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본 와서 이년째 되는해에 나 자신도 깜짝 놀랄 정도로 한 사람과 만났다....아니 만났다기 보다 그 사람 나의 집에 찾아 왔었다.....어떻게 나의 집에 찾아 왔었느지 난 지금도 알수 없다......
언어 학교 필업하고 혼자서 동경으로 이사 왔을때의 일이다....내가 신쥬크의 한 아빠트에 얼마 안되여 들었을때 ...어느날 저녘 노크의 소리가 들려왔다...그때 난 아무 사상준비도 없이 그냥 예전과 마찬가지로 문을 열어줬다....하지만........이게 뭐야...???!!! 문을 연 동시와 함게 그 사람이 나의 집으로 들어 왔었다.....내가 누군가 물었더니....그는 자기 소개를 간단히 한후 나에게 한가지 좀 도와 달라고 했었다.....만일 진정으로 도와준다면 그 대까로 나에게 300만엔을 주겠다고 했었다.....하지만 200만엔 먼저 줄테니....일이 끝나면 나머지 나한테 준단다.......내가 도댗체 무엇을 도와주야 하는가 물었더니......그 사람이 한 말이 날 깜짝놀라게 했다..........사진을 내 보이면서 이 사람을 보복하고 싶은데....될수 있다면 해달란다......어떻게 하면 되는가 물었더니......그냥 목슴을 잃게 하지 말고 그 사람을 영원히 잔페로 만들어 준다면 된단다...................세상에 이런 일두 다 있나...>!!!??? 나 그때 진정 망설렸다....하나는 그 많은 돈.......하나는 법제의 길...............나 금방 동경으로 왔을때 돈지갑에 대학교 학비내고 집세를 내고나니 10만엔정도 밖에 없었다..알바도 찾지 못한 상태에서 그많은 돈 나에게 아주 유혹했었다.........그 많은 돈 나한테 정말 많이 마음이 끌렸지만......생각한 끝에 거절했었다...............
그후 얼마 안되서 그 사람이 또 날 찾아왔었다.......이번에는 현금 200만엔 이 들어 있는 봉퉁을 손에 들고 나한테 주면서 꼭 해달란다...........어쩌지...?????나 진정 그 많은 돈 가지고 싶었다..............할까...안 할까......????? 이런 저런 망설이다가 난 예전에 있었던 일 ...글구 예전에 내가 부모님한테 많이 속태운 일 생각나서 난 거절했었다.............진정 할수 없다.......
그후로부터 내가 대학 맟칠때가지 그 사람의 노크 소리가 들려오지 않았었다......참 이상한 사람........
그 사람 도댗체 어떻게 날 찾아왔는지????? 그 사람 왜서 날찾았는지???? 지금도 알수 없는 그 사람........
언어 학교 필업하고 혼자서 동경으로 이사 왔을때의 일이다....내가 신쥬크의 한 아빠트에 얼마 안되여 들었을때 ...어느날 저녘 노크의 소리가 들려왔다...그때 난 아무 사상준비도 없이 그냥 예전과 마찬가지로 문을 열어줬다....하지만........이게 뭐야...???!!! 문을 연 동시와 함게 그 사람이 나의 집으로 들어 왔었다.....내가 누군가 물었더니....그는 자기 소개를 간단히 한후 나에게 한가지 좀 도와 달라고 했었다.....만일 진정으로 도와준다면 그 대까로 나에게 300만엔을 주겠다고 했었다.....하지만 200만엔 먼저 줄테니....일이 끝나면 나머지 나한테 준단다.......내가 도댗체 무엇을 도와주야 하는가 물었더니......그 사람이 한 말이 날 깜짝놀라게 했다..........사진을 내 보이면서 이 사람을 보복하고 싶은데....될수 있다면 해달란다......어떻게 하면 되는가 물었더니......그냥 목슴을 잃게 하지 말고 그 사람을 영원히 잔페로 만들어 준다면 된단다...................세상에 이런 일두 다 있나...>!!!??? 나 그때 진정 망설렸다....하나는 그 많은 돈.......하나는 법제의 길...............나 금방 동경으로 왔을때 돈지갑에 대학교 학비내고 집세를 내고나니 10만엔정도 밖에 없었다..알바도 찾지 못한 상태에서 그많은 돈 나에게 아주 유혹했었다.........그 많은 돈 나한테 정말 많이 마음이 끌렸지만......생각한 끝에 거절했었다...............
그후 얼마 안되서 그 사람이 또 날 찾아왔었다.......이번에는 현금 200만엔 이 들어 있는 봉퉁을 손에 들고 나한테 주면서 꼭 해달란다...........어쩌지...?????나 진정 그 많은 돈 가지고 싶었다..............할까...안 할까......????? 이런 저런 망설이다가 난 예전에 있었던 일 ...글구 예전에 내가 부모님한테 많이 속태운 일 생각나서 난 거절했었다.............진정 할수 없다.......
그후로부터 내가 대학 맟칠때가지 그 사람의 노크 소리가 들려오지 않았었다......참 이상한 사람........
그 사람 도댗체 어떻게 날 찾아왔는지????? 그 사람 왜서 날찾았는지???? 지금도 알수 없는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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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나느 추억이 더 무섭은데..ㅠㅠㅠㅠㅠ
주인장이 헹페없이 나쁜사람이였는매구나 ㅋ
깡패햇댓슴까?이전에??드라마같으구마...
그사람이 두사람으 다 해치기싶엇겟슴다 ,이백만으로 두사람 해버리기싶엇겟슴다,
거절하기 잘했습니다. 그 돈을 받았더라면 추억님은 여기서 유유이 인터넷을 할수가 있겠습니까? ㅎㅎㅎ

진짬까?
어쩜...
무셥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