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커플들의 절목을 보고 느낀 자신의 고교시절 (1)

일본체험수기 · #320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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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osita · 2008-01-16 09:52:32 · 조회 668
  爽やかな朝風を体いっぱい感じながら私は自転車のペダルを力強く漕いだ。

今日は歯磨きもしてない。したくなかったのである。

できるもんなら一生このままにして置きたい気持ちである。

初キスを交わした彼女との川辺の風景が目の前に広がる。でも肝心な彼女のキス顔が浮かんでこない。無理もな

い。あまりの緊張感にすべての意識がぶっ飛んでいったのは確かである。

熱くなった二人がまだ記憶に残っているのはメガネを外した、ことが最後であった。

 客観的に言うと彼女はみんなに認められるほどの美人ではない。むしろ美人という言葉は彼女には縁のないどこ

ろかこの言葉を作った人を殺してしまいたいぐらい耳障りな言葉でもある。だからといってセクシーな胸を持っている

わけでもない。例えが悪いが正直まな板といっても過言ではない。実り始まったばかりなのか未だに形跡が見当た

らないのである。でもそんな彼女に憧れている僕が変な趣味を持っているのかと言えばそうでもない。

僕は彼女の細い血筋が青く透き通って見えるきれいな皮膚が堪らないぐらい好きである。細い目に程よい鼻筋、少

し尖っている唇はタイヤモンドに飾り付けた色彩のようにくっきりと自分の存在をいっそうきれいに輝かせている。さす

が市長の娘らしく知的な目つきは常に輝きを忘れず授業中はいつも活発に先生の質問に答えを出す群を抜いた正確

さでみんなを驚かしていた。でも僕が彼女に魅了されたのは元気な笑顔に潜んでいる彼女の優しさであった。

 昨日は何で熱くなったのか未だにその理屈に困っている。

人を殴って入院させた僕は受験生ということもあり、家が生活保護対象であることもあって、退学までには至らず一

応転学処分が下される可能性が大きいといわれた。でも聞こえがいいものの転学処分と言っても貧乏な僕にとって

は退学処分とあまり変わりはないわけである。あと半年で大学受験があるのにこれはこれはと僕はすごく悩み、落ち

込んでいた。

 格別に僕に優しい担任先生も今回だけはという風に厳しい言葉を残した。僕は一人で川辺に行った。涙が止まら

なかった。一家を支え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僕にとってその近道が途絶えることが何を意味するかがはっきり分か

ったのである。

 でもすべてが自分の責任である。今まで僕に傷ついた数え切れない程の学生にとって言わせてみりゃ僕みたいな

人間はただ学校の秩序を乱す不良者であり、屑に違いないからである。むしろ何で今まで長引いてきたのかが不思

議でしかたがない。

상쾌한 아침 전신에 불어오는 바람을 맞받아가면서 나는 자전거의 페달을 힘있게 저었다.
오늘은 치솔질도 하지 않는다. 하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될수만 있다면 일생 이대로 두고 싶은 기분이다.
첫키스를 주고 받은 그녀와의 강변의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키스할때의 그녀의 얼굴이 떠오르지 않는다. 무리도 아니다. 지나친 긴장감에 모든 의식이 허망공중에 떠있었던것만은 사실이다.
아직 머리속에 남아 있는 열렬했던 그시각의 기억이라면 안경을 벗은것이 최후였다.
 객관적으로 말하면 그녀는 모두에게 인정될 정도의 미인은 아니다. 오히려 미인라는 말은 그녀에게는 인연이 없을뿐더러 미인이란 단어를 만든 사람을 죽여버리고싶을 정도로 귀에 거슬리는 소리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해서 섹시한 가슴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다. 듣기가 거북하지만 완전 비행장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갓여물기 시작했는지 전혀 부풀어있다는 느낌이 없다. 그렇지만 그런 그녀를 동경하고 있는 내가 이상한 취미를 가지고 있는가 하면 그렇지도 않다.
나는 그녀의 프른 혈관이 보일정도로 예쁜 피부가 섹시했다. 가는다란 눈에 보기좋을 정도로 일어선 콧날, 조금 날카로움이 배인 입술은 보석에 장식한 색채와 같이 선명하게 자신의 존재를 한층 더 예쁘게 빛내고 있다. 명실에부합되게  시장의 딸(아가씨)다운 지적인 눈초리로 수업중에 항상 활발하게 선생님의 질문에 정확하게 대답을 내는 뛰여난  총명은 모두를 놀라게 하었다. 그렇지만 내가 그녀에게 반한것은 맑게 웃는 얼굴에 잠복하고 있는 그녀의 상냥함에서 있다.
 어제는 무엇떄문에 일을 저질렀는지 아직도 머리가 정상이 아닌상싶다.
사람을 때려 입원시킨 나는 수험생에, 집이 생활보호대상이라는 이유로, 퇴학까지는 시키지 않고 일단 전학처분이 내려질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그렇지만 전학 처분이라고 말해도 가난한 나에게 있어서는 퇴학처분과 별반 다름이 없는 것이다. 이제 반년이면 대학 수험이 있는데  나는 고민에 빠져 두 어깨가 처져있었다.
 각별하게 나에게 상냥한 담임 선생님도 이번만은 좀 힘들어 하고 신심이 없는 말을 남겼다.
나는 혼자서 강변에 갔다.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일가의 희망을 떠맏은 나에게 있어서 그 지름길이 끊어지는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분명히 알았던 것이다.
 그렇지만 모든 것이 자신의 책임이다. 지금까지 나에게 상한 셀수없을정도의 수많은 학생에게 있어서 나같은 인간은 단지 학교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불량자이며, 쓰레기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무엇으로 지금까지 학생으로 있었는지가 이상하기 그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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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マグロ · 2008-01-16 10:04:09
(日本語でしゃべろう)에 이동당하지 안을련지 ㅎㅎ
seulement toi · 2008-01-16 10:15:03
키스할때 눈감는게 당연히 안보이지므





kinosita · 2008-01-16 10:15:46
마구로

감사감사

헌데 이동당하면 이상하지

일본에서 살아가는 여러분들에게 고중시절이거나 자기의 아름다웠던

과거를 상기시키는 글인데   
kinosita · 2008-01-16 10:16:28
빠디

빠디는 키스할대도 빠디를 하면서 하는가      농담
マグロ · 2008-01-16 10:16:51
맨땅에 빠디 - 이름이 번쩍번쩍해서 멋잇다구 찬차이 본게 맨땅에 빠디갯구나 ㅎㅎㅎ
kinosita · 2008-01-16 10:18:29
정말

빠디는 빠디할때는 눈을 감고 하느가
sandy · 2008-01-16 11:17:02
\                                   
sandy · 2008-01-16 11:20:16
우째 내단 풀은 자꾸 지우는가?
sandy · 2008-01-16 11:20:55
지금 밥먹을라 갔구만.

이글을 소설 게시판에 올리라구... 어째 조언을 해줘두 귀담아 아이 듣구.쩝~
kinosita · 2008-01-16 11:52:01
남의 남자방을 어째 5번씩이나 들락날락하오 

또 싸움을 걸자구 

내 젰다문 안되오 

 
몹쓸거짓말 · 2008-01-16 12:24:29
  제글  가보세요 ㅋㅋㅋ
kinosita · 2008-01-16 12:47:20
몹쓸 거짓말님

농담도 심하다

련민은 사랑이 아닙니다
마모 · 2008-01-16 13:32:58
키노시타님 자전입니까?
그뒤 어떻게 됐습니까?
무사히 대학에는 붙었슴까?
첫키스보단 그쪽으로 더 신경이 쏘이네요.ㅎㅎㅎ
kinosita · 2008-01-16 14:30:56
마모님

자전이라까지야 할수 없지만

저의 고중시절을 그대로 반영한 문장입니다

sandy · 2008-01-16 15:16:53
그램 어즌 정전 상태에 들가자는 말인가? ㅎ
이쁜마누라 · 2008-01-16 17:59:04
人を殴る子は悪い子

しかし、キノシタさんは日本語うまいから羨ましい。
몹쓸거짓말 · 2008-01-16 18:26:41
  련민하고 사랑 어떻게 다른데요?
kinosita · 2008-01-16 19:18:24
거짓말님

귀여운 질문을 하시는군요

비유를 한다면은

사랑을  타오르는 숫토불의 열기라면

련민은 열기없이 꺼져가는 초불의  희미한 불빛이라

할수 있지요
忍者 · 2008-01-17 00:15:34
기노시다님..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언제보나 그실력 대단하십니다.  ㅎㅎ

 
몹쓸거짓말 · 2008-01-17 07:42:23
   그럼  타오르는 숫토불의  열기가 되기전에  포기해야 겟죠?

   제가 조선족남자가 좋다는 글 쓴것두 다 기노시다님이 

  보라구 쓴글인데요 ㅋㅋㅋ
kinosita · 2008-01-17 10:15:29
감사합니다

물론 나란 인간 하나보다는 여기에 있는 조선족 전부가

보고 사색을 했으면 하는데요

그리고 누가 나쁘다고 하기보다는 모두들 자기자신의

내린 결론이라 생각하고 그 이유를 누구한테 밀지 않는

사유를 가졌으면 하느 생각을 많이 썼는데요

했던 김에 한마디 더하는데 국제결혼이 나쁜것이 아니라

그 국제결혼을 비웃거나 혹은 자기의 국제결혼을

조선족남자들의 결점때문이라 하는 생각에 대한

부정입니다 

그럼 나때문에 모처럼 글까지 써주신데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나하고 거짓말님의 사유에는 크게 차이점이

없지만  나하고 의견이 다른  여러분들과 말시비를 하였기에

입장상 틀린점이 많으니 만약에 불쾌하다고 생각하는점이 있다면

노여움을 푸시지요
kinosita · 2008-01-17 11:13:23
인자님

늦어서 미안합니다

언제나 용기를 북돋우어주어서 감사합니다
ken · 2008-01-18 02:20:04
 帰国したんですか、先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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