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땅에서 다섯번째로 맞이하는 설...
쓸쓸하긴 5년전이나 5년후나..그새그새지믄..
설이라구 할매집에 저나했등게..
친척들이 다 모였다는게..울할매까지 합해서 통근 3명!
10년전엔 설에 친척들이 모이면 상 세개차릴정도였는데..
다들 지 살길찾아 외국,외지에 나가다보니
오늘날 설이 설같지않은 상황이..
그립다..
설,명절이믄 다들 모여앉아서 밴새싸구..
저녁이믄 마쟝,부커.화토치기 하다가
하이라이트는 그래두 엿놀이..
5년후의 설은 과연...
쓸쓸하긴 5년전이나 5년후나..그새그새지믄..
설이라구 할매집에 저나했등게..
친척들이 다 모였다는게..울할매까지 합해서 통근 3명!
10년전엔 설에 친척들이 모이면 상 세개차릴정도였는데..
다들 지 살길찾아 외국,외지에 나가다보니
오늘날 설이 설같지않은 상황이..
그립다..
설,명절이믄 다들 모여앉아서 밴새싸구..
저녁이믄 마쟝,부커.화토치기 하다가
하이라이트는 그래두 엿놀이..
5년후의 설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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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그러게 말입니다, 옛날에는 설명절때 친척들이 모여서 왁짝왁짝하고 재미있었는데 지금은 집식구들끼리 한번 모이기도 힘듭니다. 

나도 전번설에 가서 조카애의 한돐잔치비디오를 보고 오빠 형님보기도 막 미안해납디다.
자기 살기가 너무 바쁘다고 참가도 못하고 얼마나 섭섭했겠는가 싶기도 하고
설에도 집에가서 쇠지 못한 공백이 6년, 세월이 흐르느라면 함께 있을 때도 있으련만
그사이에 강산도 많이 변했습디다.ㅠㅠㅠ
우리들이 겪어온 고초로 앞으로의 조선족의 미래가 보인다면 달갑기도 하고
앞날은 어떨지...
힘냅시다. 슬픔이 힘으로 바뀔때 더없는 아름다움을 창조할것이라 믿씀다.
새해에 건강하시고 기쁨이 있으시길 바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