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사는데로 이사온지두 2년이 넘었다. 전에 살던분이 이사가면서 남겨놓은 화분이 있었다.
열대지방에서 자라는 고목나무 비슷한 자그만한 열대 식물였다. 나두 중국에서 본적이 없어서 이름은 모르짐...
오늘 밖에서 문앞을 청소하다가 1년전에 밖에 내놓은 화분이 잘 자라고 있었다. 그냥 내놓았다기보다두
방안에 있어서 청소기 돌릴때랑 두세번 넘어뜨려 시끄러운 일이 있었내다 버린셈이다. 물두 별로 주지도 않
았고 죽든지 만들든지 관심이 없었다.(본래부터 화분에는 전혀 취미가 없다. )
나무로된 화분통은 비물에 절어서 거의 썩어 가고 있지만 화분만은 전보다두 더 건실하게 자라고 있었다.
내다버린 내 마음이 쓸쓸해났다. 좋지두 안는 환경에서 이렇게 악착스레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려고 하니....
나두 일본생활이 힘들구 외롭더라도 래일을 위해 뿌리를 든든히 박고 비가 오면 수분을 몸에 저축하여 개인
날을 극복해온 화분처럼 살려고 생각하면서 큰 화분통을 찾아서 옮겨주었다.. 물주고 나니 미안하던 마음이
조금 후련해졌다. 내가 물을 안줄가바 걱정데는지 요사이 안오던 비가 오늘 밤에 내리고 있다... 주룩주룩...
찬비가...
열대지방에서 자라는 고목나무 비슷한 자그만한 열대 식물였다. 나두 중국에서 본적이 없어서 이름은 모르짐...
오늘 밖에서 문앞을 청소하다가 1년전에 밖에 내놓은 화분이 잘 자라고 있었다. 그냥 내놓았다기보다두
방안에 있어서 청소기 돌릴때랑 두세번 넘어뜨려 시끄러운 일이 있었내다 버린셈이다. 물두 별로 주지도 않
았고 죽든지 만들든지 관심이 없었다.(본래부터 화분에는 전혀 취미가 없다. )
나무로된 화분통은 비물에 절어서 거의 썩어 가고 있지만 화분만은 전보다두 더 건실하게 자라고 있었다.
내다버린 내 마음이 쓸쓸해났다. 좋지두 안는 환경에서 이렇게 악착스레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려고 하니....
나두 일본생활이 힘들구 외롭더라도 래일을 위해 뿌리를 든든히 박고 비가 오면 수분을 몸에 저축하여 개인
날을 극복해온 화분처럼 살려고 생각하면서 큰 화분통을 찾아서 옮겨주었다.. 물주고 나니 미안하던 마음이
조금 후련해졌다. 내가 물을 안줄가바 걱정데는지 요사이 안오던 비가 오늘 밤에 내리고 있다... 주룩주룩...
찬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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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싼디님...ㅎㅎ
그런것같씀다. 님두 열심히 사는것같으네요. ㅋㅋ
그런것같씀다. 님두 열심히 사는것같으네요. ㅋㅋ
화이팅하세요~!
win님..ㅎㅎ
술은 적당히 마시고.. 좋은 크리스마스 데세요..ㅋㅋ
술은 적당히 마시고.. 좋은 크리스마스 데세요..ㅋㅋ
낸 이전에 아침 5시반에 가는 알바 했어요.
그때 어두컴컴한 역에 자전거 혼자 놓구 갈땐 왠지 맘이 아팠어요 ㅎㅎㅎ
내가 일끝나 자길 데릴러 오길 여기서 기다리기만 하겠지 하면서 ㅠㅠㅠ
왠지 생명두 없는 자전거가 그렇게 생각할리 없건만 ㅠㅠㅠ
이건 내 이야김다 . 내 좀 이상하지 ? ㅎㅎㅎ 맘 착한 오빠 간밨떼 !
그때 어두컴컴한 역에 자전거 혼자 놓구 갈땐 왠지 맘이 아팠어요 ㅎㅎㅎ
내가 일끝나 자길 데릴러 오길 여기서 기다리기만 하겠지 하면서 ㅠㅠㅠ
왠지 생명두 없는 자전거가 그렇게 생각할리 없건만 ㅠㅠㅠ
이건 내 이야김다 . 내 좀 이상하지 ? ㅎㅎㅎ 맘 착한 오빠 간밨떼 !
우리 집에두 화분이 하나 잇엇는데,
어느날 살펴보니 어린 아기가 셋이나 생겨잇엇어요
그래서 하나는 엄마하구 같이 두고
다른 두개는 함깨 다른 화분에 옮겻어요
결과는 엄마같이 잇는화분은 건실하게 잘자라고
따로 옮긴 두 어린것은 하나는 얼마안지나 죽어버리고
남은 하나도 잘자라지못해서 제 형제의 절반크기도 안돼요
사람도 식물도 엄마의 존재가 매우 중요한가봐요
世上只有妈妈好!有妈的孩子。。。。
어느날 살펴보니 어린 아기가 셋이나 생겨잇엇어요
그래서 하나는 엄마하구 같이 두고
다른 두개는 함깨 다른 화분에 옮겻어요
결과는 엄마같이 잇는화분은 건실하게 잘자라고
따로 옮긴 두 어린것은 하나는 얼마안지나 죽어버리고
남은 하나도 잘자라지못해서 제 형제의 절반크기도 안돼요
사람도 식물도 엄마의 존재가 매우 중요한가봐요
世上只有妈妈好!有妈的孩子。。。。
꽃을 좋아하는 사람에 나쁜 사람 없다고 하듯이(절대적으로 그렇지는 않지만) 마음이 착하다는 표징인것 같습니다.
어디서나 뿌리내리고 잘 살아야 한다는 말 들이니깐 어쩐지 좀 힘이 나네용ㅋㅋㅋ
다들 화이팅~~메리크리스마스
다들 화이팅~~메리크리스마스
화분과 사람을 비교해서 잘 쓰셨군요.외국에 있는 여러분들 화이팅!

일본이 아무리 힘들더라두 강한 인간은 적응해 나갈것입니다.
나약한 인간은 물러날것이고...
죽어가는 화초가 되지말구
아무데서라두 뿌리박구 억척스럽게 살아가야 한다구 생각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