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놈이 불러대는 어머니란 목소리는 나를 추억으로 돌아가게한다

일본체험수기 · #319663

← 일본체험수기

kinosita · 2008-01-10 11:54:21 · 조회 667
저기  어제 2개 올리자니깐  안된다해서 일본말로 지껄여보자에 올렸는데

보는 사람이 적어서 여기에 올립니다  그럼 내용은 좀 다르더라도 읽어주면

감사하겟습니다


最近子供の世話に焼かれて困った場合はすぐ母さんどこ行きなさいと声を荒くするときがしばしばある。

甘えてくる子供を幸せそうに優しく抱きながら微笑む家内の顔を眺めながら私は深い瞑想に陥る。

《母さん》

同じ文字の表現でありながらあらわす対象が違うことによって気持ちは変わるものである。

しかし僕にはその気持ちの違いが分からない。

神様が残酷だったのかそれとも前世の償いを背負ってこの世に選ばれたのか知らんけど私は母さんの命をもらって

この世に来たのである。そのため僕の泣き声は村落に響き渡り、祝福というよりは故人の冥福を祈る前奏曲となって

しまった。

《母さんと呼んでみたい》これは僕の空しい願いでありながらも永遠に治らない過去の傷でもある。

大勢の友達がだだをこねて母に怒られたり、ちょっとした怪我で母の懐で甘えているのを見るたびに私は絶対母さん

を怒らせないと思いながら羨ましそうに親子を見つめては涙を汲んだことが数え切れないほど多く、祖母を泣かせた

こともいまだ記憶に新しい。

家内のことを子供に《母さん》と呼ぶのと自分の母さんを呼ぶときの心情の違いが知りたい。時には涙ながら時に

は喜びの歓声を上げながら母の懐で甘える子供の仕草から自分を想像してみたりするときもある。

でも現実は冷たいものである。誰一人の願望や悲しみによって世の中変わるものではない。

そんな家内に尊敬の目線を送りながら子供の幸せを祈るだけであ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9)

나오미 · 2008-01-10 12:11:22
끼노시다,저네 아는 조선말으 하오?아니므 일본말? 저느 집에서 아하구 마누라하구 무슨 말로 말하는지?
sandy · 2008-01-10 12:37:37
나오미..
그리 곤난한 질문 하믄 어찌는가 사람들이 개인공격한다 하갰소.
우리는 그래지 말교... ㅎ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1-10 12:38: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air · 2008-01-10 13:36:08
この文章を読みながらなんか切なくて涙が出そう、
私から言うとなんか失礼かも知れませんが、
よくここまで成長して来たなぁという感じです。

いつも素晴らしい文章を読ませて頂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냉커피 · 2008-01-10 14:10:57
같은 문장이라도 조선말로 쓴것을 보면 동감을 가는데 일본말로 쓴것은 감각이 안간단데 ....
아직 내 일본어 수준이 안되서 그러는가 ???????????????

엄마란 말은 조선말로 하면 꿈에서도 불러 보구 싶을 정도인데 .....
일본말로 오카쌍은 ...그저 사람의 명칭인가 한단데 .....
이것도 습관인가 ?????????????????

kinosita · 2008-01-10 14:35:34

最近子供の世話に焼かれて困った場合はすぐ母さんどこ行きなさいと声を荒くするときがしばしばある。
요즈음은 어린아들놈성화가 귀찮아서 빨리 어머니한테 가놀아라 고 목소리를 높이기가 일수이다.
甘えてくる子供を幸せそうに優しく抱きながら微笑む家内の顔を眺めながら私は深い瞑想に陥る。
어리광부리는 아들놈을 부드럽게 않아주면서 행복하게 미소짓는 안해의 얼굴을 보면서 나는 명상에 잠기고만다
《母さん》
《어머님 》
同じ文字の表現でありながらあらわす対象が違うことによって気持ちは変わるものである。
같은 문자의 표현이지만 부르는 대상이 다름에따라 그 심정도 달라지는거다  
しかし僕にはその気持ちの違いが分からない。
하지만 나에게는 그심정상의 구별이 궁금하다
神様が残酷だったのかそれとも前世の償いを背負ってこの世に選ばれたのか知らんけど私は母さんの命をもらって
하느님이 무정한지 아니면 전세의 빚인지 나는 어머니의 목숨을 빼앗으면서
この世に来たのである。そのため僕の泣き声は村落に響き渡り、祝福というよりは故人の冥福を祈る前奏曲となってしまった。
이세상에온것이다 그래서인지 나의 울음소리는 온마을을 들썽했으며 축복이라기보다는 고인의 명복을 비는 전주곡으로 변해버렸다
《母さんと呼んでみたい》これは僕の空しい願いでありながらも永遠に治らない過去の傷でもある。
《어머님이라 불러보고싶어》  이는 나의 이룰수없는 념원이기도 하지만 또한 영원이 지울수없는

나의 아픈 추억이기도 하다
大勢の友達がだだをこねて母に怒られたり、ちょっとした怪我で母の
懐で甘えているのを見るたびに私は絶対母さん
많은 친구애들이 응석때문에 어머님에게 욕을 먹거나 조그마한 상처때문에 어머님의 품에서 엄살을
を怒らせないと思いながら羨ましそうに親子を見つめては
涙を汲んだことが数え切れないほど多く、祖母を泣かせた、こともいまだ記憶に新しい。

kinosita · 2008-01-10 14:36:14
부릴때 나는 절대 어머님을 놉히지 않을꺼야 라고 생각하면서 부러운 눈길로 쳐다보면서 눈물을 들먹인적이 수없이 많았으며 그때문에 할머니를 울렸던 일이 지금도 눈앞에 선하다
家内のことを子供に《母さん》と呼ぶのと自分の母さんを呼ぶときの心情の違いが知りたい。時には涙ながら時に
안해를 아들앞에서 어머니라 불러주는것과 자기의 어머니를 무를때의 심정을 대비해보고싶다
は喜びの歓声を上げながら母の懐で甘える子供の仕草から自分を想像してみたりするときもある。
떄로는 울면서 때로는 환성을 지르면서 안해의 품에서 재롱을 부리는 아들애의 얼굴은 어느덧 나의 얼굴로 바뀌여진다
でも現実は冷たいものである。誰一人の願望や悲しみによって世の中変わるものではない。
허나 현실은 랭혹한거다 누구하나의 념원이나 슬픔때문에 세상이 바뀌는것도 아닌줄 나느 알고있다
そんな家内に尊敬の目線を送りながら子供の幸せを祈るだけである。
그런 안해를 언제나 존중하며 나는 아들놈의 행복을 빈다  

나오미 · 2008-01-10 15:49:37
끼노시다 묻는 말에느 대답아이하구 무슨 쓸데없는 말마 하는가? 제 일어수평이 높은건 누구나 다 승인한거니까, 싼디님,이게 곤난한 질문임까? ㅎㅎㅎ 난 그저 알구싶어서 물어본것뿐이지요.대답하기 곤난하다문사 삐는 아이하지무.언론자유니까.
코스모스 · 2008-01-10 16:23:37
키노시다님의 문장을 또한번 잘 읽구 갑니다.
kinosita · 2008-01-10 16:43:48
나오미

그럼 대답하지

일본말과 조선말 중국말을 쨤뽕해서 쓰오

헌데 나오미는 아이가 있소

나오미 · 2008-01-10 16:55:04
저네아 인재되겠구만.3국어를 동시에 배울수 있어서.영어두 마저 배워주지.
나느 아직은 아이가 없소.그래서 저를 참고해보자구 물어봤지.우리아느 4개국어를 배워주려하지무.ㅎㅎㅎ
kinosita · 2008-01-10 17:15:27
노력해보오

헌데 나오미 아직 많이 어리오
나오미 · 2008-01-10 17:32:06
나두 어렸음 좋겠소.근데 제보다는 아이 어릴게.
아무튼 노력은 하겠소.
바른소리 · 2008-01-10 18:12:35
이년은 나이도 꽤 처먹은 뇬이였군
忍者 · 2008-01-10 21:46:41
 기노시다님. 좋은글 잘 읽고 감니다.ㅎㅎ
빠찐꼬 · 2008-01-11 00:16:44
안따...스바라시이...
아니3 · 2008-01-11 01:27:00
좋은글 추천합니다
엄마한테서 못받은 사랑 안해한테서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감각은 다르겠지만...

행복하세요 엄마몫끼지
wuti · 2008-01-11 03:31:40
너무나 가슴이  찡해나는  글이였습니다. 애아빠로  된지  얼마  안되는  저이고보니  더욱

마음에  닿는것  같습니다.   가족에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kinosita · 2008-01-11 09:25:33


언제나 고무격려해주는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부터인가 저는 자기가 어머니를 죽인 장본인이란 죄의식에서

많은 자책감과 그리고 그리움에 시달리게 되였습니다

그 배상으로 혼자 있는 아버지에게 잘해드리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개인의 총명과 집단의 발전에 대하여scasonic2008-01-14 12:3466818
하하하 여기 진짜 재밋구먼...seulement toi2008-01-14 12:2766829
*국제결혼*?휴 한마디만할게요핑크색와인2008-01-14 08:44104933
한번 진지하게 말해보겠다....모땟던주석2008-01-14 07:02115955
인생은 도박이다!디올..그 향기..2008-01-14 03:006694
조선족남자들에게 하고픈 말유라2008-01-13 21:172502112
한남자의 사연..ウッキジ2008-01-13 18:1877421
한달후에 연구생 시험을 봐요...심정이 우울해요유키쨩2008-01-13 16:096648
택시 운전사에게서 들은 말sandy2008-01-13 10:0467110
꿈과 목표애물2008-01-12 13:246677
일본에 온후의 나의 변화...거울2008-01-11 23:478677
일본사람한테 개고기 먹였습니다.오빠는 잘 있단다2008-01-11 22:48198717
중국에 돈 부칠때정치&엉치2008-01-11 17:498624
중국 조선족들 부디 주의를 돌립시다kinosita2008-01-11 16:19222237
송금steely fish2008-01-11 15:1878317
나는소망2008-01-11 13:3484747
요 아래 댓글 100을 넘긴 글들을 보면서...선풍기2008-01-11 00:136676
요 밑에 중국출장 러브스토리란 글의 출처든든하게2008-01-10 23:507095
<중국 출장가서 생긴 러브스토리>를 보고애물2008-01-10 23:346689
중국 출장가서 생긴 러브스토리RMB2008-01-10 18:242424111
국제결혼 ......어떻다고큐티하니2008-01-10 12:39113442
▶ 아들놈이 불러대는 어머니란 목소리는 나를 추억으로 돌아가게한다kinosita2008-01-10 11:5466718
일본여자의 청혼을 거부햇습니다.조선족과 결혼하자고요오빠는 잘 있단다2008-01-09 21:043675107
앞에 문장의 계속kinosita2008-01-09 19:4168733
슈퍼에서 본 일본아줌마만사형통하리라2008-01-09 14:0581417
중국에서 대학을 졸업못하면 일본에 와도 별볼일이 없다?도죠 히데끼2008-01-09 13:02116634
★ 여러분들은 장래에 어디에서 살고싶어요? ★*風*2008-01-09 01:1984721
입이 삐뚤어도 말은 바르게 하라누구?2008-01-09 01:09226638
일본인과의 국제결혼...쌍칼2008-01-08 23:08140455
女子大生との楽しい旅kinosita2008-01-08 12:56150544
← 이전140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