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오랫만.
글흐름의 편의상 반말로 실행하니 이해 해주시도록.
오랫만에 쓰는 글이지만 별다른 소재는 없고하니까
오늘 역시 마누라에 관한 글.
이젠 슬슬 짜증난다는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된다만
몇가락 안남은 머리털을 아무리 쳐잡아뜯어도
별다른 아이디어가 안떠오른다.
죄송해요~
온하루 집에만 처박혀 game질만 하고있는데
집에 돌아온 마누라가 자꾸 칭얼거린다.
마누라: 여보~ 우리 바다가자.
나: 이 추운 겨울에 바다는 무슨 얼어죽을;;;
마누라: 바다로 가서 저 드넓은 바다의 정기를 한껏 마셔보자!
나: 나 오늘 몸도 불편하고 움직이기도 싫어.
마누라: 그래? 난 그래도 바다갔다 돌아올때 야끼니끄 먹으러 가려 했는데.
안가면 말고. 그냥 집에서 맨밥이나 쳐푸무그라~(쳐퍼드세요)
나: 아~~~ 온하루 집에 처박혀 있었더니 사지가 막 뻐근해나네.
슬슬 바람도 쇨겸 바다로 갈까? 갑자기 막 바다가고싶어 미치겠네?
얼른 준비할께. 잠간만~
이렇게 난 반강요반유혹?에 보신탕집에 끌려가는 장날에 똥개처럼
마누라손이 질질 끌려 바다로 나갔다.
(참고로 울집에서 바다까지 걸어서 10분이다)
추운 겨울날인데도 바다엔 의외로 사람들이 많았다.
둘이 손잡고 해변가를 반시간가량 돌고 나왔을땐
내 겨울외투는 어느새 마누라의 몸에 걸쳐있었고
내 장갑은 마누라 애고사리같은 손을 덟혀주고있었다.
이런게 바로 사랑?
이건 아니잖아~이건 아니잖아~이건 아니잖아~~~
춥다고 안벗겠다고 울며불며 발버둥질하는 나한테서
마누라가 친히 상냥스럽게 벗겨준거다.
그래도 난 참는다.
야끼니끄를 위해.
그렇게 한시간가량 돌고나서 집으로 돌아가려는데.
마누라와 한반 다니는 중국여자애를 만났다.
전번에 남친의 일본수속을 한다더니만 벌써 왔나?
남친같이 팔짱끼고 해변가를 거닐고있었다.
세상 대부분 여자들이 다 그러하듯이
여자들이 모이면 지 남친 혹은 남편 자랑하기를 무척 즐긴다.
특히 내 마누라는 자신의 남편이 마치 대통령이나 되는듯이
불려서 불려서 마치 끓인지 한시간 되는 짜장면처럼 푹 불려서
마구 불어댄다.
오늘도 예외가 아니였다.
마치 그 여자애를 제물로 삶듯이 내 자랑을 총알처럼 송송 내뱉는다.
마누라: 울 남편은 말이야~ 일본오기전에 중국에서 대학 다녔거든~
대학 포기하고 일본유학 온거야.
여자애:.....
마누라: 그뿐인줄 알아? 일본올때 일어 하나도 모르고 왔는데
일본와서 일년만에 국제일급시험에서 딱 1점 모자라서 합격못됐어.
여자애:.....
마누라: 그리고 일본와서 반년만에 대학에 입학했거든.
사립대라 하지만 반년만에 대학에 입학한건 대단하지?
여자애:.....
마누라: 그리고 이번에 영어토익시험 봤는데
생각밖으로 글쎄 500점이나 훨씬 넘겼지 머야? ㅎㅎㅎ
여자애:.....
마누라: 그리고 지금 다니는 국립대 대학원을 필업하면
히로시마 마쯔다혼부에 취직하는게 꿈이래.
근데 곧 이루어질꺼 같애.
여자애:.....
마누라: 맞다! 그리고 울 남편이 초중때까지 반장이였지.
그래서 내가 그때 행진할때 구령부르는 남편한테 푹 빠진거고. 히히히
그렇게 마누라의 자랑은 내가 듣기에도 민망해질 정도로 점점 업그레이드 돼가고
그 중국여자애는 점점 인간의 인내력한계를 극복하고 있었다.
그러나 마누라가 드디여 한마디 결정적인 실수를 범하고 마는데.
마누라: 그래 네 남친은 머하니?
그 중국여자애는 마치 이 말을 기다렸다는듯이
설사걸린 상태에서 두시간동안 화장실 찾아헤매다가
드디여 화장실에 앉아서 참고참았던 배설물을 한꺼번에 방출하듯이
얼굴에 막 웃음꽃을 띄우며 대답했다.
여자애: 응? 울 남친? 별 대단하진 않아.
올해에 북경대학 필업하고 왔어.
마누라:.....
여자애: 글쎄 북경대학에서 석사까지 추천해주겠다는거
나때문에 일본까지 왔지머야? 내가 어디가 좋다고.
그리고 상해 모모대기업에 월급 몇만원씩 받기로 하고 내정받았는데
그것까지 다 포기했지 머야? 참. 아깝게.
그리고 이번에 일본올때 국비생으로 오다보니까 학비도 없고
한달에 장학금 18만엔씩 받아. 그거면 우리 둘 생활비는 걱정없겠지?
그리고...
헉! 마누라 오늘 강한 임자 만났다.
맨유에 박지성앞에서 축구가지고 장난친거나 다름없다.
이 여자애 마누라의 자랑을 얼마나 가소롭게 비웃었을까?
그러나 이 양심없는 여자애는
당황해하는 마누라의 표정을 즐기기라도 한듯
마누라의 자존심을 한방에 무너뜨리는
최후의 멘트를 날리고만다.
<그리고 토익? 그거 애들장난 영어 아니야?
내 남친은 대학 2학년때 시험봤었는데
그런 애들장난 허접한 영어조차 930점밖에 못맞았다면서
며칠이나 우울해하던데.>
<이봐! 아무리 나한테 자랑할께 없다고 하지만
내 마누라의 자존심을 이 정도까지 짓밟을 필요는 없잖아?>
라고 속으로 울부짖었다.
나도 항상 내 자존심을 버려가면서까지
마누라 자존심을 지켜주려고 노력해왔거늘
이마에 피도 안마른 뇬이 내 마누라 자존심을 산산쪼각내버리다니!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다.
여보...미안해!
내가 너무 못나서.
내가 저뒤에서 짼내비처럼 쌔물쌔물 웃고있는
저 남자색히보다 못나서 정말 미안해.
그러나 마누라는 가슴을 당당히 내밀고
모든 자존심을 다시 치켜세우는
퍼펙트멘트를 날리고 만다.
마누라: 내 남편은 체력만은 누구한테도 뒤지지 않아.
여보~ 얼른 자기의 막강한 체력을 보여줘~!
ㅜㅜ
난 그날 추운 바다물에서 10분정도나 헤엄치면서
나의 동방불패의 전설을 보여줬다.
물론 독감기에 걸려서 하마트면 저승사자까지 만날뻔했다.
그러나 마누라의 자존심을 세워줬다는 자체만으로도 난 행복했다. <---진짜일까요?
그후도 나에 대한 마누라의 자랑은 멈추질 않는다.
오랫만에 누군가를 만나기 바쁘게 내 자랑만 늘여놓는다.
하긴.
남은 반평생을 나한테 맞기고 나한테 시집온 마누라이기에
아무리 못나고 보잘것없는 나라도 마누라한테는 전부이기때문이 아닐까?
마치 아무리 못난 자식이라도 자신한테는 일생의 전부인
부모님들 심정과 똑같은것이 아닐까?
혹간씩 사는게 고달퍼서 운명에 확 맡겨버릴까고 생각하다가도
날 일생의 전부로 믿고 사는 부모님과 마누라때문에
절대로 포기못하고 다시 일어서게 된다.
오늘 마누라가 돌아오면 꼭 안아주면서 한마디 해야겠다.
<여보...당신 역시 나한테는 전부이고 나의 자랑이야...>
누가 말했던가? 리플은 구걸이라고.
도와주십쇼!
글흐름의 편의상 반말로 실행하니 이해 해주시도록.
오랫만에 쓰는 글이지만 별다른 소재는 없고하니까
오늘 역시 마누라에 관한 글.
이젠 슬슬 짜증난다는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된다만
몇가락 안남은 머리털을 아무리 쳐잡아뜯어도
별다른 아이디어가 안떠오른다.
죄송해요~
온하루 집에만 처박혀 game질만 하고있는데
집에 돌아온 마누라가 자꾸 칭얼거린다.
마누라: 여보~ 우리 바다가자.
나: 이 추운 겨울에 바다는 무슨 얼어죽을;;;
마누라: 바다로 가서 저 드넓은 바다의 정기를 한껏 마셔보자!
나: 나 오늘 몸도 불편하고 움직이기도 싫어.
마누라: 그래? 난 그래도 바다갔다 돌아올때 야끼니끄 먹으러 가려 했는데.
안가면 말고. 그냥 집에서 맨밥이나 쳐푸무그라~(쳐퍼드세요)
나: 아~~~ 온하루 집에 처박혀 있었더니 사지가 막 뻐근해나네.
슬슬 바람도 쇨겸 바다로 갈까? 갑자기 막 바다가고싶어 미치겠네?
얼른 준비할께. 잠간만~
이렇게 난 반강요반유혹?에 보신탕집에 끌려가는 장날에 똥개처럼
마누라손이 질질 끌려 바다로 나갔다.
(참고로 울집에서 바다까지 걸어서 10분이다)
추운 겨울날인데도 바다엔 의외로 사람들이 많았다.
둘이 손잡고 해변가를 반시간가량 돌고 나왔을땐
내 겨울외투는 어느새 마누라의 몸에 걸쳐있었고
내 장갑은 마누라 애고사리같은 손을 덟혀주고있었다.
이런게 바로 사랑?
이건 아니잖아~이건 아니잖아~이건 아니잖아~~~
춥다고 안벗겠다고 울며불며 발버둥질하는 나한테서
마누라가 친히 상냥스럽게 벗겨준거다.
그래도 난 참는다.
야끼니끄를 위해.
그렇게 한시간가량 돌고나서 집으로 돌아가려는데.
마누라와 한반 다니는 중국여자애를 만났다.
전번에 남친의 일본수속을 한다더니만 벌써 왔나?
남친같이 팔짱끼고 해변가를 거닐고있었다.
세상 대부분 여자들이 다 그러하듯이
여자들이 모이면 지 남친 혹은 남편 자랑하기를 무척 즐긴다.
특히 내 마누라는 자신의 남편이 마치 대통령이나 되는듯이
불려서 불려서 마치 끓인지 한시간 되는 짜장면처럼 푹 불려서
마구 불어댄다.
오늘도 예외가 아니였다.
마치 그 여자애를 제물로 삶듯이 내 자랑을 총알처럼 송송 내뱉는다.
마누라: 울 남편은 말이야~ 일본오기전에 중국에서 대학 다녔거든~
대학 포기하고 일본유학 온거야.
여자애:.....
마누라: 그뿐인줄 알아? 일본올때 일어 하나도 모르고 왔는데
일본와서 일년만에 국제일급시험에서 딱 1점 모자라서 합격못됐어.
여자애:.....
마누라: 그리고 일본와서 반년만에 대학에 입학했거든.
사립대라 하지만 반년만에 대학에 입학한건 대단하지?
여자애:.....
마누라: 그리고 이번에 영어토익시험 봤는데
생각밖으로 글쎄 500점이나 훨씬 넘겼지 머야? ㅎㅎㅎ
여자애:.....
마누라: 그리고 지금 다니는 국립대 대학원을 필업하면
히로시마 마쯔다혼부에 취직하는게 꿈이래.
근데 곧 이루어질꺼 같애.
여자애:.....
마누라: 맞다! 그리고 울 남편이 초중때까지 반장이였지.
그래서 내가 그때 행진할때 구령부르는 남편한테 푹 빠진거고. 히히히
그렇게 마누라의 자랑은 내가 듣기에도 민망해질 정도로 점점 업그레이드 돼가고
그 중국여자애는 점점 인간의 인내력한계를 극복하고 있었다.
그러나 마누라가 드디여 한마디 결정적인 실수를 범하고 마는데.
마누라: 그래 네 남친은 머하니?
그 중국여자애는 마치 이 말을 기다렸다는듯이
설사걸린 상태에서 두시간동안 화장실 찾아헤매다가
드디여 화장실에 앉아서 참고참았던 배설물을 한꺼번에 방출하듯이
얼굴에 막 웃음꽃을 띄우며 대답했다.
여자애: 응? 울 남친? 별 대단하진 않아.
올해에 북경대학 필업하고 왔어.
마누라:.....
여자애: 글쎄 북경대학에서 석사까지 추천해주겠다는거
나때문에 일본까지 왔지머야? 내가 어디가 좋다고.
그리고 상해 모모대기업에 월급 몇만원씩 받기로 하고 내정받았는데
그것까지 다 포기했지 머야? 참. 아깝게.
그리고 이번에 일본올때 국비생으로 오다보니까 학비도 없고
한달에 장학금 18만엔씩 받아. 그거면 우리 둘 생활비는 걱정없겠지?
그리고...
헉! 마누라 오늘 강한 임자 만났다.
맨유에 박지성앞에서 축구가지고 장난친거나 다름없다.
이 여자애 마누라의 자랑을 얼마나 가소롭게 비웃었을까?
그러나 이 양심없는 여자애는
당황해하는 마누라의 표정을 즐기기라도 한듯
마누라의 자존심을 한방에 무너뜨리는
최후의 멘트를 날리고만다.
<그리고 토익? 그거 애들장난 영어 아니야?
내 남친은 대학 2학년때 시험봤었는데
그런 애들장난 허접한 영어조차 930점밖에 못맞았다면서
며칠이나 우울해하던데.>
<이봐! 아무리 나한테 자랑할께 없다고 하지만
내 마누라의 자존심을 이 정도까지 짓밟을 필요는 없잖아?>
라고 속으로 울부짖었다.
나도 항상 내 자존심을 버려가면서까지
마누라 자존심을 지켜주려고 노력해왔거늘
이마에 피도 안마른 뇬이 내 마누라 자존심을 산산쪼각내버리다니!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다.
여보...미안해!
내가 너무 못나서.
내가 저뒤에서 짼내비처럼 쌔물쌔물 웃고있는
저 남자색히보다 못나서 정말 미안해.
그러나 마누라는 가슴을 당당히 내밀고
모든 자존심을 다시 치켜세우는
퍼펙트멘트를 날리고 만다.
마누라: 내 남편은 체력만은 누구한테도 뒤지지 않아.
여보~ 얼른 자기의 막강한 체력을 보여줘~!
ㅜㅜ
난 그날 추운 바다물에서 10분정도나 헤엄치면서
나의 동방불패의 전설을 보여줬다.
물론 독감기에 걸려서 하마트면 저승사자까지 만날뻔했다.
그러나 마누라의 자존심을 세워줬다는 자체만으로도 난 행복했다. <---진짜일까요?
그후도 나에 대한 마누라의 자랑은 멈추질 않는다.
오랫만에 누군가를 만나기 바쁘게 내 자랑만 늘여놓는다.
하긴.
남은 반평생을 나한테 맞기고 나한테 시집온 마누라이기에
아무리 못나고 보잘것없는 나라도 마누라한테는 전부이기때문이 아닐까?
마치 아무리 못난 자식이라도 자신한테는 일생의 전부인
부모님들 심정과 똑같은것이 아닐까?
혹간씩 사는게 고달퍼서 운명에 확 맡겨버릴까고 생각하다가도
날 일생의 전부로 믿고 사는 부모님과 마누라때문에
절대로 포기못하고 다시 일어서게 된다.
오늘 마누라가 돌아오면 꼭 안아주면서 한마디 해야겠다.
<여보...당신 역시 나한테는 전부이고 나의 자랑이야...>
누가 말했던가? 리플은 구걸이라고.
도와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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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재미있게 잘 읽었심다.ㅎㅎㅎㅎㅎ
여자들이 모여서 남편 자랑하는거는 천성적으로 타고 난거라 방법이 없슴다.ㅋㅋ
마누라의 자존심으 더 세울려 하자면 많이 노력해야겠심다.
화이팅!!ㅎㅎ
여자들이 모여서 남편 자랑하는거는 천성적으로 타고 난거라 방법이 없슴다.ㅋㅋ
마누라의 자존심으 더 세울려 하자면 많이 노력해야겠심다.
화이팅!!ㅎㅎ
진짜 마누라 얼굴만 이쁜가햇더니 신랑에 대한 사랑또한
너무 이쁘네욤...ㅎㅎ 나중에 가족사진 꼭 올려주세욤...
지금처럼 쭉 행복하시구요. 건강하세욤~~
너무 이쁘네욤...ㅎㅎ 나중에 가족사진 꼭 올려주세욤...
지금처럼 쭉 행복하시구요. 건강하세욤~~
작가의 소질이 담뿍 들어 있군만요. 노력하면 소설가가 되겟습니다. 화이팅 재미있게 잘보았습니다.
하하~~
역시 오빠 글은 먼가 달라욤~
ㅎㅎ언니뚜 복싶구 오빠뚜 복싶그~
웃기는 글 추천때리구 감덩~~ㅎㅎㅎ
역시 오빠 글은 먼가 달라욤~
ㅎㅎ언니뚜 복싶구 오빠뚜 복싶그~
웃기는 글 추천때리구 감덩~~ㅎㅎㅎ
오랜만이그려~
그나저나 이 글보면 전에 야심만만에서 볼때
애인이 이럴때 젤 싫다(?)하는 뜻의 주제였는데...
나을 너무 과장해서 친구들한테 자랑하는 여자(남자)가 5위이내에 들어있다는거야.
그걸 보고 헤에~~햇는데...
역쉬~벌거진 틀려~^^
그나저나 이 글보면 전에 야심만만에서 볼때
애인이 이럴때 젤 싫다(?)하는 뜻의 주제였는데...
나을 너무 과장해서 친구들한테 자랑하는 여자(남자)가 5위이내에 들어있다는거야.
그걸 보고 헤에~~햇는데...
역쉬~벌거진 틀려~^^
広島の小説天才ですね。就活頑張ってくたさい。
마누라의 자랑이 아니라 은유법으로 은근 슬쩍 제자랑으로 보이는데 ㅎㅎㅎ
내만 머리 나쁜감 ?
재미있게 잘 읽었슈.
내만 머리 나쁜감 ?
재미있게 잘 읽었슈.
ㅋㅋㅋㅋ안해분의 더 많은 더 큰 자랑감으로 되기 위해서
간받떼 그다사~이!!ㅎㅎ
간받떼 그다사~이!!ㅎㅎ
ㅎㅎ 글 잘썻내요.....................바닷가 정경을 상상하면서 읽엇어요.ㅎㅎ
ㅎㅎㅎ 일체에서 유일하게 읽을만한 글을 쓰는 분이군.
웃다 감더. ^^ 쭈욱 행복하소. ^^
웃다 감더. ^^ 쭈욱 행복하소. ^^
재밋네요... 부인이 님을 아주 사랑하는가 봅니다.
그런 부인을 아끼면서 백발이 성성할때까지 이쁜 사랑 지켜 가시길 바랍니다.
그런 부인을 아끼면서 백발이 성성할때까지 이쁜 사랑 지켜 가시길 바랍니다.
그러니까 ㅎㅎ
벌거지 마누라 : #%&%^&*%#%&#%&#%%^*%#@$@^$@^$%^$@^$@^$@^^$$^$%^$%^^%&%^{$@%^$@^#$#$^$^$@&^@&%@&&%^&%@^&%@^&@%^&@%^&@%&%^&@%&%#^&%#^&%#&#%^&%^@&#%^&#%^&%#^&%#^&%#^&%#^&#%$@&*&*&&*(&^#%%#^&%#^&%#^*#&%*&&&^*^^&*^&....
벌거지 동창생 : ##@$%#2@ ^ ^
벌거지 마누라 : --_-- ..... 체력 #%# .. 가서 10분 헤염쳣 ..
결론이 서로 자랑이다.. 해서 열분께 도와주십시오 ㅋㅋ

잘보구 갑니다.새해에두 재밌는글 마니 올려주세요 . 도와주십시요..
벌거지 마누라 : #%&%^&*%#%&#%&#%%^*%#@$@^$@^$%^$@^$@^$@^^$$^$%^$%^^%&%^{$@%^$@^#$#$^$^$@&^@&%@&&%^&%@^&%@^&@%^&@%^&@%&%^&@%&%#^&%#^&%#&#%^&%^@&#%^&#%^&%#^&%#^&%#^&%#^&#%$@&*&*&&*(&^#%%#^&%#^&%#^*#&%*&&&^*^^&*^&....
벌거지 동창생 : ##@$%#2@ ^ ^
벌거지 마누라 : --_-- ..... 체력 #%# .. 가서 10분 헤염쳣 ..
결론이 서로 자랑이다.. 해서 열분께 도와주십시오 ㅋㅋ

잘보구 갑니다.새해에두 재밌는글 마니 올려주세요 . 도와주십시요..
작성자의 이름은 무슨뜻인지 잘모르겠다만은 작성글하나만은 쥑이네요...
잘읽고 갑니다.
또다른 멋있는글 기대할께요.
잘읽고 갑니다.
또다른 멋있는글 기대할께요.
이전에는 일체를 잘 안다니다보니 벌거지님의 문장은 오늘 첨으로 읽게 되네요.^^;;
조은 문장 잘 보구 갑니다. ㅡ(ㅅ)ㅡ*..후후...
또 기대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
조은 문장 잘 보구 갑니다. ㅡ(ㅅ)ㅡ*..후후...
또 기대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
난 이 형님 글을 맬맬 손꼽아 기다렷는데~~~이 연재소설을~~~ㅎㅎㅎ 암튼 잼잇게 봣슴두~~~강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부인님과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사시고 마쯔다에 취직되길 기원합니다.
다음회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부인님과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사시고 마쯔다에 취직되길 기원합니다.
다음회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벌거지님글은 생긴것하고 다르게 나오는게 매력이란데.
근데 자주 올려줘야 찾는 역새 안하겠느데...
요즈음은 바쁜감?
근데 자주 올려줘야 찾는 역새 안하겠느데...
요즈음은 바쁜감?
벌거지님의 글은 언제나 빠짐없이 읽습니다. 너무나 독특하고 잼있고, 유머적이여서 읽으면 스트레스가 다 해소되는 유쾌한 기분이 됩니다. 이후에도 종종 올려주세요. 추천해요.
ㅎㅎ 벌거지두 그램 돌아 다니메 마누라 자랑하쇼.
마누라 그만함 인물체격이 쭉 빠졌더구만..ㅋ
마누라 그만함 인물체격이 쭉 빠졌더구만..ㅋ
정말 부럼네요.........
두분이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는것 같네
쭉 행복하세요
두분이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는것 같네
쭉 행복하세요

그 여성들의 심리를 묘하게
묘사하고 거기에 따르는 우리 남성들의
심리변화가 생동하게 표현되였구만
헌데 저네 마누라가 부럽구만
내마누라는 항상 내가 게으름쟁이라고
불만만 해서
내친구들까지도 내가 게으른가 한단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