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일본왔을때 알바해서 번돈이 값이 있었지므..
그때는 엔이 값이 있어서 만엔에 700원이상이구 비쌀땐 770원까지..
스파에 가서 물건사면 1000엔 이상 사는일 영적었지므
카소린두 그때는 79엔/리터 , 등유가 한통에 680엔 ..
지금 수입이 그때의 두배두 더 됐는데.엔이 마구 떨어지지 ..
물건값이 마구 오르지 .. 내는 세금이 점점 많아지구 ..
한번 스파에 가면 3,4천은 보통이구..
결국엔 남는건 한가지지므 변한게 하나두 없으꾸마.....
이후에 어떻게 변하겠는지 ..
그때는 엔이 값이 있어서 만엔에 700원이상이구 비쌀땐 770원까지..
스파에 가서 물건사면 1000엔 이상 사는일 영적었지므
카소린두 그때는 79엔/리터 , 등유가 한통에 680엔 ..
지금 수입이 그때의 두배두 더 됐는데.엔이 마구 떨어지지 ..
물건값이 마구 오르지 .. 내는 세금이 점점 많아지구 ..
한번 스파에 가면 3,4천은 보통이구..
결국엔 남는건 한가지지므 변한게 하나두 없으꾸마.....
이후에 어떻게 변하겠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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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중국에 부모를 부양가족으로 넣구 세금 적게 내오.
사비스 항업은 큼직큼직하던데로부터 싸구 다종다양하게 많이 뻗어 나와서
종류가 많음에 따라 소비자체의 유연성과 선택의 여유도 잇는것 아닌가요
종류가 많음에 따라 소비자체의 유연성과 선택의 여유도 잇는것 아닌가요
부양가족에 100명넣어도 내 가소린값은 언제면 내릴까~어휴!
아까운내3000씨씨차 버리고 2000씨씨차로 바꿀때가 된다싶네. 살기가 족같이 바빠지는 일본생활.
아까운내3000씨씨차 버리고 2000씨씨차로 바꿀때가 된다싶네. 살기가 족같이 바빠지는 일본생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