요.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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