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후에 연구생 시험을 봐요...심정이 우울해요

일본체험수기 · #320066

← 일본체험수기

유키쨩 · 2008-01-13 16:09:04 · 조회 664
얏파리 신심 없는가?
아니면 생각이 너무 많은가...
한달후에 쇼르이 바치고 면접 보구
연구생으로 결정하는데요...
모르겠어요,어떻게 되겠는지...
선배언니 오빠 들은  걱정말라구   보통 연구생이라면 다 받아준다구
그러지만...얏파리 지신가 나이.....
지금은 그냥 운수에 맡길려구요
인상이 좋으면 교수가 알아주겠죠...
인간인이상  감정 있으니깐..ㅋㅋㅋㅋㅋㅋ
대학원 갈 능력이 없으니깐  연구생 먼저 공부할려구 하는데
이것두 신심 없으니깐..ㅋㅋㅋㅋㅋㅋ
열분  2008년두  꿈 이루구  잘 지내세요...
유키 가 여기서 오엔해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이쁜마누라 · 2008-01-13 17:24:11
지도교수는 찾았나요?
교수찾앗으면 별문제 없겟는데요..힘내쇼..
공부하겟다는 열정만 보여주면 교수가 알아줄껍니다..
유키쨩 · 2008-01-13 18:12:31
그 국립대학은  대학원 모시코미 한다면 교수가 만나줄수 잇는데
연구생은 베츠니 안만난다잖아요....ㅠㅠ
그냥 면접으로 결정한답니다...
한빙 · 2008-01-13 19:34:11
그런 면접 별거 아니거든요.불안해서 그러는거 같은데 시름놓으세요,안되면 날 찾아오시라구요,난 겪어봤으니 거기에 대해서 충분히 잘 아니까요...ㅎㅎㅎ
똑~똑~ · 2008-01-13 22:45:03
대학원이면 교수한테 편지를 써서 만나는쪽이 좋다구 봅니다..

연구생일지라도 그 대학원에 들어갈 의향이 있으시면은 편지로 상세한 내용을 써가지구

만나보는것이 좋을상싶읍니다.어떤부문에 흥취있다든가..어떤쪽으로 발전하기싶다든가

상세하게 써서 보내는것이 좋다고 봅니다..그리구 편지를 쓰기전에 교수에 대해 철저하게

알아보세요..연구서적이나..연구부문같은걸 상세하게 시라베하는켠이 면접시 많이 도움

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2008년 용기를 내고 도전해보세요...좋은 한해가 되기를ㅎㅎ
Indenter · 2008-01-13 23:16:22
연구생입학은 교수님이 절대적결정권이 있습니다. 어떤 경로를 써봐서 한번 교수님을 만나보는것도 상책입니다.

치나미니 교수님이 연구생으로 받아들인다해서 대학원시험이 꼭 통과된다고 보증할수없읍니다. 대학원시험성적이 결정적이기때문이지요.
유키쨩 · 2008-01-13 23:27:05
인댄터  선배님 오랫만이에요..
조언 고마워요...
똑똑   님...조언 고마워요   그 학교 선생님들  멜도 안남겨요..ㅎㅎㅎ
하지만 노력할게요.
Indenter · 2008-01-14 06:13:31
유키쟝, 메일주소 않남겼어라도 만약 교수님 이름을 안다면 인터넷에서 이름으로 수색해보면 뭔가 나옵니다.
라이락향 · 2008-01-20 21:20:30
우울해하지말구...
우선 교수님과 연락하세요.
그다음,연구계획서를 확실하게 잘 써야함니다.
계획서가 당신의 아름다운 얼굴과 같으니깐요.
그리구 ,,,연구과과장이나 되시는교수님인 경우엔
장학금신청시에 도움이 될수도 있어요...
그러니깐..지도교수님을 잘 선택하세요.
 그럼 화이팅!!
매일 웃는얼굴로 일본생활 보내시길.......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개인의 총명과 집단의 발전에 대하여scasonic2008-01-14 12:3466818
하하하 여기 진짜 재밋구먼...seulement toi2008-01-14 12:2766829
*국제결혼*?휴 한마디만할게요핑크색와인2008-01-14 08:44104933
한번 진지하게 말해보겠다....모땟던주석2008-01-14 07:02115955
인생은 도박이다!디올..그 향기..2008-01-14 03:006694
조선족남자들에게 하고픈 말유라2008-01-13 21:172502112
한남자의 사연..ウッキジ2008-01-13 18:1877421
▶ 한달후에 연구생 시험을 봐요...심정이 우울해요유키쨩2008-01-13 16:096648
택시 운전사에게서 들은 말sandy2008-01-13 10:0467110
꿈과 목표애물2008-01-12 13:246677
일본에 온후의 나의 변화...거울2008-01-11 23:478677
일본사람한테 개고기 먹였습니다.오빠는 잘 있단다2008-01-11 22:48198717
중국에 돈 부칠때정치&엉치2008-01-11 17:498624
중국 조선족들 부디 주의를 돌립시다kinosita2008-01-11 16:19222237
송금steely fish2008-01-11 15:1878317
나는소망2008-01-11 13:3484747
요 아래 댓글 100을 넘긴 글들을 보면서...선풍기2008-01-11 00:136676
요 밑에 중국출장 러브스토리란 글의 출처든든하게2008-01-10 23:507095
<중국 출장가서 생긴 러브스토리>를 보고애물2008-01-10 23:346689
중국 출장가서 생긴 러브스토리RMB2008-01-10 18:242424111
국제결혼 ......어떻다고큐티하니2008-01-10 12:39113442
아들놈이 불러대는 어머니란 목소리는 나를 추억으로 돌아가게한다kinosita2008-01-10 11:5466718
일본여자의 청혼을 거부햇습니다.조선족과 결혼하자고요오빠는 잘 있단다2008-01-09 21:043675107
앞에 문장의 계속kinosita2008-01-09 19:4168733
슈퍼에서 본 일본아줌마만사형통하리라2008-01-09 14:0581417
중국에서 대학을 졸업못하면 일본에 와도 별볼일이 없다?도죠 히데끼2008-01-09 13:02116634
★ 여러분들은 장래에 어디에서 살고싶어요? ★*風*2008-01-09 01:1984721
입이 삐뚤어도 말은 바르게 하라누구?2008-01-09 01:09226638
일본인과의 국제결혼...쌍칼2008-01-08 23:08140455
女子大生との楽しい旅kinosita2008-01-08 12:56150544
← 이전140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