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주 가는 슈퍼는 저녘8시까지.
6시반부터 할인하는데,20엔에서 50엔사이.
7시후부터는 100씩.
그러다가 쫌 더 지나면 반값씩.
어느 슈퍼나 다 그렇듯이, 그 시간만 되면, 사람들로 붐빕니다.
가끔씩 아들데리고 같이 오는 어느 일본아줌마가 보입니다.
30대후반에서 40대초반정도.
슈퍼에서 몇번 봤는데, 알뜰하게 산다고 해야하겠죠.
양배추잎을 비닐봉지 두개,세개에 줏어서 넣고 가더군요.
일본사람들, 양배추살때, 겉의 잎사귀는 버리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그 아까운거 왜 버리나??? 제일 겉에건 태양빛도 많이 비추어서 엽록소도 풍부할텐데...
그런데, 일본아줌마들은 많이 버리더군요.
그러면 그 아들데리고 오는 아줌마는 꼭꼭 그걸 줏더군요.
몇번 봤거든요.
아레, 슈퍼갈때는 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ブロッコリー가 다 팔리고, ブロッコリーのかけら밖에 않남은 곳에서,
그 아줌마가 투명비닐봉지를 들고, 블로콜리 이삭들을 하나하나 줏더군요.
줏으면서,「今日はラッキーだね、今日はよかったね。今日はたくさん拾ったね。」
저도 평시에는 근검절약하는 편이지만,
가끔씩 양배추잎사귀 두개,세개정도는 줏어서 집에 들고오는 사람이지만,
차마 블로콜리 이삭까지는............
캬!!!!!!!!!
집에 와서, 한참이나 생각.
평시에 제가 쫌 낭비하는건 아닌지...
제가 쫌 사치스러운건 아닌지.....
아니, 그래도 나는 차마 그 아줌마처럼은 못그러겠어........
암튼, 쪼금 복잡하더군요.
6시반부터 할인하는데,20엔에서 50엔사이.
7시후부터는 100씩.
그러다가 쫌 더 지나면 반값씩.
어느 슈퍼나 다 그렇듯이, 그 시간만 되면, 사람들로 붐빕니다.
가끔씩 아들데리고 같이 오는 어느 일본아줌마가 보입니다.
30대후반에서 40대초반정도.
슈퍼에서 몇번 봤는데, 알뜰하게 산다고 해야하겠죠.
양배추잎을 비닐봉지 두개,세개에 줏어서 넣고 가더군요.
일본사람들, 양배추살때, 겉의 잎사귀는 버리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그 아까운거 왜 버리나??? 제일 겉에건 태양빛도 많이 비추어서 엽록소도 풍부할텐데...
그런데, 일본아줌마들은 많이 버리더군요.
그러면 그 아들데리고 오는 아줌마는 꼭꼭 그걸 줏더군요.
몇번 봤거든요.
아레, 슈퍼갈때는 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ブロッコリー가 다 팔리고, ブロッコリーのかけら밖에 않남은 곳에서,
그 아줌마가 투명비닐봉지를 들고, 블로콜리 이삭들을 하나하나 줏더군요.
줏으면서,「今日はラッキーだね、今日はよかったね。今日はたくさん拾ったね。」
저도 평시에는 근검절약하는 편이지만,
가끔씩 양배추잎사귀 두개,세개정도는 줏어서 집에 들고오는 사람이지만,
차마 블로콜리 이삭까지는............
캬!!!!!!!!!
집에 와서, 한참이나 생각.
평시에 제가 쫌 낭비하는건 아닌지...
제가 쫌 사치스러운건 아닌지.....
아니, 그래도 나는 차마 그 아줌마처럼은 못그러겠어........
암튼, 쪼금 복잡하더군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7)
저두 못그러겟어여 ...ㅠ
그 아줌마 아뜰해서 근검절약을 하느라구 남이 던지 배추잎으 주서 간다구 생각함니까?
내가 보기에는 그런거 아닌것 같은데.....
아무리 채소 살돈이 없어서 배추잎을 주서간다구 해두
그냥 혼자 와서 줏지 아들은 왜 델구 다니는지.....ㅉㅉㅉㅉㅉ
내가 보기에는 그런거 아닌것 같은데.....
아무리 채소 살돈이 없어서 배추잎을 주서간다구 해두
그냥 혼자 와서 줏지 아들은 왜 델구 다니는지.....ㅉㅉㅉㅉㅉ
마모야, 당연히 거저 가져가는거.
블로콜리는 다 팔리고, 하나도 않남았고,
다만 블로콜리에서 떨어져나간것들만 줏더라.
단세포님, 그러게요, 저도 차마 그러지는 못하겠어요.
블로콜리는 다 팔리고, 하나도 않남았고,
다만 블로콜리에서 떨어져나간것들만 줏더라.
단세포님, 그러게요, 저도 차마 그러지는 못하겠어요.
춘춘님, 음, 그러게요.
저도 가끔은 양배추잎사귀 가져오기는 오지만......
아들한테, [이거 버리는거 아깝다. 더 근검절약해야한다.]그런 차원에서
교육시키고, 의식을 심어주는거라면, 알겟건만.......
저도 가끔은 양배추잎사귀 가져오기는 오지만......
아들한테, [이거 버리는거 아깝다. 더 근검절약해야한다.]그런 차원에서
교육시키고, 의식을 심어주는거라면, 알겟건만.......
今日はラッキーだね、今日はよかったね。今日はたくさん拾ったね。
마음가짐이 건강하네요~
本当に頑張ってる人は自分が頑張ってることに気づいてない。
그 아들도 엄마의 밝은 생활태도를 물려받고 그런 엄마를 존중할수 있다면
꼭 훌륭한 애로 자라날수 있을거에요.
마음가짐이 건강하네요~
本当に頑張ってる人は自分が頑張ってることに気づいてない。
그 아들도 엄마의 밝은 생활태도를 물려받고 그런 엄마를 존중할수 있다면
꼭 훌륭한 애로 자라날수 있을거에요.
티끄모아 태산이라고 ...
내 성격에는 부자 되기 걸렀다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성격에는 부자 되기 걸렀다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휴, 글을 읽고 낯이 뜨거워난다, 돈두 얼마 못버는주제에 헤프게 쓰는내가 반성해야겠다,
우씨, 자꾸 글에 까시를 심어놓으니깐 읽을때마다 찔리지무
우씨, 자꾸 글에 까시를 심어놓으니깐 읽을때마다 찔리지무
일본의 쇼우미기겐은 숱한 지구의 식량을 랑비하는 줄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런 소위 선진적인 일본의 과학에
물들어 조금 량식을 짓밟는 나쁜 일은 햇지만
지금 일본에서도 여기에 대해 새로운 연구를
하고있습니다
알고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런 소위 선진적인 일본의 과학에
물들어 조금 량식을 짓밟는 나쁜 일은 햇지만
지금 일본에서도 여기에 대해 새로운 연구를
하고있습니다
난 글두 잇능거만큼 쓰구살래~~~
우리 회사에서 여행갔는데 돌아올때 사장이 글쎄 일회용 수건을 모두 거둬 회사에
가져갔습니다. 절약한다고 해서 구차한건 아닌가 봅니다.
겟찌쟈 나이또 오까네모찌니 나레나인데쇼우,^*^
가져갔습니다. 절약한다고 해서 구차한건 아닌가 봅니다.
겟찌쟈 나이또 오까네모찌니 나레나인데쇼우,^*^
일본아줌마들이 근검절약 참 잘하지므
휴 내 금방 일본왓을때 그 정신의 절반만 남아두 이렇게 랑비하메 살지 않겟는데
님의 글으 읽구 마이 반성햇슴다 ㅎㅎ
휴 내 금방 일본왓을때 그 정신의 절반만 남아두 이렇게 랑비하메 살지 않겟는데
님의 글으 읽구 마이 반성햇슴다 ㅎㅎ
그사람이 뻔츠타구와서 그짓하는게 아니요?
나고야펭긴님 웃겼스...
나두 가끔 램보기니 타구가서 그짓하는디..ㅋㅋㅋ
나두 가끔 램보기니 타구가서 그짓하는디..ㅋㅋㅋ
...
あの日本人婦人はもしかしたら母子家庭で、傷病などで定期的な仕事に就けない方で、子育てのために何とか生活を切り詰めなければならないかも知れません。
限られた収入から支出を考えた場合、一般的に初めて切り詰められることができる出費が、食事代であると思います。つまり、スーパーの割引時間を狙うのも単なる節約行為ではなく、生活出費のバランスで切り詰めがどこかで行われなければ行かない、現実の一面であると思います。
限られた収入から支出を考えた場合、一般的に初めて切り詰められることができる出費が、食事代であると思います。つまり、スーパーの割引時間を狙うのも単なる節約行為ではなく、生活出費のバランスで切り詰めがどこかで行われなければ行かない、現実の一面であると思います。
일본사람들은 어떤때는 정말 근검절약하는거같짐. ㅇㅇㅎㅎ
내 아는 일본여자애는 역에서 나눠주는 티슈를 받아서 맞춤한 プラスチック통에 넣어서 사용하더라구요.^^;;
한번 가네집에서 밥을 먹다가 그 티슈를 사용하는게 어찌나 쓰기 불편하던지..
내 아는 일본여자애는 역에서 나눠주는 티슈를 받아서 맞춤한 プラスチック통에 넣어서 사용하더라구요.^^;;
한번 가네집에서 밥을 먹다가 그 티슈를 사용하는게 어찌나 쓰기 불편하던지..

아님 반가격으로?
아무리 가진게 없어두 먹는거만은 좋은걸로 먹는게 좋아~~
사람이 살면 몇참이나 산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