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이란 어떻게 형성되였는가?

일본체험수기 · #32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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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모 · 2008-01-14 19:55:21 · 조회 760
연구의 수요로 연구실에서 Marmoset를 여덟마리 키우고 있다.
한마리씩 우리에 넣어둔것두 있구 사이가 좋은 두마리씩 짝을 지어둔것두 있구...
그중 두마리는 3년전에 아직 어릴때 다른곳에서 우리 연구실에 금방 안아왔었다.
그 두마리는 어릴때부터 사이가 좋았다.
손톱으로 서로 몸에 털을 쓸어주기도 하고
잔등물래기 하면서 장난치기도 하고
잘때는 꼭 껴안고 다정하게 엎디여 잔다.

1년이 지난뒤 실험을 시작햇다.
정기적 채혈과 투약으로 점차 마모셋트들도 상당히 스트레쓰를 느끼고있었다.
온몸의 털이 한줌씩 빠지기 시작햇고 신경도 팽팽해 있는다.
동물실에 내가 나타나기만 하면 나를 보면서 비명을 질러대고
온몸의 털을 곤두세워갖고 시시각각으로 경계의 상태를 취하고 있다.
장난으로 털끝을 살짝 다쳐나도 꽥꽥 소리지르고 물어놓을려고 덮쳐든다.
둘다 기분이 나쁘니까 자연히 모순도 생기기 시작햇다.
먹이를 주면 먼저 달려가서 먹이통에 엉뎅이를 부벼대구 표대를 놓은자가 임자다.
뒤늦은 애는 벌벌 떨면서 한알씩 주어먹는다.
빠른 애는 항상 빠르고 늦은 애는 항상 늦게 된다.
이리하여 두마리사이 체중차이도 점점 눈에 뜨게 현저해져서
100그램을 초과하게 되였다.

그러다가 몸이 약한 애가 반격을 하기 시작했다.
뚱뚱한 애가 덮쳐들면 한치도 양보없이 달려들어 목을 사정없이 물어놓는다.
잰내비들이 목을 주로 공격할때는 이미 생명을 노리고있다는 신호다.
맨날 가보면 싸움뒤끝이 굉장했다.
둘다 목과 머리에 피를 줄줄 흘리면서 그래도 성차지 않아서 상대방을 노려보고있는것이다.
동물시설의 제한으로 스페이스도 많지 못하고
일단 갈라놓으면 두번다시 합치기 어렵기에 그냥 그런대로 지켜봐주고 있었다.
이렇게 반년동안 싸우다가 끝내는 갈라놓기로 했다.
이때까지 다정하고 형제처럼 지내고 있던 두마리의 잰내비는 이제부턴 쓸쓸하게 홀로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잰내비들이 스트레쓰를 받는 동시에 그들한테 스트레쓰를 주는 당사자인 나도 심리고통이 막심하다.
무언가를 얻자면 본의 아니게 무언가 대가도 치르러야 한다.
현실이라는건 참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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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0)

모땟던주석 · 2008-01-14 19:57:36
음......잰내비라~

인류의 조상들이짐...ㅋ
마모 · 2008-01-14 20:00:24
모땟던 주석님~~제가 쓴글에 대한 님코멘트를 보니까 손목아푸게 글쓴 제처지가 가련해지네요.
모땟던주석 · 2008-01-14 20:02:14
내말도 잘 생각해보면 그렇게 간단한 내용이 아니라니깐...ㅎ
마모 · 2008-01-14 20:09:30
약을 개발연구함에 잇어서 대개 리론-->실험관(in vitro)-->동물실험(in vivo)-->전림상실험-->환자.이런 순서로 진척됩니다.
인류가 잘살기 위해서 잔인한 짓을 많이 하지요.
담생에는 동물로 태여나지 않기 위하여.
인간을 포함하여~~ㅎㅎ
모땟던주석 · 2008-01-14 20:10:19
똑같은 조상밑에서.....하나는 발전해서 오늘날 우리밖에서 들여다보는넘이 되고.....

다른 한넘은 우리안에 갇힌 신세를 면치 못했다....

우리안에 갇힌넘은 자신을 들여다보는넘을 보면서 이렇게 생각한다.....

< 왜 똑같은 조상이지만 나는 여기에 갇혀있어야 하고 저놈은 우리밖에서 나를 보고있는거지?>

마모 · 2008-01-14 20:16:21
운좋게 우리안이 아니고 우리밖에서 구경할루 있는 부류로 태여난데 대해서 추카드림니다~
제 생각에는 우리안에 부류도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실험용이 아니고 대자연에 속한다면...
인간보단 훨씬 자유스러울때가 많지요.ㅎㅎ
모땟던주석 · 2008-01-14 20:18:13
운이 좋았다? 그런가?ㅎ

내보기엔 생각할줄 아는가 모르는가가 젤 중요한것같단데~음....

똑같은 조상밑에서 저렇게 엄청난 차이를 가져왔다는건....다른걸로는 해석할수 없짐....


생각이 중요하단데~
모땟던주석 · 2008-01-14 20:23:51
인간의 수명은....최대로 4백살까지 살수 있다는 통계를 어디선가 본적이 있는데.....

아직까진 과학기술의 미흡과 인류사회의 각종 원인으로 인류가 제명대로 살지 못하고 있다는거짐...

4백살까지라.....그렇게 살고싶지 않은 사람이야 없겠짐....ㅎ백살을 넘겨도 당신은 여전히 혈기왕성한 청춘이란데~

마모 · 2008-01-14 20:26:50
제가 지금 하는 노력이 틀린방향으로 나가고 있다고 그 누군가가 명백히도 지적하니 아닌게 아니라 넘큰 쇼크입니다.ㅎㅎ
모든 사물에는 옳고그른면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제가 하는 연구가 언젠가는 성공하여 그누군가의 한목숨을 구해준다면 그거로 만족입니다.
오래 살려구 하는 연구가 아니고 불치의병을 치료할수 잇는 약을 연구하기 위한거죠.
그냥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주면 안될까요?ㅎㅎ
마모 · 2008-01-14 20:28:14
주석님~~사람이 태여나서 한번도 병에 안걸리고 산다면 130살까지 살수 있다는 얘긴 들은적이 잇아도 400살은 넘 신기하네요.ㅎㅎ그때까지 살면 살아있는 귀신이라는 소리도 듣겟슴다.ㅋㅋ
마모 · 2008-01-14 20:35:20
본문으로 돌아와서 한마디 하고 내릴렵니다.
모계씨족공동체든 부계씨족공동체든 문만 닫아걸구 바깥세상 모르고 살면 모순이라는거도 적어지고 당연히 해결하기도 간단하겠는데
일단 외계의 자극을 받으면 상상도 못하는 모순이 많아지기 마련이라고 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글구 개고기님~~님 닉넴을 보구 하나 떠오르는데요.
한번은 울연구실 조교가 노미까이에서 저보구 중국여자를 소개해달라고 합디다.
좋기는 동북쪽출신으로.
그러면서 ”俺は犬肉食べるよ!俺...犬大嫌いだから...”이럽디다.
일본인들은 개고기를 먹는다=중국사람이라고 여기는가봐요.ㅎㅎㅎ 
모땟던주석 · 2008-01-14 20:39:46
130살까지는 이미 현실상에 존재한 예도 있는거구............

최대로 오래산 사람이 2백살을 넘겨산 사람이 있다던가?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이 있는데....

2차대전때이짐.....동맹군의 한 상위인지 하는 장교가 거느리는 부대가 아프리카에서 독일군의 겹겹한 포위속에 빠졌는데.....상위는 이미 모든걸 포기한 상태이짐...

이때 한 병사가  한 로인을 데리고 욌다더군.....그 로인이 장교한테 할말이 있다고 하면서....

그런데...그 로인은 나폴레옹시대를 살았던 사람이짐....

당시 나폴레옹이 열아홉살인지 되였던 그 로인한테 자신의 한 부대가 포위속에 빠졌다면서 쪽지를 전해달라고 부탁한적이 있었짐......

그런데 그 로인이 나폴레옹이 말한 지점에 갔을때 나폴레옹의 부하의 부대는 이미 거기에 없었짐......

이렇게....시대가 지나고 세월이 수없이 흘러서......

어느날 로인의 귀에 이전에 나폴레옹이 부탁하던 그 부하와 똑같은 이름을 가진 부하가 지금 포위망에 빠져있다는 소문을 듣게 됐짐...

그래서 로인은 한번 와본거짐....

그 장교는 하늘을 올려다보면서 말하기를< 그 나폴레옹의 부하는 나의 증조부였소....나하고 이름이 똑같았짐...>

그리고 로인이 가져온 쪽지를 헤쳐보니까...거기엔 상세한 지도 한장과 식량을 감춰둔 지점 등이 있더란게짐....

그래서 장교는 그 식량을 가지고 지도를 보면서 무사히 포위망을 돌파했다고 하더군...

이건 진짜로 있은 사실이란데....

많은 우연들이 함쳐서 이와같은 기적을 이루어낸거짐.....

나폴레옹의 부하와 그때 장교의 이름이 똑같았던것도....로인이 그때까지 죽지 않고 살아있었던것도.....

그리구 오래동안 시간이 흘러도 식량이 썩지 않은건 그지방의 양호한 기후때문이였구....

이같은 우연들이 합쳐져서 기적을 이루어낸거짐.....




영 오래전에 봤던건데......대충 기억을 살려서 한번 적어봤짐.....
마모 · 2008-01-14 20:42:16
님이 말한 약실험은 일본뿐만아니라 중국에도 어느나라에도 다 존재하는겁니다.
저자신도 의무적으로 참가해본적이 있습니다.
물론 실험대상으로 말입니다.
그래도 문명한 사회는 개인의 동의를 걸쳐서 실험하고 일정한 보수도 주지만
아프리카와 같이 락후한 나라에 투입하는 실험용약은 다 직접 환자한테로 하는거죠.
락후한 나라는 실험동물이나 호모싸피언스나 별반 구별이 없습니다.
모땟던주석 · 2008-01-14 20:45:35
ㅋ...죽음은 기적인게 아니라 필연적인게짐....
마모 · 2008-01-14 20:48:44
개고기님은 유서쓸라 제방에 들왔나요?
먼 왜시왜시한 발언을...
죽고싶음 자기할일 온천히 다 해놓구 가는게 도리지요.

네가티부적인 호소는 다메다메~~
모땟던주석 · 2008-01-14 20:50:35
환자를 죽이면 엄청난 배상금을 지불하고 명성도 개판이 되지만....

실험원들한테 시험하다가 죽기라도 하면 그냥 산업재해로 보험이 나오고 적당한 위로금만 지불하면 되길래 그런게 아닐가 생각하는데?ㅋ
모땟던주석 · 2008-01-14 20:52:06
태여난게 필연적이 아니라니?

만드는게 필연적인건 아니지만.....만든다음에야 태여나는건 필연적이짐..ㅋ

물론 태여나서 당장에서 죽는가 아니면 80년후에 죽는가 하는건 별도이구...어쨋든 죽는다는것도 필연적인거짐...ㅋ
마모 · 2008-01-14 20:57:01
전림상실험이란 약효과를 판단할때 사람의 심리적요소를 제거하기 위하여 하는 실험입니다.
이른바 진짜약과 대조할수 있게 테스트하려는 약을 복용하는 그룹하고 그냥 영양제를 복용하는 그룹으로 나눠서 약효과를 통계냅니다.
물론 누구나 자기가 복용한게 진짜약인지 아니면 영양젠지 모르지요.

글구 죽구어쩌구 하는분들~죽고싶음 오솝쏘리 가서 해결보구 아님 100살넘어까지 오래오래 잘 살구 이런건 다 자기속으로 생각해두세요.공공장소에서 기분나쁩니다.
마모 · 2008-01-14 21:16:58
개고기님~~중점발언을 하시네요~~ㅋㅋ
님이 저랑 같은 처지면 어떻게 할까요?
하던일을 걷어치우구 자기맘이 편하게 살수있는 길을 택한다....???
아님 하던 연구를 끝까지 계속한다....???
제가 맘이 아푼건 사실이고 괴로우니까 이렇게 공공장소에 와서
위선을 떨고있는 중이랍니다.
사람 심리를 연구하셨으면 딱이겟넹.ㅎㅎ
리해해달라는 말은 안합니다.
그냥 이세상에 저와 같은 소부류의 인간도 잇다는걸 얘기했을뿐이니
다른사람 아푼데를 콕콕 찌르지나 마시구
모르는척하고 스쳐지나세요.
그게 더 매력적일꺼 같은데말입니다.
부탁입니다.
sandy · 2008-01-14 21:22:04
마모......휴........대단하우...나는 의사는 절때로 못하갰쏘..

막 침이랑 봐두 무섭고 피를 보믄 덜덜 떨리구..

연구에서 좋은 성과 거두기 바라오..

인간을 위해서 좋은 결과를 얻어낼수 있다면 원숭이들두 공헌한게 되지 않소.

세상은 원래 강한자가 이기는 법이짐.

인간의 병치료를 위해서는 어쩔수 없는 일이재..
마모 · 2008-01-14 21:32:09
싼디언니~~옛날에 고중때 울반에 어떤 남자애가 피만 봐두 기혼해넘어가든게 결국에는 의학원에 붙었슴다.ㅋㅋ고무격려해줘서 39~임다.ㅎㅎㅎ
모땟던주석 · 2008-01-14 21:34:16
개고기의 글이 다 없어졌군.....자삭인가?아니면 마모가 삭제를?ㅎ

자삭이라면....개고기라는분은 아마 이전에 지룔사단옆차기란분이 아닌가 생각되는군...

글의 풍격이 영 비슷한데...ㅎ
sandy · 2008-01-14 22:09:09
마모........나는 몸이 아이 좋아서 자꾸 병원신세 지는 사람이요..

의사가 없음 나는 맨날 고통에서 헤매게 되는 사람이요.......

따라서 의사라는 직업은 정말로 고상한 직업이라구 생각하오..

열심히 공부해서 꼭 훌륭한 의사가 되길 바라오..

원숭이를 가슴아파하는 마음이라면 인간의 질고에 대해서

이해를 잘 해주는 훌륭한 의사가 될껏이라구 믿소..

간바레^^
뮗?뜞됓 · 2008-01-14 22:15:34
참 좋은일을하고계십니다. 환자들의 절실한 립장에서볼때면 리해할수있지요.
동물의립장에선 참혹한 일이지만 .  이런모순된 심정으로일하고있다니참
쯔라이하시겠스니다. 그렇잖아도 스트레스 쌓일텐데. 위궤양조심하십시오.

바른소리 · 2008-01-14 23:32:59
어쒸~ 이거 그옛날에 토론게시판에서 활약하던 따모클리스 아니요?

왜 마모란 난데없는 이름으로 고쳣소?.....

多分お年よりの 싼디아줌매도 모르는 옛날의 로짠쓰란데.. ㅎㅎ
미래소년 · 2008-01-14 23:38:50
원숭이가 인류의 조상이란 말은 첨 듣는데??????? 아마 공통 조상을 갖고 따로 진화해 나왔다는 얘기????
미래소년 · 2008-01-14 23:42:55
신디....몸 않좋으면 운동을 해야돼.....규칙적으로....
seulement toi · 2008-01-15 00:41:31
주석이....잰내비랑 사람이 DNA완전히 다르구 염색체구조드 완전히 다른데

어떻게 인류의 조상임드??


과학이 발전한 오늘에 와서 아직두 이런말하무 남들이 웃으꾸마...
seulement toi · 2008-01-15 00:46:36
그리구 또...증조부 시대에 감춰둔 식량이 그때 당시 과학수준으로 어떻게

그렇게 오래 보관하는게 가능함드??휴!~~~그것두 덥은 아프리카에서..

그리구 땅속 깊게 파 묻어뒀다 치깁소...그램 개미들이랑 쥐들이랑 두더지들이랑

그거 눈으 펀히 뜨구 가만히 놔두는가??

디올..그 향기.. · 2008-01-15 03:47:08
윗분
시원한 발언 하셨군요!
화이팅
모땟던주석 · 2008-01-15 06:28:20
ㅋ....빠디...제같은 논리대로 생각한다면 이세상에 되는일은 없겠군...

그 식량이 어떻게 오래동안 보존될수 있었는가? 글쎄..나도 모르겠소...내가 어찌 그걸 알수 있겠는가?ㅋ

단지 이전에 본데의하면 그게 사실이라는거짐....

세상엔 제처럼 평범한 사람이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불가사의한 일들이 많다는것만 알아두면 무난할게^^

조선족인 제가 프랑스에 유학갔다는 자체도 연변농촌의 총각들한테는 불가사의한 일로 여겨질거라니깐...ㅋ
모땟던주석 · 2008-01-15 06:29:49
일반사람들이 다 머리를 끄덕이며 <응~그렇구나...그럴수도 있짐...>하는게 어찌 기적이라고 책에 실릴수가 있을가?라고 생각하면 무난하지 않을가?^^
seulement toi · 2008-01-15 07:46:44
어떤책에 기적들으느 진짜 출판사에서 먹구 살기 위해서 독자들이 마음으 끌기 위해서

만들어낸것두 없지않아 있으꾸마..

가장 중요한게 아프리카에서는 그렇게 오래 살수없다는 사실이짐...

기후적으로 인간은 추운데서 오래 살수있다는게 사실이꾸마..믿겝재무

의사르 찾아가서 물어봅소..어째 주석이답재케 아무거나 읽어보구 그채르 믿슴두

그것두 나뽈레옹시대므 의학드 벨르 아이발달했겟는데...글구 아프리카같은데서느

모기한테 잘못물레드 죽는 판이지므..그래길래 많은 나라들에서 월급으 젤 많이 받는

의사는 다 아프리카가서 의사질하면서 그 나라에서 가족들한테 돈으 주는게짐

근데 운이 좋은 사람으느 살구 운이 나쁘무 허망 희생되짐...

그리구 우리 연변에 농촌사람들으 너무 업시보지 말겝소...

우리 형은 안도에서드 한창 구석진 농촌에서 소궁디 두드리메 살다가

1990년도에 스페인에 배탈라두 가구 뭐 여러가지로 두루두루 다 돌아댕게 봤슴다

그리구 이런 사람들이 한둘이 아닙니다...즉 우리 형이 출국할때 주석같은분은

아직두 핵고 댕길때란 말입니다..때문에 다시는 연변에 농촌 사람들으 업시보지맙소


sandy · 2008-01-15 08:54:49
바른 소리..ㅉㅉㅉ 이 글 쓴 사람은 여자요... 그 다모 하구 틀리요........ㅉㅉㅉ

미래소년.. 고마워..그래서 스포츠 클럽두 다니구 있짐. 근데 요새는 바빠서
한동안 쉬구 4월부터 복귀 할려구....
이쁜마누라 · 2008-01-15 08:54:52
마모 대단하다......난 머리쓰는일이라믄 손들엇다..머 연구하는 여자들이 부럽단데...
福덩어리^^ · 2008-01-15 10:33:12
세상 만물에는 ....다 그이만의 생존의 도가 따르는 법이구..
세상 만물은..또 모순으로 그만의 생존을 유지하는 법이라구 생각한다..;;
그나저나...우리 마모는 너무 대단해.;;

쎄일아..너 그 입술 너무 쎅씨한걸 알어..우우~야..ㅋㅋ;;
이쁜마누라 · 2008-01-15 10:56: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뽀~~~
kinosita · 2008-01-15 14:13:25
글의 주제는 우리의 사색을 불러일으키는  추천을 받을만한 내용인데

리플에 또 개인적감정이 얼키느구만
 
 
거울 · 2008-01-15 20:07:01
음...마음을 독하게 먹어야지...
백골부대 · 2008-01-17 03:57:10
마모 연구원님,
좋은 글 올렸습니다.

련상해 보라는 말씀 같은데요...ㅎ
그럼 련상해 봅니다..ㅎㅎ

(독백)
쉼터는 하나의 우리...
쉼터의 회원들은 우리에 같힌 원숭이들...ㅋㅋㅋ

쉼터 회원중
누가 전형적인 우리에 같힌 원숭이인가...ㅎ
이 사람, 저 사람, 그리고 그 사람... 
그렇지, 또 그 사람도 일거야...ㅎㅎ
나도 일가?
그렇게 되지는 말아야겠는데...ㅎㅎㅎㅎ

쉼터의 회원님들,
우리 모두
우리에 같힌 원숭이로 되지 맙시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서로 물고뜯는
우리에 같힌 가냘픈 원숭이론 되지 말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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