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온지 거의 7년이 된다.
금년설은 나 혼자다.술만 보면 무서워하는 나지만 그래도 마음한구석이 무겁다.
<사비시이>하다.
나처럼 오늘 집에 혼자앉아서 컴과 함께 설을 세는 사람 있는지?
금년설은 나 혼자다.술만 보면 무서워하는 나지만 그래도 마음한구석이 무겁다.
<사비시이>하다.
나처럼 오늘 집에 혼자앉아서 컴과 함께 설을 세는 사람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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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나두 그케 보내구 잇지 ... 혼자 잇는 것두 때로는 편하지만 오늘은 설인데 조금은 ㅎㅎ
오랜만에 혼자 쇠는 설 ㅎ^^
편안하기도 하고 사비시이하기도 하고 ...비묘~~
사비시이 할가봐 알바 온 하루 하구 왔는데 전혀 잠이 안 오네 휴~~
편안하기도 하고 사비시이하기도 하고 ...비묘~~
사비시이 할가봐 알바 온 하루 하구 왔는데 전혀 잠이 안 오네 휴~~
혼자서 설쇠는 그기분을 잘 알죠..님두 일본에 오신지 저와 비슷하네요..나두 7년이 거의 데는데...ㅋㅋ 혼자서 외롭더라두 신년에 복 많이 받으세요..ㅎㅎ
그 심정 리해할만하지므...
그냥 평상시와 같다고 생각하세요 , 설은 중국에서 ,친척들이랑 보여야 그게 진짜 설이지 , 일본에서는 그런가 합니다 , 사비한것도 없고 ,
아무튼 오늘은 설이니깐 여러분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아무튼 오늘은 설이니깐 여러분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한국기름유출사건으로 인해 오염된 바다에서 구해낸 게사이갔구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