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설을 잘 쇴음까? 새해 벽두에 이런 글이 합당할지는 잘 모르지만 도움이 되였으면 하는 마음에서 써봄다. 글의 편리를 위해 경어를 쓰지 않음을 량해하기 바람다.
우리들은 일상생활을 해오면서 아무렇지도 않은듯 웃어도 보고 울어도 보고 투정도 부려본다.
이러는 과정에 우리들은 그 어떤 보이지 않는 거대한 힘이 우리들의 일상생활에 더 없는 작용을 한다는걸 왕왕 잊고 있다.
자기만 잘하면 되지 자기만 잘 살면 되지 누구도 날 건드리지 마 이런식으로 나가는 사람도 적지 않다.
나도 드문드문 이런 생각을 했으니깐. 이것이 결코 틀린것도 아니고 또한 맞는거라고 말하는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사람들마다 각자의 생활방식, 생각이 따로 있으니깐.
누구라없이 일에 부딪치면서 한나둘 깨달으면서 새로운 생각, 새로운 방식으로 자신의 인생을 장식하니깐 말이다.
나도 여러분들처럼 이러저러한 분야에서 생활하노라니 이런 저런 사람들과 많이 만나게 된다.
내가 좋아하는 타입 내가 싫어하는 타입, 허나 이런 저런 타입의 사람들이래도 각자의 우점을 갖고 있고 각자의 결점을 갖고 있는바 내에게 있어선 다 훌륭한 학습의 기회이기도 하다.
나는 늘 사람이 마음을 잘 쓰면 일이 잘된다. 이걸 자신의 움직임의 방침으로 삼고 있다.
고통에 부대끼는 사람, 쓰러지는 사람,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보면 서슴지 않고 도와주려고 힘을 내고 있다. 어떤때는 내 힘이 부족하여 그렇게 되지 못할때도 있지만도.
그리고 누굴 도와주어서 그 대가를 요구한적 한번도 없다.
난 남을 도운걸 기억하기보담도 남이 나를 도운걸 더 기억하고 있다.
허나 나의 체험에서 얻은 이 말을 여러분들한테도 도움이 될련지 하려고 한다.
자기를 도와준 사람한테 감사의 마음을 품고 살아가느라면 마음도 청결해지고 그 사람의 언행도 아름다와지지만은 남한테 불만을 품고 분노로 가득차면 그 사람의 주위는 늘 도화선으로 돼 있어 언제 화재가 일어나는가는 시간적문제일 따름이다.
서로 돕고 살아가는 세상 아름답기만 하다.
특히 집을 떠나 낫설은 고장에서 고향사람만나 반갑고 한 민족을 만나 반갑고 내가 힘들때 도움을 청하게 되고 내가 도울수 있을때 도와주게 된다.
그런데 왕왕 자기가 힘들때 도와안주면 그 사람을 탓하고 자기가 힘들때 도움을 받곤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고 모르쇠를 놓는 사람들도 없지 않아 있더라. 그리고 자기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자기를 도와주었던 말던 그 상대에게 상처를 주던 말던 아랑곳않고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
말 한마디 인사 한마디 그렇게 힘든 일인지? 어떤땐 리해가 안가더라.
어떤땐 알려주고 싶지만도 말해주고 싶지만도 대방이 들으려 하지 않을때 있고 틀린줄 번연히 알면서도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
그래서 이럴땐 나도 더 고집않고 피한다. 아마 명철보신이라 할가? 그런데 피하고 다시 거래 안하는것도 좋을때 있더라. 왜냐하면 나 사람을 너무 진심으로 대해서 피해를 볼때도 있으니 더 이상 상처받기 싫은것도 있다. 나도 힘드니깐.
이렇게 말한다고 나 자신은 완벽하다고 말하는건 아니다. 나 자신도 결점투성이고 저도 모르게 남한테 상처 줄때도 있는건만 사실이지만 드문드문 쇼크를 받을때도 있다. 믿는 구석이 무너진다고 아연해질때도 있다.
누구라없이 다른 사람들한테 인정받기 싶고 좋은 사람 되기도 싶고 그렇게 연극하기 싶아도 한다.
허나 모두들 두뇌를 가지고 있는 만큼 잠시간은 속힐수 있어도 언젠가는 다 폭로되더라.
우리들이 인테넷에 글을 쓰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그 본인은 한쪽방면만 생각하고 썼어도 각자 분석은 각 방면으로 나가게 된다.
그럼으로 하여 그 사람에 대해 글을 창구로 그 사람의 마음을 엿보고 그 사람에 대한 인상을 가지군 한다.
이것은 글을 쓴 자신의 상상을 초월할수도 있다.
나는 그 사람을 모르는데 나는 그 사람을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나는 ...하고 변명을 해도 대방한테 한번 깊숙이 남긴 인상을 개변하기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라고 본다.
내가 말하는 거대한 힘은 바로 이러한것이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우리가 느끼지도 못했던 그런 힘이 우리들 주위에 맴돌고 있다.
그 사람의 마음 그 사람의 언행 그 사람의 표달의 여부에 따라 그 힘은 그 자신에게 기쁨을 주기도 하고 슬픔을 주기도 한다.
누구도 없는 곳, 누구도 주의 하지 않는 곳일수록 우리는 자신을 미화하고 자신의 마음을 정리하고 언행 표달에 많은 주의를 기울러야 할것 같다.
오늘 이 글도 읽는 사람에 따라 어떤 느낌을 주었는지 일부분은 예견하련만 내가 생각못했던 반향을 불러일으킬수도 있다고 봄다. 허나 잘못된건 잘못된거라고 지적해주는 그런 리플들을 참답게 읽고 부단히 개선을 하는 곳이 나의 인생에 도움이 될거라고 믿씀다.
새해에 여러분들도 만사가 대길하시고 또 하나의 경험속에서 앞길을 개척하시길 바라겠음다.
이 한해가 여러분들한테 기쁨의 한해가 되고 가족이 단란하고 건강의 한해 성공의 한해가 되였으면 함다.
우리들은 일상생활을 해오면서 아무렇지도 않은듯 웃어도 보고 울어도 보고 투정도 부려본다.
이러는 과정에 우리들은 그 어떤 보이지 않는 거대한 힘이 우리들의 일상생활에 더 없는 작용을 한다는걸 왕왕 잊고 있다.
자기만 잘하면 되지 자기만 잘 살면 되지 누구도 날 건드리지 마 이런식으로 나가는 사람도 적지 않다.
나도 드문드문 이런 생각을 했으니깐. 이것이 결코 틀린것도 아니고 또한 맞는거라고 말하는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사람들마다 각자의 생활방식, 생각이 따로 있으니깐.
누구라없이 일에 부딪치면서 한나둘 깨달으면서 새로운 생각, 새로운 방식으로 자신의 인생을 장식하니깐 말이다.
나도 여러분들처럼 이러저러한 분야에서 생활하노라니 이런 저런 사람들과 많이 만나게 된다.
내가 좋아하는 타입 내가 싫어하는 타입, 허나 이런 저런 타입의 사람들이래도 각자의 우점을 갖고 있고 각자의 결점을 갖고 있는바 내에게 있어선 다 훌륭한 학습의 기회이기도 하다.
나는 늘 사람이 마음을 잘 쓰면 일이 잘된다. 이걸 자신의 움직임의 방침으로 삼고 있다.
고통에 부대끼는 사람, 쓰러지는 사람,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보면 서슴지 않고 도와주려고 힘을 내고 있다. 어떤때는 내 힘이 부족하여 그렇게 되지 못할때도 있지만도.
그리고 누굴 도와주어서 그 대가를 요구한적 한번도 없다.
난 남을 도운걸 기억하기보담도 남이 나를 도운걸 더 기억하고 있다.
허나 나의 체험에서 얻은 이 말을 여러분들한테도 도움이 될련지 하려고 한다.
자기를 도와준 사람한테 감사의 마음을 품고 살아가느라면 마음도 청결해지고 그 사람의 언행도 아름다와지지만은 남한테 불만을 품고 분노로 가득차면 그 사람의 주위는 늘 도화선으로 돼 있어 언제 화재가 일어나는가는 시간적문제일 따름이다.
서로 돕고 살아가는 세상 아름답기만 하다.
특히 집을 떠나 낫설은 고장에서 고향사람만나 반갑고 한 민족을 만나 반갑고 내가 힘들때 도움을 청하게 되고 내가 도울수 있을때 도와주게 된다.
그런데 왕왕 자기가 힘들때 도와안주면 그 사람을 탓하고 자기가 힘들때 도움을 받곤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고 모르쇠를 놓는 사람들도 없지 않아 있더라. 그리고 자기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자기를 도와주었던 말던 그 상대에게 상처를 주던 말던 아랑곳않고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
말 한마디 인사 한마디 그렇게 힘든 일인지? 어떤땐 리해가 안가더라.
어떤땐 알려주고 싶지만도 말해주고 싶지만도 대방이 들으려 하지 않을때 있고 틀린줄 번연히 알면서도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
그래서 이럴땐 나도 더 고집않고 피한다. 아마 명철보신이라 할가? 그런데 피하고 다시 거래 안하는것도 좋을때 있더라. 왜냐하면 나 사람을 너무 진심으로 대해서 피해를 볼때도 있으니 더 이상 상처받기 싫은것도 있다. 나도 힘드니깐.
이렇게 말한다고 나 자신은 완벽하다고 말하는건 아니다. 나 자신도 결점투성이고 저도 모르게 남한테 상처 줄때도 있는건만 사실이지만 드문드문 쇼크를 받을때도 있다. 믿는 구석이 무너진다고 아연해질때도 있다.
누구라없이 다른 사람들한테 인정받기 싶고 좋은 사람 되기도 싶고 그렇게 연극하기 싶아도 한다.
허나 모두들 두뇌를 가지고 있는 만큼 잠시간은 속힐수 있어도 언젠가는 다 폭로되더라.
우리들이 인테넷에 글을 쓰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그 본인은 한쪽방면만 생각하고 썼어도 각자 분석은 각 방면으로 나가게 된다.
그럼으로 하여 그 사람에 대해 글을 창구로 그 사람의 마음을 엿보고 그 사람에 대한 인상을 가지군 한다.
이것은 글을 쓴 자신의 상상을 초월할수도 있다.
나는 그 사람을 모르는데 나는 그 사람을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나는 ...하고 변명을 해도 대방한테 한번 깊숙이 남긴 인상을 개변하기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라고 본다.
내가 말하는 거대한 힘은 바로 이러한것이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우리가 느끼지도 못했던 그런 힘이 우리들 주위에 맴돌고 있다.
그 사람의 마음 그 사람의 언행 그 사람의 표달의 여부에 따라 그 힘은 그 자신에게 기쁨을 주기도 하고 슬픔을 주기도 한다.
누구도 없는 곳, 누구도 주의 하지 않는 곳일수록 우리는 자신을 미화하고 자신의 마음을 정리하고 언행 표달에 많은 주의를 기울러야 할것 같다.
오늘 이 글도 읽는 사람에 따라 어떤 느낌을 주었는지 일부분은 예견하련만 내가 생각못했던 반향을 불러일으킬수도 있다고 봄다. 허나 잘못된건 잘못된거라고 지적해주는 그런 리플들을 참답게 읽고 부단히 개선을 하는 곳이 나의 인생에 도움이 될거라고 믿씀다.
새해에 여러분들도 만사가 대길하시고 또 하나의 경험속에서 앞길을 개척하시길 바라겠음다.
이 한해가 여러분들한테 기쁨의 한해가 되고 가족이 단란하고 건강의 한해 성공의 한해가 되였으면 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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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Indenter님 ㅎㅎㅎ 근간에 이 거대한 힘을 내 자신이 직접 느꼈음다.ㅎㅎㅎ
글을 쓰다나니 시간도 많이 흘른걸 발견했지뭐. 조용할때 뭐이 잘 떠오른단말임다.
그런데 이렇게 게시판에 써야할 글일지 망설일때도 많지므.ㅎㅎㅎ
사고주기는 자꾸 늘어져가는데 ㅎㅎㅎ 기름이 없는지.ㅎㅎㅎ
그 강조를 잘 보았음다. 추천감사함다.
전번에도 감사했고 새해에 확 트이길 바람다.ㅋㅋㅋㅋㅋ
글을 쓰다나니 시간도 많이 흘른걸 발견했지뭐. 조용할때 뭐이 잘 떠오른단말임다.
그런데 이렇게 게시판에 써야할 글일지 망설일때도 많지므.ㅎㅎㅎ
사고주기는 자꾸 늘어져가는데 ㅎㅎㅎ 기름이 없는지.ㅎㅎㅎ
그 강조를 잘 보았음다. 추천감사함다.
전번에도 감사했고 새해에 확 트이길 바람다.ㅋㅋㅋㅋㅋ
좋은 글입니다.겸손하신 분이네요.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동감임다.참 좋은글입니다...
수은등 아재 오래만...
이름만 들어오던 맨땅에 빠드기 나타났군요.ㅎㅎ
야,,,멋있는글 잘 배우고 갑니다...아래말 잘 기억할깨요...
자기를 도와준 사람한테 감사의 마음을 품고 살아가느라면 마음도 청결해지고 그 사람의 언행도 아름다와지지만은 남한테 불만을 품고 분노로 가득차면 그 사람의 주위는 늘 도화선으로 돼 있어 언제 화재가 일어나는가는 시간적문제일 따름이다.
그리고 누굴 도와주어서 그 대가를 요구한적 한번도 없다.
난 남을 도운걸 기억하기보담도 남이 나를 도운걸 더 기억하고 있다.
자기를 도와준 사람한테 감사의 마음을 품고 살아가느라면 마음도 청결해지고 그 사람의 언행도 아름다와지지만은 남한테 불만을 품고 분노로 가득차면 그 사람의 주위는 늘 도화선으로 돼 있어 언제 화재가 일어나는가는 시간적문제일 따름이다.
그리고 누굴 도와주어서 그 대가를 요구한적 한번도 없다.
난 남을 도운걸 기억하기보담도 남이 나를 도운걸 더 기억하고 있다.
순대 내놔 !!!ㅎㅎㅎ
언니..오랜만임다..
설은 잘 쇠였슴까?
순대하느라 여전히 그렇게 바쁨까?
도움받구두 모르는 사람은 자기가 도움받았는지조차
모르구 사는것 같슴다...
언니두 이제는 너무 남을 도우려고만 하지말고
언니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쇼...글구 그 도우려는 마음을
언니 아버님..어머님.. 동생들한테 쏟아부으쇼....알았지..예???
설은 잘 쇠였슴까?
순대하느라 여전히 그렇게 바쁨까?
도움받구두 모르는 사람은 자기가 도움받았는지조차
모르구 사는것 같슴다...
언니두 이제는 너무 남을 도우려고만 하지말고
언니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쇼...글구 그 도우려는 마음을
언니 아버님..어머님.. 동생들한테 쏟아부으쇼....알았지..예???
좋은글 읽고 갑니다.
シルバー・バーチの霊訓을 한번 읽어보세요. 그 답안이 다 그안에 있습니다.
수은등님의 인생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새해에도 복많이 받으세요.
シルバー・バーチの霊訓을 한번 읽어보세요. 그 답안이 다 그안에 있습니다.
수은등님의 인생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새해에도 복많이 받으세요.
오빠는 잘 있단다 님 들려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새해 축복도 감사함다.
님도 새해에 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 되길 바람다. 행운이 님 주위에 찰찰 감기기를 바람다.
세일님 리플 너무 고맙씀다. 동감가는 분들도 있으니 저의 마음도 더 안정되는 같씀다.
새해에 복많이 받으세요.
님도 새해에 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 되길 바람다. 행운이 님 주위에 찰찰 감기기를 바람다.
세일님 리플 너무 고맙씀다. 동감가는 분들도 있으니 저의 마음도 더 안정되는 같씀다.
새해에 복많이 받으세요.
맨땅에 빠디님 오래간만이네. 이게 몇년만인가? 인젠 프랑스어도 술술 가이드도 할수 있잼두? ㅎㅎㅎ 설을 잘 쇴음두? 또 혼자 빵 물고 쇤건 아닌지? ㅋㅋㅋ
새해에 악기도 세계레벌로 다루길 바라면서 매일매일 행복하길 바람다.
오빠는 잘 있단다님도 맨땅에 빠디를 아시는 맴다. ㅋㅋㅋ
금삼각님 이름을 들으니 더 고향이 그리워나네. ㅎㅎㅎ
어떤일들은 정말 말로 형용하기 어려운것도 있고 행동에 옮기려면 힘든것도 있지 예?
저도 한나 한나 배우면서 터득하면서 살아간담다. 이후에도 많이 부탁함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금삼각에서 금이 찰찰 넘치고 행운이 있길 바람다.ㅋㅋㅋ
새해에 악기도 세계레벌로 다루길 바라면서 매일매일 행복하길 바람다.
오빠는 잘 있단다님도 맨땅에 빠디를 아시는 맴다. ㅋㅋㅋ
금삼각님 이름을 들으니 더 고향이 그리워나네. ㅎㅎㅎ
어떤일들은 정말 말로 형용하기 어려운것도 있고 행동에 옮기려면 힘든것도 있지 예?
저도 한나 한나 배우면서 터득하면서 살아간담다. 이후에도 많이 부탁함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금삼각에서 금이 찰찰 넘치고 행운이 있길 바람다.ㅋㅋㅋ
발광머리앤 호호호 이쁜 아재 어째 강도처럼 말씀하심두? 프하하
날래 우리집에 오랑. 어머니를 모시고 그럼 맘마 줄게. ㅋㅋㅋ
넌 복보다도 더 중요한 일이 있지. 호호 잘 되길 바란다.
행복맘 ㅋㅋㅋ 온천디 말 한마디 해도 쨍하게 하네. ㅎㅎㅎ옛 알았음다. 호호호
새해엔 가족 단란히 모여서 행복하길 바라고 좋은 일만 집안 가득하길 바란다.
이재 시간이 나면 이야기꽃을 피우지뭐. ㅎㅎㅎ
소낙비님 네. 이재 답안을 찾아 님의 추천하는 책을 볼게요. 감사함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늘 웃음꽃속에서 행복하길 바람다.
날래 우리집에 오랑. 어머니를 모시고 그럼 맘마 줄게. ㅋㅋㅋ
넌 복보다도 더 중요한 일이 있지. 호호 잘 되길 바란다.
행복맘 ㅋㅋㅋ 온천디 말 한마디 해도 쨍하게 하네. ㅎㅎㅎ옛 알았음다. 호호호
새해엔 가족 단란히 모여서 행복하길 바라고 좋은 일만 집안 가득하길 바란다.
이재 시간이 나면 이야기꽃을 피우지뭐. ㅎㅎㅎ
소낙비님 네. 이재 답안을 찾아 님의 추천하는 책을 볼게요. 감사함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늘 웃음꽃속에서 행복하길 바람다.

그리고 글에서 이미 말했지만 또한번 강조하고싶은것은
意见不和,嘴下留德
박수~+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