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남자의 이야기 -잘 보구 갑니다...
쌍칼님의 올린 <<여자는 남자한테 무엇이길래>>,,,넘 가슴에 마쳐오는 글입니다.
야~~~많이 생각하게 하는 너무나 진실한 이야기에 한동안 왜서~~~왜서~~하구 자문하게 되지만 답안이 안나옵니다. 안해의 이와같은헌신적인 사랑으로 죽을 병으로부터 귀중한 목숨하나 건졌을때 또 후날 분투해서 일어섯을때 왜 안해의 몸을 리해 못해주고 감싸주고 사랑해주지 못하는가????
역시 우리 조선민족 남성들의 비좁은 내심세계를 잘 보여주는 하나의 경종인것 같다.내 보기에는 이런것 같다.남편이 비록 안해의 덕분에 생명 하나를 건졌지만 안해가 딴 남자한데 몸을 준 대가로 온것을 알고는 내심 몹시 슬펏고 모순되였다고 생각한다.슬픈것은 자기가 안해를 이렇게 만든것에 내심 자책감을 느꼇고 모순 된것은 한 조선민족의 남자로서 자기 안해가 남자한테 몸을 허락했다는것이 도무지 리해가 안갔고 용서 될수 없었던것이다.그래서 비록 안해한테 무릎꿇고 맹세했지만 내심은 복수의 불길로 꽉 찼을것이다.여기에는 언젠가 일어서서 돈을 갚아주고 버리자는 한 남자의 더러운 자존심이 꿈틀거린것인가 생각한다.리기적이고 대남자주의로 꽉 들어찬 현시대 조선족남성을 잘 묘사한 글이라 생각하면서 많이 느끼고 배우게 하는 좋은 글이라서 순서없는 생각을 라렬해본다.
왜서 안해의 헌신적인 사랑임에도 불과하구 안해의 몸을 용서 못해주는가 ??? 지금 세월에 남자들이 바깥에서 오입질하면서 안해의 조그마한 탈선도 용납못하는 분들이 아마 많을것이라 생각한다...
여러 남성들 ,,,말해보시오,,,
쌍칼님의 올린 <<여자는 남자한테 무엇이길래>>,,,넘 가슴에 마쳐오는 글입니다.
야~~~많이 생각하게 하는 너무나 진실한 이야기에 한동안 왜서~~~왜서~~하구 자문하게 되지만 답안이 안나옵니다. 안해의 이와같은헌신적인 사랑으로 죽을 병으로부터 귀중한 목숨하나 건졌을때 또 후날 분투해서 일어섯을때 왜 안해의 몸을 리해 못해주고 감싸주고 사랑해주지 못하는가????
역시 우리 조선민족 남성들의 비좁은 내심세계를 잘 보여주는 하나의 경종인것 같다.내 보기에는 이런것 같다.남편이 비록 안해의 덕분에 생명 하나를 건졌지만 안해가 딴 남자한데 몸을 준 대가로 온것을 알고는 내심 몹시 슬펏고 모순되였다고 생각한다.슬픈것은 자기가 안해를 이렇게 만든것에 내심 자책감을 느꼇고 모순 된것은 한 조선민족의 남자로서 자기 안해가 남자한테 몸을 허락했다는것이 도무지 리해가 안갔고 용서 될수 없었던것이다.그래서 비록 안해한테 무릎꿇고 맹세했지만 내심은 복수의 불길로 꽉 찼을것이다.여기에는 언젠가 일어서서 돈을 갚아주고 버리자는 한 남자의 더러운 자존심이 꿈틀거린것인가 생각한다.리기적이고 대남자주의로 꽉 들어찬 현시대 조선족남성을 잘 묘사한 글이라 생각하면서 많이 느끼고 배우게 하는 좋은 글이라서 순서없는 생각을 라렬해본다.
왜서 안해의 헌신적인 사랑임에도 불과하구 안해의 몸을 용서 못해주는가 ??? 지금 세월에 남자들이 바깥에서 오입질하면서 안해의 조그마한 탈선도 용납못하는 분들이 아마 많을것이라 생각한다...
여러 남성들 ,,,말해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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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그게 내 쓴 글입니다.ㅎㅎㅎ 쌍칼님이 쓴것이 아니구 지금 사랑게시판에 옮겼습니다.일빠
미안,,,ㅎㅎㅎㅎ 요즘 아다마가 보케떼이르요ㅡㅎㅎ
아니 용서가 아니라 당연히 그래야 합니다.누굴 위해 그렇게 하였는데...살아남으니 배부른 소리하고서 ....
변화무쌍한 일본사회 모든것이 너무나 갑작스레 들이닥치는 이세상.
ㅎㅎㅎㅎ젊은 부부가 결혼식 올리고 연길시에서 세집살이를 합니다.가난하지만 아기자기하게 살아가는 금슬이 좋은 한쌍입니다. 남편은 수리국에 출근하고 안해는 한 회사의 비서로 출근합니다.
누가봐도 부러운 부부입니다.버드나무가지처럼 휘여진 허리와 물결머금은 아름다운 눈동자는 뭇사내들의 질투를 일으키기 에는 충분하였습니다. 회사의 한국사장은 언녕부터 추파를 보냈습니다.하지만 반석같은 그들의 사랑에는 끄덕없었고 안해도 매번마다 뿌리쳤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새 살림을 가꾸어 가던 그들한테 천청벽력이 떨어지리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남편이 앓아누었습니다. 의사선생님의 말에 의하면 1개월내에 수술해야 살수가 있답니다.수술비용을 듣는 순간 안해는 까무러칠번 하였습니다.20만 ..20만 ...돈 많은 사람한테는 별로 어려운 수자가 아니지만 이들한테는 천문학적 수자였습니다.
온밤 눈물로 밤을 새우던 안해는 회사의 한국사장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들은 서시장의 한 모퉁이의 아담한 커피점에서 만났습니다. 사장은 익숙한 말투로 복무원을 부르면서 안해한테 뭘 마시겠는가고 물었습니다.실은 돈 때문에 온 안해한테 커피같은것은 별로 중요하지도 않았습니다.
자초지종을 듣고난 사장은 다음주에 광주에 출장가는데 같이 가달라고 하였습니다.안해는 이 말이 뭘 뜻하는지 알고 있었습니다.하지만 병상에서 생사의 경계선에서 오락가락 하는 남편을 생각하고 두 눈 딱 감았습니다. 결국 안해는 같이 광주에 다녀왔습니다.얼굴색은 많이 초춰해졌습니다.
돈을 받아쥔 안해는 병원으로 달렸습니다. 안해의 헌신적인 사랑으로 남편의 수술은 성공하였습니다.
퇴원한 남편은 그렇게 많은 돈을 어디서 구해왔는가고 캐물었습니다.안해도 너무 캐여물으니 이야기해주었습니다.
남편은 안해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눈물을 흘리면서 맹세하였습니다. 반드시 돈 벌어 안해를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통곡하였습니다. 남편은 변했습니다.아침 5시부터 밤 12시 1시까지 지칠줄 모르게 일했고 5년만에 끝내 안해의 회사의 사장보다 더 큰 부를 모윽게 되엿습니다.하지만 안해는 항상 불안하였습니다.
어느날 남편한테서 대낮에 전화가 왓습니다.내가 번돈의 절반을 나누어 줄테니 헤여지자고 하였습니다. 안해는 올것이 끝내 왔구나 하고 갸냘픈 목소리가 파르르 떨렸습니다.끝내 헤여졌습니다.남편은 재혼했는데 새로 만난 여자와도 화목하지 못하다고 합니다.
일본에서 이별을 손쉽게 생각하는것이 이 사회의 보편적인 현상이 되였습니다.류학생중에도 이별하고 또 사귀고 헤여지고 또 사귀고 하는 사람이 많고 우습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무엇일까? 원래부터 영원한 사랑은 존재하지 않았던가? 어느 상대가 죽으면 영원히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있을까? 타아타닉호영화처럼 영원히 한평생 잊지않고 기억해줄까?
사랑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는 한해 아담과 이브처럼...
이 글 입니다.적당한 자리가 아니여서 이동했습니다.
누가봐도 부러운 부부입니다.버드나무가지처럼 휘여진 허리와 물결머금은 아름다운 눈동자는 뭇사내들의 질투를 일으키기 에는 충분하였습니다. 회사의 한국사장은 언녕부터 추파를 보냈습니다.하지만 반석같은 그들의 사랑에는 끄덕없었고 안해도 매번마다 뿌리쳤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새 살림을 가꾸어 가던 그들한테 천청벽력이 떨어지리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남편이 앓아누었습니다. 의사선생님의 말에 의하면 1개월내에 수술해야 살수가 있답니다.수술비용을 듣는 순간 안해는 까무러칠번 하였습니다.20만 ..20만 ...돈 많은 사람한테는 별로 어려운 수자가 아니지만 이들한테는 천문학적 수자였습니다.
온밤 눈물로 밤을 새우던 안해는 회사의 한국사장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들은 서시장의 한 모퉁이의 아담한 커피점에서 만났습니다. 사장은 익숙한 말투로 복무원을 부르면서 안해한테 뭘 마시겠는가고 물었습니다.실은 돈 때문에 온 안해한테 커피같은것은 별로 중요하지도 않았습니다.
자초지종을 듣고난 사장은 다음주에 광주에 출장가는데 같이 가달라고 하였습니다.안해는 이 말이 뭘 뜻하는지 알고 있었습니다.하지만 병상에서 생사의 경계선에서 오락가락 하는 남편을 생각하고 두 눈 딱 감았습니다. 결국 안해는 같이 광주에 다녀왔습니다.얼굴색은 많이 초춰해졌습니다.
돈을 받아쥔 안해는 병원으로 달렸습니다. 안해의 헌신적인 사랑으로 남편의 수술은 성공하였습니다.
퇴원한 남편은 그렇게 많은 돈을 어디서 구해왔는가고 캐물었습니다.안해도 너무 캐여물으니 이야기해주었습니다.
남편은 안해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눈물을 흘리면서 맹세하였습니다. 반드시 돈 벌어 안해를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통곡하였습니다. 남편은 변했습니다.아침 5시부터 밤 12시 1시까지 지칠줄 모르게 일했고 5년만에 끝내 안해의 회사의 사장보다 더 큰 부를 모윽게 되엿습니다.하지만 안해는 항상 불안하였습니다.
어느날 남편한테서 대낮에 전화가 왓습니다.내가 번돈의 절반을 나누어 줄테니 헤여지자고 하였습니다. 안해는 올것이 끝내 왔구나 하고 갸냘픈 목소리가 파르르 떨렸습니다.끝내 헤여졌습니다.남편은 재혼했는데 새로 만난 여자와도 화목하지 못하다고 합니다.
일본에서 이별을 손쉽게 생각하는것이 이 사회의 보편적인 현상이 되였습니다.류학생중에도 이별하고 또 사귀고 헤여지고 또 사귀고 하는 사람이 많고 우습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무엇일까? 원래부터 영원한 사랑은 존재하지 않았던가? 어느 상대가 죽으면 영원히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있을까? 타아타닉호영화처럼 영원히 한평생 잊지않고 기억해줄까?
사랑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는 한해 아담과 이브처럼...
이 글 입니다.적당한 자리가 아니여서 이동했습니다.
그래길래 누기를 헌신적으로 사랑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짐. ㅋ
그남자 머저리짐 ,한평생 맘의 자책으 받아야함다 ,천벌 받앗슴 좋겟슴다 ,흥 ...
일본남자는 절때 이러지않짐 ....비교적 현명하구 주제파악두 잘되구 잘대해주는것도 알아바주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