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두 전차 타고 나갈일이 있어서 자전거를 역안에 자전거 주차장에 세우러 지하 일층으로 내려갔다.
관리원 할아버지들 중에 내가 아시는 분 한명이 있다.
에전에 출근할때 정기적으로 자전거를 세우는 신청을 하면서 말을 하게 되였는데
신청서에 써있는 내 이름을 보구 나한테 중국사람인가 하면서 먼저 말 걸어 오시던 분이다.
오래전에 중국사람한테서 차를 여러통 선물 받았는데 너무 써서 입에 안 맞는다구 하시던 일이 있다.
비싸구 좋은 차이라는 말은 들었는데 아무리 맛을 음미하려구 해두 모루시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중국사람이지만 조선민족인지라 차는 잘 마이지 않아서 몰루지만.
그냥 작은 스푼으로 넣어서 뜨거운 물넣구 오래 퍼지우구 나서 드셔야 한다구 알려준적 있짐.
지금은 출근을 안하니깐 정기적인 코스는 아니구 그냥 잠시 하루 세우구 세시간이 지나면
돈을 150엔 내는 시스템을 이용하니깐 할아버지를 만날 기회두 별로 많치가 않다.
원래 나같이 한달에 얼마른 내는게 아니구 림시 하루만 세우는 사람은 지하 이층에 세워야 하는데
할아버지는 가끔씩 뒤문치기를 해주시기도 하셨다.
정기 주차하는 사람들이 세우는 지하 일층에 자리가 있으면 그쪽으로 세우라구 하시기두 한다...
한번 스가모에 갔다가 텔레비에까지 나온 유명한 가계에서 만두를 사가지고 주차장에 다시 와서 자전거를
세우다가 고마운 이 할아버지가 있으시구 다른 할아버지들두 있으시니깐
만두 세개를 꺼내서 거기 있는 세 할아버지한테 하나씩 드시라구 준적있다.
그러구 나서 꼭꼭 할아버지는 내만 있으면 나한테 와서 한마디씩 말을 걸군 한다.
어디 가느냐? 지난번에 같이 가던 사람은 니 아들이냐? 뭐 이런식으로 여러가지 물어오신다.
오늘 날 보자 마자 사무실에 달아 들어가시는거다.
이상하다 하면서 자전거를 돌리구 내려 가려 하는데 사무실에서 나오셔서 차를 건네 주신다.
서호 룡정이라구 쓴 고급스러워 보이는 차인데.
나보구 지난번에 말하던 차인데 아무래두 입에 맞지 않아서 니 중국 사람이니 니가 마이라구 하신다.
개봉 안한거라면서 건네 주시는데 싫다구두 못하구 그냥 고맙다구 받았다.
미안해서 올때 신오쿠보에 한국 지지미라두 사서 드릴려구 오후 몇시쯤 계시냐구 하니깐
자기는 오전만 있다면서 오후에는 안 나오다면서 기니시나이데~! 하신다.
그나저나 나는 차를 안마인다구 분명히 말햇는데. ㅎㅎㅎ 잊어버렸는 모양이시다.
조선민족이라구 말 해두 전달이 안됏는지... ㅋㅋㅋㅋ
중국인이니깐 중국차는 입에 맞을 꺼라구 생각하시는 모양이다.
이 차를 어째야 하는지?
그냥 집에 두는게 아까우니깐 후루까와상 한테 주든가 아니면 반주임 선생한테 줄까?
근데 할아버지입에 맞지 않는다구 하시니깐 다른 일본사람입에두 맞지 않을것이 아닌가?
선물이란 아무렇게나 해서두 되는게 아니라 상대의 입맛도 고려를 하면서 해야 하는것 같다.
그러구 보니깐 이전에 연길에서 고려인삼편을 가져 와서 아들이 유도 배우는 선생들한테 선물 하면서
혹시나 많이 드시고 혈압이 올라갈까봐
선물주는 분들한테 일일이 하루에 2.3편만 드셔야 한다구 당부하던 일이 생각난다.
그 선물은 그분들이 좋아 하셨을까?
일방적으로 내가 좋다는것을 준다구 해서 좋은 선물이 되는것이 아닌가 보다.
그리구 내가 먹어서 너무 맛없는 실패한 배추김치가 그래도 일본배추김치 보다는 낫겟다구 생각해서
모임이 있을때 많이 가져 가니깐 맛있다구 난리 하시면서 싹싹 끌어서 잡수시던 유도 선생들두 생각하면
우습기두 하구....ㅎㅎㅎㅎ 역시 나라가 틀리니 입맛두 틀리는가 보다.
지난번에 까만 무얼이 있어서 후루까와상한테 주구 싶어두
중국음식에 문제가 많다는 보도가 많이 나와서 꺼림직해 할까바 그것두 그만 둔적 있다.
도대체 일본인한테 어떤 선물을 해야 하는지?
역시 일본사람 방식대로 센베이 같은거루 해야 하는가?
오늘 받은 중국차를 보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본다.
관리원 할아버지들 중에 내가 아시는 분 한명이 있다.
에전에 출근할때 정기적으로 자전거를 세우는 신청을 하면서 말을 하게 되였는데
신청서에 써있는 내 이름을 보구 나한테 중국사람인가 하면서 먼저 말 걸어 오시던 분이다.
오래전에 중국사람한테서 차를 여러통 선물 받았는데 너무 써서 입에 안 맞는다구 하시던 일이 있다.
비싸구 좋은 차이라는 말은 들었는데 아무리 맛을 음미하려구 해두 모루시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중국사람이지만 조선민족인지라 차는 잘 마이지 않아서 몰루지만.
그냥 작은 스푼으로 넣어서 뜨거운 물넣구 오래 퍼지우구 나서 드셔야 한다구 알려준적 있짐.
지금은 출근을 안하니깐 정기적인 코스는 아니구 그냥 잠시 하루 세우구 세시간이 지나면
돈을 150엔 내는 시스템을 이용하니깐 할아버지를 만날 기회두 별로 많치가 않다.
원래 나같이 한달에 얼마른 내는게 아니구 림시 하루만 세우는 사람은 지하 이층에 세워야 하는데
할아버지는 가끔씩 뒤문치기를 해주시기도 하셨다.
정기 주차하는 사람들이 세우는 지하 일층에 자리가 있으면 그쪽으로 세우라구 하시기두 한다...
한번 스가모에 갔다가 텔레비에까지 나온 유명한 가계에서 만두를 사가지고 주차장에 다시 와서 자전거를
세우다가 고마운 이 할아버지가 있으시구 다른 할아버지들두 있으시니깐
만두 세개를 꺼내서 거기 있는 세 할아버지한테 하나씩 드시라구 준적있다.
그러구 나서 꼭꼭 할아버지는 내만 있으면 나한테 와서 한마디씩 말을 걸군 한다.
어디 가느냐? 지난번에 같이 가던 사람은 니 아들이냐? 뭐 이런식으로 여러가지 물어오신다.
오늘 날 보자 마자 사무실에 달아 들어가시는거다.
이상하다 하면서 자전거를 돌리구 내려 가려 하는데 사무실에서 나오셔서 차를 건네 주신다.
서호 룡정이라구 쓴 고급스러워 보이는 차인데.
나보구 지난번에 말하던 차인데 아무래두 입에 맞지 않아서 니 중국 사람이니 니가 마이라구 하신다.
개봉 안한거라면서 건네 주시는데 싫다구두 못하구 그냥 고맙다구 받았다.
미안해서 올때 신오쿠보에 한국 지지미라두 사서 드릴려구 오후 몇시쯤 계시냐구 하니깐
자기는 오전만 있다면서 오후에는 안 나오다면서 기니시나이데~! 하신다.
그나저나 나는 차를 안마인다구 분명히 말햇는데. ㅎㅎㅎ 잊어버렸는 모양이시다.
조선민족이라구 말 해두 전달이 안됏는지... ㅋㅋㅋㅋ
중국인이니깐 중국차는 입에 맞을 꺼라구 생각하시는 모양이다.
이 차를 어째야 하는지?
그냥 집에 두는게 아까우니깐 후루까와상 한테 주든가 아니면 반주임 선생한테 줄까?
근데 할아버지입에 맞지 않는다구 하시니깐 다른 일본사람입에두 맞지 않을것이 아닌가?
선물이란 아무렇게나 해서두 되는게 아니라 상대의 입맛도 고려를 하면서 해야 하는것 같다.
그러구 보니깐 이전에 연길에서 고려인삼편을 가져 와서 아들이 유도 배우는 선생들한테 선물 하면서
혹시나 많이 드시고 혈압이 올라갈까봐
선물주는 분들한테 일일이 하루에 2.3편만 드셔야 한다구 당부하던 일이 생각난다.
그 선물은 그분들이 좋아 하셨을까?
일방적으로 내가 좋다는것을 준다구 해서 좋은 선물이 되는것이 아닌가 보다.
그리구 내가 먹어서 너무 맛없는 실패한 배추김치가 그래도 일본배추김치 보다는 낫겟다구 생각해서
모임이 있을때 많이 가져 가니깐 맛있다구 난리 하시면서 싹싹 끌어서 잡수시던 유도 선생들두 생각하면
우습기두 하구....ㅎㅎㅎㅎ 역시 나라가 틀리니 입맛두 틀리는가 보다.
지난번에 까만 무얼이 있어서 후루까와상한테 주구 싶어두
중국음식에 문제가 많다는 보도가 많이 나와서 꺼림직해 할까바 그것두 그만 둔적 있다.
도대체 일본인한테 어떤 선물을 해야 하는지?
역시 일본사람 방식대로 센베이 같은거루 해야 하는가?
오늘 받은 중국차를 보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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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싼디누애 자전거도 막 뒤문치기 하메 세움까?ㅋㅋ
거 층집뒤에 어둑시구레한데다가 세우믄 되지..
거 층집뒤에 어둑시구레한데다가 세우믄 되지..
예~정말입니다. ~^^;;ㅎㅎ"
저두 ..일본사람한테 무슨거 선물하려구 하니까 마땅치 않을때가 정말 많았어요.ㅡ ㅡ;
여자라면 음식보다두 무슨 중국특색이있는 물건을 선물받으면 기뻐하는거 같더군요.
저두 ..일본사람한테 무슨거 선물하려구 하니까 마땅치 않을때가 정말 많았어요.ㅡ ㅡ;
여자라면 음식보다두 무슨 중국특색이있는 물건을 선물받으면 기뻐하는거 같더군요.
중국차를 일본사람들 별로 안좋아해요.약냄새 난다구요.ㅋㅋ
울 선생은 중국술도 맛이 입에 안맞다고 하던데...참 선물 고르기가 힘들어요.ㅠㅠ
대만 채인점의 차는 연하고 향기로와서 일본사람 입에 맞는거 같아요.
저도 싼디언니처럼 차를 누구한테서 받앗는데
내가 마셔도 맛이없습더.ㅠㅠ
차딴 해먹을때 지금 푹픅 넣고 씁니다.ㅎㅎ
울 선생은 중국술도 맛이 입에 안맞다고 하던데...참 선물 고르기가 힘들어요.ㅠㅠ
대만 채인점의 차는 연하고 향기로와서 일본사람 입에 맞는거 같아요.
저도 싼디언니처럼 차를 누구한테서 받앗는데
내가 마셔도 맛이없습더.ㅠㅠ
차딴 해먹을때 지금 푹픅 넣고 씁니다.ㅎㅎ
녀성분들은 옥수수차를 좋아합데다....구수하다고..
일땜에 한국갔다가 산겁니다.중국에서두 파는지??
갠데 남성분들은 별루 맛이 없다구 합데다.
일땜에 한국갔다가 산겁니다.중국에서두 파는지??
갠데 남성분들은 별루 맛이 없다구 합데다.
제느 어느 계층에 사람하구나 다 말이 통해서 좋겟소..
존 밤..ㅎㅎㅎ
일본사람들이 좋아하는거는 고정차라고
가맣고 길다맣게 가는 차입니다
그외에는 달달한 향이 나는
우룡차를 좋아합니다
서호 용정차는 싫어하는사람이 대부분
나는 전탕 긴자고지코나 마도레누를
사서 확 돌리는거 좋아함다
살때 시간도 안걸리고
들고 댕겨도 가볍고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라서 ...
가맣고 길다맣게 가는 차입니다
그외에는 달달한 향이 나는
우룡차를 좋아합니다
서호 용정차는 싫어하는사람이 대부분
나는 전탕 긴자고지코나 마도레누를
사서 확 돌리는거 좋아함다
살때 시간도 안걸리고
들고 댕겨도 가볍고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라서 ...
발광머리앤님. ㅎㅎㅎ그렇슴까? 술은 가지구 오는게 얼마나 힘듬까..
비싸보이구 부담 안가는거루 하자믄 영 힘들지무.ㅋㅋ
대추는 그냥 생거로 줬슴까? ㅋㅋ대추 그냥 그대로 아이 먹잼다? 일본에서?
소흥술은 그래두 좋아 하는맴다.ㅎ ㅎ 좋은 정부 감사함다.
젠트. ㅋㅋㅋ 글쎄...그것두 가끔씩이짐 맨날 뒤문치기 하믄사 아이 되지.ㅋㅋ
코스모스. 글치? 근데 글쎄 중국특색이 있는게 어떤게 좋은지. ㅎㅎ 힘들지무.
유라..ㅋㅋ 거 차단할때 룡정차 넣어두 된단 말이? ㅎㅎㅎ 좋은 정보 고맙소.ㅎㅎ
술두 아이 맞는 다는 사람이 많은 같지무. 모태주두 한국사람들두 냄새 난다 하재?
나두 차를 좋아 아이 하지무. ㅋㅋㅋ 난 일본꺼 고고노 고쨔 좋아 하지무. ㅎㅎㅎ
바다님. 옥수수차는 한국 차 아임더? 중국에두 있는가? 한국 음식은 그런대루 싫어 아이 합데다.. 중국음식이랑 냄새 심해서 그러는지...
메리젠. ㅎㅎ 그냥 보믄 인사하는 정도지무...ㅎㅎㅎ
백조. 고정차라는거는 머인가? 이건 용정차래서 싫어 하는 모내구나. ㅎㅎㅎ
난 또 차를 잘 몰라서리.. 마도레누? 과재를 그래는구나.. 그거 좋아 합데?
좋은 정보 감사.. ㅎㅎㅎ
비싸보이구 부담 안가는거루 하자믄 영 힘들지무.ㅋㅋ
대추는 그냥 생거로 줬슴까? ㅋㅋ대추 그냥 그대로 아이 먹잼다? 일본에서?
소흥술은 그래두 좋아 하는맴다.ㅎ ㅎ 좋은 정부 감사함다.
젠트. ㅋㅋㅋ 글쎄...그것두 가끔씩이짐 맨날 뒤문치기 하믄사 아이 되지.ㅋㅋ
코스모스. 글치? 근데 글쎄 중국특색이 있는게 어떤게 좋은지. ㅎㅎ 힘들지무.
유라..ㅋㅋ 거 차단할때 룡정차 넣어두 된단 말이? ㅎㅎㅎ 좋은 정보 고맙소.ㅎㅎ
술두 아이 맞는 다는 사람이 많은 같지무. 모태주두 한국사람들두 냄새 난다 하재?
나두 차를 좋아 아이 하지무. ㅋㅋㅋ 난 일본꺼 고고노 고쨔 좋아 하지무. ㅎㅎㅎ
바다님. 옥수수차는 한국 차 아임더? 중국에두 있는가? 한국 음식은 그런대루 싫어 아이 합데다.. 중국음식이랑 냄새 심해서 그러는지...
메리젠. ㅎㅎ 그냥 보믄 인사하는 정도지무...ㅎㅎㅎ
백조. 고정차라는거는 머인가? 이건 용정차래서 싫어 하는 모내구나. ㅎㅎㅎ
난 또 차를 잘 몰라서리.. 마도레누? 과재를 그래는구나.. 그거 좋아 합데?
좋은 정보 감사.. ㅎㅎㅎ
싼디언니 그 차를 씹어맛보세요.
그 향기에 맞춰 여러가지 료리에 써먹을수 있어요.
난 소고기장졸임도 살짝 넣고
오덴에도 쪼금 넣고 차딴하면 냄새가 영 향기롭고 맛있어요.ㅋㅋ
그리구 일상생활에도 활용할수 있어요.
소제할때랑 냄새제거랑~~많은데 이런면은 내 기억못햇습다
비싼 룡정차라도 누구주려고 고민하기보다 자기가 활용하는게 더 나는듯해요.
그 향기에 맞춰 여러가지 료리에 써먹을수 있어요.
난 소고기장졸임도 살짝 넣고
오덴에도 쪼금 넣고 차딴하면 냄새가 영 향기롭고 맛있어요.ㅋㅋ
그리구 일상생활에도 활용할수 있어요.
소제할때랑 냄새제거랑~~많은데 이런면은 내 기억못햇습다
비싼 룡정차라도 누구주려고 고민하기보다 자기가 활용하는게 더 나는듯해요.
유라. 글씸다? ㅎㅎㅎ 여러가지 방법이 있군요..
소고기 장졸임에다가두 넣음 되겠씀다예..
내 절루 그램 써야갯슴다. ㅋㅋㅋㅋ 감사함다.
소고기 장졸임에다가두 넣음 되겠씀다예..
내 절루 그램 써야갯슴다. ㅋㅋㅋㅋ 감사함다.
일본사람들이 그 머임까 쟈스민챠르 좋아함다~~동글한거~~향이 좋다구~~~
와이.. 글타구? ㅎㅎㅎ 잘 알았쏘. 아링아또. 나중에 그럼 중국가서 쟈스민 차를 가져다 주갰쏘. 우롱차도 좋아 한다는구만. ㅎㅎㅎ
나두 한번씩 연길갔다올때므 오미야게가 맞갖지 않아서 고민 많이 햇슴다.
대추는 확실히 일본사람들 않좋아합데다.하긴 나두 껍질이 목에 껴서 별루 않먹으니까.ㅎㅎㅎ
연변음식은 다 매워서 어느 한번은 김치를 일본사람에게 선물했더니 매워죽을번 했다해서 내 영 미안햇지무.
그래서 전번에는 다브쵸콜렛을 사왔슴다.일본사람들이 쵸콜렛은 다 잘먹잼까?우리회사 한족여자는 우썅꽈절하구 잣으 사왓던데.
이전에 알바할때 일본애가 나한테 뚜중차를 부탁한적이 있슴다.일본에서 그때 좀 인기가 있엇슴다.일백화옆에 차집에서 사다 줬는데 입에 맞았는지 모르겠단데.
대추는 확실히 일본사람들 않좋아합데다.하긴 나두 껍질이 목에 껴서 별루 않먹으니까.ㅎㅎㅎ
연변음식은 다 매워서 어느 한번은 김치를 일본사람에게 선물했더니 매워죽을번 했다해서 내 영 미안햇지무.
그래서 전번에는 다브쵸콜렛을 사왔슴다.일본사람들이 쵸콜렛은 다 잘먹잼까?우리회사 한족여자는 우썅꽈절하구 잣으 사왓던데.
이전에 알바할때 일본애가 나한테 뚜중차를 부탁한적이 있슴다.일본에서 그때 좀 인기가 있엇슴다.일백화옆에 차집에서 사다 줬는데 입에 맞았는지 모르겠단데.
싼디님
나한테도 좀 선물 줴주지
천만장자라는게
나한테도 좀 선물 줴주지
천만장자라는게
나오미. 그렇치? 나두 고민이짐. 신세진 사람한테는 가끔씩 선물을 하고 싶은데...
인젠 일본거로 해야갰쏘. 입에 맞는거루 해야 좋아 할것 같아서..
거중국거는 싸기두 하구 특이한것 같아서 주자구 해두 어디 상대가 좋아 해야 주지..ㅎㅎ
부탁해서 가져 간거사 좋아 하갰지무. ㅎㅎㅎ 걱정마오.
키노시다. 제 먼저 날 줄께. 제사 열매 얼매 없는게 절 줘두 밑빠진 항아리다 물 붇는게지.
차라리 내한테 주믄 내 그 은혜를 잊어 아이 버리짐.
인젠 일본거로 해야갰쏘. 입에 맞는거루 해야 좋아 할것 같아서..
거중국거는 싸기두 하구 특이한것 같아서 주자구 해두 어디 상대가 좋아 해야 주지..ㅎㅎ
부탁해서 가져 간거사 좋아 하갰지무. ㅎㅎㅎ 걱정마오.
키노시다. 제 먼저 날 줄께. 제사 열매 얼매 없는게 절 줘두 밑빠진 항아리다 물 붇는게지.
차라리 내한테 주믄 내 그 은혜를 잊어 아이 버리짐.
산디님은 확실히 문학세포가 있는 분입니다.
남편한테 맞아대겠는지 모를겠지만
산디님은 확실히 제가 갈망하는 녀성입니다.
산디님도 저를 보면 한눈에 반할건데
........
남편한테 맞아대겠는지 모를겠지만
산디님은 확실히 제가 갈망하는 녀성입니다.
산디님도 저를 보면 한눈에 반할건데
........
탄생. 뉘기심드?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 님 풀을 보구 웃겹아서 지금 소리내서 웃으꾸마.ㅋㅋㅋ
님이야말로 유머감이 넘치는 분이시군요. ㅋㅋㅋㅋ
난 한눈에 반한 남자 상해탄에 쒸원챵 밖에 없는데. ㅎㅎㅎㅎㅎㅎㅎ
내 님 풀을 보구 웃겹아서 지금 소리내서 웃으꾸마.ㅋㅋㅋ
님이야말로 유머감이 넘치는 분이시군요. ㅋㅋㅋㅋ
난 한눈에 반한 남자 상해탄에 쒸원챵 밖에 없는데. 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
난 전번에 내 동생을 받아준 교수님 볼러 가면서
600엔짜리 과자를 사들고 간것도 영 좋아합데다.
비싼걸로 사면 달리 생각할까바
동생이 이미 중국에서 선물을 갖다드렸거던요.
이번 설에는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과일을 이쁘장하게 포장한걸로
통 크게 한번 사드릴까 하고 망설이는 중입니다.
난 전번에 내 동생을 받아준 교수님 볼러 가면서
600엔짜리 과자를 사들고 간것도 영 좋아합데다.
비싼걸로 사면 달리 생각할까바
동생이 이미 중국에서 선물을 갖다드렸거던요.
이번 설에는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과일을 이쁘장하게 포장한걸로
통 크게 한번 사드릴까 하고 망설이는 중입니다.
산디님의 스바라시사에 옛날부터 감동해왔었습니다.
여민한 과찰력. 센련된 문구.
산디님의 스바라시사에 탐복해하는 인간데 이세상에 몇이 있겠습니까?
찌나미니 30대 나까바노 단세이.
만일 저와 산디님 둘이 만나면 가능하게 큰일 날게......
쒸원챵? 누구인가?
여민한 과찰력. 센련된 문구.
산디님의 스바라시사에 탐복해하는 인간데 이세상에 몇이 있겠습니까?
찌나미니 30대 나까바노 단세이.
만일 저와 산디님 둘이 만나면 가능하게 큰일 날게......
쒸원챵? 누구인가?
나비... 6천엔 짜리는 난 사본적 없소.ㅋㅋ
자꾸 돈 아끼면서 선물 주자니까 글치머.ㅋㅋㅋ
일본사람들 한테 너무 큰 선물 주면 부담스럽아 하잴까?
근데 과일세트보다 과자가 좋은 같소.
자꾸 돈 아끼면서 선물 주자니까 글치머.ㅋㅋㅋ
일본사람들 한테 너무 큰 선물 주면 부담스럽아 하잴까?
근데 과일세트보다 과자가 좋은 같소.
탄생. 햐...좀 이래지 마오냐.. 롱담두 과분하믄 이상해 진다구.ㅋㅋ
소문이 나갰단데. ㅎㅎㅎ 거 소문이 이상하게 번져지믄 큰일이짐.
소문이 나갰단데. ㅎㅎㅎ 거 소문이 이상하게 번져지믄 큰일이짐.
싼디님...안녕하세요.^^;;
사실 ..싼디님이 드린 만두 3개처럼...그 작은 오모이야리가 중요하다구 생각해요;;
그사람에 대한 마음을 담긴 물건이라면...다 좋다구 보는데요.^^;;
어떤때는 좀 어긋나는 선물도 잇기는 하지만...ㅎㅎ;;
선물이라는게...사실 크고작고 싸고 비싸고를 떠나서..
상대방을 생각하면서...선물을 고르는 그 행동에 큰 의미가 잇지 않을까요?
글 읽으면...싼디님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 잇어요.;;따뜻한 마음이 중요하죠.ㅎㅎ;;
쭉~ 행복하세요.^^;;
사실 ..싼디님이 드린 만두 3개처럼...그 작은 오모이야리가 중요하다구 생각해요;;
그사람에 대한 마음을 담긴 물건이라면...다 좋다구 보는데요.^^;;
어떤때는 좀 어긋나는 선물도 잇기는 하지만...ㅎㅎ;;
선물이라는게...사실 크고작고 싸고 비싸고를 떠나서..
상대방을 생각하면서...선물을 고르는 그 행동에 큰 의미가 잇지 않을까요?
글 읽으면...싼디님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 잇어요.;;따뜻한 마음이 중요하죠.ㅎㅎ;;
쭉~ 행복하세요.^^;;
산딘 아재ㅡ는 복이 많구나 새해두 복을 많이 받아유
글리구 복덩어리두 왔서 ㅎㅎ 좋은 주말
그리스마스 해피
글리구 복덩어리두 왔서 ㅎㅎ 좋은 주말
그리스마스 해피
복덩어리. ㅎㅎㅎ 안녕.
제말이 맞는것 같소. ㅎㅎ 그래두 같은 값이면 좋아하는거 주자구 노력하는 중이짐.
복덩어리두 쭉 행복하오.
호박씨 투...내무슨 복이 많다구.ㅋㅋㅋ 크리스 마스 해피^^
제말이 맞는것 같소. ㅎㅎ 그래두 같은 값이면 좋아하는거 주자구 노력하는 중이짐.
복덩어리두 쭉 행복하오.
호박씨 투...내무슨 복이 많다구.ㅋㅋㅋ 크리스 마스 해피^^

전번에 연길백화스파에서 9원80전짜리 대륙김을 선물하며
한국산이라고 하니까 아줌마들이 좋아하던데요.
紹興酒를 꺼려하는 일본사람 적습니다.
일본인들 중국출장가면 늘 청도맥주와 紹興酒를 찾습니다.
그리고 전번에 엄마하고 동생이 일본에 왔을때 회사사람들한테 開心果와
대추를 선물로 내놓았는데 모두 대추를 먹지않아서
내가 버럭 화가 나서 혼자서 다 해버렸슴돠ㅎㅎㅎ
참 일본사람한테 선물줄때는 돈도 적게 팔고 빛갈나게 하기위해 노심초사해야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