仕事はいつもとおりに順調に進み、念願の夜のデート時間が近づいてきた。約束した待ち合わせ時間は6時だった
がすでに暗くなり少し寒気を感じた。私はホテルの玄関ドアを出たところで思わずくしゃみをぶっ放した。
寒さを好む私だが今日だけは風を引くまいとコートのボタンを閉めてから襟を立てた。仕事が終わったごろから降り
出した小雨が勢いを増し、やたら冷え込んできた。
《神様が助けてくれているなと思いながら、心の底では彼女にドタキャンされるのではと心配もなくはなかった。》
私がちょっと心配気味で携帯を取り出して時間の確認がてら何らかの連絡が来るのではと覗いたとき、ホテルの前を
一台のタクシーが滑り込んできて止まった。
《すいません、雨でなかなかタクシーが拾えなくて・・・だいぶお待ちになられましたでしょうね》
《いやいや、大丈夫です。先ほどまでホテルのカウンタで偶然知り合いに会ってずっと話をしてたもんでむしろ知り
合いの誘いを断ることでいっぱいいっぱいでしたよ。ところでちょうどよかったですね、タクシーまで用意できて、じ
ゃ、このタクシーで行きましょうか》
《でもすいません、会って早々いいわけばかりして》
《さて、どこに行きましょうか、お食事は何か好きなものありますか》
《あまり気を使わないでください。あたし、どこでもいいです。もしよろしかったらこのホテルのレストランでも構いま
せん。外は雨も降るし・・・》
《ああ、そうですね。私、部屋が10階なので京都の全景も見えるし、後でよろしかったらぜひ・・・》
私はタクシーのドライバーさんにお詫びを告げて彼女とホテルの中に戻った。
エスカレーターを上るとき前に立った彼女の項から芳香がそそるように漂ってきた。弾力に満ちるお尻が挑発するよう
に僕の目を誘ってきた。
《何階ですか》
ふと聞いてくる彼女の質問に僕は目をそらしながらまるでお父さんの財布からお金を取り出すところをお母さんに見つ
かった時の子供のように土に沈み込むような小さい声で《3階です》と答えた。
《このスカートの生地、ちょっと変でしょう。》
いま流行っているナイロンぽい生地でお尻の割れ目が異常にはっきりしているため、つい私は喉の奥に溜まっている
つばをゴクッと飲み込んだ。
《いや、でもセクシーですね。》つい変な返事をしてしまった。
やっと3階のレストランに着き、私たちは壁際の四人席にゆったりと席を取らせてもらった。
外から入ったばかりのせいかレストランの熱気がじっとりと肌に絡み付いてきた。男性の爆発を求めているように華
やかなイオンの光が道沿いの商店街からまぶしく輝いている。
ナイロンぽい生地はスカートだけではなく白いブラウスが雨にも濡れたかように肌にくっ付いていて乳房の実り具合が
まるで裸のように想像に浮かぶ。ガラス越えで夜景を楽しむ彼女の艶かしい横顔、肉感的な分厚い唇、隙間から見
える白い歯、彼女の美貌を舐めまわすように貪婪に見つめる僕は雄雄しく立ち上がる男根を慰めようとワインを一気
に飲み干した。新幹線の中とは少し違って話は弾まず妙に変なムードが流れた。
急に静寂を破るように彼女が話を始めた。
《バクサン、子供がいるんでしょう。》
《あ、そうですね、今年小学2年生です。》
《奥さんはバクサンが他の女と二人でこう食事するのをどう思いますか》
《そうですね、よくわかりませんが、ただの食事ぐらいは許せる範囲じゃありませんか》
《そうですね。でも、だまには男女関係ってそんな理性的に行くもんではないでしょう》
僕の下心を読み取ったように彼女が話した。
勇み立った男根が冷水を浴びたように小さく固まった。
《バクサンのことアルバイトの時、凄く憧れていました。仕事もできるしいろんなお客様から送られてくる感動のアン
ケートを読むたびにバクサンって凄くやさしい人なんだなと思いました。それに日本語もぺらぺらでまったく違和感が
なく最初は日本人の店長だと思いました。》
《・・・》
《それに韓国人のお客様や中国人のお客様に友達のように楽しく話を交わすたびに格好いいと思いました。》
《それは私が環境に恵まれたからです。誰でもそんな環境におかれたらできますよ》
《・・・。うん~バクサンは不倫とかした,ことありますか。》
《ううん~、どう答えますかね。100%ないとは言えないですし。100%あるとも言えないですね。》
《風俗は通った,ことありますか》
《そうですね、家内がいない3年間の独身生活のときは少し通いましたね。》
《やっぱり男の人ってセックスするの大好きですか》
《いや、そうでもないですね。どういう女性かがやっぱりセックスの決め手ですね》
《バクサンはどんな女性でしたらセックスをしてもいいんですか》
《うう~、ちょっと恥ずかしいですけど、そうですね、きれいな感じの方で、ちょっとセクシーな女性が好みですか
ね。》
《あたしはバクサンみたいな男性がタイプなんですよ。でも奥さんは凄くセクシーで美人でしょう》
《・・・!!!?》
何を言えばいいか返事に困った。先冷え固まった男根が励まされ、まだ元気を戻しつつある。
彼女を見上げた。
目を下に向け、目を合わせようとしなかった。なんと彼女の耳が少しピンク色に染まってきた。
《本宮さんは凄く魅力的です。しかもセクシーさは男性の犯罪を誘発するぐらい黙りません》
《うそ、お世辞ばかりで・・・、本当ですか》
にっこり笑いながら彼女が話を続いた。
《先、バクサンの部屋から京都の夜景が見えるっておっしゃいましたね。お邪魔してもいいですか》
京都の夜景を見たいということで勘定を済まし僕の部屋に移ることに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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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3)
싼디 빠르구나 ㅎㅎㅎ
잘 읽고 갑니다
다음집을 또 기대할게요...
잘 읽고 갑니다
다음집을 또 기대할게요...
싼디
남편이 아직도 안들어왔수
아마 우에 문장에서처럼 어느 일본여자애한테 걸렷는지
불쌍하우
아직 결말도 안끝낫는데 내가 그여자애를 어쨋는지어떻게 알고
남이 한일은 다 나쁘고 싼디가 한일은 다옳지 그렇지
질투도 이상하오
남편이 아직도 안들어왔수
아마 우에 문장에서처럼 어느 일본여자애한테 걸렷는지
불쌍하우
아직 결말도 안끝낫는데 내가 그여자애를 어쨋는지어떻게 알고
남이 한일은 다 나쁘고 싼디가 한일은 다옳지 그렇지
질투도 이상하오
이룬 제 문장에 대해서 내 의견을 말한것 뿐인데
저는 어째 내 가족까지 들먹이면서 그래오??
이 문장을 읽은 조선족 남자들이 일본여자들이 다 그런가 하구 생각을 할까바
의견을 말한것 뿐이요..
질투라구 말 하면 제 속이 편하오? 글이란건 어느정도 수분이 들어간건데
제 글이 어찌 다 사실이라구 믿구 또 사실이라구 해두
내 제 여자두 아이구 제 각시두 아인게 왜 질투 하갰쏘? ㅉㅉㅉㅉㅉ
저는 어째 내 가족까지 들먹이면서 그래오??
이 문장을 읽은 조선족 남자들이 일본여자들이 다 그런가 하구 생각을 할까바
의견을 말한것 뿐이요..
질투라구 말 하면 제 속이 편하오? 글이란건 어느정도 수분이 들어간건데
제 글이 어찌 다 사실이라구 믿구 또 사실이라구 해두
내 제 여자두 아이구 제 각시두 아인게 왜 질투 하갰쏘? ㅉㅉㅉㅉㅉ
빨리 힘내 쌈하라.
거ㅅㅣ기도 군자질 하고 싶을 때가 있나???
초라해지는 자신을 구해보려구 애태우구 계시네...


초라해지는 자신을 구해보려구 애태우구 계시네...
오늘두 수고 했음다. 다음집두 올려 주시죠. 구슬능력이 소설가를 뺨을 칠정도네요. 잘 보고 감다..ㅎㅎ
호텔 방까지 갔는데 독자들의 희망하는 결과대루 안나가면 제 남자아이요.. ㅋㅋ
결국엔 중심이 제자랑이구먼 ㅎㅎㅎ
《バクサンのことアルバイトの時、凄く憧れていました。仕事もできるしいろんなお客様から送られてくる感動のアンケートを読むたびにバクサンって凄くやさしい人なんだなと思いました。それに日本語もぺらぺらでまったく違和感がなく最初は日本人の店長だと思いました。》
《それに韓国人のお客様や中国人のお客様に友達のように楽しく話を交わすたびに格好いいと思いました。》
이런걸 두고 借他人抬高自己,
厉害!!!
实在是高ㅎㅎㅎ
《バクサンのことアルバイトの時、凄く憧れていました。仕事もできるしいろんなお客様から送られてくる感動のアンケートを読むたびにバクサンって凄くやさしい人なんだなと思いました。それに日本語もぺらぺらでまったく違和感がなく最初は日本人の店長だと思いました。》
《それに韓国人のお客様や中国人のお客様に友達のように楽しく話を交わすたびに格好いいと思いました。》
이런걸 두고 借他人抬高自己,
厉害!!!
实在是高ㅎㅎㅎ
이 사람덜이...ㅋㅋ 내 키노시다하구 친해서 롱담한거 가지구................
누가 문장하나쓰면 개인공격이 심하오...
자기느끼는걸 쓰는게 쉼터아이요...자네들도 이걸 볼건 다보고...왜 개인공격을 하는지...
참 소질이.
어찌지도 못하는사람들이...
주인장은 언제 중심내용에 들어가오? 내지금 학수고대하고 있소.ㅎㅎ
자기느끼는걸 쓰는게 쉼터아이요...자네들도 이걸 볼건 다보고...왜 개인공격을 하는지...
참 소질이.
어찌지도 못하는사람들이...
주인장은 언제 중심내용에 들어가오? 내지금 학수고대하고 있소.ㅎㅎ
잼나게 잘 읽엇습니다.ㅋㅋ
제,,,정말 이거 썼다면 소설가구마느,,,어지간한 머리를 안가지고선 이렇게 세부묘사랑 ,시간적서술이랑 잘 할수 없소ㅡㅡㅡ 글이 흐름이 류창하구 개인심리묘사가 와늘 드라마보는식이구만,,,
이 소재를 가지고 여기 허튼소리 줴치는 노므들하구 작문 제보라우,,,
자블게 쓸께야...아마...!
저우에 녹차는 무시하라!!!!!!!!!!!!!!!!!!!!!!!!
이 소재를 가지고 여기 허튼소리 줴치는 노므들하구 작문 제보라우,,,
자블게 쓸께야...아마...!
저우에 녹차는 무시하라!!!!!!!!!!!!!!!!!!!!!!!!
미안,,,제제 라구 말을 놓아서 미안합니다....키노시다상 간바레!!!
키노시다상 마음 밝은것 같아... ...
키노시다상 마음 밝은것 같아... ...
続きを待ちます!
키노시다.. 열심히 쓴글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하니깐 기분 나쁘지??
그래니깐 이전에 당신이 했던 일을 반성하구 다시는 내글에
그런식으로 말을 하지 말어...
나두 다시는 이러지 않을테니깐. ㅎㅎㅎㅎ
그래니깐 이전에 당신이 했던 일을 반성하구 다시는 내글에
그런식으로 말을 하지 말어...
나두 다시는 이러지 않을테니깐. ㅎㅎㅎㅎ
녹차야
박사를 한다는 20대여성이 입에 달구있다는 조선어가 발기 발정 거 ㅅ ㅣ기같은
말들이냐 아무리 남녀평등이라고 같이 웃동벗고 바람쏘이려하느냐
글쎄 한국남자들이 그렇겠지
네같은 인간을 놀아보았자 본질을 알고보니 재미가 슬하겠지
공부나 더하고 빨리 빤쯔에 고무줄이나 더 달아라
그리고 제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집은 될수 있는한 래일안으로 올리겠습니다
박사를 한다는 20대여성이 입에 달구있다는 조선어가 발기 발정 거 ㅅ ㅣ기같은
말들이냐 아무리 남녀평등이라고 같이 웃동벗고 바람쏘이려하느냐
글쎄 한국남자들이 그렇겠지
네같은 인간을 놀아보았자 본질을 알고보니 재미가 슬하겠지
공부나 더하고 빨리 빤쯔에 고무줄이나 더 달아라
그리고 제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집은 될수 있는한 래일안으로 올리겠습니다
끼노시다 거 뱅뱅 돌구지 말구 빨리 중점장면에 들어가라니깐. 언제나 결말이 영 괘씸하게 끝난단데.
なんだか、がっかり。
そんな話を自ら言い出す女性の方も、受ける貴方も。。。
いくら優しい男性であっても、やはりそういう雑念、邪念は起きるのでしょうか。
身を固めた以上、私はそうしたくない、考えようともしない。
一生を誓った人の顔を一瞬でも思い出したら、果たしてそんなことを
平気でずらずら言い出せるのかしら。。。。。。。。。。
そんな話を自ら言い出す女性の方も、受ける貴方も。。。
いくら優しい男性であっても、やはりそういう雑念、邪念は起きるのでしょうか。
身を固めた以上、私はそうしたくない、考えようともしない。
一生を誓った人の顔を一瞬でも思い出したら、果たしてそんなことを
平気でずらずら言い出せるのかしら。。。。。。。。。。
키노시다
근데 너한테 남은게 거ㅅㅣ기밖에 더 있느냐?
지금까지 니가 쓴 글에는 니라는 인간이 한번도 나타나지 않았다.
다만 니의 거ㅅㅣ기가 흥분하고 있었을 뿐이다.
그걸 창피한 줄도 모르고 여기에다가 일본 관능소설 본따서 올린다는것이 참 어이없구나.
그리고 내가 발기라는 말 한건 그런 문장이고 그런 놈이니 그런 평가를 한다는 것이다.
전차안에서 남의 여자 가슴들여다보고 자기 거ㅅㅣ기가 섰다느니 그리고 그 여자의 柔らかい한 곳을 느낀다느니, 넌 사랑도 감정도 없는 여자한테 그정도까지 쓰면서도 창피한 줄 모르는 놈이 아니냐?
더 한심한건 너는 남들앞에서 자기마누라 옷 벗기는 것에도 흥분하더네.
진정 자기 마누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드러운 내용에 자기 마누라를 등장시키는 것조차 하지 않을 것이다.
넌 참 한심하고 가련한 놈이다.
이전에 누군가 널 발정난 개라고 한걸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데...
근데 너한테 남은게 거ㅅㅣ기밖에 더 있느냐?
지금까지 니가 쓴 글에는 니라는 인간이 한번도 나타나지 않았다.
다만 니의 거ㅅㅣ기가 흥분하고 있었을 뿐이다.
그걸 창피한 줄도 모르고 여기에다가 일본 관능소설 본따서 올린다는것이 참 어이없구나.
그리고 내가 발기라는 말 한건 그런 문장이고 그런 놈이니 그런 평가를 한다는 것이다.
전차안에서 남의 여자 가슴들여다보고 자기 거ㅅㅣ기가 섰다느니 그리고 그 여자의 柔らかい한 곳을 느낀다느니, 넌 사랑도 감정도 없는 여자한테 그정도까지 쓰면서도 창피한 줄 모르는 놈이 아니냐?
더 한심한건 너는 남들앞에서 자기마누라 옷 벗기는 것에도 흥분하더네.
진정 자기 마누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드러운 내용에 자기 마누라를 등장시키는 것조차 하지 않을 것이다.
넌 참 한심하고 가련한 놈이다.
이전에 누군가 널 발정난 개라고 한걸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데...
녹차세다! 거 집에다 시퍼런 마누라두고 바람질하는 남자들으 잘 비판했단데.박수,짝짝짝!
내가 그래 부실하지
자기 아비 에미도 몰라보는 배은망덕한 인간하고 무슨 말쌈을 하느라고
엣참
내입이 다 더러워진다
정말 위인같으니라구
어느 남자가 저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을까
그저 입에 꺼내는가 안꺼내는가지
내가 인터넷이라 마음놓고 써보는데 별란 쉬파리가
박사라고 이름짓고 들어와서 기분을 흐리는구나
자기 아비 에미도 몰라보는 배은망덕한 인간하고 무슨 말쌈을 하느라고
엣참
내입이 다 더러워진다
정말 위인같으니라구
어느 남자가 저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을까
그저 입에 꺼내는가 안꺼내는가지
내가 인터넷이라 마음놓고 써보는데 별란 쉬파리가
박사라고 이름짓고 들어와서 기분을 흐리는구나
저 나오미는 어느날에는 녹차를 정신병자로 욕하더니...오늘은 박수...
나오미
한깔에는 녹차가 민족을 말아먹는 인간이라 욕하더니만
오늘은 웬일이지
역시 이래저래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처럼 속은 텅 비였는매구나
한깔에는 녹차가 민족을 말아먹는 인간이라 욕하더니만
오늘은 웬일이지
역시 이래저래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처럼 속은 텅 비였는매구나
키노시다
근데 알게 뭐냐?
내가 드럽게 널 비꼬니까 넌 더 이상 추라한 내용 쓰기가 창피해질지...
니 내한테 절하며 고맙다 해야 겠다.
내가 니 기풍 잡아주니...ㅋㅋ
근데 니는 이런 글 쓰면서 어떤 분위기 향수하고 싶어하냐?
혹시 너 욕구불만이냐? 인터넷에서 발정하며 흥분하면서...ㅉㅉㅉ
근데 알게 뭐냐?
내가 드럽게 널 비꼬니까 넌 더 이상 추라한 내용 쓰기가 창피해질지...
니 내한테 절하며 고맙다 해야 겠다.
내가 니 기풍 잡아주니...ㅋㅋ
근데 니는 이런 글 쓰면서 어떤 분위기 향수하고 싶어하냐?
혹시 너 욕구불만이냐? 인터넷에서 발정하며 흥분하면서...ㅉㅉㅉ
가마이 보니까 여기 부실한 남자들이 꽤 많네.
같은 여자로서 동감을 표시하는데 뭐가 틀렸는가?
같은 여자로서 동감을 표시하는데 뭐가 틀렸는가?
녹차야
말해달래
니처럼 남잔데 굶어서 눈에 쌍불을 켠 암컷들이
빤쯔를 바꾸어잆는 장면을 그린다
그래 이런 말을 해주면 네가 제일 흥분하지
만족됐냐
말해달래
니처럼 남잔데 굶어서 눈에 쌍불을 켠 암컷들이
빤쯔를 바꾸어잆는 장면을 그린다
그래 이런 말을 해주면 네가 제일 흥분하지
만족됐냐
내 진짜 발정한 개한테 물린 기분이다.
욕마저 어쩌면 다 그 범위 벗어 못나네...
너 마누라, 너 아들, 너 에미, 애비, 다 그꼴일 것 같구나.
내 처음으로 본인 이외의 사람 욕해본다.
진짜 너무 더럽다.
너 그냥 내 이외의 사람까지 곁들어 가면서 욕했건만 참았는데
내 오늘은 너 곁에 있는 사람들까지 다 그런 발정한 분위기에서 사는 놈들 같구나. ㅉㅉㅉ
너 그냥 너 발정하는 글이나 올려라!!!
너 기분풀이 하게...ㅉㅉㅉ
욕마저 어쩌면 다 그 범위 벗어 못나네...
너 마누라, 너 아들, 너 에미, 애비, 다 그꼴일 것 같구나.
내 처음으로 본인 이외의 사람 욕해본다.
진짜 너무 더럽다.
너 그냥 내 이외의 사람까지 곁들어 가면서 욕했건만 참았는데
내 오늘은 너 곁에 있는 사람들까지 다 그런 발정한 분위기에서 사는 놈들 같구나. ㅉㅉㅉ
너 그냥 너 발정하는 글이나 올려라!!!
너 기분풀이 하게...ㅉㅉㅉ
하여간 이 나오미란년은 망채란데... 한마디루 왓따리갔다리 판투지무
그러길래 일본이던 남조선이던 미국이던 하여간 ... 자기한테 유리한조건마 있으므
가달으 막 벌린단데....
그러길래 일본이던 남조선이던 미국이던 하여간 ... 자기한테 유리한조건마 있으므
가달으 막 벌린단데....
바른 소리.
제 어째 그리 험한 소리 하우?
저는 가달이 없어서 못 벌리우???
여자라구 그러식으로 모욕하지 말교냐...
제 어째 그리 험한 소리 하우?
저는 가달이 없어서 못 벌리우???
여자라구 그러식으로 모욕하지 말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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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시다 이게 인간이름이냐? 거ㅅㅣ기 에 칭호 붙여놓았는줄 알았는데...ㅋㅋ 남 여자 가슴 들여다보구 일본여자하구 호텔가는걸 자랑삼아 얘기하는 줄로만 알았더니 자기 마누라 옷도 남들앞에서 벗기며 자랑하더데... 너 마누라 참 비참하구 가련하구나... 이후에는 너 아들까지 제 엄마 옷 벗기고 자랑할가봐 걱정이나 해라, 너 발기못할땐 그래 주검되는거 아니냐? 내 한 말 틀리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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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진짜 발정한 개한테 물린 기분이다. 욕마저 어쩌면 다 그 범위 벗어 못나네... 너 마누라, 너 아들, 너 에미, 애비, 다 그꼴일 것 같구나. 내 처음으로 본인 이외의 사람 욕해본다. 진짜 너무 더럽다. 너 그냥 내 이외의 사람까지 곁들어 가면서 욕했건만 참았는데 내 오늘은 너 곁에 있는 사람들까지 다 그런 발정한 분위기에서 사는 놈들 같구나. ㅉㅉㅉ 너 그냥 너 발정하는 글이나 올려라!!! 너 기분풀이 하게...ㅉㅉㅉ |
도적이 제발이 저려한다고 우애 니가 쓴글을 읽어보아라 누가 자꾸 남의 집식구들까지
곁들어 욕지거리를 했느냐
그리고 여기 이문장은 내가 쓴글로서 너에 대한 아무런 비방이나 중상같은건 없었다
네가 우추산 글을 읽기 좋아서 우정 여기 들어와서 읽어본거 아니냐
그래 내 수평이 제한돼서 네 요구를 만족시킬만한 장면을 못올려서 미안하구나
그래 그렇게 욕구불만이면 빨리 오이던지 가지던지 채소점에 가서 사쓰려무나
그리고 저기 우에 글들을 보니깐 똑 마치 자기가 겪어본 사실이 있는것처럼 말하는데
너 아버지가 어째 네옷을 벗기고 너를 데리고 자더냐
그래 남편 하고 아비하고 둘이서 너 하나 만족못시키더냐
너 연변남자 인간도 아니다!!!
욕하는 짓거리 보면 다 알린다.
욕하는 짓거리 보면 다 알린다.
저 바른소리는 가달두 없지무.인간두 아니니까. ㅋㅋ
여자를 영 우습게 보는데 니 마누라 가달이나 잘 거둬라. 바람쓰지 말게.
여기와서 허튼소리 치는동안 니 마누라느 일본남자하구 바람쓰더라.ㅎㅎㅎ
여자를 영 우습게 보는데 니 마누라 가달이나 잘 거둬라. 바람쓰지 말게.
여기와서 허튼소리 치는동안 니 마누라느 일본남자하구 바람쓰더라.ㅎㅎㅎ

일본여자들두 먼저 섹스구 어찌구 그런말 잘 아이 하는뎅?
일본 여자들두 영 봉건의식이 많소. 생각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