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 금방 결혼하고 취직으로 남편하고 같이 일본에 왔었다.
일어 한마디 모르면서도 매일같이 출근하고 남편은 학교를 찾아서 석사공부르 시작하였다.
이렇게 삼년동안 아기자기 둘의 생활을 누리다가 나이 너무 드는같애서
회사를 사직하고 애를 가지게 되였다.
남편이 학생인지라 경제정황이 충족하지 않아서 연길에 가서 애를 낳고
나는 애를 데리고 있다가 남편의 박사졸업하고 일본에 남기로 하였기에 애를 데리고
일본에 와서 살기로 결정했다.
처음 일본에 왔을때는 동경부근에 있었는지라 친구도 많고 해서 외로운줄 몰랐는데
지금 여기는 동경과 멀리 떨어진 자그마한 도시라,
친구도 없고 외로울때가 많아진다.
무슨 일을 찾아 할려고 해도 지뀨가 너무 낮아서 할 가치가 없는 같고
그래서 매일같이 애를 유치원에 보내고는 집에 박혀있는다.
이재 세살밖에 애도 사람이 그리운지 간혹가다 남편친구가 놀러오면
울집에서 같이 살자고 한다.
부모형제 떠나서 타국에서 생활하면서 느껴지는 외로움,
님들은 어떠하신지요~
일어 한마디 모르면서도 매일같이 출근하고 남편은 학교를 찾아서 석사공부르 시작하였다.
이렇게 삼년동안 아기자기 둘의 생활을 누리다가 나이 너무 드는같애서
회사를 사직하고 애를 가지게 되였다.
남편이 학생인지라 경제정황이 충족하지 않아서 연길에 가서 애를 낳고
나는 애를 데리고 있다가 남편의 박사졸업하고 일본에 남기로 하였기에 애를 데리고
일본에 와서 살기로 결정했다.
처음 일본에 왔을때는 동경부근에 있었는지라 친구도 많고 해서 외로운줄 몰랐는데
지금 여기는 동경과 멀리 떨어진 자그마한 도시라,
친구도 없고 외로울때가 많아진다.
무슨 일을 찾아 할려고 해도 지뀨가 너무 낮아서 할 가치가 없는 같고
그래서 매일같이 애를 유치원에 보내고는 집에 박혀있는다.
이재 세살밖에 애도 사람이 그리운지 간혹가다 남편친구가 놀러오면
울집에서 같이 살자고 한다.
부모형제 떠나서 타국에서 생활하면서 느껴지는 외로움,
님들은 어떠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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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그부근에 일본 사람들하구 친하시면 어떨까요?
애기 유치원 엄마들이랑 말임다.
오쨔마이면서 세껜 바나시두 재밌거든요.
애기 유치원 엄마들이랑 말임다.
오쨔마이면서 세껜 바나시두 재밌거든요.
이재 온지 석달밖에 안돼서 아는 사람도 별로 없구요.
글구 간혹가다가 집앞에서 만나도 서로 고개만 끄덕이고 합니다.
일본 아줌마들도 애들을 두셋씩 데리고 바쁘신지 얼굴 보기 영 힘듬니다.
글구 간혹가다가 집앞에서 만나도 서로 고개만 끄덕이고 합니다.
일본 아줌마들도 애들을 두셋씩 데리고 바쁘신지 얼굴 보기 영 힘듬니다.
어디가서 살아도 친구들이 있는 곳에서
서로 만나면서 사는게 행복해요.
아무리 돈을 많이 번다해도 친구들곁에
함께 사는게 좋죠.
돈 많은 사람이라면 친구들을 동원하거나
방조하여 가까운 곳에 오도록 하는것이
좋죠.원래 좋은 친구란 사귀귀도 쉬운 일이
아니니, 하나라도 사귀면 잃지않기위해
노력하여야 해요.
서로 만나면서 사는게 행복해요.
아무리 돈을 많이 번다해도 친구들곁에
함께 사는게 좋죠.
돈 많은 사람이라면 친구들을 동원하거나
방조하여 가까운 곳에 오도록 하는것이
좋죠.원래 좋은 친구란 사귀귀도 쉬운 일이
아니니, 하나라도 사귀면 잃지않기위해
노력하여야 해요.
그래도 나보다는 낫습니다 ,그래도 주인장은 일어라도 알아서 말문이 안 막힙지, ㅎㅎㅎ전 삼십년넘어 중국에 있다가 아이 하나 이젠 낳아야 되겟기에 일본 금방 왔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크게 돈벌기 싶어 왓다고들 하지만 전 별로 그럴생각이 없습니다. 한 가정이 넘 오래 갈라져 있음 안되겟기에, 또 아이는 가져야 하겟기에 중국에 모든걸 다 버리구 왔습니다. 어떤 친구들은 절 보구 왜 일본가는가구 이상하다는 눈길로 보는 사람도 적지않앗습니다, 굶어죽게도 안됬는데 궁상떤다구ㅉㅉㅉ 그래도 어쩝니까?중국에선 친구가 많아나서 부제하구 친구들하구 만나구 하면 내번돈 먹고 쓰고 별로 나머지 없는걸 , 그래도 좀 발전성있는 쪽 택해야 되지않겟습니까? 그래서 내가 하던 모든걸 처리하구 일본행 결심햇습니다,중국도 물가비싸져서 한달에 삼천원 써도 자꾸 모자랄가 하지 .후회는 없는데 그래도 마음한구석이 서늘합니다, 그래도 주인장은 괜찮습니다 여자라서ㅎㅎㅎ 아이라도 있으니.........다 잘되겟죠뭐 .집에서 그냥 놀수는 없구 ...요사이 자격증 나오기전에 열심히 일어공부하느라 하는것도 책놓은지 십년도 훨씬넘어서 이젠 골에 녹이 쓸엇나봅니다 하하하 그래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일하러 이제 곧 나가야죠 ,안해버는돈 눈 거매 기다리지말고 ㅎㅎㅎㅎ쓰다나니 질서없는 글 많이 썻네..,,,아무튼 행복하세요 .행복도 다 자신의 기준에 달렷어요 .현실에 만족하면서 사세요 그래야 마냥 행복한겁니다,
일을 않하시니까 외로움을 더 느끼지요. 파견회사에 등록하면 시급이 높습니다.
이전에 회사에 출근했던 경험두 있으니까 찾기 쉬울텐데요. 사람은 바쁘면 외로움을 못느끼는것 같습니다.
이전에 회사에 출근했던 경험두 있으니까 찾기 쉬울텐데요. 사람은 바쁘면 외로움을 못느끼는것 같습니다.
키노시다님,디오님, 글쎄요 ,사람은 워낙 뭉쳐서 살아야 하는데,가족이 함께 살려고 애아빠한테 오다나니 지금 친구없게 됐어요.남편은 여기 있은지 오래돼서 친구 많지만...
사랑따라님.저희들도 가족은 언제까지나 합쳐살아야 한다고 애를 데리고 일본왔습니다.
셋이 단란하게 모여사니까 행복은 느끼지만 외로움도 따라서는겁니다.님도 행복하세요.
나오미님.지금 파견회사에 등록은 했지만은...저 원래 소프트개발해서 일자리는 많지만 애때문에 취직은 안하구 바이또 할려구 하는데 시간상에서 생각대로 잘 안되거든요~
사랑따라님.저희들도 가족은 언제까지나 합쳐살아야 한다고 애를 데리고 일본왔습니다.
셋이 단란하게 모여사니까 행복은 느끼지만 외로움도 따라서는겁니다.님도 행복하세요.
나오미님.지금 파견회사에 등록은 했지만은...저 원래 소프트개발해서 일자리는 많지만 애때문에 취직은 안하구 바이또 할려구 하는데 시간상에서 생각대로 잘 안되거든요~
외로운 심정이해합니다 !외국생활하면 다들 그렇게
외롭겠죠 !저도 3년전일이 생각납니다 !같이 살던
언니가 시집가고 혼자 살게되니 어찌나 두렵고 슬프던지 ,,,
근데 일하고 힘드니깐 많이 낫더라구요 !외로운것도
다 잊어먹고 ,,,님도 일이나 찾아해보세요 !일도 하고
사람들이 많은곳에 가면 조금은 외롭지 않을겁니다 !
외롭겠죠 !저도 3년전일이 생각납니다 !같이 살던
언니가 시집가고 혼자 살게되니 어찌나 두렵고 슬프던지 ,,,
근데 일하고 힘드니깐 많이 낫더라구요 !외로운것도
다 잊어먹고 ,,,님도 일이나 찾아해보세요 !일도 하고
사람들이 많은곳에 가면 조금은 외롭지 않을겁니다 !
일기님~ 올해 지나면 지규고 뭐고 상관말고 아무일이나 찾아서 해야겠어요.
사람들속에서 어울리느라면 외로움이 자연적으로 사라지겠죠.
남편은 제가 외롭다면 사랑하는 남편에 귀여운 아들이 이렇게 단란한데 뭐가
외로운가 하지만...
아마 뭐가 손에 잡히는게 있어야 외로움이 사라질거 같애요~
사람들속에서 어울리느라면 외로움이 자연적으로 사라지겠죠.
남편은 제가 외롭다면 사랑하는 남편에 귀여운 아들이 이렇게 단란한데 뭐가
외로운가 하지만...
아마 뭐가 손에 잡히는게 있어야 외로움이 사라질거 같애요~
이제 금방와서 그렇슴다.ㅎㅎ
주동적으로 애기 한반 엄마들하구 말두 하구 인사두 하구 그래쇼..
그래다 나믄 친구생김다.
글구 가정육아 게시판에 지방 이름 올리면 거기 혹시 조선족 친구를 찾을수 있을찌...
글구 남편 친구 부인들과두 사귀믄 되잼다? ㅎㅎ
집에서 놀믄 허망한 감이 많이 들구 잡생각이 많아짐다.
자꾸 나가서 아는 사람 만나구 밖에서 커피두 한잔 하구 하믄 일없슴다.
그래두 한집 식구 이렇게 모이니깐 얼마나 좋슴까?
친구보다 그게 제일 중요한게 아닐까요?
주동적으로 애기 한반 엄마들하구 말두 하구 인사두 하구 그래쇼..
그래다 나믄 친구생김다.
글구 가정육아 게시판에 지방 이름 올리면 거기 혹시 조선족 친구를 찾을수 있을찌...
글구 남편 친구 부인들과두 사귀믄 되잼다? ㅎㅎ
집에서 놀믄 허망한 감이 많이 들구 잡생각이 많아짐다.
자꾸 나가서 아는 사람 만나구 밖에서 커피두 한잔 하구 하믄 일없슴다.
그래두 한집 식구 이렇게 모이니깐 얼마나 좋슴까?
친구보다 그게 제일 중요한게 아닐까요?
알았소. 등이나 좀
밖에서 많이 뛰여다니다가 집에 앉아서 전업주부질 하자니 많이 허무해서 그럴껍니다.
애가 세살이면 조금씩 손을 떼도 될때니깐 유치원에 보내구 다시 취직해보면 어떻습니까?
밖에 나가서 사람이랑 많이 접촉하고 일이랑 하면 기분도 많이 개운해지구 씩씩해질껌니다.
애가 세살이면 조금씩 손을 떼도 될때니깐 유치원에 보내구 다시 취직해보면 어떻습니까?
밖에 나가서 사람이랑 많이 접촉하고 일이랑 하면 기분도 많이 개운해지구 씩씩해질껌니다.
그럼 전문주부가 아니구 심심풀이로 파또랑 하면 괜찮잖아요 ?
친구도 생기도 사람 구경도 하구 ....
사람은 원시사회때부터 무리생활을 하는 습성이 있는 동물이래서 ..
역시 무리중에서 자신의 가치를 느끼게 될거요 .....
친구도 생기도 사람 구경도 하구 ....
사람은 원시사회때부터 무리생활을 하는 습성이 있는 동물이래서 ..
역시 무리중에서 자신의 가치를 느끼게 될거요 .....
幸福是要付出代价的。。。。。ㅋㅋㅋㅋ


썰렁했는가??????
썰렁했는가??????
학력두 잇겟다.. 슬슬 취직준비나 해보쇼.
여러분 리플 감사합니다.
애도 일본 온지 오래지 않아서 혹시 취직했다가 애가 앓거나 하면 청가자꾸 맡아야 하니까 괜찮겠는지 근심도 되구요~
여기 애기데리고 있는 엄마들은 어쩌는지요?
애도 일본 온지 오래지 않아서 혹시 취직했다가 애가 앓거나 하면 청가자꾸 맡아야 하니까 괜찮겠는지 근심도 되구요~
여기 애기데리고 있는 엄마들은 어쩌는지요?
우리애두 손님이 갈때면 아쉬워서 한바탕 웁니다 .(한살넉달)
지금 애보육원 보내구 파또 시작할라니깐 눈앞이 아찔합니다 .
나라시호이꾸를 보내니까 땀을 빠질빠질 흘리면서 울지 ...병두 옮아오지....
계산해보니깐 애보육비 떼구나면 5만남씁데다 .오만을 위해서 애를
보육원 보내자니까 일할 생각두 안남다 .
지금 애보육원 보내구 파또 시작할라니깐 눈앞이 아찔합니다 .
나라시호이꾸를 보내니까 땀을 빠질빠질 흘리면서 울지 ...병두 옮아오지....
계산해보니깐 애보육비 떼구나면 5만남씁데다 .오만을 위해서 애를
보육원 보내자니까 일할 생각두 안남다 .
봄제비님, 그래요~애를 보육원에 보내면 자주 앓는 법입니다.
저의 아들도 요즘 금방 감기로 앓고 났거든요.
좀 적응 되면 괜찮겠는지...
고소다뗴 간받데합시다.
저의 아들도 요즘 금방 감기로 앓고 났거든요.
좀 적응 되면 괜찮겠는지...
고소다뗴 간받데합시다.

애들이 그시기를 지나면 더는 그런 말을 안하게 되지만
저는 그런 말을 그치게 되는 아이의 정신상태와 장래성에
근심을 가지게 됩니다
역시 인간은 인간들의 무리로 살아야 하는데
여기 일본은 어쩐지 기계들의 생활이라고 하는것이
더 적절하단 느낌이 들지요