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の妻

일본체험수기 · #318271

← 일본체험수기

kinosita · 2007-12-19 18:40:14 · 조회 669
窓のカーテンを透き通って部屋の隅々を照らしながら今日も太陽は私のうちに訪れてきた。

仰向けになって熟睡に落ちている僕は顔に強い光を感じながら無意識的に枕を顔に当てた。

学校に行く子供の支度に追われながら家内が何度も子供を呼び起こしている。その呼び声

がやかましく感じたのか子供は頭を僕のふどんのなかに突っ込んできた。夢の中をさまよ

っていた僕も子供の甘えには弱くすぐ抱いてしまう。しかしその次は青天霹靂が僕を待ち

伏せているのである。支度を助けるどころか却って邪魔を働いたご褒美として家内からの

抗議であった。

子供をかわいがるのと厳しく規則正しい生活習慣を教えるのが朝の時間帯ということで衝

突し、朝寝坊にルーズな私はついつい子供の肩を持ってしまうのである。

理屈では分かっていながらいつも犯してしまう親ばかである。

いや、もしかしたらそんな風に私を厳しく咎めたてる家内の正気凛然とした顔に僕は何ら

かの魅力を感じているかもしれない。その顔が好きだったかもしれないというちょっと変

態っぽい自分のフェッチに気づいた瞬間、人間って面白ぱ物だなと感慨無量になる。

しかしいつまでも妄想にふけているわけにはいかない。おずおずと家内の顔を伺いながら

子供を呼び起こし始めるのである。ふと結婚写真が目に入り、そのときの少女というか

まだ女を経験していなかったあのときの優しさ、女らしさ、そして可愛かった目つきを

記憶の底から洗い出そうと必死になった。今はすでに母親になり女というよりは人間とし

て生活を支えていくあのたくましさに私は常に頭が下がる。

あああああ

忘れた。今日は家内の誕生日、、、、、

また  あとで書くよ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sandy · 2007-12-19 20:29:37
이사람이...ㅉㅉㅉ고집이 쎄긴 쎄구나.

이리 좋은 문장을 조선어로 표달하믄 부인에 대한 감정을 더 섬세히 그릴수 있을건만...

결혼을 해서 아이두 있다니 기쁘오. 내만 나이 먹은 사람인가 햇더니만 아이구나머.

그나저나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부인을 잘 도와줘서 애기를 잘 키워나가길...

여자는 결혼하면 야사시이 한 면이 없어지구 호랑이 같이 된다구 하는데

그것두 어찌보면 다 남자 책임이라구 생각하지무.

남편이 싯까리 하구 애들 교육에두 적극적으로 참여하믄

여자의 짊을 많이 덜어주는게 아니갰쏘? 

외국땅에서 친척이나 시부모 도움이 하나두 없이 애기를 키워나가자믄 힘들껏이니깐

이럴때일수록 남편이 더 많이 도와주구 고소다떼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게 바람직 하다

구 보지무.글구 남의 여자를 쳐다 볼 기력이 있음 부인을 더 이뻐해주구 사랑해줘서 

부인이 언제 까지나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도록 잘 리드해주시오.

나두 요짐 남편이 잘 도와주니깐 점점 더 여자다워지구 이뻐지는 같지무.

전통편 · 2007-12-19 23:12:41
두 분한테 존경의 경의를....

알고도 모를일이다........고양이와쥐가 화해했다니....

쉼터의 경축할 일.
\ · 2007-12-20 09:47:45
잘보구감니다
sandy · 2007-12-20 09:55:08
전통편
무슨 말 하는가? 내하구 키노시다를 그래오?
고양이 하구 쥐믄 누기 고내구 누기 쥐인가? ㅋ
내사 마음이 너른게머. 어제 있었던 일은 오늘이 되믄 잊어버리는
너른 바다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쏘.
만사형통하리라 · 2007-12-20 10:36:26
うちとそっくりです。
でも、うちはまだ子供いませんが。
来年3月末には赤ん坊が生まれます。
男の人って、いつもそうです。
どうして朝起きれないのか、どうして朝、何も手伝ってくれないのか。。。
毎日私に怒鳴られる有り様。
多分、子供が生まれてきても変わらないでしょうね。

私の相棒も私を見て、幸せだと、感じているに違いないでしょう。
だって、新婚ですもの。

今日、おかみさんのお誕生日ですか。
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少なくとも今日だけは、いろいろやってあげてください。
末永く、お幸せに。
나오미 · 2007-12-20 11:27:47
부인님 생일이시네요.오메데도우고자이마스! 생일선물은 챙겼습니까?
여자들은 선물을 좋아하는 동물입니다.ㅎㅎㅎㅎㅎ
키노시다님 애가 학교다니는걸 보니까 꽤 나이 있으시네요.일본온지 얼마쯤 됐는지 궁굽합니다.아무튼 좋은 날 되세요.
싼디님, ㅎㅎㅎㅎ 성격이 참 재미있는 분이세요. 어제 일은 오늘 잊는 점은 나하구 비슷합니다.ㅎㅎㅎㅎㅎ 내 이래서 쉼터들어지요.싼디님이 없으면 미내 재미없지문.
kinosita · 2007-12-20 13:11:16
싼디님

여성은 꽃이라합니다

꽃을 보고 눈길을 돌릴사람이 몇인데요

허지만 우정 꺽으러가는 인간은 적지요

그리고 남편을 집에 두고 바깥출입을 할때

여성들은 화장도 않합니까

만약 않한다면 내할말이 없고요

대부분 여성들이 자기를 곱게 치장하는

이유가 먼대요

역시 자기의 존재를 느끼게하자는 심리는 없을가요

인간으로서의 자기의 존재는 증명하기 쉽지만

여성으로서의 자기의 존재를 느끼게 할수 잇는 인간은

남편을 포괄한 숱한 남성분들이라 생각합니다

남의 여자들의 섹시한 차림을 보는것도 남성들의

일과중의 하나입니다

하지만 충고하나만은 감사드리겟습니다

전통편님

감사감사

내요즘 골이 아파서 전통편으로 살고있는데

새가족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사형통하리라님

기쁘겠습니다

하루 빨리 아빠란 소릴 들어보길 축원합니다

나오미님

나오미님에게도 코쬬우란을 드릴가요

농담

내가 좀 우추새서 대학교도 들가기전에 아를 만들었짐
 
일본은 이젠 8년정도 되지요

궁금한거 있으면 쉼터에 자줄 들려요
나오미 · 2007-12-20 14:15:13
키노시다님이 젊은 아빠구만요.와,세구나.
대학들어가기전이면 아직 성인이 아닌데 결혼하구 애를 잘 키우신거 보므 책임감이 강하네요. 지금 세상에 결혼전에 여자르 임신시켜놓구는 애를 지우라고 말하는 비렬한 인간들두 있는데 말입니다.
그나저나 코쬬우란이라는게 무슨겜니까?일어?내 둔해서 이해를 잘 못해서 죄송함다.
kinosita · 2007-12-20 14:42:50
코쬬우란

胡蝶蘭



너무 올리추지 말랑께

내원래 짜른바지를 않좋아한당께
나오미 · 2007-12-20 15:55:42
쌩큐!이쁜 꽃이네요.잘 알고 갑니다.
忍者 · 2007-12-20 18:00:26
키노시다님..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땡큐..ㅎㅎ
福덩어리^^ · 2007-12-21 16:56:36
자식에 대한 사랑....와이프에 대한 사랑을 넘친 사랑...
알콜달콩한 행복한 모습이..눈앞에 선하게 그려지네요..ㅎㅎㅎ
키노시다님의 일어수준에는 진짜진짜 머리를 숙이게 됩니다.;;
자주자주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아 그리구 늦엇지만...키노시다님 와프님..썽르콰이러오..^^;;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월병모래 시계2007-12-20 11:1766720
자신의 부족함..희정2007-12-20 02:576678
선물sandy2007-12-19 21:4267324
누가 내 쉼터아이디를 훔쳐갔는가든든하게2007-12-19 19:267246
▶ 朝の妻kinosita2007-12-19 18:4066912
이런 사람들 이해불가....춘 춘2007-12-19 13:3466913
※※qjfrjwl※※마누라의 자랑거리qjfrjwl2007-12-19 13:22163621
탕수육 한접시님kinosita2007-12-19 10:5066815
오사카 신이마미야..에서..lee2007-12-18 22:286686
김밥을 맛보구 싶어 하는 선생sandy2007-12-18 17:2167532
요즘 와서 느껴지는 외로움진한커피향기~2007-12-18 16:3166818
지옥에서 4일....핑크 시계2007-12-18 12:146688
답답한 일본애들...man2007-12-18 03:036688
가솔린..忍者2007-12-17 21:136677
기분좋은 날나오미2007-12-17 17:1866827
쉼터체험기관리원이런2007-12-17 14:0266814
기름dio2007-12-17 02:067098
여자의 젊음과 이쁨은 자본이다.sandy2007-12-16 20:58108622
長崎佐世保총격사건을 보고 조끔 미친소리.47층만세2007-12-16 18:5889928
사요나라 긴자 ~sandy2007-12-15 23:35117142
,,,,....lindaiyu2007-12-15 21:246269
진정한 우정은 일생에 한명뿐입니다오빠는 잘 있단다2007-12-15 19:39105946
쉼터의 의의?전통편2007-12-15 16:596658
나를 위한 송별회유라2007-12-15 12:0172519
일본체험수기관리원 체험수기.....탕수육한접시2007-12-15 01:5793431
불쌍한 아줌마 2회억2007-12-15 01:086681
비싸고도 비싼 의료비dio2007-12-14 22:237236
我慢できない!!!涙が出る!!!姜 高傑2007-12-14 16:4384824
감수레몬2007-12-14 13:0066824
기분좋으면서도 기분안좋은날,,모순?코코아~~ 아* 。*2007-12-14 02:4366630
← 이전143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