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경제적으로 아주 발달하고
-하루에 목욕을 두세번하는 아주 깨끗한 민족이고
-자전거같은 것에도 자물쇠를 걸지 않아도 도둑을 맞히지 않을정도로 문명하고
-일본사람들은 키가 작고, 여자들이 좀 못났다
10년전 처음 일본에 와서 직접 보고 느낀것,
-명품(짝퉁이 적고)을 많이 사용하는걸 봐서 돈이 많아보였다.
-목욕을 자주하는것 같다, 적어도 하루에 한번은, 머리결이 중국사람보다 빛난다
-자물쇠를 걸지 않은 자건거가 눈에 띄이고 자가용도 많다
-일본사람들도 전후에 영양가를 잘 챙겼는지 젊은사람들은 쭉쭉 잘 뻗어 있다,
그리고 젊은 여자들은 얼굴 화장도 아주 이쁘게 하고 머리 스타일도 이쁘다.
10년간 여기서 생활하면서 느껴지는 일본의 변화
-서민들이 돈이 많아서 명품을 사는게 아니라 식값을 절약하던지 수단을 써서 명품을 사던가
짝퉁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요즘 젊은애들은 목욕을 하루에 한번도 하지 않는애들이 있다,
특히 갸루소녀들은 길바닥에도 제집 마루처럼 주저않는다.
-경제가 떨어지고 돈이 없는 자들에 의한 강도사건이 잦다. 자물쇠를 걸어도 도난당하는 경우가 있다
-키도 크고 얼굴도 이쁘게 치장한 젊은애들이 머리가 텅빈 애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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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공감가는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注:영국 잉글랜드 출신의 19세기 여행가이며 지리학자이자 작가인 이사벨라 루시 버드Isabella L.Bird여사가 1878년에 3개월간 일본 각지-동경 교토 北海道-를 여행하고 나서 쓴 여행기<日本奧地紀行>(일본어역)에 실린 글 가운데에서 발췌했는데,일부는 의역]
"일본인의 참으로 눈으로 볼 수 없을 만큼 참담한 체격,움푹 패인 가슴,안짱다리가 보편적인 결함,얼굴빛이 나쁘고 거칠며..."(37쪽)
"집들은 누추하고 너절하고 무척 더러웠다...사람들은 대부분 못생기고 더럽고 거지같은 모습이었다...하지만 무언가 일은 열심히 하고 있는 듯했다 "(72-73쪽)
"친절하고 예의 바른 행동은 나에게 기쁨을 주었다"(88쪽)
"어떤 사람은 영국인이나 영국을 경멸하고 조롱하며 외국 것은 뭐든지 일본 것보다 못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148쪽)
"외국 복장을 한 여자 혼자서 여행하더라도 실제로 위험받는 일은 없었고 무례하거나
모욕하는 사람도 없었다"(171쪽)
"일본인의 정신적 상태는 그들의 육체적 상태보다 훨씬 뛰어난 것 같다는 생각이 자주
들었다. 그들은 예의 바르고 온화하고 근면하기도 하고 큰 죄를 범하는 일이 없었다"(180쪽)
[그리고 아래 글은 외국인이 조선인과 일본인을 비교한 내용인데, 다음Daum 사이트에서
퍼온 것입니다]
한국인은 일본사람들보다는 머리 하나 만큼은 크며, 건강하고 잘 생겼다.
( 마크 트롤로프, [The Church in Corea], 1915 )
정확하고 빠른 운동에서는 조선인은 일본인보다 강한 자립심과 자유로운 동작을 보이고 있고,크기와 강한 점에서 중국인과 비슷하고 일본인보다는 우월하다. ( Ernst Oppert, 「조선기행 Reisen nach Korea」)
한국인은 참신한 인상을 주었다. 그들은 중국인과도 일본인과도 닮지 않은 반면에, 그 두 민족보다 훨씬 잘 생겼다. 한국인의 체격은 일본인보다 훨씬 좋다.... 한국인들의 일상적 표현은 당혹스러움을 느끼게 할 정도로 활기차다. 얼굴 생김새는 가장 잘 생긴사람들을 기준으로 보아 힘이나 의지의 강인함보다는 날카로운 지성을 나타낸다. 한국인들은 확실히 잘 생긴 종족이다. 체격도 좋은 편이다. ( 이사벨라 루시버드 , 한국어역서:<한국과 그 이웃 나라들> ;일본어역서:<朝鮮奧地紀行> )
나는 주저하지 않고 한국인이 극동에서 가장 우수한 민족이라고 단정하였다. 키가 크고 강인하고, 힘이 세며, 항상 균형이 잘 잡혀 있으며 뛰어난 운동 선수를 배출시키고 있다. .한국 여인 중에는 우아하고 천사 같은 마음씨를 가진 선녀같이 아름다운 아가씨가 수두룩하다.
( Nym Wales, [ Song Of Ariran] )
http://bbs3.worldn.media.daum.net/griffin/do/country/bbs/read?bbsId=C001&articleId=18008
바로 위 주소를 클릭하면 100여년 전 일본인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우물안 개구리→일본유학을 와서 아세아 각국 여행도 다녀보고 자유의 국가 미국에도 가보고 세상이 넓다는걸 느꼈다.
언어가 결핍→영어는 물론 중국어와 조선말은 회화 상태에서 비지니스 레벨로 업그레이드 시켰고 일본어도 남못지 않게 페라페라 하게 되었다.
학생시절의 친구권→일본친구뿐만 아니라 세계의 많은 나라에 내가 가면 마중나올수 있는 친구가 생겼다. 나와 志을 같이 하는 진정한 친구가 있다는 자부감.
경제상 부모에 의지→하던데로 부터 지금은 부모님한데 효도를 할수 있게 되었다.
패션감각이 옷을 입던대로 부터→명품을 입는다기 보다 토털 이미지를 중시한다.
남자친구→옛날 그사람이 아니다, 바뀌였다 ㅎㅎㅎ
파릇파릇 청춘→어느덧 나도 벌써 이 나이가
이렇게 변화하는데는 내 청춘의 대가가 필요했다는것을 느꼈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저는 여행을 좋아합니다. 다른사람이 가타부타 평가하는것 보다 제 자신이 직접 가 닿고, 두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걸을 마음에 새겨둡니다.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100여년전 현재
남자얼굴 醜男 普通
예절 수준 上 上
근면도 上 上
역사의식수준 下 極下
이중적 성격像 中 極上
연구심 上 上
외국인깔보기 中 下
청결도 上 上
계층간의 격차 中 上
건방짐 中 上
忠誠心 上 上
효심 中 下
친족애 中 下
인정 中 下
관능선호도 中 上
모방성 中 上
남녀격차 中進國 後進國
아마 정답이란게 없겠지요 ㅎㅎㅎ
저의 느낌을 더불어 얘기하면
효심 中 極下
친족애 中 極下
2007년만 해도 일본뉴스에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 자식이 부모를 죽이고, 형제간에 살해하고 그것도 부족해 절단을 내는 사실이 너무 많았습니다. 소름끼칩니다.
이담에 내가 자식이 생기면 일본에서 교육을 시켜야 하나 심각히 고민해야 할것 같습니다.
몇 군데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보충설명을 합니다.
이중적 성격像 中(100여년전) 그리고 極上(현대)이라고 적었는데 여기서 極上은 나쁜 의미로서의 極上입니다.
외국인 깔보기도 나쁜 의미로서의 下級
계층간의 격차/차별도 나쁜 의미로서의 上
건방짐도 나쁜 의미로서의 上
효심과 친족애/인정도 나쁜 의미로서의 下級
모방성 역시 나쁜 의미로서의 上
일관성 있게 적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호소끼 가즈꼬 의 예언에 의하면 말임다.....
주인장님 글 동감입니다.일본두 망할려는지.
나뚜 일본옥꾸찌끼고우에 책말은 들어봤지만, 읽어못봐서...잘 몰겠지만, 일본사람으 묘사르한게 좋은면이구나 무슨...
유리아빠 국수주의재? 걍 좋은 말만 뽁뽁 뽑아서 열거를 하면셔......
조선전쟁(한국에서는 한국전쟁)에서, 유엔군 두번째 총사령관 이름으 잊어먹어서 잘 몰겠는데...., 그 사람이 한국에 들가서 느낀게, 가는곳마다 고약한 냄새난다구 썼던데....김치냄새르 ㅎㅎㅎ
컬러로 보는 한국전쟁이라는 비디오바뚜, 휴~~~비참했지무.
말도 잘 통하고
맛있는 음식도 많고
정이 있고
똑똑하고
일 잘하고
역사 의식을 갖고 있고
자유민주국가이고
날씨 좋고(四季가 뚜렷하고,겨울 역시 三寒四溫으로 지내기 적절하고)........
물론 단점도 있겠지만... ^^
역시 1894년부터 1897년에 걸쳐 4차례 조선을 여행하고 나서 쓴
조선여행기(일본어판:<朝鮮奧地紀行>1);한국어판:<한국과 그 이웃나라들>)에
100여년 전의 조선/조선인에 대한 인상을 아래와 같이 썼네요.
"조선인은 뛰어난 知力을 천성적으로 이어받았다. 특히 스코틀란드에서 흔히들
말하는 '사리 판단이 빠른' 재능을 지니고 있다. 외국인 선생들은 '조선인이 기민함과 훌륭한 판단력을 가지고 있다'고 곧잘 말했다." (30쪽)
"조선인은 천부적으로 언어를 빨리 습득할 줄 하는 능력이 있어서, 중국인이나
일본인보다도 더 유창하게 또 언제나 좋은 발음으로 말을 한다."(31쪽)
"기후는 의심할 바 없이 세계에서 가장 좋아서, 건강에 최적이라는 느낌이 든다."(35쪽)
"서울은 깨끗한 편이다."(80쪽).
일본인보다도 더 유창하게 또 언제나 좋은 발음으로 말을 한다."(31쪽)
동감입니다.
제 잘난멋에 산다더니..ㅉㅉ.
2007년 12월 26일자 아사히신문에 났던 기사(厚勞省조사)에 의하면,
2006년 1년간 남편이나 아내, 자식 또는 손자의 손에 죽은 노인이 32명이고, 노인 학대는 1만 2천 여건이나 있었다고 하네요.
일본인의 의식구조 사회현상의 변화 추세를 놓고 볼 때,
올해는 작년보다 늘면 늘었지 줄진 않았으리라 짐작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